그리고 싶은 산, 들, 바다 - 스케치부터 컬러링까지 가장 쉬운 풍경 수채화
스즈키 아라타 지음, 방현희 옮김 / 아트인북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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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으면
그림으로 남겨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제가 수채화는 전문적으로 오래 배워보지 못했기에
항상 부족함을 느꼈었어요.
그래서 독학으로라도 열심히 연습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그리고 싶은 산,들,바다

저자 스즈키 아라타

출판 아트인북

 

<그리고싶은 산, 들, 바다 >
이 책은 스케치부터 컬러링까지 아름다운 풍경을수채화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해주어요^^

 

컨텐츠를 보면 이 책 순서를 한눈에
보실 수 있으신데요,
후지산과 푸른하늘, 보리밭과 집, 꽃밭과 나무숲
그리고 에노시마를 바라보는 해변 등...
일본의 아름다운풍경 수채화 작품들을
컨텐츠 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고요.
 뒷장에서 그리는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스즈키 아라타 작가님의 간단한 프롤로그 글이 나오고요
이어서 도구설명 페이지가 나와요.
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첨부가
되어있어서 어떤 수채화물감을 쓰면 되는지,
이 책에서 사용하는 색들은 어떤 색들이 있는지
상세하게 재료설명이 되어 있어요.

 


처음 스케치를 해보시는 분들을 위해
구도를 잡는 기초적인 부분부터
음영넣고 완성하는 작업을
큰 그림으로 설명을 먼저 해주었더라구요^^
이렇게 보니 참 간단해 보이네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실제 사진과 수채화로
완성된 작품을 비교해볼 수 있도록
실제 풍경을 담아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따라서 작업을 해봤어요.
이 책에서 꼭꼭 따라 그려보고 싶었던
수채화 팁을 알고 싶었던 바다 풍경을 수채화로 표현하기!!
지난주 아들과 바다를 다녀온 후 ,
바다를 꼭 그려보고 싶었었는데
 파도와 구름을 그려볼수 있는
테마4.
p.51 에 에노시마를 바라보는 해변
을 보고 제대로 연습을 해볼 수 있었네요.


구도를 잡아주고 스케치작업을 하고요. 책에 나와있는 대로 따라 그려보았어요.

 

 

스케치작업도 중요한 거 아시죠??
스케치에서 조심해야할 부분 , 중요한 부분 설명을
잘 참고해서 따라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스케치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tip 은 빨간색 글씨로 따로
적혀져 있답니다^^

 

스케치가 완성되면 차근차근 설명을 보고 하늘과 바다를 채색해나갑니다.

 

 

파도와 하얀 물보라 부분은 제외해서 채색해요
하얗게 남겨두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색을 어떻게 섞어서 칠해야하는지,
책에 색이름과 함께 컬러차트가 나와있어서
따라하기 편했어요.

 

멀리있는 섬과 모래사장도 음영을
더 넣어주며 마무리해주고요
마무리작업까지 모두 해줍니다.

완성하였어요

이 책은 다양한 풍경 테마를 다루주는데요,
저는 예시그림과 글들이 큰 변화없이
정말 차근차근 제시해줘서
보고 따라할때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미술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천천히 따라 표현해보기 좋을 듯했고요.

 

마지막 장에는 컬러링용 스케치가 있어요.

 

 

 

스케치하기 귀찮으시거나, 구도잡기 어려우신 분들은
뒷 페이지 이 스케치 들을 참고하셔서
컬러링해보시거나, 따라 그려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채화 는 제게있어서 -
앞으로의  쭉 숙제 와 같은 부분 이에요.
 잘 표현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거든요..

이 책을 통해 수채화 그리기 연습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며 평생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삼고 싶네요.
수채화 풍경 그리기 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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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짠! - 엄마와 함께 즐기는 요리 동화
장은숙 지음, 김지연 그림 / 밥북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수박이 짠! 그림책보고 쿠키만들어요♡

엄마와 함께 즐기는 요리 동화 책 이 출간되었네요~!


수박이 짠!

저자 장은숙

출판 밥북
 장은숙 작가님은 유이교육 잡지
<쿠킹아트> 에 아동요리를 연재하고 있으며
엄마표 요리 놀이 칼럼도 쓰고계신다고 해요.
요리 연구가이시면서 이번엔 이렇게
사랑스런 그림책 작업도 하셨네요.
<수박이 짠!> 그림책은 한겨울날,
수박이 너무 너무 먹고 싶은 지아에게
일어나는 재밌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에요
저와 함께 구경해 보실까요?

동글동글 사랑스런 그림체에요.
이 빨간 모자를 쓴 아이가 지아에요.
동글동글 눈사람도 만들고
팔랑팔랑 눈천사를 만들던 지아가
지난 여름,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박눈꽃빙수
가 자꾸자꾸 생각이 난대요..
이걸어째~~

 

"엉엉~ 수박 먹고 싶어!!!"

 


울음을 터트려버린 지아양..>.<;
눈물 때문에 잠옷이 홀딱 젖고 말았네요.
책을 보시면 의성어 의태어가 좀더
굵은 글시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좀더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 재밌어 할 것 같아요 ^^

 

울고 있던 지아에게 나타난
수박요정!
아삭아삭한 시원한 수박대신
바삭바삭 수박쿠키와
달콤촉촉 수박 케이크를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어쩜.. 글들이 너무 재밌게 잘 표현되어 있어요.

 


 요리 과정이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류니는 이페이지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수박쿠기 만드는 방법.
그리고 오븐에 넣고 쿠키를 기다리는 모습까지!!
동생 수아가 킁킁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잠에서 깨어났네요.

 

뾰로통했던 지아의 얼굴엔 이미
웃음꽃이 활짝!!!

 

직접 만든 쿠키로 유치원 친구들과 냠냠 맛있게 나누어 먹고난 지아.

 

여름이 되면 수박 아이스크림, 수박젤리
수박푸딩도 만들어보겠다고 신난 모습을 보니
보는 우리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

 

이야기가 끝이 나면 수박 동시도 한편
감상할 수 있어요 ^^
 


수박을 굉장히 좋아하는 우리 아들도

오늘은 수박 나시티를 입고 있었네요.ㅎㅎ
수박이 짠 ! 책을 본 후 진짜 수박 먹고 싶다고 해서
꺼내서 먹고 난후 지아처럼 수박 쿠키도 만들어봤어요~

사실 오늘 아이와 처음 쿠키를 구워 본 역사적인 날이기도 하네요^^

 

토이쿠키만들기.
아이와 클레이 놀이하듯 조물조물
이쁘게 모양만들어서 오븐에 넣어 굽기만 하면 끝!
뭐 따로 준비할 게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안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걱정없이 만들어보기 시작했어요.

 

"우리도 지아처럼 수박 쿠키 만들어볼까?"

책 속 지아와 수박요정이 만든 쿠키만들기
 페이지를 참고하여
토이쿠키 재료들을 꺼내어 모양만들기를 시작했어요.
플레인 ,당근 ,단호박, 토마토, 시금치, 카카오 맛.
다양한 색, 다양한 맛!!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토이쿠키 만들기 시간!


예쁜 색깔보고 신이난 류니. 만지작만지작 촉감놀이를 하면서 ~

 


지아가 좋아하는, 류니가 좋아하는 수박 만들어봤어요~!
조물조물 만들기 에 신난 우리 모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만든 것 같아요^^
우리 류니도 웃음꽃이 활짝!!

수박모양 말고도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봤구요
 오븐에 넣고 굽는건 도와주었어요.
폴폴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

오븐에서 나온 따끈따끈
바삭바삭한 토이쿠키 완성!!
어떤가요 ? 너무 귀엽죠~~>.<
게다가~고소한게~~진짜 맛있어요~~!! ^^

 

수박이 짠 ! 그림책을 보고
쿠키놀이로 독후활동까지 ~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해서
조만간 또 책읽고 연결해서 쿠키만들기 시간
가져봐야겠어요^^


남은 쿠키들은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용으로~~!

수박이 짠 ! 그림책 과 토이쿠키로 독후활동하기!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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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박물관
이자벨 시믈레르 지음, 배형은 옮김, 이정모 감수 / 찰리북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오류니맘 이에요^^

 

오늘은 텅 빈 박물관에서
신비로운 일들이 가득 펼쳐지는
멋진 그림책 한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저와 함께 구경해보시죠^^


 저는 이책 보면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가 자꾸 떠오르더러구요.ㅎ

 


그림책 커버를 보면 금빛 색깔의
빛나는 곤충과 동물들이 보여요.
자세히 보면 공룡 뼈 처럼 생긴 것도 보이는데,
이 책 커버 그림은 더 호기심 가도록 만들어주어요.
어떤 신비로운 일들이 펼쳐질지!!

그림책 속 박물관의 모습은 독특한 건물 모습을 하고 있지요.
이 박물관은
저녁이 되면 모든 조명이 꺼지고 환상적인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박물관은 밤마다 강물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듭니다.
마지막 관람객이 집으로 돌아가자 경비원이 문을 닫습니다.


어라..? 박물관의 문이 닫히고
조용할것만 같던 전시관에서
전시되어있던  클레오파트라멧노랑 나비가 팔랑
날아오르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노랑나비는 고요한 박물관
 어둠 속으로 날아올라
14미터나 되는 카마라사우루스 렌투스의 등뼈위에 앉았다가 다시 팔랑
날아올라요. 그리곤 갑자기 많은 함께
전시되어있던 형형색색의 나비들이
쏟아져 나오듯 날아와 전시되어있는 포유동물들 사이로 흩어져 버리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생동감 넘칩니다.
정말 나비가 팔랑 팔랑 날아오르는 장면을
사진을 찍어낸듯 한 느낌이 들어요.
어둠속에서 반짝거리는 그 느낌을
아주 잘 표현해낸 것 같네요.
나비들이 다녀가자 모두 마치 마법에서 깨어나듯 모든 생물들이
저마다 걷고 날고 움직이기 시작해요.
아름다운 광물들도 반짝 반짝 거리고
이름모를 벌레들도 기어나오네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아주아주 오래된
물건들이 보관되어 있는 전시장에도
생물들은 기웃기웃 거리기시작하고..
18세기 중반 물결모양 현미경 (영국)  도 보이고
1872년 프랑스의 확대경 받침대도 보여요.
아주 오래된 물건들이죠^^
그렇게 다른 시대 다른 장소에서 온
모든 동물 광물 물건들은
시끌벅적 뒤죽 박죽 축제를 벌이기 시작하지요.

 

한참 축제느낌이들다,
해가뜨기시작하네요. 새벽이 밝아와요,
이말은 곧 모두 자기 자리를 찾아
 돌아가야할 시간이 온다는거지요.
마지막 태즈메이니아 늑대와 도도 새 까지
아슬아슬하게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아름다운 영화를 한편 감상한 느낌
이 들었던 그림책.
한 박물관 속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일을 엿본 그런 느낌이 들던
한밤의 박물관.

우리 류니도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과 곤충들의 움직임을
감상해보며 흥미로워했네요.^^

아이와 박물관 놀러가기전
보여주면 좋을것같네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주기에 좋은 이 그림책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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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숲이 되어줄게 애뽈의 숲소녀 일기
애뽈(주소진) 지음 / 시드앤피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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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숲이 되어줄게> 책을 펼쳐보았어요.

 


너의 숲이 되어줄게

저자 애뽈

출판 시드앤피드


초록빛을 보면 눈의 피로가 풀린다는 말이 있죠?
이 책은 싱그러운 푸른 숲을 배경으로 작은 소녀의 예쁜 일상을

 담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숲속에서 동물 친구들과 즐겁게 뛰놀고 여유롭게 생활하는 소녀를 보면

  보는 저 또한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예쁜 그림뿐만아니라, 좋은글들도 많아서 친구 연인 가족에게 선물해줘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애뽈 작가님 그라폴리오 바로가기
www.grafolio.com/bbalgan00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www.instagram.com/_aeppol
페이스북
www.facebook.com/illust.aeppol

 

"지금의 삶에 지친 분들에게 <너의 숲이 되어줄게>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공원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중-


작가님의 간단한 소개글을 보고 나면, 차례 페이지가 나와요.

컨텐츠들이 나오는데 책을 들여다보니 계절의 변화에 따라 분류해놓으셨더라구요

큰 주제들 속에 소주제들이 또 적혀져 있네요.


"초록이 우거진 외딴 숲,
소녀를 따라 숲속 집으로 놀러오세요."

숲속에 사는 소녀의 뒷모습이 보이네요^^ 숲길을 따라 들어가면 그녀의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걸까요?
초록빛 숲속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요.
귀여운 동물 친구도 보이고요.전 이 첫 페이지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 숲 소녀를 따라 싱그러운 숲 속의 집으로 초대받아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따라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그녀의 일상 모습에 빠져들게 되어요.


 

왼쪽페이지에는 그림과 관련된 글이 나오며, ( 소녀의 일기 글)
하단에는 글의 영문 번역으로  한번 더 나와있어요.
영어로 읽어보니 또다른 느낌이 들어요 ^^
절로 영어 공부가 될것같다는 ㅎㅎ


이 소녀는 숲속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요.

그림을 그리고, 싱그러운 작은 정원을 가꾸고, 친구들과 키큰 나무들 사이로 숲길도 걸어요.
친구와 이 좋은곳을 함께 거니니 얼마나 좋을까요.
소녀 캐릭터와 동물친구들도 너무 예쁘지만, 애뽈작가님의 풍경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 듯해요.
풍경들 한 장면 장면들은 마치 동화 속 장면처럼 너무나 따뜻하고 평화로와보입니다..^^


애뽈 작가님의 그림들을 모아놓은 책.
한장 한장이 감동이죠..
정말 너무 너무 예뻐요.
핸드폰과 컴퓨터 화면으로만 보던 그림들을
이렇게 예쁜 책으로 만나보니 감동이 두 세배가 되는 것 같네요.
아름다운 숲속에 들어나갔다 나온 기분이 들어요.
(실제로 초대받아 숲속 생활을 해보게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이 책한 권에 그녀의 아름다운 일상에 푹빠지게 되어버린 느낌?

마지막장에는 컬러링 엽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절취선이 있어서 깔끔하게 뜯어지고요,
작가님의 색감을 보고 따라 해봐도 좋고
나만의 컬러로 채우며 힐링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작가님과 이 작품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는데 이 책 뒷부분에
<너의 숲이 되어줄게> 비하인드 스토리 가 나와요.
^^꿈을 꾸는 작가님 그리고 그걸 실현해내가고 있는 작가님의 모습이
정말 멋져보이네요 ! 응원합니다!!!


이번에 기차타고 친정 내려가면서
아이 재우고 또 <너의 숲이 되어줄게> 책을 펼쳐 읽었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숲속 동화 같은 이야기.
지친 마음이 어느새
반짝거리는 이쁜 그림과 잔잔하고 사랑스런 글로
 치유되는 느낌이 들어요.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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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월드
커비 로자네스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오류니맘 이에요.
무더운 폭염이 이어지는 나날속에
멋진 그림과 함께 시간보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멋진 컬러링북 이 출간되었답니다~>.<
낙서침공 시리즈, 애니모피아 책으로 이미 커비 로자네스 작가님은
국내, 국외에서 이미 인기있으신 작가님이시죠~~ㅎㅎ
커비 로자네스 작가님 인스타 구경가기
https://www.instagram.com/kerbyrosanes/


 
판타스틱 월드

저자 커비로자네스

출판 한스미디어

 


"상상력 넘치는 컬러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세요!
종이 위를 뒤덮은 동물과 사물, 풍경을 따라가다 보면
그림은 어느새 또 다른 디테일로 변신한답니다.
페이지마다 멋진 사물들을 숨겨놓았으니,
정갑과 숨은 그림이 궁금하다면 책 뒤편을 열어보세요."
-커비 로자네스-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그의 그림들이에요!
동물 사물 풍경을 아주 조화롭게 표현하였어요.
이런 그림을 그린 작가님이 그저 '대단하다' 란 생각이 듭니다.
복잡하지만 , 그 복잡함 속에서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재밋는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실제로 각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사물을 찾아볼 수 있도록
책뒤편에 각 페이지 숨은그림찾기 정답 페이지가 있었어요.
정말 디테일 한 그의 그림들...
서명을 할 수 있는 페이지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멋진
커비 로자네스 작가님의 펜화 세계가 펼쳐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백조컨셉의 도안
아름다운 나비 컨셉의 도안
커다란 이미지 속 작은 개체들이 꽉꽉 채워져 있네요.
위 나비는 기계로 만들어진 나비인가 봐요 ㅎㅎㅎ
멋지네요.

 


제가 넘 좋아하는 바다 컨셉의 도안이에요.
펭귄들이 바다 속으로 풍덩 뛰어드는 장면인데,
펭귄들과 함께 뛰어든 많은 사물들..
금붕어 들도 보이고.. 찾으셨나요?
루빅큐브 와 다이아몬드 카드 !!

 

 

 

드래곤들이 지키는 너무나 멋진 성이 보이고요.
ㅎㅎ 정말 제 취향의 그림들이네요~~*.*

 

 

컬러링만 하는 게 아니었네요.
작가님의 그림을 완성시켜주는 페이지도 있어요.
비어있는 도안에 ㅡ스스로 줄무늬를 채워주거나,


 


이렇게 깃털에 재밌는 패턴이나 ㅡ그림을 그려넣어
완성할 수 있는 '독자 참여 '페이지가 있답니다.^^

책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
못찾으셨다면
마지막 정답 페이지를 참고 하셔서 찾아보심 될 것 같네요.


 

 

 

 


저는 멋진 도안들 중 '기차' 그림이 그려져있는 도안을
선택해서 컬러링해보았는데요,

요즘 제 아들 류니의 최대 관심사가 기차 라서
딱 제 눈에 띄더라구요.
커비로자네스 작가의 판타스틱월드 속
기차 도안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답니다.ㅎㅎ

즐겁게 #색깔파티 시이작~!!


 

 

 

 


바로 이틀 전에 아들이 너무 기차 타고 싶대서
기차타고  친정에 내려왔는데요^^;
기차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더 정성껏 컬러링한것 같네요.ㅎ
물감으로 먼저 밑색을 깔아주고요

배경도 물감으로 어둡게 칠해주었어요.

밤하늘 아래  칙칙폭폭 달리는
기차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숨은 그림들을 찾아가며 컬러링하는 재미가 솔솔
이 그림속에는 종이초롱 ,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연에 올라탄 미니몬 들이 숨어져 있었어요.
기차 연기속 사물들은 모두 색연필로 컬러링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기차 장난감과 한컷!!


 

 


밤하늘 의 총총 빛나는 별들을 표현해주고 완성시켜줬어요.

 


별들은 포스터칼라로 표현해줬고요^^
역시. 아들이 좋아하는 보라색을 많이 썼더니
블링블링 한 느낌이 나는듯하네요.
딱 제수준의 유치한 컬러감들...ㅋㅋㅋ하하하~

정말 다글다글하죠?ㅋㅋ
하나하나 칠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무더운 여름, 환상적인 펜화 컬러링북
판타스틱 월드 로 힐링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저만의 힐링법 #컬러링하기.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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