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미네이터 2 - 상 - 시간의 문을 열다 몬스터미네이터 2
아멧 자파 지음, 이영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세계 각국 독자들이 열광한 바로 그 책!
전 세계 17개국 출간!
월트 디즈니 영화화 결정!
세계 각국 독자들이 열광하고 전 세계 17개국 출간!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 구입!월트 디즈니 영화화 결정된 책.<캐리비언의 해적>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아들녀석이 판타지 동화를 너무 좋아하기에 무지하게 궁금하고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었답니다.
글쓴이 아멧 자파가 쓴 이 책은 세 권으로 구성된
그 모험 이야기로 <몬스터미네이터 2 >시간의 문을 열다는 두번째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는 예부터 몬스터를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 가문의 아이들이었습니다.책속의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는 데빌스톤, 밀그루와 함께 아델레이드 호를 타고 모험을 합니다.

죽은줄로만 알았던 엄마...그들은 워터베인 시에서 뛰어난 추적자 크룬스머글을 만나 함께 몬스터의 독에 당해 잠들어 있는 엄마를 깨우러 떠납니다. 갖은 어려움을 이겨 내고 엄마를 만나지만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는 해독제가 필요합니다. 거미처럼 생긴 몬스터 옥토프로자멍거스와
숨막히는 대결을 벌입니다.
그리고 벌집여왕을 만나 불확실한... 믿을수 없는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게됩니다.무시무시한 외뿔 푸즈왐핏을 만나 혼자서
해결해아하는 숙제를 맡게된 맥스는 홀로 과거로가는 시간의 문으로 들어갑니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 맥스!!!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납니다~~~
<몬스터이메이터>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이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몬스터에 대한 어린이들의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이 모험담은 무시무시하지만
때로는 몬스터를 퇴치할수 있는 약을 만드는 재료와 방법에 웃음을 자아내게합니다.
또한 맥스와 미네르바가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여느집아이들 아이들의 토닥거리는 모습이라 웃음이 절로 났답니다.  몰드런이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도와주고 아빠와 엄마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과거로의 모험을 떠나는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도 느낄수 있었기에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며 살아감에 있어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됩니다..

<몬스터미네이터>는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괴물의 모습에서 좀더 다른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엄마를 구할수 있는 해독제를 맥스가 과연 구할수 있을까요?
'시간 여행자의 모순'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다음권으로 빨리 손을 옮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