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의자>는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수상 (2007) - IBBY 국제 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 수상 (2009) - 실버휴고어워드 최우수 영화 시리즈 수상 (2007) -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수상 (2009) - 제 28회 뮌헨 국제 영화제 어린이 영화 부문 관객상 수상 (2010) - 제 4회 서울 국제 가족 영상 축제 상영작 (2010) - 제 11회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상영작 (2010)』 최고의 에미상 수상과 전 세계 어린이영화제에서 주요상을 휩쓴 화제작이라 많은 수식이 붙은 책입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날 언덕위에 있던 거대한 참나무에 번개가 떨어지고 쓰러진 참나무는 수백종의 다양한 물건으로 만들어집니다. 각 물건 속에는 거대한 참나무의 마법의 힘이 조금씩 들어 있습니다. 지금껏 이 세상이 알지못했던 힘이 존재합니다. 물건이 가게로 보내진 첫날부터 세상에는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참나무로 만들어진 빨간색의자.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마법의자와의 우연한 만남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인공 세 남매에게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재미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때 가져야하는 선과 악의 구별과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꼭 짚어주고 앞으로 살아가야할 인생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데 긴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책을 함께 보는 엄마로서 재미와 교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것이 이책의 매력이기에 에미상 수상과 함께 전 세계 어린이 영화제의 주요 상을 휩쓴그 진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소원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 생일선물을 펴보는 느낌을 들게하는 마법. 무더운 여름의 더위도 잊을만큼 즐거운 모험을 다녀왔네요~ㅎ 작가 ‘안제이 말레슈카’는 2010년 한국에도 방문하여 한국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고는 한국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상상력에 큰 인상을 받았다합니다. 앞으로 나올 영화도 궁금하면서 언젠가 한국을 배경으로 모험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작가는 포부도 밝혀서 참나무가 다양한 물건으로 만들어졌고 마법이 힘이 깃든 그 어떤 물건들이 나올지다음책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