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오키나와 : 미야코·이시가키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최신판 ㅣ 프렌즈 Friends 9
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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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해외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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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담긴 세계사 - 나폴리에서 뉴욕과 할리우드까지, 한 조각의 피자가 바꾼 300년의 역사
루카 체사리 지음, 이현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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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피자에 담긴 세계사'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패권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음식을 꼽으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토마토 소스와 치즈, 빵이 골고루 배합되어 오븐에서 완성되는 요리인 피자를 떠올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렇게나 다양한 맛과 종류를 자랑하는 피자가 사실은 미국이 아니라 먼 바다 건너의 유럽 이탈리아의 허름한 시장 골목에서 시작된 서민들의 음식이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분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피자라는 음식 하나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잡기까지는 여러 복잡한 역사 속 이야기와 사건들이 함께해 왔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피자가 처음 탄생하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넘어간 뒤에 다시 전 세계로 그 이름을 알리고, 우리들의 식탁 위에 올라오는 기나긴 여정의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미식의 영역에서 발전해 온 피자의 역사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피자에 담긴 세계사'의 저자인 루카 체사리는 미식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이탈리아에서 활동 중인 음식 역사학자로서, 미식 전문지인 <감베로 로쏘>를 비롯하여 여러 매체들에 자신의 글을 기고하고 일간지 등에서도 칼럼니스트로서 활동을 이어오며 음식과 미식 관련 역사를 연구하고 탐구해 나가는 데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라디오 방송 및 저서도 출간하여 대중들에게 음식 문화에 대한 내용들을 알리는 데에도 힘쓰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피자라는 가장 대중적인 음식이 가진 매력과 그 역사를 살펴보고 피자를 지금의 형태로 먹게 된 방법과 같이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소재의 이야기들도 함께 들려주면서 피자 한 조각에 담긴 300년의 역사를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합니다.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초적인 욕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현대와는 다르게 원하는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기도 어렵고 냉장고와 같이 보관을 용이하게 해주는 도구 또한 존재하지 않았던 옛 시절에는 고기류 보다는 비축하기 용이했던 식물성 식품 위주로 식탁 위의 음식들이 차려지곤 했다고 하는데요, '피자에 담긴 세계사'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나폴리에서 처음으로 피자라는 음식이 탄생한 배경으로 과일과 채소 등의 재료들이 세금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점과 서민들도 그나마 쉽게 마련할 수 있었던 재료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새로운 음식으로서 등장할 수 있었다는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초기의 피자는 오븐 등의 조리도구와 조리법 등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낮은 품질과 더러운 위생 등으로 인해서 하류층이나 먹는 음식으로 취급받기도 했지만, 점점 더 나폴리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으로서 자리 잡기 시작하고 제대로 된 요리로서 완성되기 시작하면서 외국인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피자를 향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평가해 온 내용들을 역사적인 관점으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나폴리를 포함한 피자의 본고장인 이탈리아 각 지방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피자들이 등장해왔던 만큼, 그 지역의 왕들을 포함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료를 넣고 조리법에 있어서도 변화의 시도를 이어 오면서 사랑받아 온 여러 종류의 피자 요리에 대한 역사 속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대부분의 역사책에서는 알기 어려운 색다른 소재와 내용의 이야기를 하나하나씩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여러 피자 장인들의 새로운 기회의 땅인 아메리카 대륙과 세계 곳곳으로 피자 요리의 영향력을 퍼뜨려 나가기 시작하면서 피자라는 음식이 단순히 한 끼의 공복을 채워는 수단으로만 여겨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굵직굵직한 역사 속 사건들과 함께 역사를 쌓아오고 하나의 훌륭한 문화로서 자리 잡을 수 있게 된 과정들이 정말 놀랍게만 느껴지네요.


그 밖에도, '피자에 담긴 세계사'를 통해서 재료나 조리법 등이 다양하게 등장하면서 피자의 종류 또한 초기의 단순한 요리에서 시작하여 계속해서 발전해 온 과정뿐만 아니라, 피자를 더 맛있고 깔끔하게 먹기 위해서 등장한 다양한 식기류 및 피자 커터 등의 도구의 발전 과정들을 여러 자료들을 통해서 확실하게 살펴보고, 피자가 영화 등의 여러 대중매체에도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유명세를 치르며 이제는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의 대표 음식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역사 속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피자를 사랑하는 마니아라면 피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피자 한 조각을 통해서 그 안에 담겨있는 미식의 역사까지도 함께 맛볼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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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담긴 세계사 - 나폴리에서 뉴욕과 할리우드까지, 한 조각의 피자가 바꾼 300년의 역사
루카 체사리 지음, 이현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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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 조각을 통해서 펼쳐지는 미식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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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가두지 않는 연습
와다 히데키 지음, 이청한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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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원북스에서 출간한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성격과 생각을 가지고서 세상을 살아가며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방향을 잡아서 전진해 나간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그중에서는 물이 반 정도 들어있는 컵을 보고서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라며 부정적인 사고방식 위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겠죠. 이러한 사고방식은 위기가 찾아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하는 철두철미한 성격의 올곧은 사람으로 평가받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이러한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쓸데없는 걱정과 불안에 빠져서 스스로의 생각을 부정하고, 계속해서 우울감과 자책감에 빠져드는 악순환의 고리에 자신을 가둬두는 일마저 생겨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부정적인 감정에만 빠져들면서 생각하면 할수록 본인만 계속 힘들어지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속 잡다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어떻게 관리해 나가는 것이 보다 현명하고 편안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인지를 확실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의 저자인 와다 히데키는 도쿄대학과 의학부를 졸업한 뒤에 부속병원의 정신신경과 조수로서 일해 오다가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펠로우, 요쿠후카이 병원 등을 걸쳐서 현재는 많은 환자들을 직접 대면하고 그들의 고민거리와 마음속의 질병들을 치료해 주는 정신과 의사로서의 역할에 매진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정신과 관련 여러 권의 저서들도 꾸준히 출간해온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남이 아닌 스스로가 불러들인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면서 인생을 보다 어려운 난이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제라도 이러한 문제들에서 벗어나 머릿속의 고민거리들을 모두 흘려 버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도 더 행복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습관들을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이를 쉽게 배워나가 꾸준히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살아가는 만큼, 어떤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할 때에도 사람들의 숫자만큼이나 다양한 생각과 해답이 나오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네 / 아니오]의 이분법적인 사고로만 문제의 정답을 한정 짓고, 스스로를 부적응적 사고의 틀에 갇히게 만드는 문제를 야기하곤 합니다. 그래서,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우리들이 평소에 마음을 졸이면서 고민을 거듭하는 문제의 대부분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겨난 이러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서 해답이 바로 눈앞에 있는데도 찾지 못하고 착각에 빠져드는 것이 원인임을 강조해서 들려주면서, 심리학의 전문 용어와 같은 여러 지식들도 함께 살펴보고 우리들 스스로가 마음속의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을 가지게 된 원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그동안 나를 괴롭혀 온 것은 구체적인 실체를 지닌 현실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멋대로 그 덩치를 키워 온 잘못된 착각이었음을 명쾌하게 깨닫는 기회의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에서는 본격적으로 머릿속의 조급한 생각들과 부정적인 담정들을 깨끗하게 없애 나가는 마음 정리법의 내용들과 익혀 둔다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인생의 좋은 습관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맨날 혼자서 고민하면서 지금 내가 지니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 헤매는 것보다는 이렇게 정신과 전문의가 여러 임상 경험들을 토대로 그 효과가 확실히 검증된 마음의 처방전을 살펴보는 것이 항상 불안과 걱정에만 휘둘리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민들을 깨끗하게 씻어 내리는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지키고 치료해 나가는 주체는 결국 내가 되어야 하는 만큼, 항상 남들과의 비교만을 일삼고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눈치만 보면서 불안에 빠진 채로 살아가는 현대사회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쓸데없는 생각들을 정리해 나가는 데에 확실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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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가두지 않는 연습
와다 히데키 지음, 이청한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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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만이 쌓여가는 부정적인 사고를 흘려보내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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