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 일러스트 포즈집
카와구치 잇사 지음, 김진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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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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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입니다. 일러스트를 그리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귀엽고 예쁘면서도 남들이 보기에도 좋아할 만한 나만의 캐릭터를 그려보는 것을 꿈꾸실 텐데요, 하지만 아무 캐릭터나 그린다고 해서 만족스러운 품질의 그림을 완성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여자아이 캐릭터를 주로 그리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카와구치 잇사가 사람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고 보기에도 자연스러운 몸짓과 포즈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400여 가지를 수록해 놓아서, 자신의 그림 실력을 키우고 싶거나 웹툰이나 일러스트 등의 작업물에 예쁜 여자아이 캐릭터를 넣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일러스트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의 저자인 카와구치 잇사는 현재도 일본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완성도 높고 활동성 있는 여자아이 일러스트 중심으로 작업을 계속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은 1편에 이어서 다양한 포즈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를 수록하여 귀여움을 표현하는 그만의 깔끔한 작업물과 노하우를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AK커뮤니케이션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한 여자아이 포즈 일러스트 자료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서 있거나 앉아있는 자세 등의 다양한 일러스트, 그리고 표정집에 이르는 여러 일러스트들을 차례대로 보여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AI 도구의 발전으로 인해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체를 그대로 따라 한 여러 캐릭터들을 누구나 쉽게 출력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요,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자신의 그림 실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에서 보여주는 여자아이 캐릭터의 다양한 포즈의 스케치 표현들은 이를 모사해서 따라 그리는 것을 반복만 하더라도 충분히 그림 실력을 키우고, 나중에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때에 이러한 다양한 표현들을 적용시켜서 다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의 얼굴과 같은 일부분만 그릴 때에는 괜찮게 그리지만, 손이나 다리 등의 몸의 여러 부위들과 앉아 있거나 서있는 자세 등의 포즈들을 그릴 때에는 원근감이나 몸의 비율 등에 있어서 현역 일러스트레이터 중에서도 어색함이 보이는 분들도 종종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가기 위해서 400여 가지나 되는 캐릭터의 자세들을 참고하고 적용시켜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가끔씩 쉬는 날에는 집에서 그림을 그려보곤 하는데, 이번 기회에 여자아이가 아니더라도 이 책에 나와있는 포즈들을 참고해서 다양한 자세의 캐릭터를 한 번 그려봐야겠네요.


그 밖에도, '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에서는 더욱 귀여운 여자아이 일러스트를 뽑아 내기 위해서 저자만의 일러스트 노하우를 별도로 수록해 놓은 부분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지금 일본 만화나 국내 웹툰 시장에서 인기 있는 캐릭터의 대부분이 여자 캐릭터라고 할 수 있으므로, 어떻게 해야 더 귀엽고 예쁜 여자아이 일러스트를 뽑아낼 수 있는지, 여러모로 큰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즈 등의 윤곽을 완성한 뒤에는 얼굴의 표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특별 부록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려주는 점도 꽤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자신만의 귀여운 여자아이 캐릭터를 일러스트로 작업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보완해 주는 최고의 일러스트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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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 하오니의 홈베이킹
하오니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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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익출판에서 출간한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입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밥보다 빵으로 식사를 때우는 경우가 많아졌을 만큼,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빵이라는 음식은 굉장히 친숙하면서도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주 먹는 빵의 종류는 다양하지도 않고, 집 주변의 빵 가게에서 판매하는 빵들도 다 거기서 거기인 수준인 경우가 참 많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같은 음식을 계속 먹다 보면 질리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 세계의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소개하고, 그 빵을 누구나 쉽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까지도 제공하고 있어서, 더 맛있고, 색다른 맛을 자랑하는 빵을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빵빵한' 빵 가이드북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의 저자인 하오니는 세상에 존재하는 재미있는 빵을 찾아내고 직접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있는 빵 탐험가로서, IT 기업의 회사원에서 시작하여 독학으로 홈베이킹을 배우고 빵의 세상을 자유롭게 탐험하기 시작하면서 머릿속에 항상 빵에 대한 호기심을 담고 새로운 빵을 찾아 나서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여러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자신만의 빵 탐험기를 통해서, 빵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본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평소에 독자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던 생소한 종류의 세계 각국의 빵들을 소개하면서 그 제조법 또한 수록해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각자만의 입맛에 맞춰서 빵을 고를 수 있도록 담백한 빵 / 짭짤한 빵 / 달콤한 빵 등의 종류 별로 빵을 소개해나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식이나 중식, 일식처럼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각 나라의 음식들처럼 빵을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표현과 조리 과정이 존재하기 마련일 텐데요,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에서는 빵에 대한 소개를 하기에 앞서서,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빵과 관련된 여러 용어들과 제조 레시피를 따라서 함에 있어서 유의 사항 등을 먼저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토대로, 더 알기 쉽고 자세하게 빵에 대한 소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여러 종류의 빵들을 실수 없이 맛있게 맛들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는 사람들의 취향이나 식사의 종류에 따라서 간이 되어 있지 않은 담백한 종류의 빵이나 짭짤하거나 달콤한 종류의 디저트로 채워 넣으면 딱 알맞은 종류의 빵이나 과자들, 특별한 날에만 먹는 특별한 종류의 빵에 대한 소개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주로 먹던 빵은 부드러운 식빵이나 소보로, 단팥빵 정도에 불과했는데 세계 각국의 빵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자니 제가 그동안 먹던 빵 이외에도 이렇게나 다양한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빵들을 직접 제조해서 맛볼 수 있도록 재료와 만드는 법, 저자의 TIP까지도 함께 수록된 자세한 레시피까지 담겨 있어서, 빵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해볼 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에서는 단순히 어느 나라에 어떤 종류의 빵이 있다는 정도의 내용 이외에도 그 빵이 탄생했던 배경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빵의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내용이 담겨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타르트나 우리나라의 경주식 팥빵처럼 일반적인 식사가 아닌 사람들의 미각을 자극하는 달콤한 디저트가 탄생했던 배경이나 스웨덴의 셈라처럼 특별한 날에만 마음껏 먹을 수 있었던 독특한 빵과 과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볼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서 읽을 수 있는, 빵에 대한 애정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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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 마드리드·바르셀로나·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개정판 프렌즈 Friends 10
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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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입니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국내 여행보다는 색다른 즐거움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제는 여행사 등의 패키지 상품들도 많고, 주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도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미리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머나먼 타지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럽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행지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여행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나 하는 고민들이 참 많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내 걸 만큼 독자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스페인과 포르투갈 최신 여행 정보들을 모두 담아 놓아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의 박현숙 저자는 지난 1994년에 유럽으로 떠난 3개월의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여행을 자신의 타고난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배낭여행 전문사인 '블루'에서 상품기획 및 투어 리더 등의 역할을 맡아 10년간 근무하면서 여행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전업 여행작가로서 여행 가이드북을 포함한 책을 쓰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쓰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국내의 많은 분들이 관심 있어 하는 유럽의 스페인과 포르투갈 지역의 여행 정보들을 담아내어 누구나 쉽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최고의 여행 경험을 쌓고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중세 유럽의 다양한 유물과 건축 양식, 미술 작품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으라면 의외로 선택지가 많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인이 다녀오기에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적거나 교통편이 부족해서 접근성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유럽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즐기고 올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장 먼저, 두 여행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Top 10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단순히 자연경치나 음식만 먹고서 돌아오는 여행이 아닌 유럽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미리 살펴보고 더 나은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는 배경지식을 전달하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의 스페인 여행 캘린더나 여행 전문작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여행 추천 루트 등도 살펴볼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각자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추천 루트를 선택하고서 해당 일정에 맞춰서 여행 총경비와 준비 내역들을 한눈에 파악한 뒤에 쉽게 여행을 즐길 수가 있어서, 유럽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정보라고 할만했습니다. 심지어 유럽에서 1달 살기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스페셜 정보도 담겨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유럽 예술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드리드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꿈꾸곤 했는데요,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마드리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 감상의 풍미를 돋우어 줄 유명한 카페나 제과점, 쇼핑 거리를 포함한 여러 명물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러한 모든 여행 정보들을 한 번에 정리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여행 준비를 하는 데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여행 테마를 정하고서 도보 시간에 맞춰서 하루 만에 원데이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점은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


그 밖에도,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에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면서 보다 확실하게 즐기면서도 안전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현지 여행 실전편에 대한 정보들도 수록된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어느 곳을 여행하든 마찬가지겠지만 여행지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모르는 채로 갔다가는 바가지요금이나 길을 헤매다가 여행 기분만 망치고서 돌아오기 십상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여행자 보험, 여권 등의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 숙소나 열차 등을 예약하고 이용하는 방법들을 미리 알아둘 수 있는 이 책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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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 골든 스피치 마스터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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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코리아에서 출간한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입니다. 국가나 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규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떤 행사에 가든 간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서 행사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는 연설이라는 중요한 과제와 이를 이끌어나가는 연설가가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연설가의 한마디가 때로는 수십 년의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전해져 내려올 만큼 사람들에게 중요한 의미와 역할을 부여해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연설을 악용한다면 끔찍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을 만큼 큰 영향력을 끼치기도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말의 무대에 올라서 각자만의 스피치를 최고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명연설로 남기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준비와 설계 과정이 무엇인지, 누구나 쉽게 스피치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의 김양호 저자는 한국언어문화원의 원장이자 언어문화국제학교의 이사장으로서, 미국 및 중국의 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와 명예 철학 박사 학위를 수료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00만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을 만큼 기업 및 교육 현장에서 왕성한 강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강연이나 연설 등의 숙련된 스피치 실력을 필요로 하는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최고의 무대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스피치를 준비하고 무대 위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행사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각종 행사에서의 스피치 노하우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명연설을 남긴 인물들의 구체적인 연설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스피치를 단순히 대본에 적혀있는 말을 앵무새처럼 입 밖으로 내뱉기만 하면 되는 딱딱하면서도 의례적인 행사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 스피치 하나만으로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사람들의 단결 의식이나 성과에 대한 자부심을 고무시키면서 지금보다 더 높은 단계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바로 이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 및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가장 먼저 들려주면서 스피치를 통해서 우리들이 달성할 수 있는 것들과 스피치를 더욱 완벽하게 준비하고 끝마칠 수 있는 기본적인 설계 방식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어떤 스피치를 해야 하는지의 상황에 따라서 그에 걸맞은 최고의 표현들과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TIP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환영사나 결혼식, 추도문, 사과문에 이르기까지 그 분위기에 맞춰서 어떤 식으로 발언을 이어 나가야 나의 이야기와 진정성을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해 나갈 수 있는지를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과문 발표의 경우에는 최근에 큰 잘못을 했는데도 제대로 된 사과의 진정성이 담기지 않은 스피치를 발표했다가 오히려 회사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고객들이 떠나간 경우가 종종 보이고 있어서, 이러한 스피치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되는 것 같네요.


그 밖에도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자신의 스피치 실력을 키우고 좋은 연설을 남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실전 훈련 및 체크리스트도 제공하고 있어서 저도 이번 기회에 많은 공부가 되었는데요, 보통은 연설을 하기에 앞서서 다듬고 또 다듬은 내용의 연설문을 준비하기 마련이므로, 이 연설문에 빠져서는 안되거나 혹은 빼야 되는 내용이 무엇인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 명연설은 바로 이런 것이라는 것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사람들에게 깊은 의지를 심어준 여러 인물들의 연설 내용들과 그 안에 담긴 표현 및 효과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는 도구로서 스피치 실력 또한 필수라고 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스피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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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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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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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에서 출간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입니다. 요즘 주변을 살펴보면 회사에서나 지인들 사이에서나 주식 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하는데요, 그동안 계속 박스피에 머무르던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돌파하면서 이제는 주식에 돈을 넣지 않으면 바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계속 상승하는 주식 종목들의 주가를 보고 있자면 저도 지금이라도 이러한 종목들에 투자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참 고민이 깊어지곤 합니다. 물론, 아무리 상승장이라고 할지라도 주식 투자는 엄연히 원금 손실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제 막 주식에 손을 댄 초보자라면 더욱 조심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손실 위험을 최대한 줄이면서 돈을 벌어가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초보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의 강병욱 저자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주식 전문가로서, 삼성증권과 한화증권을 비롯한 금융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맡아 현장 경험을 쌓아오고,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에서 강의도 진행하고 있을 만큼, 뛰어난 투자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데요, 금융 관련 칼럼과 서적도 출간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흔히들 주린이라고 불리는 초보 주식 투자자들이 실수 없이 제대로 투자를 시작하고 꾸준히 수익을 올려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자에 있어서 필요한 기초 체력을 기르고 실전 감각을 익혀나갈 수 있는 금융 지식들을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주식 거래 방법에서부터 시장을 분석하고 투자 고수로서 거듭나기 위한 투자 방법과 노하우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주식 투자를 시작했더니, 오히려 손실만 보고서 투자를 그만두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이런 분들의 특징은 SNS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만을 듣고서 아무런 지식도 준비도 갖추지 않은 채로 무작정 돈만 가져다 붓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에서는 가장 먼저 투자 독해력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 상태를 스스로 진단해 본 뒤에 그 수준에 맞는 투자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와 함께 주식의 종류나 구조와 같은 투자 시장의 기초적인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초보투자자분들이 주식 투자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이어 나가야 할지 전문 지식을 갖춘 금융 투자자인 저자가 기본 단계에서부터 차근차근 따라서 하면 되도록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초보자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 위주로 그에 대한 상세한 답변들과 함께 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들에 대해서 들려줌으로써 단순히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서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에서는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여러 경제 지식과 함께 투자 종목을 고르기 위해서 필요한 재무제표나 경영 성과 등을 분석해 나가는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투자가 처음인 분들이라면 이러한 개념들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았을 텐데, 이렇게 한 권의 책 안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기초부터 따박따박 알려주고 있어서, 투자를 함에 있어서 확실하게 수익을 올리고 개념을 잡아가는 데에 필요한 지식들을 쌓도록 도움을 주는 최고의 투자 바이블이었습니다. 저도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는 꽤 되었지만 경제 뉴스와 주가의 흐름의 상관관계나 재무제표를 보는 부분에서 부족한 점을 느끼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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