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점프 - 포트폴리오를 버린 날, 부의 점프가 시작됐다
상승미소(이명로)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스마트북스에서 출간한 '부의 점프'입니다. 요즘에는 누구나 투자를 하고 있거나 투자를 준비 중인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요, 월급만 받아서 예적금으로 돈을 굴려서는 내가 원하는 수준의 부를 쌓아가기에는 아무래도 힘든 법이겠죠. 그래서, 유튜브나 경제 도서 등을 통해서 투자의 기술이나 전략 등을 찾아보면서 이를 참고하여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하는 경우가 꽤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수익을 내기는커녕,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진실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압도적 수익은 전략적 집중 투자를 통해서만 이뤄진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리들이 그동안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고 이에 맞춰서 전략을 실행해 온 것들이 결국에는 적당한 수익만을 창출할 수밖에 없다는 점과 함께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부의 단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경제 분석가인 저자가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부의 점프'의 저자인 상승미소(이명로)는 경제 시장의 분위기와 흐름을 살펴보고 이를 분석해서 내놓은 경제 분석가로서, 자신이 직접 투자자의 자리에서 여러 종목들을 선별하여 매수하고 지금까지 뛰어난 성과를 이어오는 데에도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투자 경험과 경제 지식들을 토대로 지금까지 여러 권의 경제 관련 스테디셀러 도서들도 출간해온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많은 직장인 분들이 투자에 임하고 있지만, 만족스러운 수익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현실의 원인들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해낼 수 있는 집중화 전략들을 통해서 압도적인 부의 단계를 쌓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이미 가격이 크게 오른 대장주에만 사람들이 또다시 투자하는 현상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투자에 있어서 사람들의 성공을 방해하는 심리적 요소들과 부의 점프를 실현해 내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들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람보다 AI 등의 프로그램이 시장의 분위기나 실적 등을 자동으로 반영하여 매수와 매도 버튼을 누르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사람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투자의 방향을 잡는 지침으로 삼아 나가던 자료와 인간 본연의 공포 등이 반영되던 심리적인 영향 등은 AI 알고리즘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기에, AI가 진행하는 투자에 있어서도 사람의 영향력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부의 점프'에서도 가장 먼저 AI 시대 속에서도 여전히 현대 자본주의 시장의 뒤편에서는 인간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고, 이를 중심으로 부가 일부 대장주로만 쏠리는 메트로폴리스 현상 등의 경제적 지식들을 함께 들려주면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그동안 외면해오던 메가트렌드의 흐름과 그 영향의 결과들을 여러 자료들을 통해서 자세하게 정리한 뒤에 설명하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롭다고 할만했는데요, 이를 통해서 우리들이 그동안 미쳐 살펴보지 않고 넘어가던 부의 점프를 결정짓는 요소들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대부분의 직장인 투자자들이 제자리걸음 수준으로 부의 단계를 뛰어넘지 못한 채로 지금 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원인들을 심리적인 요인들을 중심ㅇ로 분석하여 여러 사례들과 함께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주식시장의 흐름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 나가다 보니 직장을 그만두고서 전업 투자자로 새 출발을 시작하는 분들도 꽤 있었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사람들의 선택이 수익을 길게 가져가지 못하고 짧게 매수와 매도를 이어 나갈 수 없게 상황을 만들었다는 점과 이성이 아닌 도파민에 빠져서 익숙하면서도 매혹적인 투자에만 눈이 쏠린 나머지 정작 중요한 투자의 원칙들을 무시한 채, 투기의 영역으로 빠져든 것은 아닌가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조언들이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투자에 실패하는 원인만을 들려주는 것만으로는 큰 도움이 되기는 힘들겠죠. 그래서, '부의 점프'에서는 책의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압도적인 부의 점프를 실현해 내기 위해서 우리들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과 그동안의 답답하기만 했던 투자 전략들을 버리고서 과감히 집중적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지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해 보고, 단계별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투자의 기술들을 알려주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드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단순히 묻지마 식으로 몰빵 투자를 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AI 반도체를 비롯한 돈의 흐름이 쏠리게 될 포인트를 제대로 집고서, 내가 앞으로 얻게 될 수익을 계획하고 손실은 설계의 과정을 통해서 최대한 줄여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투자 정보들을 살펴볼 수가 있었네요. 월급만으로도 충분히 내 잔고의 앞자리를 바꿔줄 수 있는 투자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지도
백광석 지음 / 다온길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온길 출판사에서 출간한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AI 기술을 활용한 여러 기술들의 혜택을 받고 있을 만큼, AI는 이제 더 이상 공상영화 속에서나 등장하던 낯선 존재가 아닌 우리들의 현재이자 미래를 보여주는 새로운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도 다양한 기업들이 AI 기술과 관련된 분야에 뛰어 들어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기술 개발에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 중에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이러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기업만이 앞으로의 AI 시대에서 부를 거머쥐는 존재가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현재의 AI 열풍 속에서 과연 부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AI와 관련된 여러 인프라 산업과 그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꾸준한 활동들과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도 AI 산업으로 인한 부의 인프라 전쟁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AI 산업과 투자의 미래 등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의 백광석 저자는 다양한 경험과 지금까지 쌓아온 여러 지식들을 토대로 꾸준히 글을 써오고 여러 권의 저서 또한 출간해 온 글쓴이로서, 본인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공감하고 세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을 책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담백한 언어로서 글을 써 내려가도록 노력을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 또한 경제 분야, 그중에서도 요즘에 가장 핫한 AI와 관련하여 그에 관련된 기술 산업들이 어떤 종류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 분야가 점점 확장되고 있는 AI 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밖에 없는 인프라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내용들을 수록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AI 열풍 속에서 그 인프라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여러 기업들의 경쟁과 관련된 내용들을 반도체와 전력, 데이터센터, 통신망, 로봇 등의 여러 분야에 걸쳐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AI 기술에 대해서 꼽으라면 챗gpt를 포함한 다양한 AI 생성 도구를 꼽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가장 자주 사용하고 친숙하게 느껴지는 도구이다 보니 정작 그 AI 도구를 제작하고 운용하는 데에 필요한 기반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소홀히 여기는 경우가 많죠. 이와 관련하여,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에서도 가장 먼저 단순히 소프트웨어 만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AI 기술을 완성하는 데에는 반도체와 메모리, 램 등을 비롯한 여러 전자 부품들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AI를 움직이는 동력원인 전력과 전력망, 그리고 AI의 두뇌를 수용하고 유지해 나갈 데이터센터 등의 여러 조건들이 모두 갖춰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요소들이 어떤 역할을 맡고 있고, 하나라도 부족하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러한 AI 인프라 산업을 주도하는 여러 기업들에 대한 소개와 그 산업을 어떻게 운용하고 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이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서 AI 인프라 산업이 현재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도 점점 더 그 필요성과 가치가 함께 상승해나갈 것이라는 확신을 들게 해주는 내용들이었습니다. AI 산업 관련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지식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에서는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AI 기술이 주도하는 인프라 산업이 이끌어 나갈 부의 흐름과 개인들이 이를 어떻게 바라보고서 대응해 나가야 할지도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개별 종목에 투자할지, ETF와 같이 여러 개의 종목들을 한데 묶은 펀드 종목에 투자할지와 같은 고민들에 대해서도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함께 살펴볼 수가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AI 기술 혁명을 뒷받침해주는 기반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부가 쌓일 수밖에 없는 이러한 기반들에 대한 여러 정보와 지식들도 함께 쌓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현재 회사에서 꾸준히 받고 있는 월급만으로는 내 인생을 확실하게 변화시킬만한 금전적인 여유 자산을 만들기 어렵다는 사실을 이미 다들 어느 정도는 깨닫고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래서 요즘 들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면서 내 자산을 불려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진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역시 주식 투자를 들 수가 있겠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주식 앱 하나만 설치하면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국가에서도 다양한 방식의 절세 혜택 등을 지원하고 있기에 주식으로 수익률을 올리고자 하는 경우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보다는 손실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게 참 안타깝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주식 투자에 있어서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투자의 심리와 실전 매매 전략과 같은 바닥의 기술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의 저자인 미부기는 미국 주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트레이더이자, 유튜브 채널인 <미부기>의 운영자로서, 주식 시장에 있어서 가격이 오르는 종목의 매수를 너무 늦게 하거나, 이와 반대로 손절 타이밍을 놓쳐서 더 큰 손실을 보는 실수를 반복하면서 쌓아온 투자 경험과 여러 지식들을 통해서 단순히 종목의 바닥 지점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 및 저항, 추세와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등을 기반으로 결정짓는 확정매매의 관점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 대한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그동안 저자가 주식 투자에 있어서 어느 지점에서 멈춰야 나에게 더 큰 이익으로 다가올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실전 매매 전략 등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 큰 수익률을 올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지식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정말 운 좋게도 큰 수익을 올렸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한 번의 수익으로 끝내지 않고, 이 행운이 자신의 실력인 것으로 착각한 채 시장의 분위기가 흐름을 전혀 살펴보지 않고 투자를 계속해서 이어가는 경우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에서는 이렇게 수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범하는 심리 영역에서의 실수들을 투자의 기술을 살펴보기에 앞서서 먼저 강조하여 들려줌으로써 절대로 시장에 맞서서 수익을 올리겠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가장 첫 번째 투자의 원칙이자 투자와 삶의 균형을 맞춰 나가기 위한 기본 전제 조건임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들어서 반도체 섹터를 비롯한 일부 종목들 위주로만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경향을 보이면서 FOMO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포모의 정의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바닥에서 매수하여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알아두어야 하는 주식 투자의 여러 기본 지식들과 기술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아무리 좋은 종목일지라도 무작정 남들이 좋은 종목이라고 해서 따라서 샀다가는 고점에 물려서 오랫동안 금전적인 손실과 심리적인 고통에 시달리기 마련이므로, 바닥의 패턴과 신호들을 보여주는 추세의 종류와 차트에서의 움직임과 여러 자료를 포함한 사례들을 살펴보고, 이번 기회에 평소에 내가 투자할까 말까 망설이던 종목들이 지금 투자하는 것이 과연 유리할지 아닐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시야를 키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밖에도,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에서는 주식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수많은 종목 중에서도 진짜로 상승할 만한 종목들을 선택하여 이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내가 예측하는 바닥의 시점에서 매수하여 익절에 이르기까지의 최적의 실전 매매 전략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서, 보다 확실하게 투자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물론 이러한 예측이 틀리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기에 손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기준을 어떻게 잡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확실하게 손절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투자 전략인지도 함께 배워볼 수가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책의 제목에도 나와있는 월급과 별개로 꾸준히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려 나가는 것도 결코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명확하면서도 확실한 투자의 기준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하는 확정매매를 통하여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들도 자산의 계좌를 지키고 꾸준히 수익을 쌓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주식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관계가 좋아지는 자존감 대화법 - 말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 기술
임세화 지음 / 밀크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밀크북스에서 출간한 '관계가 좋아지는 자존감 대화법'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다른 사람과의 대화는 좋든 싫든 필수적으로 거쳐 나가는 인생의 과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러한 대화의 과정 속에서 말 한마디로 인해서 내 자존감이 떨어지고 상대방을 향한 나의 말이 힘을 잃고 그 권위 또한 사라지게 되는 경우 또한 분명히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형태를 지니고 있지 않음에도 말로 인해서 누군가는 깊은 상처를 입게 되기도 하는 법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말 한마디 속에 숨겨져 있던 자존감의 민낯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말 습관과 실천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관계가 좋아지는 자존감 대화법'의 임세화 저자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서 '나다움'을 찾아낸 에세이스트이자 자존감 트레이너, 글쓰기 코치, 마음 공감 연구소의 대표로서, 스스로를 온전히 바라보고 이해하며 타인과 이를 함께 공감해 나가는 인생의 가치와 자존감의 중요성을 삶의 중요한 신념으로 삼아 살아가는데 집중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자존감, 글쓰기에 관한 강연 및 프로그램들도 꾸준히 진행하고 여러 권의 저서도 출간하기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우리들이 평소에 소홀히 여기던 말 습관을 통해서 자존감을 되찾고, 타인과의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각 상황에 맞춰서 어떻게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자존감을 키워 나가는 데에도 유리한지, 그에 맞춘 대화의 기술들을 담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준다고 하네요!




말 한마디가 비수가 되어 상처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내 자존감을 되찾아 주는 최고의 보물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 자존감을 되찾고 더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이 자존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그 정의에 대해서부터 정확하게 알아두고 넘어가야 할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관계가 좋아지는 자존감 대화법'에서도 우리들이 흔히들 헷갈리곤 하는 자존심과 자존감, 그리고 자신감의 차이가 무엇이고, 이를 구별해 내는 방법들이 무엇인지도 함께 알려주면서,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사용해왔지만 스스로의 자존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말 습관이 무엇이었는지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부정적인 생각과 말에 사로잡힌 채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던 터라, 이번 기회에 이러한 부분들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이 옳은 방법인지, 그에 걸맞은 말 습관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대화 상황에 맞춰서 여러 가지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이에 대해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알려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때로는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거나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자존감을 지켜줘야 궁극적으로는 내 자존감 또한 지켜낼 수 있는 대화의 경우가 생겨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막상 들이닥쳤을 때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언어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대화의 기술들이 더욱이 빛을 발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그 밖에도, '관계가 좋아지는 자존감 대화법'에서는 평소에 혼자서 자존감을 키워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셀프 대화법을 통해서 나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셀프 칭찬으로 나를 돌보는 동시에, 만약에 실수가 있었더라도 주눅 들지 않고 내가 실수한 부분들을 반성하고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게 북돋아 주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들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사소해 보이지만 평소에 바로바로 적용해서 자존감 대화를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팁 또한 함께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 나가는 습관을 길러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자존감 대화법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히 배워둬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상처받지 않고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면서 자존감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모 인비디아 - 우리는 왜 부러워하는가
김기남 지음 / 시그마북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그마북스에서 출간한 '호모 인비디아:우리는 왜 부러워하는가?'입니다. 저는 요즘 들어서 주변 지인들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해서 큰 수익을 봤다거나 복권 당첨 등으로 인해서 운 좋게 수익을 올린 사람들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큰 부러움과 함께 왜 저 사람들만 저렇게 수익을 보고 나는 그렇지가 못한 걸까 하는 질투라는 감정에 휩싸여서 냉정함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하는데요, 뒤늦게 생각해 보면 내가 이렇게 질투해 봤자 현실에서 변하는 것은 전혀 없고,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이 나에게 더 이득인 일임에도 매번 이러한 일이 생기면 또다시 같은 감정에 휩싸이는 일이 반복되는 것에 답답함마저 느껴지곤 합니다. 더욱이, 남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는 못 해줄망정 속 좁은 인간처럼 구는 자신에게 환멸마저 느끼곤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면 부러움에 빠져사는 모든 분들에게 부러움이라는 감정이 생겨나는 원인을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들려주고, 그 감정에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연료로서 전환하여 사용하는 방법들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함께 들려주고 있습니다.




'호모 인비디아:우리는 왜 부러워하는가?'의 김기남 저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직으로 재직 중에 있는 교과교육학자로서 인간의 선택이나 감정, 관계 및 사회 현상과 관련된 분야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서 탐구의 시간들을 가져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서 부러움에 종속되어 살아가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가지고 있는 그 본질과 열등감으로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필요한 배경지식 및 승자가 되기 위한 방법 등을 담아내어 한 권의 책으로서 선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심리학에서 부러움의 감정을 설명하는 데에 참고가 될만한 여러 전문용어들과 우리들이 부러움에 빠져서 범하게 되는 착각과 오류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이러한 부러움의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고 나의 양분으로 삼아 살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우리나라의 오래된 이 속담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들뿐만 아니라 과거의 조상들을 포함하여 전 인류의 모든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부러움과 질투라는 감정이 결함이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본능적인 영역에서의 획득 형질임을 알게 해주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요즘 들어서 이러한 부러움의 감정이 개인뿐만 아니라 집단으로 이어지는 여러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요소로서 작용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호모 인비디아:우리는 왜 부러워하는가?'에서는 SNS 등의 확대로 인해서 남들과 점점 더 많이, 더 자주 비교하게 되고, 항상 누군가에게 보이는 삶에만 익숙해지는 사회의 분위기가 부러움의 감정을 뒤틀리게 만드는 원인으로 손꼽으면서 현재 우리들이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이 타인이 아닌 스스로에 의해서 조작되고 있다는 현실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SNS 상에서는 항상 내가 뒤처진 존재이고 모두가 엄친아라고만 생각되지만, 그 실상은 모두가 열등감에 휩싸인 채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들려주면서 완벽한 존재는 없다는 점을 심리학을 비롯한 다양한 지식들을 통해서 스스로 깨닫게 도와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책의 제목이기도 한 호모 인비디아라는 용어에 담긴 뜻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면서 부러움이라는 감정이 우리를 고통 속에 빠지게도 하지만, 적자생존의 환경 속에서 자신의 결핍을 탐지하고 더 나은 환경으로 가꾸어 나가도록 하는 하나의 중요한 무기로서 작용된다는 점을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는 부분도 꽤나 인상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에 와서는 24시간 작동되느라 지나치게 부러움에 빠져버린 채로 살아가는 탐지 기능의 스위치를 끄기 위해서 우리들이 인생에 있어서 어떤 착각과 오류에 빠진 채로 부러움에 시달리면 살아가는지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진정한 승자로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배경지식이 무엇인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호모 인비디아:우리는 왜 부러워하는가?'에서는 부러움 속에서만 빠져서 나 자신의 가치를 가꿔 나가는 데에 소홀해진 스스로의 현재 모습을 반성하고 부러움이라는 감정을 완전히 단절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받아들이고 내 삶의 연료로서 전환하여 활용해 나갈 수 있는 방안들이 무엇인지도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냉정하게 살펴보고 관점 하나만 바꾸더라도 모든 것이 함께 변화해 나간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드는 조언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투자 등으로 인해서 포모에 시달리거나 SNS 상에서 나보다 더 잘나가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고정하는 것에서 벗어나 나 자신의 미래에 집중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충분한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러움이 우리들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움직여왔고, 앞으로는 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서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갈지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어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