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뉴욕 - 최고의 뉴욕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4
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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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환율이 요동치고 있는 요즘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보다는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요즘 여행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더 다양한 문화들을 경험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서 떠나는 것은 해외여행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 해외 여행지를 물색한다면 지구 최강의 국가로 불리면서 TV 등에서도 그 모습들을 자주 접해보고 익숙함마저 느끼게 해주는 여행지인 미국의 대도시 "뉴욕"을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현지에서 제대로 맛보는 미국식 커피 한 잔에 가벼운 아침 식사를 맛보면서 뉴욕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는 뉴요커가 되어 보는 기회는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의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선사해 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뉴욕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서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자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뉴욕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 선보이는 프렌즈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의 이주은 저자는 여행 가이드북을 포함하여 잡지나 신문 등의 다양한 매체에서 여행과 관련된 글을 쓰고, 강연 및 웹 콘텐츠 제작으로도 꾸준히 활동 중에 있는 여행작가라고 하는데요, 특히 미국 현지의 다양한 도시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면서 쌓아 올린 저자만의 뛰어난 여행 노하우와 경험들은 지난 2015년에 처음 출간한 <프렌즈 뉴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매년마다 최신 정보들을 개정하여 출간해올 만큼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미국의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뉴욕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최고의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최신 정보와 여행 계획을 짜는 데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선보인다고 하네요^^




뉴욕은 그 거대한 도시의 크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 관광 도시라고 부를만한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뉴욕의 주요 하이라이트 여행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보고서, 스카이라인이나 공연 예술의 메카, 힐링 여행 등 뉴욕의 다양한 즐길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뉴욕 하면 떠오르는 현지 대표 음식인 피자나 스테이크,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뉴요커의 기분을 만끽하게 만들어주는 브렌치카페와 여러 패스트푸드 등에 대한 소개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쇼핑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뉴욕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과 이를 판매하는 쇼핑가, 백화점, 빈티지 숍 등에 대한 정보들도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뉴욕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는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을 현재 최신 정보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는 점도 꽤나 도움이 되었는데요, 뉴욕에 도착해서 버스나 택시 편 등의 뉴욕 시내 교통을 어떻게 이용하고, 할인 패스 등의 활용 방법 또한 수록되어 있어서 낯선 뉴욕의 교통편에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뉴욕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초 정보들을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여행 전문 작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뉴욕 추천 일정 및 테마여행 코스, 도보 시간 등을 표기한 건축 여행 코스도 꽤나 흥미로운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그 밖에도, 뉴욕에는 그 유명한 자유의 여신상을 시작으로 로어 맨해츤, 소호&놀리타, 그리니치 빌리지 등의 여행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여행지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이러한 내용들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하나하나씩 알아볼 수 있는 점도 정말 놀랍다고 할만했는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 가이드북이 없었다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동안 숨겨진 최고의 뉴욕 여행지들을 구경도 못하고 지나칠 뻔했네요. 독자 여러분들이의 취향에 맞춰서 뉴욕의 원하는 여행지를 살펴보고, 여행 일정을 짜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모아갈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별책 부록으로 가이드북의 마지막 장에는 [프렌즈 뉴욕 맵북]을 제공하고 있어서, 이 책 하나만 있어도 뉴욕 여행을 보다 쉽게 준비하고, 최고로 행복한 경험을 쌓으며 즐기다가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프렌즈 가이드북의 정보들을 참고해서 뉴욕 여행을 준비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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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11
두경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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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출간한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이제는 연휴 기간만 되면 국내보다는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렇게 해외여행지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지고 각종 여행 정보들의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만큼, 각자의 취향에 맞게 최고의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 시간과 경비를 아끼면서도 확실하게 인증받은 여러 관광지와 각종 먹거리 및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일본의 시즈오카 지역은 아주 훌륭한 해외여행 장소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여행 전문 도서만을 출판해 온 프렌즈 여행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을 꼭 필요한 여행 정보들만을 가려서 뽑은 스마트 여행 가이드북으로, 시즈오카 지역을 여행하려는 분들에게 알찬 여행 정보들을 담아내어 전달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핸드북 사이즈로 책의 사이즈를 확 줄여 놓아서 시즈오카 여행을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의 두경아 저자는 여행을 사랑하며,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여행에서 수다를 나누고 서로 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프로 여행자로서 본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러 여성 잡지의 취재기자 경력을 거쳐서 현재는 프리랜서 기자이자 1인 출판사인 라이프치히 M&B 대표로서 활동하며 그녀가 좋아하는 일본 전역의 대도시 및 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취재 및 집필을 이어가는 동시에, 독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강연 또한 꾸준히 진행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최신 개정판으로서 출간된 이 책을 통해서도 일본 현지에서 취재한 시즈오카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규합하여 최고의 시즈오카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으로서 선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시즈오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여러 관광 명소들과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 및 쇼핑과 같은 흥미로운 정보에서부터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이 제대로 여행 계획을 설계하고 준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고자 다짐했자면,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그에 대한 정보들을 조사하는 것은 여행 준비의 가장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가 아닌 해외라면 더욱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주먹다짐식으로 무작정 여행을 떠났다가는 여행 일정 내내 길만 헤매고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기기는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일본 시즈오카를 제대로 즐기고 올 수 있도록 저자가 추천하는 주요 여행지와 음식 및 쇼핑 정보들을 사진과 함께 가장 먼저 소개해 주고, 비행기 등의 교통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과 일정별, 테마별로 저자가 추천해 주는 여행 일정들을 정리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힘들게 이러한 내용들을 찾아보는 수고를 들일 필요 없이, 베스트 프렌즈 여행 가이드북 하나만 있다면 가장 최신의 일본 여행 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시즈오카를 여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살펴봐야겠죠? 시즈오카현은 서울의 13배 크기로, 일정을 넉넉하게 잡더라도 한 번에 여행을 즐기기에는 상당히 큰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중부 / 서부 등의 지역별로 나누어서 독자 여러분들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여행지를 선택하고 그에 관한 정보들을 하나하나씩 살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짜여진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의 여러 관광지에 대한 주요 이야기와 교통편 등도 함께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와는 상당히 다른 형태의 전통 가옥들과 자연경관을 포함한 볼거리들, 시즈오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쇼핑 등에 대한 정보들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밖에도,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일반 여행객들에게는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시즈오카 외곽 지역 등의 여행지 등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점도 충분히 매력적인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일본 여행을 밥 먹듯이 다녀온 전문 여행자인 저자만이 알고 있는 최고의 시즈오카 여행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 기존에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주요 여행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좀 더 색다른 여행 경험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정보라고 할만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주요 여행 일본어나 시즈오카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수록된 여행 전도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여행 준비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시즈오카 여행지를 마음껏 누비면서 가장 확실하게 즐기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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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
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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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한스푼에서 출간한 '질문의 기술'입니다. 이제는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나 일상생활 속의 편리함이 당연하게 여겨질 만큼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는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사람 간의 대화에 더해서 AI를 통한 학습과 질문을 통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추가되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뛰어난 일잘러로서의 능력을 선보일 수 있는지는 질문을 얼마나 잘하는가 또한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잘못된 질문에는 잘못된 답이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경쟁력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인 질문의 중요성과 어떻게 질문하는 것이 나를 성장시키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인지, 그에 걸맞은 최고의 질문 기술과 공식들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질문의 기술'의 저자인 야마구치 다쿠로는 출판사 편집자와 기자 생활을 거친 뒤에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수천 건의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해 오면서 글쓰기와 질문하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선 이와 관련된 여러 지식과 경험들을 쌓아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전달하는 기술 연구소의 소장으로서 다양한 업무 현장에서 직장인들이 바로 활용해 나갈 수 있는 글쓰기와 말하기, 질문하기 등의 기술과 관련된 내용들을 강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질문의 핵심과 이를 통해서 얻어 갈 수 있는 이점들을 담아내어 친절하게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질문을 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고 각 상황별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질문의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학창 시절 대부분의 시간들을 수업을 받고 학습을 하는 과정들로 채워 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모르는 문제에 대한 질문과 그 해답을 복기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돼 곤 하는데요, 하지만 머리로는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질문을 하는 행동 자체를 꺼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질문의 기술'에서는 질문이 가지고 있는 힘의 대단함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내용들과 함께 질문이 가지고 있는 본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우리들이 어째서 질문을 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질문이란 게 단순히 모르는 수학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나의 목적을 말로서 내뱉고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직접 열어 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우리가 질문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 잘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핵심적인 정보를 파악한 뒤에 질문을 이어 나가는 특징들을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질문을 하는 자세가 좋다고 해서 아무런 질문을 막 하는 것은 벽을 보고서 소리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업무에서 써먹으면 반드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질문의 공식들과 사례들, 이와 반대로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잘못된 질문의 유형들도 정리해서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질문의 기술'에서는 질문을 잘하기 위해서는 그 질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고, 이를 통해서 다시 되돌아올 질문이 무엇일지를 미리 예측하고서 대화를 매끄럽게 이어 나가는 방법이 무언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회사의 업무용 질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의 인간관계 및 의사소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질문법과 앞에서 언급했던 AI 생성 도구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의 공식들, 또 스스로에게 질문을 이어 나가면서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질문이 가지고 있는 힘과 활용의 방법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었네요. 내가 던진 작은 질문 하나에서 시작되는 성공한 인생의 길은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가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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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
시노다 겐이치 지음, 김소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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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인류의 기원'입니다.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말은 철학과 과학의 분야 모두를 꿰뚫는 통찰이 담긴 말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단순히 생각해 본다면 공룡이 살아있었던 오랜 옛날에 단순한 포유류의 한 종으로서 우연히 진화하게 된 인류가 여러 가지 종으로 분화하고 그중에서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만이 진화를 거듭하여 현생 인류가 되었다는 학설이 가장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 주는 여러 고고학 자료들이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는 중이기도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고대 게놈 유전자를 최신 과학기술로 완벽하게 분석한 진화인류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인류의 조상이 어디에서 탄생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지구 곳곳으로 퍼져 나가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밝혀졌던 연구 결과 중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보충해 주는 최신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그동안 가설로만 추측해오던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 여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인류의 기원'의 저자인 시노다 겐이치는 일본의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한 의학 박사로서, 현재는 국립과학박물관의 관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인류의 기원을 DNA를 바탕으로 하는 전문적인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해 오기도 한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인류의 기원이 과연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에 대한 해답과 DNA와 관련된 최신 연구 성과들을 토대로 그 진화의 여정들을 하나하나씩 설명해 나간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선사시대에 인류의 초기 종속이 탄생한 내용을 시작으로, 호모 사피엔스 외에도 인간의 시작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그 외의 숨은 조상들에 대한 연구 결과,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전 지구로 영역을 넓혀 나간 종의 확산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인류는 지구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릴 만큼, 저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북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외딴섬에 이르기까지 그 활동 영역이 광범위하게 분포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인류의 기원'에서는 가장 먼저 선사시대로부터 인류의 종속이 분화되고 하나로 귀결되면서 문명이 생겨나고 지금의 종으로서 자리 잡아가게 된 위대한 과정들을 DNA라는 유전자 체계를 중심으로 그 계통을 파악하고 기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질문과 연구 성과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단순히 하나의 종이 진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해왔는데, 호모 사피엔스를 포함한 여러 호모속 계통이 서로 간의 경쟁과 상호 이종교배를 통한 DNA의 교류가 생겨났음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류가 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물리적으로 이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기후와 환경이 완전히 다른 곳에 이르기까지 활동 변경을 넓혀 나간 과정들을 고대 게놈을 분석한 연구 결과와 발굴된 유적들을 토대로 유추해 낸 가장 최근의 연구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진화인류학의 지식들을 쌓아가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호모 사피엔스의 대이동 과정 속에서 기존의 암묵적으로 인정되던 학설과는 다르게, 하나가 아닌 다양한 집단들이 서로 섞이고 유전자를 교류하면서 진행 경로 또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퍼져 나간 과정들이 정말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

그 밖에도, '인류의 기원'은 일본의 학자인 저자가 써 내려가는 책인 만큼, 유럽에서 인도와 아시아권을 거쳐 일본 열도에 다다른 인류의 집단들이 지역별로 저마다의 무리를 이루고 유전적으로도 구별되는 특징들을 나타내게 된 과정들을 자세하게 연구한 뒤에,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주는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가 있어서 민족의 뿌리를 알아보겠다는 한 명의 연구자로서의 열정이 절로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고대 게놈 연구라는 역사와 과학 기술의 분야를 모두 활용하여 펼쳐지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가에 대한 해답과 앞으로의 고대 게놈 연구의 목표도 함께 들려주고 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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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
라떼비버(임은정)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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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의도책방에서 출간한 '연금 사용설명서'입니다.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고 해서, 은퇴 시기는 비슷한데도 노후에 드는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는 상황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 당장 쓸 생활비도 충분치 않은 와중에 아직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지는 노후생활 자금 마련을 위한 준비에는 소홀한 분들이 참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노후 빈곤율이 선진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들이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것 같아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당장이라도 은퇴 이후의 행복한 여생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단순히 지금 일하면서 쌓여 가고 있는 연금 만으로도 누구나 충분히 준비해 나갈 수 있는 노후 준비 방법들을 연금 포트폴리오 및 절세 등의 투자 전략들을 통해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연금 사용설명서'의 저자인 라떼비버(임은정)는 여러 은행과 국내 대형 로펌에 근무해 오면서 금융과 부동산이라는 경제 분야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직접 다루고 그에 대한 지식과 경험들을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동시에 18년 차에 접어든 연금 투자자로서,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닫고선 가장 확실하면서도 현명한 노후 자금 마련 수단인 '연금'의 활용법에 대해서 고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현재는 경제, 비즈니스 인플루언서이자 연금 이야기를 글과 강의로서 여러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전문 강사로서도 활동하면서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이뤄 나가는 최고의 방법들을 직접 실천해 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이 직장인, 자영업자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연금이라는 자본금을 어떻게 굴리고 전략을 짜 나가야 충분한 노후 자금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정리해서 알려준다고 합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은 모든 직장인들이 목표로 하는 가장 최우선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늦든 빠르든 간에 집값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 집을 결국 구하는 데에는 성공하기 마련이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집을 구했음에도, 그 뒤에 재산세니 뭐니 하면서 세금 등의 유지비에 노력을 쏟아붓느라, 정작 내 노후 생활비 마련에 쓸 여력이 부족해지는 것이죠. 집을 팔면 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게 마냥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전세는 점점 사라지고 월세 가격이 오르고 있는 현시점의 상황만 보더라도 우리들의 노후에는 내 집을 가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더욱 큰 차이를 만들 수밖에 없기에,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도 모르는 집을 판다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또, 단순히 쌓아두기만 한 퇴직금 만으로는 수익의 흐름이 끊기는 은퇴 시점부터 보유 현금이 점점 사라지며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초조함만 생겨날 뿐입니다. 그래서, 연금이라는 수단을 어떻게 활용해 왔는가가 우리들이 충분한 노후 준비를 끝마쳤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후 준비의 필요성과 연금 생활 플랜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연금 사용설명서'에서는 본격적으로 평범한 연금 초보자들이 연금을 어떻게 굴려 나가야 충분한 노후 준비를 끝마칠 수 있을지,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수단들을 하나하나씩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ISA 등의 연금저축 등과 연계하여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는 계좌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연금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내용들과 연금으로 수익을 창출해 내기 위해서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정보들을 수록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퇴직연금 외에도 개인연금을 이용해서 노후 준비를 이어 나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정보들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연금 활용에 대한 확신을 주는 버팀목으로서 작용해 주는 것 같네요.


그 밖에도, '연금 사용설명서'에서는 연금 계좌를 이용한 투자 위험성은 크게 줄이면서도 수익률은 꾸준히 상승시켜 나가는 주식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절세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는 여러 정보들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똑같은 금액으로 시작했어도 이러한 정보들을 알고서 실제로 적용했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은퇴 시기에 현금 흐름 확보의 시작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연금을 어떻게 사용해서 내 은퇴를 준비해 나가는지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을 살펴보고, 지금부터라도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연금 활용 정보가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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