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 하오니의 홈베이킹
하오니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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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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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익출판에서 출간한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입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밥보다 빵으로 식사를 때우는 경우가 많아졌을 만큼,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빵이라는 음식은 굉장히 친숙하면서도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주 먹는 빵의 종류는 다양하지도 않고, 집 주변의 빵 가게에서 판매하는 빵들도 다 거기서 거기인 수준인 경우가 참 많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같은 음식을 계속 먹다 보면 질리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 세계의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소개하고, 그 빵을 누구나 쉽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까지도 제공하고 있어서, 더 맛있고, 색다른 맛을 자랑하는 빵을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빵빵한' 빵 가이드북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의 저자인 하오니는 세상에 존재하는 재미있는 빵을 찾아내고 직접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있는 빵 탐험가로서, IT 기업의 회사원에서 시작하여 독학으로 홈베이킹을 배우고 빵의 세상을 자유롭게 탐험하기 시작하면서 머릿속에 항상 빵에 대한 호기심을 담고 새로운 빵을 찾아 나서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여러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자신만의 빵 탐험기를 통해서, 빵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본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평소에 독자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던 생소한 종류의 세계 각국의 빵들을 소개하면서 그 제조법 또한 수록해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각자만의 입맛에 맞춰서 빵을 고를 수 있도록 담백한 빵 / 짭짤한 빵 / 달콤한 빵 등의 종류 별로 빵을 소개해나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식이나 중식, 일식처럼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각 나라의 음식들처럼 빵을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표현과 조리 과정이 존재하기 마련일 텐데요,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에서는 빵에 대한 소개를 하기에 앞서서,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빵과 관련된 여러 용어들과 제조 레시피를 따라서 함에 있어서 유의 사항 등을 먼저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토대로, 더 알기 쉽고 자세하게 빵에 대한 소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여러 종류의 빵들을 실수 없이 맛있게 맛들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는 사람들의 취향이나 식사의 종류에 따라서 간이 되어 있지 않은 담백한 종류의 빵이나 짭짤하거나 달콤한 종류의 디저트로 채워 넣으면 딱 알맞은 종류의 빵이나 과자들, 특별한 날에만 먹는 특별한 종류의 빵에 대한 소개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주로 먹던 빵은 부드러운 식빵이나 소보로, 단팥빵 정도에 불과했는데 세계 각국의 빵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자니 제가 그동안 먹던 빵 이외에도 이렇게나 다양한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빵들을 직접 제조해서 맛볼 수 있도록 재료와 만드는 법, 저자의 TIP까지도 함께 수록된 자세한 레시피까지 담겨 있어서, 빵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해볼 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에서는 단순히 어느 나라에 어떤 종류의 빵이 있다는 정도의 내용 이외에도 그 빵이 탄생했던 배경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빵의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내용이 담겨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타르트나 우리나라의 경주식 팥빵처럼 일반적인 식사가 아닌 사람들의 미각을 자극하는 달콤한 디저트가 탄생했던 배경이나 스웨덴의 셈라처럼 특별한 날에만 마음껏 먹을 수 있었던 독특한 빵과 과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볼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서 읽을 수 있는, 빵에 대한 애정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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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 마드리드·바르셀로나·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개정판 프렌즈 Friends 10
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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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입니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국내 여행보다는 색다른 즐거움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제는 여행사 등의 패키지 상품들도 많고, 주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도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미리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머나먼 타지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럽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행지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여행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나 하는 고민들이 참 많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내 걸 만큼 독자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스페인과 포르투갈 최신 여행 정보들을 모두 담아 놓아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의 박현숙 저자는 지난 1994년에 유럽으로 떠난 3개월의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여행을 자신의 타고난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배낭여행 전문사인 '블루'에서 상품기획 및 투어 리더 등의 역할을 맡아 10년간 근무하면서 여행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전업 여행작가로서 여행 가이드북을 포함한 책을 쓰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쓰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국내의 많은 분들이 관심 있어 하는 유럽의 스페인과 포르투갈 지역의 여행 정보들을 담아내어 누구나 쉽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최고의 여행 경험을 쌓고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중세 유럽의 다양한 유물과 건축 양식, 미술 작품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으라면 의외로 선택지가 많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인이 다녀오기에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적거나 교통편이 부족해서 접근성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유럽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즐기고 올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장 먼저, 두 여행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Top 10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단순히 자연경치나 음식만 먹고서 돌아오는 여행이 아닌 유럽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미리 살펴보고 더 나은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는 배경지식을 전달하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의 스페인 여행 캘린더나 여행 전문작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여행 추천 루트 등도 살펴볼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각자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추천 루트를 선택하고서 해당 일정에 맞춰서 여행 총경비와 준비 내역들을 한눈에 파악한 뒤에 쉽게 여행을 즐길 수가 있어서, 유럽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정보라고 할만했습니다. 심지어 유럽에서 1달 살기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스페셜 정보도 담겨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유럽 예술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드리드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꿈꾸곤 했는데요,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마드리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 감상의 풍미를 돋우어 줄 유명한 카페나 제과점, 쇼핑 거리를 포함한 여러 명물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러한 모든 여행 정보들을 한 번에 정리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여행 준비를 하는 데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여행 테마를 정하고서 도보 시간에 맞춰서 하루 만에 원데이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점은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


그 밖에도,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에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면서 보다 확실하게 즐기면서도 안전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현지 여행 실전편에 대한 정보들도 수록된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어느 곳을 여행하든 마찬가지겠지만 여행지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모르는 채로 갔다가는 바가지요금이나 길을 헤매다가 여행 기분만 망치고서 돌아오기 십상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여행자 보험, 여권 등의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 숙소나 열차 등을 예약하고 이용하는 방법들을 미리 알아둘 수 있는 이 책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만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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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 골든 스피치 마스터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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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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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코리아에서 출간한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입니다. 국가나 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규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떤 행사에 가든 간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서 행사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는 연설이라는 중요한 과제와 이를 이끌어나가는 연설가가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연설가의 한마디가 때로는 수십 년의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전해져 내려올 만큼 사람들에게 중요한 의미와 역할을 부여해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연설을 악용한다면 끔찍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을 만큼 큰 영향력을 끼치기도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말의 무대에 올라서 각자만의 스피치를 최고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명연설로 남기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준비와 설계 과정이 무엇인지, 누구나 쉽게 스피치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의 김양호 저자는 한국언어문화원의 원장이자 언어문화국제학교의 이사장으로서, 미국 및 중국의 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와 명예 철학 박사 학위를 수료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00만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을 만큼 기업 및 교육 현장에서 왕성한 강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강연이나 연설 등의 숙련된 스피치 실력을 필요로 하는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최고의 무대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스피치를 준비하고 무대 위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행사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각종 행사에서의 스피치 노하우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명연설을 남긴 인물들의 구체적인 연설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스피치를 단순히 대본에 적혀있는 말을 앵무새처럼 입 밖으로 내뱉기만 하면 되는 딱딱하면서도 의례적인 행사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 스피치 하나만으로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사람들의 단결 의식이나 성과에 대한 자부심을 고무시키면서 지금보다 더 높은 단계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바로 이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 및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가장 먼저 들려주면서 스피치를 통해서 우리들이 달성할 수 있는 것들과 스피치를 더욱 완벽하게 준비하고 끝마칠 수 있는 기본적인 설계 방식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어떤 스피치를 해야 하는지의 상황에 따라서 그에 걸맞은 최고의 표현들과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TIP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환영사나 결혼식, 추도문, 사과문에 이르기까지 그 분위기에 맞춰서 어떤 식으로 발언을 이어 나가야 나의 이야기와 진정성을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해 나갈 수 있는지를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과문 발표의 경우에는 최근에 큰 잘못을 했는데도 제대로 된 사과의 진정성이 담기지 않은 스피치를 발표했다가 오히려 회사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고객들이 떠나간 경우가 종종 보이고 있어서, 이러한 스피치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되는 것 같네요.


그 밖에도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자신의 스피치 실력을 키우고 좋은 연설을 남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실전 훈련 및 체크리스트도 제공하고 있어서 저도 이번 기회에 많은 공부가 되었는데요, 보통은 연설을 하기에 앞서서 다듬고 또 다듬은 내용의 연설문을 준비하기 마련이므로, 이 연설문에 빠져서는 안되거나 혹은 빼야 되는 내용이 무엇인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 명연설은 바로 이런 것이라는 것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사람들에게 깊은 의지를 심어준 여러 인물들의 연설 내용들과 그 안에 담긴 표현 및 효과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는 도구로서 스피치 실력 또한 필수라고 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스피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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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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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에서 출간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입니다. 요즘 주변을 살펴보면 회사에서나 지인들 사이에서나 주식 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하는데요, 그동안 계속 박스피에 머무르던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돌파하면서 이제는 주식에 돈을 넣지 않으면 바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계속 상승하는 주식 종목들의 주가를 보고 있자면 저도 지금이라도 이러한 종목들에 투자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참 고민이 깊어지곤 합니다. 물론, 아무리 상승장이라고 할지라도 주식 투자는 엄연히 원금 손실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제 막 주식에 손을 댄 초보자라면 더욱 조심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손실 위험을 최대한 줄이면서 돈을 벌어가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초보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의 강병욱 저자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주식 전문가로서, 삼성증권과 한화증권을 비롯한 금융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맡아 현장 경험을 쌓아오고,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에서 강의도 진행하고 있을 만큼, 뛰어난 투자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데요, 금융 관련 칼럼과 서적도 출간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흔히들 주린이라고 불리는 초보 주식 투자자들이 실수 없이 제대로 투자를 시작하고 꾸준히 수익을 올려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자에 있어서 필요한 기초 체력을 기르고 실전 감각을 익혀나갈 수 있는 금융 지식들을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주식 거래 방법에서부터 시장을 분석하고 투자 고수로서 거듭나기 위한 투자 방법과 노하우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주식 투자를 시작했더니, 오히려 손실만 보고서 투자를 그만두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이런 분들의 특징은 SNS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만을 듣고서 아무런 지식도 준비도 갖추지 않은 채로 무작정 돈만 가져다 붓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에서는 가장 먼저 투자 독해력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 상태를 스스로 진단해 본 뒤에 그 수준에 맞는 투자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와 함께 주식의 종류나 구조와 같은 투자 시장의 기초적인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초보투자자분들이 주식 투자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이어 나가야 할지 전문 지식을 갖춘 금융 투자자인 저자가 기본 단계에서부터 차근차근 따라서 하면 되도록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초보자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 위주로 그에 대한 상세한 답변들과 함께 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들에 대해서 들려줌으로써 단순히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서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에서는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여러 경제 지식과 함께 투자 종목을 고르기 위해서 필요한 재무제표나 경영 성과 등을 분석해 나가는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투자가 처음인 분들이라면 이러한 개념들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았을 텐데, 이렇게 한 권의 책 안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기초부터 따박따박 알려주고 있어서, 투자를 함에 있어서 확실하게 수익을 올리고 개념을 잡아가는 데에 필요한 지식들을 쌓도록 도움을 주는 최고의 투자 바이블이었습니다. 저도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는 꽤 되었지만 경제 뉴스와 주가의 흐름의 상관관계나 재무제표를 보는 부분에서 부족한 점을 느끼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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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
경이로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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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입니다. 요즘에는 월급 만으로는 더 이상 노후준비가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사실을 일찌감치 깨닫고선 투자 시장에 뛰어드는 직장인 분들이 참 많은데요, 그리고 이런 개인투자자들은 성향에 따라서 단기, 중기, 장기 투자나 배당 및 가치주 투자 등으로 다양하게 분류가 나눠지곤 합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는 어디까지나 투자 리스크가 존재하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가장 안정성 있는 투자 방향인 배당 투자를 원하는 분들이 최대한 짧은 기간 동안 자신만의 월배당 인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제2의 월급으로 현금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월배당 주식 투자를 이어나가는 중이라서 특히나 관심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배당 투자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의 인생업(임승현) 저자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구조조정의 위기 이후로 회사는 나의 인생을 평생 책임져주는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선 월급 이후의 삶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퇴근 후의 꾸준한 투자 공부와 자산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온 결과, 현재는 배당 ETF를 중심으로 하는 인컴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저자와 같이 매일같이 변동하는 시세 차익에 휘둘리지 않고 매달 들어오는 현금 설계 구조를 바탕으로 인생을 꾸려나가는 방법을 함께 공유하는 내용을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미국 ETF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배당주 투자 체크리스트와 종목 분석, 커버드콜 ETF 등의 배당금이 꾸준히 나오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하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주식 투자의 방향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투자 종목 또한 국내와 해외를 포함해서 정말 다양한 종목들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에서는 그중에서도 일정 부분의 운용보수를 제공하고서 운용사가 시중에 상장된 여러 개의 종목 혹은 지수를 분산해서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ETF를 인컴 투자의 핵심으로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배당뿐만 아니라 원자재나 채권형, 테마별, 레버리지형까지 ETF에도 다양한 종목들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 확실하게 숙지해 둬야만 안전한 주식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지난여름 즈음에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인 아이온큐가 하루 만에 30% 넘게 주가가 급락했을 때에, 본주를 들고 있던 사람들은 손실분을 떠안아도 계속 가지고 가면서 회복을 기다릴 수 있었지만, 3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종목을 들고 있던 분들은 강제로 청산되면서 전액 손실이라는 뼈아픈 경험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 배당주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이를 포함하는 미국 배당 ETF와 배당주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용어나 개념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같은 배당주라도 지금 당장 고배당을 지급하고 성장성은 떨어지는 커버드콜이나 점점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해 주는 SCHD와 같은 배당성장주처럼 배당 투자자 개인의 현재 상황이나 성향에 맞춰서 배당 ETF를 고른 뒤에 내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분들은 커버드콜 ETF로 높은 배당률의 종목을 선택하는 경향이 큰데, 어떤 종목을 선택하고 어떻게 투자를 이어나가야 할지 세금 및 절세 전략까지도 함께 알려주는 점이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네요. 그 밖에도,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를 통해서 책의 제목에서처럼 저자가 직접 선택하고 매월 꾸준히 배당금을 받고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도 함께 살펴보고, 투자 방식에 따라서 배당금 시뮬레이션을 돌려 보면서, 내 재정에 맞춰서 소비를 줄이고 배당주 투자에 필요한 투자금을 만드는 좋은 습관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배당주 ETF 구성으로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정보를 알려주는 미국 ETF 인컴 전략 가이드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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