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AI부터 로봇까지 세상을 뒤집을 폭발적 성장 기업
김영웅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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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입니다. 요즘에는 더 많은 부를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식 투자에 뛰어드는 직장인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요즘 국내 주식시장은 도박판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일부 주도주를 중심으로 변동성이 심각할 정도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위기는 기회라는 말을 실천해야 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 가치가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미래에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신기술과 이를 주도해 나가는 산업 분야 및 기업들을 알 수 있다면 미리미리 그 종목에 투자하여 수익률을 키워나갈 수가 있겠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등의 기술들이 낯설게만 들려오던 때에 엔비디아나 삼성 등의 기업 종목들을 모아왔다면 지금 그 가치는 10배는 우습게 넘어갈 정도의 성장률을 보여줬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지금 이 시점에 시장의 미래 판도를 뒤흔들 기술과 산업, 기업 등에 대한 내용들을 총정리하여 투자자 여러분들이 텐베거 종목들을 선정하여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의 김영웅 저자는 주식 투자는 배워서 해야 한다는 슬로건 하나로 대한민국의 제1호 증권학원인 워렌증권학원을 설립하여 벌써 7년째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유명 유튜브 채널 및 TV 방송 등에도 출연하여 이차전지 관련주 등을 비롯한 주식 열풍이 불던 시기에도 정확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에 성공하여 그의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 내기도 했죠.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그동안 가치 투자 중심으로 자본이 모여들었던 주식 시장의 흐름에서 한 발 벗어나 더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미국 성장주 중심으로 어떤 기술이 시장을 주도해 나갈지를 예측하고, 투자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개미 투자자들이 어떤 자세로 투자를 이어나가야 할지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성장주 위주의 투자 방식 변화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텐베거가 예상되는 여러 산업과 종목들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PBR이나 PER 등의 주가 대비 자산의 규모 등을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현재 그 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은 저평가 종목들을 매입하여 투자를 이어나가는 가치 투자 방식은 지금 너무나도 당연한 수익의 공식처럼 여겨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물론 이러한 방법이 완전히 틀렸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한정된 자본으로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미국 성장주에 대한 이해와 그 종목들에 투자하는 것이 더 확실한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에서는 가장 먼저 지금까지의 가치 종목 투자 방식을 완전히 뒤엎고서 지금이라도 성장주 투자로의 변환이 필요한 이유와 함께 국내보다는 패권국인 미국 증시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여러 자료들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이와 함께 하락장에서도 언제나 반등은 다시금 찾아왔던 증시 역사의 결정적인 사례들도 수록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지금 성장주 투자를 시작하더라도 늦지 않았으며, 상승과 하락의 반복 속에서도 투자를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확실한 믿음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에서는 미국 성장주 투자로 미래의 부를 쌓아가기 위해서 어느 산업 분야에 투자를 해야 할지 지금도 핫한 AI를 시작으로 자율주행이나 로봇, 드론, 양자 컴퓨팅, 헬스케어, 블록체인 등의 미래를 주도해나갈 신기술이 포진된 산업과 이를 활용하여 지금도 그 규모를 키워 나가고 있는 기업 및 상장, 비상장 종목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그 안에서 투자자들이 찾아낼 수 있는 새로운 기회와 기업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물론 어느 투자든 마찬가지겠지만 모든 기업이 무조건 성공하는 사례만 남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그 기업의 운영에 있어서 어떤 위기가 있었는지와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 투자자들에게 어떤 위험성이 존재하는지도 솔직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미국 종목 위주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보니, 이렇게 미래 성장성이 보이는 여러 기업에 대한 정보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눈앞의 이익만을 좇다가 원금마저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투자자가 되지 않도록 미국 성장주 투자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명한 주식 투자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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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AI부터 로봇까지 세상을 뒤집을 폭발적 성장 기업
김영웅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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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아닌 미래의 부를 거머쥘 종목을 찾아라, 미국 텐베거 성장 기업, 기술, 산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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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 예민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100% 실전 몰입 육아
서지예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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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빈티지하우스에서 출간한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이들의 육아에 있어서 기본적인 용품에서부터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과 학습 광고들이 쏟아져 나올 만큼 큰 관심을 가지고서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분위기가 만연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내 아이에게는 좋은 것만 해줘야지 하는 생각에만 몰두한 나머지 정작 아이의 예민한 부분들을 제대로 케어하지 못하고, 내 아이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천재성을 제대로 성장시키지 못한 채로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도 참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육아에 서투른 초보 부모님들이 누구보다 눈부시게 빛나는 내 아이의 천재성을 일깨우고 육아를 하는 데에 있어서 칭얼거림이나 예민함, 공부나 친구관계에 이르기까지 확실하게 더 나은 방향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실전 육아 방법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의 서지예 저자는 현직 영어 교사이자 본인 또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자신만의 교육철학과 육아 경험과 지식, 노하우들을 모두 결합하여 예민한 아이들도 문제없이 그 잠재력을 함께 성장시켜 나가면서 키우는 것이 가능한 몰입 육아법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출판하고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면서 많은 학부모들에게 교육 및 육아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해온 만큼, 이번에도 저자만의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는 육아법들을 통해서 내 아이가 너무 예민하거나 산만하게만 느껴지고 어떤 방식으로 육아를 해나가는 것이 맞는지 방황하는 경우에도 확실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밥 먹는 것 하나에도 예민한 아이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많은 학부모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영어 등의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내 아이의 성향과 가능성을 제대로 알아보는 부모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흔히들 금쪽이라고 부르는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이 출연하는 육아 관련 TV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는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지, 나라면 더 잘 타이를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곤 하죠. 하지만, 정작 내 아이가 예상치도 못한 문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면 초보 부모들은 다그치기만 할 뿐 정확히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 스스로도 헤맬 때가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요, 그래서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예민하게 구는 밥 먹는 시간이나 수면 시간 때의 문제들을 포함하여 훈육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생각만큼 잘 안될 때에도 어떻게 주변 환경을 꾸려 나가고 부모는 예민하기만 한 아이에게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육아와 관련된 이론 내용만을 들려주는 게 아니라, 일상 속의 여러 상황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솔루션들을 수록해 놓은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에서는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교육과 학습의 분야에 있어서도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주고 천재성 또한 함께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육아의 비결이 무엇인지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다른 아이들보다 더 예민하게 구는 아이들이 어째서 그렇게 행동하는가를 확실하게 인지하고서,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파악한 뒤에 그에 알맞은 몰입 육아를 부모가 직접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육아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육아 정보들과 실전 TIP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활용해 나간다면, 내 아이의 더욱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라는 확신이 드는 내용이었어요. 내가 지금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건 아닌가 불안하기만 한 모든 부모님들에게 내 아이의 예민함을 문제 행동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빠르게 파악하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와의 관계도 개선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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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 예민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100% 실전 몰입 육아
서지예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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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천재성을 일깨우는 21가지 실전 육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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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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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입니다. 우리나라는 좁은 땅덩어리 안에서도 지역이나 인맥, 학벌 등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구분 지으면서 서로가 차별을 부추기고 파벌 싸움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어떻게 보면 참 어리석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행동들을 반복하곤 하는데요,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이러한 상황이 비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 않다고는 여기지만, 현실에서 그것을 부정하면 자신의 믿음과 신념 또한 스스로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더욱더 어리석게 행동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어리석음의 반복은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 인류의 역사 속에서도 여러 번,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잠과 기억, 쾌락, 치료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인류가 스스로 믿어온 정상의 범주와 합리성이 잘 알고 있다고 믿었음에도 사실은 잘못된 허상의 모습으로서 존재했던 여러 사례들을 들려주고, 그 이야기에서 우리들이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무엇인지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의 저자인 다크모드는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사를 비롯하여 범죄나 전쟁, 범죄, 공포, 심리 등의 분야 속에서 일반적인 이야깃거리와는 거리가 있는, 그 이면 속에 숨겨져 있는 어둡고도 낯설게 느껴지는 여러 지식들을 정리하여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그동안 저자가 다뤄왔던 인문학 이야기들을 더 깊이 파고들면서, 보다 알기 쉽게 정리하여 인류의 역사 속에서 어떤 오류들이 반복되어 왔는지, 이를 통해서 우리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고 생각해 나가야 할지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잠 / 기억 / 쾌락 / 치료]의 챕터 순으로 제목만 보더라도 절로 흥미가 갈만한 주제를 다룬 여러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물이 반컵 들어있는 모습을 보고서 어떤 사람은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물이 반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하기에, 교훈이 담긴 여러 이야기를 듣더라도 그 이야기 속에서 받아들이는 내용들은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경향은 치명적인 오류로서 인류의 역사 속에서 잘못된 결론을 남기는 경우도 여럿 존재해 왔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에서도 가장 먼저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리활동 중 하나로서 필수적으로 반복해야 하는 잠이라는 과정들을 정말로 하루에 몇 시간이나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면서 잠을 자야 하는가, 만약 잠을 자지 않는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와 같이 엉뚱하지만 확실히 인류에게 도움이 될만한 실험을 직접 실천하여 11일이나 맨 정신으로 버틴 가드너의 실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그 당시에는 보라! 사람은 11일이나 안자도 멀쩡하다, 잠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 사람들도 많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가드너의 건강 상태가 점점 무너지고 있는 과정들이 마치 아무 문제 없이 괜찮은 상태였다고 착각했다는 오류를 범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니, 한 번 결론이 났다고 생각한 여러 문제들도 사실은 심각한 오류가 담겨 있었던 내용은 아니었는지, 진지하게 그 내용들에 대해서 다시 토론하고 스스로에게 남겨지는 여러 질문들을 통해서 보다 확실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에서는 며칠 전의 일조차도 헷갈리는 사람들의 기억 속 진실과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기억의 조작 등을 사실이라고 굳게 믿어 버리는 바람에 발생했던 여러 인문학 지식이 담긴 이야기와 쾌락에만 의존한 채로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인류가 어째서 이런 경향을 추구하는 것인지, 그리고 결국에는 어떤 잘못을 초래하는 가에 대한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단순히 지식만을 담아 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속에 담겨 있는 인간의 오류에 대해서 살펴보고, 나라면 과연 그 당시에 어떻게 행동했을까와 같이 철학과 인문 등이 담긴 깊이 있는 고찰을 해볼 수도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가 있었는데요, 우리가 항상 완벽하게 살아가는 것을 추구하고 스스로도 완벽하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지만, 사실은 우리 모두가 어디 한 군데는 망가져있고 완벽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동시에, 실수를 범하더라도 이를 한 가지 사고에 매몰된 채로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보다 합리적으로 수용하고서 한 걸음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해 걸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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