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 경제적 불안을 권하는 사회에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법
다우치 마나부 지음, 김정환 옮김 / 부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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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부키 출판사에서 출간한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입니다. 최근에는 특정 기업의 주식의 가격이 크게 오른다거나 일반적인 직장인과 비교해서 엄청난 차이가 나는 급여와 성과급 등을 지급하는 대기업의 소식들이 뉴스와 여러 SNS 등을 통해서 쉴 새 없이 들려오기 시작하면서 내가 스스로 그 정보를 찾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마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이러한 소식들은 평범한 직장에서 적당한 월급을 받고서 저축을 하며 살아가는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남들을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경제적인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고, 너도 나도 특정 금융 상품에 투자를 하게 만드는 '착각'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악마의 속삭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착각 속에서 운 좋게 돈을 몇 번 벌었다고 해서 그걸로 만족하고 다시금 원래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일 주식 계좌를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며 더 큰돈을 벌기 위한 것에만 집중하게 되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강제적으로 경제적 불안을 야기하고 있는 현 상황 속에서, 돈에 대하여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들려주고, 새로운 경제적 관점으로 돈에 쫓겨 살아가는 사람들이 반대로 돈이 나를 쫓게 만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의 저자인 다우치 마나부는 지난 2003년에 골드만삭스 증권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16년 넘게 일본의 국채와 금융 파생 상품, 장기 외환 거래 등의 전문적인 트레이딩을 맡아서 진행해 온 금융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퇴직 이후에는 금융 관련 여러 권의 저서들을 집필하고 강연 활동을 통해서도 꾸준히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금융 교육가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경제적 불안에 시달리면서 돈에 항상 좇기는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돈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과 편견을 걷어내고, 여유 있게 자신만의 기준으로 자산을 쌓아가면서 일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부러 불안을 부추기는 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불안의 연쇄를 어떻게 끊어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남들이 나보다 앞서가고 나는 항상 뒤처지기만 한다는 불안감을 잠재우고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정리하여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현대사회의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월급을 모아 생활비를 마련하고 저축한 금액으로 집도 사는 생활이 일반적인 생활이 갑작스럽게 '불안'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오게 된 이유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남들이 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등으로 쉽게 돈을 불려 나가는 중인데 나는 그 랠리에 참가조차 안 해서 상대적으로 큰 손실을 본다는 기분에 사로잡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물건(실물)이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것에 반해서, 요즘에는 돈(화폐)을 얼마나 들고 있는지가 풍요와 행복의 상징이자 사회에서의 지위를 나타내는 척도로까지 이어지다 보니, 더욱 이러한 현상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가 싶은데요, 그래서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에서는 돈과 불안을 파는 시대에 접어든 현시점에 있어서,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어쩔 수 없이 남들의 성공 사례에만 눈이 돌아가는 문제 상황들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분석해 주면서, 그들을 따라서 발을 내딛는다 해도 결국 내가 그들처럼 성공할 확률은 크지 않다는 현실적인 올바른 지적과 함께 정말로 돈 되는 정보와 기술들이 있다면 그것을 아무에게나 알려줄 리가 있지는 않다는 점을 정확하게 꼬집어 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돈에 휘둘리기만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작 돈이라는 수단을 인생의 목표로서 방향을 잘못 잡고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질문과 함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고 무엇에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행동일지 여러 이야기들을 함께 들려주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교훈을 남겨주는 것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을 통해서 돈에 대한 우리들의 불안함이 나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닌, 외부에서 나를 뒤흔들기 위해서 찾아오는 불청객임을 명확하게 밝혀 나가면서, 어떻게 해야 잘못된 길에 빠져들지 않고 내가 진정으로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낸 뒤에, 앞을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항상 투자나 돈 버는 기술과 관련된 내용에만 집착하면서 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보다 확률이 높은 성공의 비결은 투자가 아닌 노동과 내 지식을 갈고닦는 일임을 가르쳐 주는 최고의 책이었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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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 경제적 불안을 권하는 사회에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법
다우치 마나부 지음, 김정환 옮김 / 부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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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를 착각에 빠뜨리는가, 평생 돈에 쫓기는 사람들을 위한 금융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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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오즈 마리코 지음, 양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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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원북스에서 출간한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덧 마흔이라는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되곤 하는데요, 그동안 너무 바쁘게만 인생을 살다 보니 정작 내가 하고 싶었던 일,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친목을 다지는 소소한 행복의 일상에는 소홀했던 것은 아닌가 뒤늦은 후회가 찾아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습니다. 100세 시대인 요즘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만큼, 마흔이라는 나이는 그동안 내가 미처 신경 쓰지 않았던 행복들을 다시금 찾아가는 도전의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마흔에 접어든 저자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일상 속에서 자신을 위한 작은 변화와 도전을 이어 나가면서 소소한 행복을 쌓아가는 과정들이 담긴 내용들을 만화로 재미있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의 저자인 오즈 마리코는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나 30대까지의 젊은 시절을 도쿄에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해 왔다고 하는데요, 마흔이라는 나이에 다시 간사이 지역으로 돌아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힐링이라고 하면 명품 브랜드의 비싼 제품을 사거나 해외여행 등으로 큰돈을 쓰고 SNS 등에 기록을 남겨서 남들에게 자랑하는 것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그와는 반대로 젊을 때에는 무채색 위주로만 입고 다녔던 것을 떠올리고는 여러 색상의 저가 브랜드 옷과 모자, 반지 등으로 꾸며서 입는다거나 유기된 고양이를 데려와 가족으로 키우는 등의 소소하지만 자신을 위한 선택들을 쌓아 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바로 이러한 마흔 살의 행복 쌓기 과정들을 한 편의 에세이 형식의 만화로서 소개하여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기분 좋게 시작하는 마흔의 일상들을 [생활 / 꾸미기 / 여행 / 마음가짐]의 영역 순서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20대 시절에는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한층 더 어른이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 기대감과 함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며 꿈을 키워가곤 했는데요, 하지만 30대를 지나 마흔이라는 나이까지 이르게 되면, 이제 나이를 세는 것에도 무덤덤해지고 예전만 못한 건강 상태에 피곤함만 느끼는 나날이 이어지곤 합니다. 이제는 시작이 아니라 끝을 향해서 달려간다는 암울한 감정마저 느껴지기도 하죠.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의 저자는 아무도 발자국을 남기지 않은 눈밭을 걸어가는 것처럼 내가 처음으로 겪게 되는 마흔이라는 나이를 인생의 전환점이자 새 출발의 기회로 삼으면서 기분 좋은 마흔의 시기를 보내기 위하여 자신만의 테마를 정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깨에 잔뜩 들어간 힘을 빼고서 나답게 사는 것을 시작해 나가면서, 돈이나 자본에만 사로잡힌 채로 일에만 매달려왔던 30대까지의 시절을 청산하고 의식주와 문화생활 등에서 소소한 힐링의 경험들을 쌓아 나가는 이야기들이 정말 부럽게만 느껴졌습니다. 저도 따라서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새로 출시한 고가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명품백이나 옷과 같은 제품들을 구매한다면 누구나 기분이 좋을 겁니다. 하지만, 잠깐의 행복감 뒤에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체감하는 현실로 다가오는 통장 잔고의 허전함은 어떻게 해야 이 금액을 만회할 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오기 마련일 텐데요, 그래서 굳이 비싼 제품이 아니더라도 우리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쇼핑의 재미는 얼마든지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배고플 때에 길거리에서 어묵 꼬치 하나만 사 먹어도 행복함 포만감이 드는 것처럼 말이죠. 또, 기존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좀처럼 즐기지 못했던 여행의 재미도 마흔이라는 나이에 맞춰서 소박하게 혼자서도 마음껏 즐기고 오는 것 또한 충분히 인생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은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에서는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도 더욱 기분 좋은 마흔의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실천으로 옮긴 여러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포장해서 보여주는 점도 여러모로 참고가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잔뜩 채워서 들고 다니던 가방의 내용물을 줄이면서 내 마음의 고민들도 함께 비워 나가는 팁이나 오늘 하루 불쾌했던 일이 생기더라도 마음속의 잊어버리기 스위치를 눌러서 빠르게 잊어버리고 내일의 더 나은 하루를 보내기 위한 마음가짐이 담겨 있는 마흔의 처세술들은 이제 마흔이라는 나이에 접어든 모든 분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의 순간들을 찾아 나서는 마흔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최고의 달콤쌉쌀에세이 였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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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오즈 마리코 지음, 양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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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유롭고 더 설레는 마흔의 나이, 작은 변화로 시작하는 즐거운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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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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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영어 귀 뚫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하고, 실제로 다양한 학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보이는 사람들이 자주 등장하곤 하는데요, 그런데 이제 막 한글을 배우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시기부터 10년 넘게 꾸준히 학습을 이어오는데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영 시원찮다고 평가받는 분야가 하나 있죠. 그것이 바로 '영어' 학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가장 기초인 알파벳에서부터 다양한 영단어와 문법 등을 익혀왔지만,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쩔쩔매는 경우는 이제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의 한 장면으로 치부될 정도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영어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두려움까지 느끼는 모든 분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익혀 나갈 수 있는 방법으로 '귀 뚫기'라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문법과 단어 위주로 치중되었던 그동안의 영어 학습이 아닌 자막 없이도 영화를 보면서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귀로 익혀 나가는 학습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어 귀 뚫기'의 집영 저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영어로 인해서 커리어까지 발목을 잡힐 정도로 여러 번의 좌절을 맛보기도 했다는데요,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노력도 해봤지만 항상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남아 남들이 가는 영어 연수와 외국인과 대화하는 한국인의 모습을 항상 부럽게만 쳐다보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45세가 넘어가는 늦은 나이에 이르러서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식이 무엇인지를 드디어 깨닫고 이제는 스스로도 외국인과 여유 있게 이야기하고 걸으면서 웃는 여유마저도 생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유튜버로서도 활동 중인 저자의 영어 학습 방식을 담아내어 듣기만으로도 충분히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를 담아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저자가 알려주는 귀 뚫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스스로의 영어 실력을 점검해 보고, 귀 뚫기 과정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집 주변에 간단한 쇼핑을 하러 나가더라도 영어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제2 외국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 유행하는 아이돌의 노래 가사에도 영어는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가기도 하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과 영어로 대화할 때에는 단어 하나조차도 제대로 안 나오던 것과는 다르게 좋아하는 영어 노래나 문장들은 너무나도 쉽게 말하기도 하는데요, '영어 귀 뚫기'에서는 바로 이러한 영어 학습의 특징을 '귀 뚫기'라는 재밌는 표현으로 나타내면서, 영어가 한국어처럼 들리게 해주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 등으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자막 없이 영상을 시청하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들도 어렵지 않게 영어를 익혀 나가는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귀 뚫기 과정에 있어서 우리들이 무엇을 보고 들어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학습법일지에 대한 내용과 함께 자신에게는 이러한 방법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잠깐 동안의 답답함을 이겨내고서 제대로 영어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귀 뚫기 영어학습을 단계별로 설명해 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면 집중력이 흩어지는 것처럼 영어 학습에 있어서도 하나의 콘텐츠에만 집중해 나가는 방식이 최고의 효율로 언어를 배워 나가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영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들 모두에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영어 귀 뚫기'를 통해서 집영 저자가 들려주는 귀 뚫기 학습법을 따라 하면서 영어 실력을 키워나간 사람들의 사례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정리하여 들려주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저절로 말문이 트이게 만들어주는 영어학습법을 알려주고 영어에 대한 흥미도 키워주는 최고의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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