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 - 바닥을 딛고 선 중독자의 회복과 연대의 기록
최진묵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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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온더페이지에서 출간한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취미나 업무 등에 몰입하면서 오랜 시간을 쏟아부으며 살아가곤 하는데요, 그런데 이렇게나 소중한 시간들을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스스로를 망치는 데 쓰는 사람들도 존재한다고 하죠. 그것이 바로 마약 중독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끊기가 힘들고 점점 더 인생이 피폐해지기만 하는 마약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더 이상 일부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닌, 내 주변 사람들이나 독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가까운 위협으로서 다가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23년이라는 시간 동안 마약 중독자로서 살아오던 저자가 마약 때문에 점점 더 구렁텅이로 떨어져가던 자신의 이야기와 간신히 약물을 끊고서 다시 재기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솔직하면서도 담백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마약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나마 크게 일깨워 준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의 최진묵 저자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심각한 마약 중독자 생활을 장기간 이어 오면서 전과 9범으로 교도소에도 여러 번 복역했던 어두운 과거가 존재하는 분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본인의 의지가 뒷받침되면서 정말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13년째 단약 기록을 세워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또,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살려서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국내의 여러 약물중독 환자 분들이 회복의 과정을 밟아 나갈 수 있도록 마약 중독 회복 공동체인 '인천 다르크'를 설립하고 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유튜브 채널 또한 함께 운영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저자 본인이 마약에 빠져서 인생 또한 구렁텅이로 빠뜨리던 과정과 어떻게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었는지를 담아내어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감기 등의 흔한 질병에서부터 수술이 필요한 중병이라도 치료를 마치고 나면 완치 판정을 받을 수가 있죠. 하지만, 마약과 같은 약물중독은 완치라는 판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의 저자 또한 23년이라는 긴 시간을 마약에 휘둘리며 살아오며, 현재는 13년 넘게 단약 기간을 이어오고 있음에도 여전히 현재 진행 중으로 자신을 마약 중독자로서 소개하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그도 처음에는 다른 중독자들과 자신은 다르다는 생각 아래 잠깐만 해야지 하면서 시작했던 마약이 결국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망가뜨리는 지독한 불치병으로서 찾아오게 되었을 줄은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마약을 시작하고 경찰에 체포되고 교도소를 들락날락하면서 가족과의 불화까지 생겨난 솔직한 경험담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마약뿐만 아니라 술이나 다른 약물 등에 중독된 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공감이 가고 단약의 계기로 삼을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단약을 시작하면서 저자에게 도움이 되었던 여러 정보들과 그가 지금까지도 단약을 이어 나갈 수 있었던 굳은 계기가 무엇이었는지도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혼자서는 잠깐 약을 끊더라도 교도소에서 알게 된 다른 마약중독자나 마약 공급 루트 등으로 인해서 결국 다시 약에 손을 대고 또다시 감옥에 가게 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밖에 없었음에도, 끝까지 자신의 곁에서 버팀목으로 남아 단약의 의지를 이어가게 도와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치료 센터와의 연계 등을 통해서 본인의 치료뿐만 아니라 여러 중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서로 아픔을 공유하면서 단약의 의지를 더욱 키워나갈 수 있었던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도 인상 깊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에서는 저자 본인이 마약에 시달리며 인생을 허비하다가 치료의 과정을 밟아 온 고통의 과정들 외에도 앞으로 이 책을 읽게 될 또 다른 마약중독 치료 환자에 대한 단순하지만 확실하게 도움이 될 응원의 한마디와 함께 마약 중독자의 아내가 들려주는 이야기, 마약 중독자였지만 치료의 과정을 밟고 있는 또 다른 성공 케이스의 사례에 대해서도 1인칭 시점으로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마약을 끊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모든 분들에게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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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 - 바닥을 딛고 선 중독자의 회복과 연대의 기록
최진묵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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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청정국 한국은 더 이상 없다, 바닥에서 다시 일어선 마약 중독자의 솔직한 고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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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환율 공부
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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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메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최소한의 환율 공부'입니다. 최근 들어서 달러 환율이 1,520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국내 시장에서도 그 여파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안 그래도 팍팍한 살림살이에 물가는 크게 오르기만 해서 참 답답하게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경제 뉴스에서는 코스피가 8천을 찍었다니 뭐니 하면서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만 하고 있고, 주변에서도 주식 투자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참 많이 보이는 것 같아서 지금이 과연 불경기가 많나 싶기도 하는 생각이 들곤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통용되는 경제의 지표인 환율이 물가 등의 경제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째서 그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지와 이를 어떻게 이용해서 투자 전략을 이용해 나가야 할지 등의 내용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환율 공부'의 최호영 저자는 잡지사에서 재테크 전문 내용들을 분석하고 다루면서 기사를 써 내려가는 금융 전문 기자로서 활동하면서 복잡한 지표로 이루어져 있는 자본 시장 이면의 흐름을 파고들고 돈의 이동 동선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기록하는 일을 반복해서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과 재테크 지식들을 통해서 현재는 거시경제의 흐름을 풀어내어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전문 저술가이자 전업 투자자로서 활동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국가의 성적표이자 부의 흐름을 결정짓는 신호인 환율을 주제로 하여,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환율 지식에서부터 고환율이 뉴노멀 상태로 접어든 현재에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고 투자를 이어 나가야 할지와 관련된 배경지식과 실전 전략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




매일마다 뉴스에서 나오는 내용 중에는 그날의 환율에 대한 경제 소식이 꼭 포함되곤 하는데요, 이는 환율이 경제 상황을 알려주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로서, 환율이 높으냐 낮냐에 따라서 대략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A학점을 받은 학생과 F학점을 받은 학생의 학습 진행도가 확연히 차이 나는 것처럼 숫자 하나만으로 기관이나 외국 기업 등에서도 그 나라에 투자를 해야 할지, 반대로 돈을 빼야 할지 그 신뢰도를 결정하는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최소한의 환율 공부'에서는 이처럼 환율이라는 지표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면서, 환율이 단순히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저절로 조절되는 것이 아닌, 때로는 국가 간의 합의 등으로도 충분히 변동성이 생겨나곤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환율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달러 화폐가 국제 사회에서 절대적인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그간의 역사 또한 살펴볼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중국의 차이나 머니의 경쟁력 강화와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가 등장하면서 그 지위가 점점 흔들리고 있는 달러 화폐가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석유와 반도체 등의 중심 산업에 있어서 화폐 가치인 환율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들이 어떻게 서로 간의 영향을 미치고 그 가격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금리 등의 금융 소식뿐만 아니라 경제 뉴스 이곳저곳의 다양한 소식들을 두루 살펴봐야 한다는 점의 중요성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네요.


그 밖에도, '최소한의 환율 공부'에서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투자하고 있는 모든 투자자분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환율 변동에 따른 실전 투자 전략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환율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상승하는 시기에는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내 자산을 지키고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그에 대한 근거와 여러 조언들을 함께 수록하여 알려주고 있어서, 과연 내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자산이 앞으로 가격이 오를지 말지를 빠르게 분석하는 시야와 환율의 변곡점을 파악하고 미래에는 부를 창출해 내는 나만의 무기로서 환율을 이용하는 방법 또한 배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경제 지침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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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환율 공부
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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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지표를 결정하는 확실한 숫자, 환율을 통한 투자 전략을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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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 - 사람이 힘든 나를 위한 심리 처방전
후션즈 지음, 정은지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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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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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서재에서 출간한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업무를 맡아서 오늘도 수많은 직장인들이 하루하루의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요, 그런데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업무의 숙련도를 올려 나가는 것보다 인간관계를 쌓아 가는 것에 더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나름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고자 남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억지웃음을 지어가면서 나에게 맞지 않는 마스크를 끼고서 살아가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가 없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늘 상처받는 모든 분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으로서 항상 부정적으로만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분들의 유리멘털을 고쳐 나가고 서로가 공감하는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가면서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이면서 체계적인 조언을 담아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의 저자인 후션즈는 중국 최고의 심리학 플랫폼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이 있는 50인의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개인 상담을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이러한 경험들과 심리학자로서의 전문적인 지식들을 통해서 인간관계에서 단순히 관계에만 집착하지 않고 '자아'로 무게 중심을 옮겨서 개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스스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올바른 방법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통과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금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확실한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스스로의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자신에게 위로를 남기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관계에서 다른 사람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친밀감을 제대로 형성시켜 나가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현실에서의 만남보다는 SNS 등의 온라인을 중심으로 만남의 과정이 시작되고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역설적으로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에도 진정으로 깊이 있는 만남이 줄어들면서 외로움에 빠져드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되지 않는 인간관계에 집착하면서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트라우마에 빠져드는 경우 또한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에서는 스스로의 자존감을 되찾아야 하는 것이 가장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서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잘못된 선입견에서 벗어나고 괜스레 열등감에 빠져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면서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그에 걸맞은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내가 아닌 그 사람의 기준에만 맞춰 가면서 항상 휘둘리는 것은 결코 올바른 인간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는 없겠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이는 어느 정도 지켜야 하는 수준이 있을지언정, 결국에는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는 것이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아주 중요한 진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또, 이러한 생각을 통해서 상대방과 서로를 존중하는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적절한 교류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밖에도,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를 맺고 그 관계 속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정신적으로 성숙해 나가는 성장의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혼자서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스스로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으므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내면의 상처를 치료하고 현명한 인간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수록 회사나 주변 지인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잘 안 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이러한 점들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이번에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써먹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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