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 - 사람이 힘든 나를 위한 심리 처방전
후션즈 지음, 정은지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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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니의서재에서 출간한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업무를 맡아서 오늘도 수많은 직장인들이 하루하루의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요, 그런데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업무의 숙련도를 올려 나가는 것보다 인간관계를 쌓아 가는 것에 더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나름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고자 남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억지웃음을 지어가면서 나에게 맞지 않는 마스크를 끼고서 살아가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가 없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늘 상처받는 모든 분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으로서 항상 부정적으로만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분들의 유리멘털을 고쳐 나가고 서로가 공감하는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가면서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이면서 체계적인 조언을 담아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의 저자인 후션즈는 중국 최고의 심리학 플랫폼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이 있는 50인의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개인 상담을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이러한 경험들과 심리학자로서의 전문적인 지식들을 통해서 인간관계에서 단순히 관계에만 집착하지 않고 '자아'로 무게 중심을 옮겨서 개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스스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올바른 방법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통과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금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확실한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스스로의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자신에게 위로를 남기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관계에서 다른 사람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친밀감을 제대로 형성시켜 나가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현실에서의 만남보다는 SNS 등의 온라인을 중심으로 만남의 과정이 시작되고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역설적으로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에도 진정으로 깊이 있는 만남이 줄어들면서 외로움에 빠져드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되지 않는 인간관계에 집착하면서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트라우마에 빠져드는 경우 또한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에서는 스스로의 자존감을 되찾아야 하는 것이 가장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서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잘못된 선입견에서 벗어나고 괜스레 열등감에 빠져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면서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그에 걸맞은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내가 아닌 그 사람의 기준에만 맞춰 가면서 항상 휘둘리는 것은 결코 올바른 인간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는 없겠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이는 어느 정도 지켜야 하는 수준이 있을지언정, 결국에는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는 것이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아주 중요한 진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또, 이러한 생각을 통해서 상대방과 서로를 존중하는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적절한 교류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밖에도,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기술'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를 맺고 그 관계 속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정신적으로 성숙해 나가는 성장의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혼자서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스스로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으므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내면의 상처를 치료하고 현명한 인간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수록 회사나 주변 지인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잘 안 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이러한 점들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이번에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써먹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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