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에 투자하라 - 골목식당에 창업하지 말고
방수준 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든하우스에서 출간한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2023년 기준으로 자영업에 뛰어든 사람의 숫자가 569만 명에 달할 정도로 자영업 비율이 높은 나라라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산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닐 만큼 외식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 몇 년 들어서 코로나 사태 이후 경제 위기가 찾아오면서 주요 상권에서도 공실이 계속해서 발생할 정도로 개인 외식업자들의 폐업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빛까지 져가면서 가게를 열었는데 오히려 큰 손실만 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외식업을 단순히 직접 창업해서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외식업 자체에 투자를 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수익을 얻어 가는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외식업 투자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의 저자인 알파랩 전문가들은 외식업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으로 보고서 이를 위한 전문 매니지먼트와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불황 속에서 장사가 잘되지 않아 폐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에게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외식업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들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올바른 투자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에서부터 외식업 투자에 대한 기초 상식과 어떻게 활용하고 적용시켜서 수익을 올려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해서 받는 월급을 근로소득이라고 한다면, 이 소득의 일부를 주식이나 부동산, 비트코인 등에 투자하는 것을 투자소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지 않더라도 자본을 활용한 운용 전략에 따라서 벌어들이는 돈을 사업소득이라고 하죠. 근로소득은 가장 안정적이면서 손실 가능성이 적지만 사업소득과는 달리 성장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벌고자 자영업 시장에 뛰어든 분들에게 추천하는 것이 위 3개의 소득 영역을 모두 포함한 '외식 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사실, 외식 투자라는 개념은 새로운 투자 방식은 아닙니다. 기존에는 개인이 아닌 기업 위주로만 투자를 이어왔던 것일 뿐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제는 누구나 투자가 가능하고 폐업 위험성이 있는 단순 창업 방식만 알고 있던 분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내용들은 꽤나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에서는 외식 투자에 대한 내용들과 노하우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지만, 독자 여러분들이 이를 단순히 맹신하게 만드는 것만은 아닙니다. 당연히 외식 투자도 리스크가 있는 투자 방식 중 하나인 만큼, 그동안 외식 투자에 있어서 부족했던 부분들이 무엇이었는지, 단점에 대한 내용들 또한 자세하게 분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신선했는데요, 이를 통해서 외식업 투자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외식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 밖에도, 생계형 자영업자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비교한 내용이나 외식 투자를 받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노하우,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결국에는 필수로 요구되는 외식업 분야의 미래 투자 방향과 모습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내용들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는데요, 기존에는 정년퇴직 이후에 퇴직금을 가지고 가게를 차려서 장사를 이어가는 것이 노후수단의 대표적인 수단이었다면 이제는 새롭게 변화하고 다각화되는 외식 투자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알아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 - 골목식당에 창업하지 말고
방수준 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식업 투자로 불황에도 돈 버는 방법, 창업 말고 투자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 미국 ETF 투자로 평생 월급 받는 법
진서빈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0월
평점 :
품절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든하우스에서 출간한 '월 300만 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입니다. 조기 은퇴를 꿈꾸면서 주식이나 부동산, 코인 등에 투자하여 큰돈을 벌고자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투자는 반대로 원금에 손실이 날 수도 있는 양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큰돈을 벌려고 변동성이 높은 곳에 손을 댔다가 오히려 손해만 보고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최대한 안정적이면서 미래 노후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배당금을 꾸준히 지급하는 미국 ETF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는데요,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서 단 10년 만에 조기 은퇴 및 파이어족의 꿈을 이뤄낸 저자가 써 내려가는 투자 노하우와 꼭 알아둬야 하는 기본 지식과 마인드셋이 무엇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월 300만 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의 진서빈 저자는 취업도 하기 전인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큰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실패만 거듭하다가 결국 투자를 접고선 취업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근로소득 만으로는 내 집 마련 및 결혼자금을 모으는 것은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선 이번엔 제대로 금융지식을 쌓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35세라는 나이에 주식 투자로 월 300만 원 이상의 꾸준한 수익을 얻어내는 자신만의 공식을 만들고서 조기 은퇴를 하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부업 겸 취미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주식투자 강의도 이어갈 정도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저자가 월 300만 원 이상의 주식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 방법 및 노하우와 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기초적인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한때는 이런 말이 삶의 격언처럼 떠돌던 적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옛날과는 달리 은행 예적금 이자도 낮고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는 경기 불황 속에서 투자 없이 노후 준비는커녕 당장 결혼 준비나 자녀들의 양육비를 대기에도 빠듯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어째서 주식 투자가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동시에 테마주나 급등주와 같이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잘못된 투자에 빠져들지 않도록 배당주, 그중에서도 미국 ETF를 추천하고 있는 모습은 꽤나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주식 종목과 다른 ETF 투자의 장점과 배당 지급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국내에 상장된 미국 ETF와 미국 시장에서 직접 투자하는 ETF의 차이가 무엇인지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몇 년 전부터 그 혜택을 점점 늘려나가면서 주식 투자자들에게 홍보하고 있는 절세 수단으로 IRP나 ISA 계좌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도 참조할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단순히 이 계좌에 돈을 입금해서 ETF 종목을 매수하면 얼마의 세금을 비과세로 처리해준다와 같은 단순한 정보에서부터 연말정산 공제 등의 더 많은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정리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월 300만 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에서는 본격적으로 꾸준한 월수입을 누릴 수 있는 미국 ETF 투자의 포트폴리오를 독자분들이 스스로 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어떤 종목을 어느 시기에 담아야 수익을 누릴 수 있을지와 같은 투자 정보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실제로 국내에 상장된 미국 ETF에 대한 소개와 함께 부록으로 최종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나가는 저자만의 노하우도 수록되어 있어서 파이어족으로 조기 은퇴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주식 ETF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 미국 ETF 투자로 평생 월급 받는 법
진서빈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0월
평점 :
품절


누구나 쉽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 미국 ETF 투자로 월급 받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름다운 것들의 추한 역사 - 욕망이 소비주의를 만날 때
케이티 켈러허 지음, 이채현 옮김 / 청미래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청미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름다운 것들의 추한 역사'입니다. 현대사회에 들어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부각하고자 다양한 액세서리와 화장품, 심지어 피부 미용 시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도 아름다움을 추구하고자 다양한 물품들을 발명하고 사용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아름다운 것들'에는 추악한 이면 또한 존재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에서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아름다움을 위해 사용되었지만 그 깊은 진실 속에서는 사람이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만 하는가 의문을 들게 만들 정도로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의 추한 역사'의 저자인 케이티 켈러허는 미국 메인 주의 숲속에서 살아가는 예술, 디자인, 자연, 과학 분야 작가라고 하는데요, 그녀가 지금까지 써내려온 여러 권의 저서들은 뉴욕 타임스, 가디언 등의 굵직굵직한 언론지에 실리면서 그 이름을 알려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도 인류의 역사 속에서 '아름다움'과 '추함'이라는 정반대의 소재를 잘 버무려내어 그 이면에 담긴 이야기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한때는 유독성 물질인 수은으로 거울을 칠해서 사용하고 납이나 페인트 등의 물질들을 사용해서 화장품이나 액세서리, 향수 등을 만들었다고 하는 경악스러운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화장품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분은 없을 텐데요, 화장품에는 각종 화학약품 및 자연재료 등이 첨가되어 우리들의 피부를 더 하얗게 보이게 하거나 피부 결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재료 중에서는 우리들이 징그럽게 여기는 벌레와 같은 재료들도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심지어 우리들이 먹는 식용색소의 재료로도 벌레가 사용된다고 하니 놀라운데요,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사람이 처음으로 발명한 미용 관련 용품이라고 할 수 있는 거울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지금에서는 인체에 무해하고 깨끗한 표면의 거울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지만, 우리의 역사 속 과거에는 섬망이나 환각 증상까지도 불어올 수 있는 수은 등의 독성물질을 사용해서 거울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지금도 미인의 상징인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 충격적인 재료들을 이용해서 화장품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역사 속 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 밖에도, '아름다운 것들의 추한 역사'에서는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해서 과학이나 예술 분야의 발전 과정 등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들을 수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끔찍한 전쟁이 오히려 인류의 과학을 진보시킨 어처구니없는 사례에서처럼 아름다움을 위해서 인류가 행한 여러 사건들 또한 그에 대한 위험성 등을 학습하게 되고 현대에 와서는 반면교사의 사례로 남기면서 새로운 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들이 평소에 별생각 없이 사용하던 화려하고 아름다운 물건들의 이면에 숨겨진 인류의 어두운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잘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