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 -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이 바꾸는 돈의 미래에서 기회를 잡아라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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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디어숲에서 출간한 '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입니다. 이 책은 가장 이상적인 투자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요, 특히 NFT나 메타버스, 블록체인과 같은 새로운 디지털 매체들이 만들어내는 미래 문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끊임없이 학습해 나가는 사람만이 성공적인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도 투자에 관심이 많은 만큼 이 책을 통해서 미래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는 투자 공부를 해봐야겠어요^^


'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의 신진상 저자는 15년 넘게 미국주식을 비롯해 다양한 자산에 투자를 진행하면서 1만 권이 넘는 책을 탐독해 왔다고 하는데요,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금융·비금융 상품들을 거래해 오면서 쌓아온 전문 지식들을 통해서, 미래의 변화를 미리 읽는 투자 공부를 위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를 유지해야 하는지부터 미래 투자를 위한 메타버스, NFT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투자자에게 수익률은 없다고 하죠. 먼 역사를 돌이켜서 볼 필요도 없이 지금 한창 핫한 비트코인을 예로 들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기억나는 게 10년 전쯤에 비트코인 1만 개로 피자를 사 먹었다는 해외 기사를 읽고서 비웃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에는 별 이상한 결제 수단도 있구나 하고서 넘어갔지만 지금 시세로 비트코인 1만 개면 100억이 넘는 거액을 벌 수가 있죠. 제가 그때 기사를 보고서 비트코인 1만 개를 샀더라면 사장님 소리를 들으면서 살았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요즈음 코인 시장은 다단계 폰지 사기라는 소리가 나올 만큼 변동성이 크고, 파생 코인들의 먹튀 문제도 여럿 발생하고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 들려오는 NFT라는 신규 디지털 자산을 보자면 아직은 일부 투자자 간에만 거래되면서 대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비트코인의 초창기 모습을 생각해 보면 혹시 이것도 떡상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이 들고는 하네요^^




'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에서는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새로운 문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SF소설을 읽어보는 것을 들 수가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나 드론, 스마트폰을 비롯한 최첨단 기기들이 몇십 년 전에는 SF소설에서나 등장하던 허무맹랑한 이야기였다는 걸 생각해 보면, 우습게 듣고 넘어갈 만한 소리가 아니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밖에도 지난 한 해 동안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기 시작한 NFT나 메타버스 등의 미래에 가치가 오를만한 신규 자산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독자들에게 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를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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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 - NFT, 메타버스, 블록체인이 바꾸는 돈의 미래에서 기회를 잡아라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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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문화의 흐름을 알아야 투자의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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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PD가 간다 - 살면서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국내 여행지 238
이PD.원은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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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이PD가 간다'입니다. 이 책은 KBS 2TV 생생정보의 간판 코너인 '이PD가 간다'에서 소개한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는 238곳의 여행지와 그 지역의 명물들을 알려주는 여행서인데요, TV로 볼 때마다 와! 국내에도 저렇게 여행 가기 좋은 곳이 있구나 하고 감탄만 하던 것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이 책에서 엄선해서 보여주는 여행지들을 직접 둘러보면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겨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이PD가 간다> 프로그램은 6년 넘게 방송 중인 TV프로그램이라서 다들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으실 텐데요, 제작진들이 직접 발로 뛰어가면서 전국의 숨은 여행지를 발굴해서 소개하고 체험하는 리얼리티 체험형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국내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지난 6년간 제작진들이 발굴해낸 국내 여행지들을 계절별, 테마별, 지역별로 정리해서 소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PD가 간다'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제작진들이 뽑은 계절별, 테마별 추천 여행지들을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소개해 놓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더 자세한 여행 정보들은 소개란 아래쪽에 관련 페이지를 표시해 놓아서 원하는 여행지를 골라가며 정보들을 알아볼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찾아오는 시기인 만큼 저는 조만간 찾아올 단풍 시즌에 충북 단양 보발재를 가보는 게 어떨까 생각 중이에요^^




앞서 말했던 것처럼 '이PD가 간다'에서는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지역별로 다양한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해외 유명 여행지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이색 여행지들을 포함해서 제작진들이 직접 가본 뒤에 가장 좋았던 곳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행지의 자세한 주소와 운영시간, 요금 등의 꿀팁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여행을 갔으면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죠? '이PD가 간다'를 TV로 볼 때마다 맛있는 음식들을 제작진들만 먹는 모습을 보고 침이 절로 넘어갔는데 이번 기회에 여행지를 직접 방문해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밖에도 책의 중간마다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서 숨겨져 있는 이색 여행지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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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PD가 간다 - 살면서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국내 여행지 238
이PD.원은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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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생생정보의 간판 코너에서 알려주는 국내 여행지 238곳을 통해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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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우리한테 해 준 게 뭔데? - 절박하고도 유쾌한 생물 다양성 보고서
프라우케 피셔.힐케 오버한스베르크 지음, 추미란 옮김 / 북트리거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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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트리거에서 출판한 '모기가 우리한테 해 준 게 뭔데?'입니다. 최근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더운 여름 동안 힘을 못쓰던 모기가 자주 보이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아무런 도움도 안 되고 질병만 퍼뜨리는 해충으로만 여겨지던 모기가 없어진다면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이와 관련해서 이 책에서는 제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하찮은 존재로 여겨지던 생물들이 알고 보면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인간의 삶을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인 근거 자료와 유머러스한 입담을 통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모기가 우리한테 해 준 게 뭔데?'의 저자인 프라우케 피셔 / 힐케 오버란스베르크는 각자가 생물학과 경제학을 전공해서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각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데요, 경제와 생물이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분야에서 활약하는 두 저자가 힘을 합쳐서 생명의 평등함이라는 도덕적인 관점 외에도 우리들이 그토록 추구해 마지않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어가면서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증명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지구의 주인이라고 자만하던 인간도 800만 종이 넘어가는 지구의 생명체 중 하나일 뿐이며, 인간 없이도 지구는 잘 돌아간다는 자극적인 주제를 시작으로 생물 다양성과 공존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생물의 다양성은 말 그대로 지구상에 살아가는 생물들의 다양함을 뜻하는 용어인데요, '모기가 우리한테 해 준 게 뭔데?'에서는 생태계가 이러한 다양성으로 통해서 공급과 조절이 이루어지면서 균형을 맞추게 되었다는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 탄생 이래로 수많은 종의 생물들이 사라졌다가 새로 생겨나고 반복하는 것처럼 하나의 종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는 법이죠. 이러한 지적은 인간에게도 적용됩니다. 인간이 없어도 지구는 잘 돌아간다는 내용이 꽤나 뼈아프게 들려오네요. 최근 인간에 인한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나타나는 기후변화를 지켜보고 있으면, 인간이 없어져야 지구에게 더 좋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생태계의 다양성은 식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인간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쳐왔는데요, 반대로 인간의 생활 반경이 전 지구적으로 넓어지고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지구 반대편에 살던 종이 전혀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는 등의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리고, '모기가 우리한테 해 준 게 뭔데?'에서는 인간들의 도시에서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생물종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특히 꿀벌 같은 경우에는 인간의 보살핌으로 번성하게 되었을 정도라고 하니 인간으로 인한 생태계의 영향이 참 다양하게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책의 제목에 나와있는 모기 또한 없어진다면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내용은 흥미로웠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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