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는 빨리 걷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
장샤오헝 지음, 하은지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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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상위1%는빨리걷는사람과일하지않는다

#서른이넘어서도조급한당신에게 #장샤오헝지음

#컬처블룸서평단

동영상을 볼때도 빨리감기, 택배도 당일 배송, 사진을 즉석사진, 열차는 자기부상열차, 비행기는 직항을 선호하는 요즈음 현대인들은 줄 서서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시간에 쫓겨서 무언가를 해내야한다는 강박증 같은 증상, 조급증을 앓고 있는 듯 싶다.

아무래도 이런 것은 시대가 점점 그렇게 급한 성격의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듯 싶다.

저 역시 그러했어요. 무언가를 빨리 해내고 시간에 맞춰야 하고 날짜에 맞춰야 하고.. 등등

그러다 보니.. 마음이 급해지고 일일 제대로 되지 않고 항상 근육 스트레스로 몸이 항상 힘들고

화가 잘 나고 내 안의 화를 잘 조절하지 못해 분노가 생기고..

빨리하는 성격은 일을 잘 마무리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러던 어느날, 내 안의 화를 내려놓는 계기가 있었어요 어깨에 꽉 막혀 있는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나니..

내려놓음으로 인생의 주위가 보이고 여유로움이 생기게 되고...





이 책에서는 발리빨리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 충동적으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일을 서두르다가 실수하는 사람들, 자기 객관화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

생각을 거치지 않고 말하는 사람들 ,천천히 성공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총 6장의 결에

급한 성격때문에 손해 보는 사람들이 실수 없이 제대로 성공하는 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학창시절에 인생 계획을 한번쯤 세워보신 적 있으시죠?

30대에는 어떤 일을 이루고, 40대때는 어떻게 하며

50대때는 이렇게 할 것이고 60세때는 이러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라는 ...

그러한 삶을 위해 남들보다 빨리 도달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20대 30대부터 목표를 위해 달려가잖아요

하루빨리 큰일을, 커다란 성과를 이루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하지만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모든 일을 유능하게 해내는 사람은 없지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실력도, 경력도 차차 늘어나는 것일 뿐 ...

사소한 일을 그냥 하는 것과 잘 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상황임을 이 책에서는 구두닦이 일로 말하고 있어요

분주함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병이다. 어떻게 하면 이 빨리빨리 증후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첫째, 신체 리듬을 조절하라, 둘째, 정서를 조절하라, 셋째, 생활 패턴을 조절하가, 넷째,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어라



다른 사람들보다 느리게 가도 괜찮다.

나만의 페이스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이 어떻게 당신을 평가하고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마라

그들과 다른 삶을 산다고 해서 두려워할 것도 없다. 자신만의 속도와 삶의 방식을 찾아

책을 읽듯 집중하고 노력하자 다름 사람보다 빠르거나 느리다고 걱정하지 말고

외부의 목소리에 너무 신경쓸 필요도 없다.



요즈음 사람들은 효율을 중시하며 결과에만 집중한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결과는 늘 생각과 반대로 흘러가고 속도를 내면 낼수록 도착지에서 멀어지고 만다.

즉, 속도는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너무 빨리 굼을 좇아가느라 발밑의 구덩이를 보지 못한 사람들은 함정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

그들은 인생에도 지름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세상에 지름길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가장 빠른 길은 그 지름길로 가지 않는 것이다.

그보다 성실하게 책임감 있게 자신의 사업을 일궈내 성과를 거두려고 노력해야 훨씬 더 많은 수확을 얻는다.


참을성 없는 살맏르의 단골 멘트 '아니 근데'

성격 급한 살마들은 아니 근데, 잠깐만, 그게 아니라 같은 말들로 대화 도중 상대의 말을 자꾸 끊는다.

그러고서 상대가 아직 말을 다 마치기도 전에 본인의 생각대로 결론을 지어버리고는

결과가 좋지 않으면 상대 탓을 해버린다.

분노는 일종의 감정이다. 활르 밖으로 드러내는 것은 분노감을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그러나 분노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화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감정이 잘 다스려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첫째, 깊게 심호흡을 하자 둘째, 조용히 앉아서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라

그외에도 스트레슬르 받았을 때 쇼핑을 하듯 일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방법을 찾아 그 감정을 분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즉 운동이나 드라이브, 조깅 등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평정심을 지닌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크게 놀라지 않고 농부처럼 꾸준히 착실하게 일한다.

조바심 내지 않고 농작물을 돌보는 농부처럼...

조급해 할 필요 없다. 성급함은 일을 그르치기만 할 뿐 조금한 마음을 버리면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조급한 마음 때문에 평소에 작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을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이런 글이 있어요

사람들은 행복이 미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개를 돌려보면 우리가 그동안 걸어온 길 곳곳에 순간순간 행복이 있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지만 우리는 잠시 걸음을 멈출 수 있다.

잠깐 쉬어간다고 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출처 입력

오히려 인생은 우리에게 따뜻하고 보드라운 미소로 보답해줄 것이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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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 미처 몰랐던 진짜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윤슬 지음 / 담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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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Best를버리니Only가보였다 #윤슬 #담다출판사

#컬처블룸서평단



내 아이가 학업이나 재능에 어떠한 best가 있길 바라는 엄마이자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요.

나역시 지금것 뭐 하나 내세울 많나 재능이나 특별한 것이 없이 그저 그러한 어중간한 위치에 있었음에..

내가 나를 설득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는 더욱 어려운...

그러한 내 삶에 약간의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이 일게 한 책 입니다.



Best 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윤슬 저자는 소소한 일상과 경험적 측면을 통해서 우리들의 삶에 대해서도 어떤 변화된 생각등을 통해

더 나은 성장과 성공의 가치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 수업, 성향과 성격이 달라도 나를 위한 삶의 방식이나 행복의 가치로 가져가는

더 나은 변활를 통해 성장과 더 나은 인생을 설계해 나가자는 그녀만의 말투로 말하는 에세이



가끔 흔들릴 때도 있지만 내 삶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고민했고 그 길로 나를 이끄는 방식을 선택한 only를 꿈꾼다.





윤슬작가님은 기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도서출판 담다의 대표로 활동하고 계세요


이 책은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누구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내 안에 있는 것을 잘 매만져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같은 방향으로 뛰면 일등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나 동서남북으로 뛰면 네 살마이 일등을 해요

360도 둥근 원으로 뛰면 어때요?

360명의 일등이 나오잖아요

출처 입력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하지만 그러면서도 생령력이 느껴지는 표현입니다.

불간으해 보임녀서도 간으성으로 가득찬 모습이지요

360명의 삶을 응원하는 살마이 되어야지..



열등감을 내려놓는 데 걸린 시간

본문 중에서 : 나는 열등감 덩어리가 되었다. 당연히 열등감 속에 나라는 존재는 없었다.

열등감은 좀처럼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기본값을 변경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관념적인 살마이 되어 기본값은 탄탄해졌고 합리화의 도구가 되었다.

이십 년을 훌쩍 넘기는 시간 동안 그런 방식으로 살아왔다. 나의 영역이라는 것은 없었다.

외적인 성과도 내적 동기를 이끌어 내지 못했다.

새로운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은 오래가지 못했고, 결의를 다지는 일에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

열등감을 존재감으로 갈아입는 데 제법 긴 시간이 걸렸다.

우리 삶, best 가 아닌 only를 꿈꾼다면 어디의 어느 곳에서든 특별해질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가치관으로 열등감을 버리고 나만의 특별함과 개성을 찾아서

하루하루가 좀 더 특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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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챗gpt 활용법 ㅣ 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빅아이 인공지능 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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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대화형인공지능천재가되다 #올드스테어즈 #빅아이인공지능연구소

#챗GPT #빙챗 #바드 #컬처블룸서평단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가 전 세계를 뒤흘들고 있는 요즈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굴지의 기업들은 대화형 인공지능 개발 투자에 뛰어들고 있으며

각종 언론은 이 기술의 대단함을 대서특필하고 있는 요즈음, 인공지능을 두려워 하지 말고

이 기술을 제대로 알고 대비해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초등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ㅇ니공지능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고,

챗GPT 활용법을 통해 인공지능과 친해지고 인공지능을 어덯게 사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인공지능 치치에 대한 설명이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시켜 주고 있는데

(치치는 대규모 언어 모델로 컴퓨터 프로그램이 많은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이용하여 문장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기술을 말하고 있어요 )

요즈음 핫한 인공지능에 대한 뉴스를 접할 때마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사용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뺏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죠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들의 업무를 보조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직업군으로 데이터 분석가, 머신러닝 전문가, 딥러닝 엔지니어, 드론 엔지니어, 로봇 윤리학자 등

인공지능으로 대체 가능한 직업은 텔레마케터, 경리, 회계 관리사, 보험사, 은행원, 도서관 사서 등이 있어요

인공지능도 호불호가 있을까요?

대화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으로는 대화형 인공지능에게 의견을 묻거나 특정 현상 및 상황에 대한 토의를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어떻게 생각해? 예를들면이나 어떤 방법 등을 탐색할 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인공지능으로 영어 번역, 문법, 실전회화까지 한번에 공부할 수 있는 활용방법에 대한 섦여이예요

대화형 인공지능과 함께 여행 계획을 짜고 역할극을 통해서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는 방법등에 대해서 ...





인공지능을 통해서 반려견 반려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인공지능이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기 위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이나 생각이 확장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인공지능에게 건강 진단받기도 활용할 수 있어요

앞으로 인공지능으로 나이, 증상, 병력 등을 이야기해 의료 진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도

예측을 했는데 사실상 인공지능과 이렇게 대화하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사회에서 대화형 인공지능으로 실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도움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 아이들은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라도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어떤식으로 공부해나가야 할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야 할지..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챗봇 치치와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글 구성이 짜여 있는데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앞으로의 활용방법으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시대에 대비하는 책으로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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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중학 국어 생각독해 1 - 생각 읽기가 독해다! ㅣ 디딤돌 독해력 생각독해 1
김보라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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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독해 #중학국어문제집 #디딤돌생각독해

#디딤돌독해 #중등국어문제집 #중학국어문제집

#중등국어독해문제집 #디딤돌독해력 #디딤돌생각독해1




초등부터 국어를 준비하면서 비문학 독해 지문 분석하는 습관을 준비는 해 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국어가 어렵다고 느끼는 중학생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디딤돌 중학 독해 문제집 생각독해 1 권 입니다.

디딤돌 독해력 교재는 초등에서는 디딤돌 독해력, 중등은 생각독해, 디딤돌 수능독해로

초등부터 수능을 위한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교재입니다.

중학생이 된 첫째아이에게 중학용 독해 문제집을 보여줬는데..

처음엔 어려워 하는 것 같더니.. 막상 풀어보니.. 또 풀어내네요


디딤돌 독해력 생각독해 1권 입니다.

디딤돌 생각독해는 총 다섯권으로 구성되어져 있구요

생각독해 1은 시작, 생각독해 2~3은 기본편, 생각독해 4~5는 심화로 구성되고 있어요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가 아니라 글을 얼마나 잘 읽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독해의 승패에 대한 생각독해에 대한 설명

생각독해 왜 해야 할까요?

생각독해는 독서와 독해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생각독해는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글을 읽는 것입니다.

독해력은 지식을 암기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글에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글쓴이의 생각을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독해는 서론 다른 영역의 통찰을 주고 받는 것입니다.

생각독해로 수능에 맞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총 7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6개의 지문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총 42개의 지문이네요

첫번재 호기심 주제에 대한 내용

호기심이란 무엇이며 호기심의 유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문제를 생각하면서 글쓴이의 의도를 묻는 문제


호기심 문맥적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문맥적 의미에 대한 답 찾기는 사실 좀 헷갈려요

문맥은 강물의 흐름같은 글의 흐름을 의미하는데 문맥적 의미도 결국엔 앞뒤 흐름으로 파악해야 한다는 사실...



첫 문단은 어떤 역할을 할까 하는 물음에 대한 지문으로

첫 문단은 바로 여행의 계획, 가이드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지문을 통해서 알아보고

도대체 저 광고는 뭘까?

티저 광고에서 광고하는 상품을 먼저 보여 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과

지문을 읽으면서 지문의 내용적 특성등을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좋아요


각 지문별로 문단의 구조와 문단에 담긴 생각을 퍼즐과 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는 페이지도 있는데

다시 한번 요약하는 페이지로 구성이 좋아보이네요


정답과 해설 엔 지문에 대한 간단한 출제의도와 정답 해설이 적혀 있어요

간단한 지문 분석과 문제 출제 의도 등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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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iPE 2 : 튤립의 여행 ㅣ 팡 그래픽노블
소피 게리브 지음, 정혜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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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튤립의여행 #TULiPE2튤립의여행

#주니어RHK #소피게리브글그림


팡그래픽노블 튤립의 여행

철학자 곰 튤립과 친구들(뱀,새,아르마딜로 등 동물과 돌, 나무, 알 등의 세상 모든 다양한 친구들)의

가벼우면서 깊은 대화를 통해 삶의 의미와 본질을 생각해 보게끔 하는 책으로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추천하는 책, 세계 최대 출판 만화 축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

< TULiPE 2 튤립의 여행 >책입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 튤립 시리즈이며 첫번째 튤림의 날들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 튤립의 여행입니다.

주인공 튤립인 곰돌이 친구인 크로커스가 알을 하나 풉ㅁ고 있는데 이 알은 누구의 알일까요?

누구의 알인지 알수 없는 알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바이올렛은 튤립이 만들어준 로켓을 타고 태양을 만나기 위해 하늘로 가는데요

하늘이라고 도착한 곳에서는 뭔가 작은 통로가 있고 다양한 곳에서 바이올렛과 튤립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면서...

튤립이 바이올렛을 위해 로켓을 만들어줬고 로켓을 타고 이곳을 떠나는 이야기부터 시작되느ㅡ느데

어딘가 착륙한 바이올렛은 하늘의 뒷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뭔가의 틈을 발견하여 그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런 일은 누구나 다 겪게 마련이지

바로 그래서 나는 여기 이렇게 가만히 있는거야

출처 입력

우리가 경험하는 것들은 새롭게 느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여전히 그대로 일 수 있다는 바이올렛이 말하는 거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변화하고 성장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때로는 가만히 일상속에서 변화와 성장을 이루도록 노력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거 같아요


크로커스에게는 알은 항상 맛있는 먹는 것이었는데

어느날 여자친구 미모사가 툭 주고간 알 하나 이건 네꺼야 라고 하고 간 미모사

미모사는 왜 그렇게 말한 것일까요?


한때는 우리가 중요하다고 믿었던 적도 있어

세상에는 어떤 의미가 있고

우리에겐 저마다 역할이 있는 거라고..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알을 하나 품었지

누구의 알인지 알 수 없는 알을 품고 있는 크로커스는 자기의 알이 아니지만 자신이 알을 품고 있었음으로

너는 나의 알일거야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그때 알이 대답해요

나는 누구의 것도 아니예요


알과 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크로커스

술이란 이럴 때도마시고 저련때도 마시는 건게 핵심은 이런저런 감정 상태에서 벗어난다는 거지..

그러면서 나한테는 왜 알에서 안나오려 하냐며 비난하는 거군요


튤립과 조약돌의 이야기, 튤립과 알과의 이야기 모두가 철학적인 요소가 있어요

내가 나인 데는 아무런 이유가 없는거야




우리가 태어나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여행으로 비유해서

곰돌이 튤립이 친구들과 지내면서 일상과 대화를 나누면서 의미심장한 멘트를 하나씩 해요

주인공들의 대화가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가는데..

한번씩 생각하게끔 되어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도 삶에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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