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 - MP3(일반+배속+소음) + JLPT N1 필수어휘ㆍ필수문법 무료영상 + 모의고사4회분 및 무료강의 + 청해워크북PDF ㅣ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황지영.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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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8월을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9월입니다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를 찾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JLPT시험 중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은 JLPTN1, 일본어시험N1 에 대한 학습을 통해서 일본어시험 , 일본어독학 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고 JLPT기출 문제를 풀면서 JLPT 에 대한 자신감을 키움으로써 JLPT독학 에도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서 JLPT책추천 의 경지까지 올라오게 되길 바랍니다.


필자가 JLPT시험 ,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JLPTN1 시험을 한 번 도전해 볼까 생각은 했습니다만 실제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사실 JLPT , JLPT독학 , JLPTN1 시험을 독학한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 데다 일본어시험N1 이 워낙 어려운 까닭에 공부하기가 꽤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미리 했습니다. 거기에 전에 소개해 드렸던 JLPT 예상문제집을 각 시험 조건 별로 5권을 한꺼번에 구하는 바람에 기본서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JLPT 시험은 단계별로 총 5가지 시험이 존재합니다. 이 중 최고로 어려우며 그만큼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시험이 JLPTN1 ,일본어시험N1 이며 기본서는 일본어의 고급 문법 뿐 아니라 일본어회화 , 일본어독해 등 일본어와 관련된 다양한 기출문제가 잘 소개되어 있는 교재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어독학 이 가능한 유형의 일본어시험 문제, 즉 JLPT기출 문제가 많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JLPT책추천 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즉, 일본어독학 을 할 만한 책이 없다는 것입니다.


JLPT 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 및 일본어시험 , JLPTN1 , 일본어시험N1 을 공부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자료들이 가득한 책이 최근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도서는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JLPT독학 으로 JLPT기출 문제 공부를 도와주는 교재로서 16년간 출제 데이터를 분석하여 JLPT 시험 및 일본어시험 , 일본어시험N1 의 효과적인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치면서


JLPT책추천 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꼭 해야만 햐는 과제중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살펴본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1 은 외국어 교재 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는 시원스쿨닷컴에서 만들어서 믿을 수 있으며, 기본서와 모의고사, 해설서, 그리고 청해 워크북 등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JLPT기출 에서 최신 기출유형이 대거 다루어졌을 뿐더러 JLPT독학 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책으로서 일본어시험 , 또는 일본어시험N1 을 준비함에 있어서 일본어독학 이 가능하도록 한 부분이 돋보이는 책이 되겠습니다.


#JLPT책추천 #JLPT기출 #JLPT #JLPT독학 #JLPTN1 #일본어시험 #일본어독학 #일본어시험N1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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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 (DET) - 한 권으로 끝내는 DET 기본서 ㅣ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
시원스쿨 어학연구소.제니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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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DET)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8월을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9월입니다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를 찾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듀오링고 라는 유학영어시험용 교재를 가지고 국제공인영어시험 인 듀오링고시험 공부를 토익 시험의 전초전으로 삼아서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토플과 토익 시험을 공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듀오링고로영어공부 를 하는 것을 통해서 듀오링고기출 문제를 통해서 듀오링고영어 는 물론 다른 영어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 도움이 되는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시원스쿨닷컴 에서 출간된 수 많은 외국어 학습서 및 외국어 교쟈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국제공인영어시험 인 듀오링고 는 처음 소개해 드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필자는 듀오링고로영어공부 를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듀오링고시험 은 유학영어시험 이자 국제공인영어시험 이라는 특징 때문입니다. 이런 듀오링고시험 특성상 현재 공부를 준비하고 있는 토익 시험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듀오링고로영어공부 는 엄청 중요한 위치를 지니는 것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단기 유학이든 장기 유학이든 간에 이 유학영어 는 유학영어시험 그 자체로끝나는 것이 아니고 국내에서 치러지는 다른 영어 자격 시험에도 파급효과가 엄청나기 때문에 국제공인영어시험 인 듀오링고시험 의 중요성이라는 것은 제 입장에서 보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공인영어시험 인 듀오링고시험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최근 시원스쿨닷컴 에서 출간됐다고 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DET) 입니다. 이걸 풀어보자면 시원스쿨닷컴 에서 출간한 듀오링고영어시험 이 되고 다시 설명드리자면 듀오링고로 영어공부 를 하는 듀오링고영어 , 듀오링고시험 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국제공인영어시험 이자 유학영어시험 인 듀오링고시험 을 대비한 책으로 듀오링고로영어공부 를 가능하게 하는 도서로 듀오링고기출 문제로 공부하는 듀오링고 학습서가 되겠습니다. 이 책으로 영어공부를 하게 되면 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필자 입장에서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DET) 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듀오링고로영어공부 를 한다는 것은 결국은 앞서 말씀드린 토익 시험의 전초전 성격이 강한 유학영어 이자 유학영어시험 공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영어 및 외국어 도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시원스쿨닷컴 에서 듀오링고시험 교재를 출간했기 때문에 공부의 연속성이 최대한 담보될 수 있다는 점을 들고 싶습니다. 또한 듀오링고기출 문제를 분석한 듀오링고 기본서라는 점, 유학영어시험 공부여서 난이도가 매우 까다로운 시험이기 때문에 토익 공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듀오링고 #듀오링고시험 #유학영어시험 #유학영어 #국제공인영어시험 #시원스쿨닷컴 #듀오링고기출 #듀오링고로영어공부 #듀오링고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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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DX 씽킹
임성욱 외 지음 / 미디어스트리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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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디어스트리트, AX/DX 씽킹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8월을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9월입니다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를 찾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 혁명의 중심에 서 있을 수록 기존의 사고방식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필자 입장에서 봤을 때 AX/DX 는 전혀 모르는, 어떻게 보면 새롭지만 이것을 정의할 때는 엄청 까다롭고 힘든 상황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필자가 도서를 소유의 도구로 잘못 이해하는 경향성이 워낙 강한 탓이라 그런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필자에게 낯선 용어인 AX/DX는 실은 도서소개를 통해서 몇 번 소개를 해 드린적은 있습니다만 그때마다 새로운 도서들에 대한 욕구가 점점 생기게 되면서 AX/DX 관련 도서들은 최근 가장 뜨거운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정보 부족 등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대표되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당장의 사고 방식 및 문제 해결 부분에 있어서 큰 변화를 크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AX/DX 란 것이 추구하는 가장 큰 키워드는 창의적인 사고력과 발빠른 문제해결능력 등을 겸비한 하나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흔히 혁신이라고 하면 협의의 혁신으로 초대형 혁신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있는데요.  AX/DX 에서는 아주 자그마한 혁신, 즉 일처리방식을 개선하는 생각을 가진 것만으로도 혁신으로 봅니다. 


이러한 AX/DX가 국내에 들어온 시점을 저는 2022년 후반 경으로 봅니다만 그 때부터 2년 9개월 정도는 국내에서 사회적, 정치적 현안들 때문에 정보통신 및 비즈니스 시장에서 암흑기라 불리던 시절이었고 지금 들어와서야 조금씩 AX/DX가 주목을 받으려고 하는 시점입니다. 그 시점에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간략하게 나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X/DX 씽킹 입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AX/DX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으라고 주장하면서 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것은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그리고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긴 합니다만 디지털 전환, 그리고  개인과 조직의 사고방식 또한 근본적으로 변화되어야만 하는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AX/DX 씽킹은 기술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추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즉, 정보통신 기술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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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 나와 동료의 안전까지 챙기는 안전문화 솔루션
진현진 지음 / 미디어스트리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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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디어스트리트, SAFETY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8월을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9월입니다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를 찾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이란 어떤 것인지 확인해 보고 이 안전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석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지난 3년간의 대한민국은 한마디로 안전이 실종된 나라였습니다.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랐고 사람의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혼란이 가중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법을 경시하는 풍조 및 편법, 탈법, 위법해도 자기 삶만 지키면 된다는 이른바 "개인주의" 가 판을 쳤습니다. 필자는 이 모든 근원이 권모술수와 편법, 그리고 탐욕으로 무장한 세력의 득세가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3년 전 상황과 비교하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아직까지 안전에 대한 관심은 크게 개선된 것이 없습니다. 이유는 대한민국이 현재 과도기적 상황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안전이라는 말을 조금만 들어봤습니다만 안전 경영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기후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지속가능경영은 관련 도서를 꽤 많이 소개했으므로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만 인전경영이라는 말은 처음 듣다 보니 곳곳에 혼란도 있고 해당 도서를 이해함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 도서는 SAFETY 입니다. 이 표현은 "안전" 을 의미하며 책 표지에 있는 안전모가 잘 상징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부제목은 "안전경영의 완성은 안전이 지속되는 문화를 구축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진짜 의미는 바로 "안전" 임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안전" 이라는 것이 특정 정권의 성격에 따라 달라졌다는 서글픈 역사가 있기에 안전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 책은 안전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우리는 "안전" 이라는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어 왔습니다. 필자는 "안전" 이라는 말을 1970년대 후반부터 계속 들어왔고 현재에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는 너무나 중요한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SAFETY 라는 책을 통해서는 3가지 안전과 관련된 내용을 짚고 있습니다. 그 세 가지는 모두가 안전해지는 길,안전문화의 엔진을 켜다, 안전문화의 완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위 3가지 방법만 잘 지키면 안전 경영은 물론 가장 안전한 모범국가를 만들려면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그 의미가 작지 않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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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 - Chat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DALL-E 3, 딥엘,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Suno AI, 소라 등 주요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100가지 활용법!
타구치 카즈히로 외 지음, 서수환 옮김 / 길벗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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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길벗출판그룹, 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8월을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9월입니다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를 찾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제대로 그리고 원활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서 현업에 빠르게 적용할 방법을 익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한 몇 개월 전만 해도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은 남의 나라 이야기였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어떤 곳에서는 삐딱선을 타고 봐야 할 정도였습니다. 권모술수와 편법으로 세상을 지배한 그들은 기술의 발달을 최대한 지연할 뻔 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당연히 국제 경쟁력은 추락하고 일부 세력이 혐오해 마지 않는(?) 중국에게 인공지능 기술이 추월당한지 한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들어선 정권이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은 지난 3 ~ 4년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왔으며 특히 챗GPT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의 활용 률은 전세계적으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게 되었고 이들 앱의 이용률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 사실입니다. 대표적 사례로 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이 최소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은 챗GPT, 미드저니 등 일부 소프트웨어들에 한해서만 이용률이 높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책에 등장하게 되는 생성형 인공지능 툴이나 혹은 소프트웨어 중에는 필자 입장에서 처음 이름을 듣게 된 소프트웨어들이 적지 않아서 필자가 해당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헤메는 일도 벌어졌었을 정도로 정보가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껴야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하는 도서는 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 이라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제가 그토록 원했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서이기도 해서 확보하는 순간 상당한 희열을 느꼈던 도서이기도 합니다. 



마치면서 


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의 특징은 많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ChatGPT 와 MS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미드저니 등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100가지 활용법을 백과사전이란 형태로 제시한 도서가 되겠습니다. 또한 100가지 주제를 일상과 업무로 나뉘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책으로 필자가 실습하기 좋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외국어 학습 등 잘 정리된 활용법이 담겨 있고, 생성형 인공지능 초보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따라하기식으로 잘 구성되어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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