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 - 예시로 이해하는 개념 정리/3회독 유형마스터/기출 변형 고난도 문제로 실전력강화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허이수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 s.com)



저는 학창시절에 일명 수포자였습니다. 고 1 수학 첫 성적이 한때 20점만 나오는 등 수학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미분, 적분은 당연히 알 길도 없엇고 공부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모든 학문의 중심은 문해력에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1990년대 초중반에는 문해력이 그렇게까지 영향력을 끼치지를 못하였습니다. 필자는 그렇기 때문에 수학과 담을 쌓고 살게 된 지 벌써 수십년이 지나 버렸습니다. 나이 50에 필자가 신간 서평 활동을 시작해서 수학 관련 도서를 열심히 찾아보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책에 치이는 것, 그것뿐이었던 것입니다. 



나이 오십이 넘었는데도 아무런 일도 안하던 필자는 결국 자격 시험을 탐색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수학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그제서야 하게 된 것입니다. 필자가 생각했을 때 자격 시험의 최대 고비는 역시 영어와 수학입니다.  오십대 미혼남인 지금 몹시 급해졌고 새로운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관련 학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수학 책을 통해서 자격 시험 준비를 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도서는 물론 검정고시 수학 도서를 모두 봐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쉽지만 의외로 어려운 것이 있어서 약간의 고생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자격증에 필요하겠지? 이렇게 생각해서 학습을 이어나가던 중 적분 관련 도서가 새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학은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독자, 또는 학습자 스스로가 이해하랴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데, 적분을 이해함에 있어 이 책이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하게 되어 도서 소개를 등록하게 된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도서는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입니다. 필자는 이 책이 완전 기출문제만 있는 책으로 생각했습니다마는 책을 찬찬히 훑어봤더니 개념을 알려주고 개념을 마스터하는 문제와 유형, 실전, 그리고 난이도 높은 문제 순으로 나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부정적분, 정적분, 이상적분, 극곡선, 마지막의 무한 급수에 이르기까지 적분과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들이 빠짐없이 실려 있었다는 사실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자격증 준비를 위한 최소한의 기초 수학 및 기본적 수학 다지기로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
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인공지능이 최근 대한민국에서 최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만 1 ~ 2년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는 인공지능이 화두가 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당시 나라를 꽉 쥐고 있던 세력이 자신들의 탐욕에만 관심이 있었던 나머지 인공지능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 ~ 2 년전 당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기술 수준은 당시 그 세력이 그렇게 혐오하던 중국 인공지능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단 몇 개월만에 인공지능을 단번에 발전시켜 버렸습니다. 인공지능은 대중화가 되었고 심지어 에이전트 인공지능 관련 도서도 벌써 몇 권이 출간된 상태입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기 전 코딩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프로그램을 짜야 했습니다. 간단한 습작용, 학습용 프로그래밍일지라도 최소 2시간 이상은 족히 걸렸고 더군다나 손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이라도 평균 8시간 이상을 소요해야 하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일이었습니다. HTML 언어와 자바 언어,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도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마찬가지였고 그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 프로그래밍기능사 등의 시험으로 치러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렵고 힘들었던 코딩도 인공지능이 발달함과 동시에 쉽고 재미있는 코딩으로 싹 바꾸어지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동안 웹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져 온 애플리케이션을 눈깜짝할 사이에 만드는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바이브코딩이라는 것입니다. 이 바이브코딩에 대해서는 필자가 그간 여러 차례 도서 소개를 통해서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 역시 바이브코딩의 진수를 한 눈에 맛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도서는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500페이지가 넘어가는 대단히 두꺼운 프로그래밍 언어 및 이와 관련된 문법책을 완독해야만 코딩이 가능하다는 시각에서 벗어나서 인공지능 대화 몇 번 만으로 코딩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6개월 치의 업무를 단 몇 십분만에 해 내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저도 이 책으로 실습을 해봤는데요. 금방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래밍 관련 대학교재를 주로 출간한 곳에서 만든 바이브코딩 책이라 신뢰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이 가지는 특별한 매력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청년정신,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취미가 아닌 직업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인터넷 검색은 불과 1년전에 비해서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최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검색에 인공지능이 추가되어 한층 더 실시간으로 검색이 이루어지는 등 검색시장도 인공지능이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검색, 유튜브 등 검색할 때 알고리즘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만 이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엉뚱하게도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삶은 다양한 길이 있습니다. 구불구불한 길, 평탄한 길, 그리고 낭떠러지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삶이 누군가에게 의탁되어 있다면, 특히 인공지능과 그로 인한 여러가지 정보들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면 이는 분명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삶의 기본과 기초를 새롭게 다져 보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고전입니다. 동서양의 고전을 읽는 것만큼 우리에게 도움을 줄 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논어를 옛날 옛적 기원전에 나온 고전이라는 이유로 천시 또는 홀대하려는 경향이 있을 줄 압니다. 특히 최근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 기술이 많이 보편화되면서 고전이 필요없다고 하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면 즉,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또는 더 깊은 내면에서 무언가를 끌어올리려고 할 때 가장 필수적인 것이 바로 논어 와 같은 고전이고 이와 같은 고전은 널리 읽혀져야 합니다. 특히 치열한 경쟁에서 꼭 살아남아야만 하는 사회 속에서 논어와 같은 동양 고전은 그 의미가 제법 크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이 고전에 대해서 현대적 언어로 쉽게 풀어쓴 논어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산학당에서 수 천명의 구독자가 열광한 "현 시대에 가장 잘 맞는 언어로 전하는 논어" 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제가 전에 서평을 썼던 논어 책과 다른 것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이 발달한 현 시대의 언어로 인문학을 배울 수 있도록 논어에 대해서 쉽게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500년전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다룬 책인 논어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미니미따쓰함쓰필사단을 통해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부크럼출판사,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 새해 인사를 한 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4월 중순입니다. 계절의 변화가 매우 빨라져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날씨입니다. 일교차가 15도 이상 나는 날씨가 계속될 조짐입니다. 체온관리 및 호흡기 질환 관리를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세상이 엄청 빠르게 돌아가고 인공지능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지금, 우리네 삶을 돌아보고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음으로 해서 우리 개인의 내면을 살찌울 수 있고 다시 한 번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드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매우 큰 전환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안으로는 인공지능 기술, 밖으로는 전쟁과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그것입니다. 이를 잊고 나다운 삶을 살아내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구되지만 지금 세상이 워낙 자주 바뀌는 이른바 분초사회에 살다보니 그렇게 하기에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어떻게 하면 세상을 나답게 살아볼까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선결 과제가 있으니 지나간 날들에 대한 끊임없는 반추와 질문, 그리고 되새김질은 우리 삶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필자는 항상 생각합니다. 


경쟁 및 기술이 지배하는 현 사회의 특성으로 보았을 때에는 자꾸만 마음이 조급해지고 나만 이 경쟁과 정보기술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당장 필자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본다면 제가 50대 초반인데 연애다운 연애, 각종 시험다운 시험, 공부다운 공부 한 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이 굉장히 조급한 상황에서 필사도 해 보고 시험공부 및 운동을 해 보긴 합니다만 너무 나이가 들어서 늦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을 즈음에 만나게 된 책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보고 다룰 책은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 책입니다만 그 안에는 자기계발적인 면, 인문학적인 면 등 여러 가지가 함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 책에 화술도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다정한 위로의 말들을 통해서 바쁘고 무언가 쫓기는 듯한 삶에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던지는 위로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필사함으로써 위로를 받을 것이고 이로 인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 그리고 무엇보다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내면에 어울리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영혼의 기다림 -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 다시 읽는, 복 있는 사람 2
수 몽크 키드 지음, 윤종석 옮김 / 복있는사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복있는사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절반만 크리스찬인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성경은 가지고 있으나 교회에는 다닐 수 없다는 한계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없애기 위해서 필자가 늘 노력을 해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태생적인 한계, 즉 핸디캡이 있어서 교회를 다니고 싶어도 다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다른 곳에서 몇몇 분들의 조언을 들어볼 생각은 있긴 합니다. 교회에 가본지 16년째라 교회에 매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되도록 예배에 참석해서 영혼을 깨우는 말씀을 듣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만 참고 있습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 이란 책을 필사해야 겠다고 제 자신이 마음먹었던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종교를 다시 한 번 가졌으면, 또한 제 마음속에 품고 있던 개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서입니다. 현재 저는 50대 미혼남이어서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래를 보장받기 힘든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삶,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삶을 묵상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독서요 필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다른 기독교 서적에서 "경외" 란 단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 을 필사하고 읽으면서 기독교 신앙생활과 영성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외" 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직접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장에 급한 불부터 꺼야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고 이번 서평을 등록하는 이 시간 이후부터 다시 한 번  차근차근 읽어봄으로서 반쪽짜리 종교와 신앙생활을 끝내고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나는 힌트를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살펴볼 책은 "내 영혼의 기다림" 이란 책입니다. 다시 읽는, 복 있는 사람 시리즈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수 몽크 키드의 자전적 에세이로 삶의 고통과 깨어남, 그리고 은혜를 받는 순간들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이 책을 읽고 목회자분들이 흔히 말씀하시는 "은혜를 받는" 상황까지는 일단 아니지만, 그래도 절반은 크리스찬인 필자 입장에서 보면 향후 신앙 생활 및 교회 공동체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힌트를 얻었고 무엇보다 "기다림의 미학" 을 알 수 있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이었고 이를 통해 교회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영적 성장의 참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