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미니미따쓰함쓰필사단을 통해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부크럼출판사,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 새해 인사를 한 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4월 중순입니다. 계절의 변화가 매우 빨라져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날씨입니다. 일교차가 15도 이상 나는 날씨가 계속될 조짐입니다. 체온관리 및 호흡기 질환 관리를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세상이 엄청 빠르게 돌아가고 인공지능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지금, 우리네 삶을 돌아보고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음으로 해서 우리 개인의 내면을 살찌울 수 있고 다시 한 번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드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매우 큰 전환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안으로는 인공지능 기술, 밖으로는 전쟁과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그것입니다. 이를 잊고 나다운 삶을 살아내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구되지만 지금 세상이 워낙 자주 바뀌는 이른바 분초사회에 살다보니 그렇게 하기에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어떻게 하면 세상을 나답게 살아볼까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선결 과제가 있으니 지나간 날들에 대한 끊임없는 반추와 질문, 그리고 되새김질은 우리 삶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필자는 항상 생각합니다. 


경쟁 및 기술이 지배하는 현 사회의 특성으로 보았을 때에는 자꾸만 마음이 조급해지고 나만 이 경쟁과 정보기술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당장 필자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본다면 제가 50대 초반인데 연애다운 연애, 각종 시험다운 시험, 공부다운 공부 한 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이 굉장히 조급한 상황에서 필사도 해 보고 시험공부 및 운동을 해 보긴 합니다만 너무 나이가 들어서 늦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을 즈음에 만나게 된 책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보고 다룰 책은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 책입니다만 그 안에는 자기계발적인 면, 인문학적인 면 등 여러 가지가 함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 책에 화술도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다정한 위로의 말들을 통해서 바쁘고 무언가 쫓기는 듯한 삶에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던지는 위로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필사함으로써 위로를 받을 것이고 이로 인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 그리고 무엇보다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내면에 어울리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