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현대사 - 드라마처럼 읽는 이웃들의 이야기
배진시 지음 / 책과나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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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책과나무, 이웃집 현대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장미시인서평단을 통해서 책과나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대사를 가장 쉽게 조망하는 이웃집 이야기를 통해 현대사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요,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희생 등 각자의 사정마다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책과 그 당시의 자료를 봐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 그 중에서도 현대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역사를 통해서 현재 우리가 사는 삶을 재제대로 파악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최근의 역사를 저는 누군가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전혀 모르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 정도로 나이가 들었음이 느껴지며 "나이가 너무 늙었나?" 이런 생각까지도 들 지경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역사는 책에게 모든 것을 의지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고, 최근 제가 서평과 다양한 회사 업무를 보다 보니 여러가지로 책을 들여다 볼 시간도 빠듯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역사공부는 늘 필요하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택 한 권이 저의 모든 역사에 대한 인식, 특히 그동안 안보고 넘어갔던 현대사의 인식을 새롭게 할 정도였으니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힘은, 최소한 저에게는 대단한 것이었다고 느끼고 싶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나라가 엄청 혼란할 때에는 비판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 생각이상으로 마음에 듭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이웃집 현대사"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드라마처럼 읽을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책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다 보면 197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이 책이 주장하는 것은 "세대간 상충은 갈등이 아니다. 다른 기억들의 공존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세대간 상충을 "갈등" 의 요소로 간주하는 기존 사고방식에 일침을 놓은 것으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마치면서 


'이웃집 현대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의 이웃들의 이야기로 묵직한 내용도 곳곳에 숨겨져 있어서 사람 냄새가 나는 도서라 할 만 합니다. 기존의 역사도서에서 보기가 힘들었던 아이템들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작지 않은 의미를 가진 현대사 도서라고 하겠습니다. 현대사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 조금 위험하고 아슬아슬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 내용만큼은 일반적인 소시민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다루려 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역사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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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인사이드 -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내면검색 매뉴얼
차드 멩 탄 지음, 권오열 옮김, 이시형 감수 / 시공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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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공사, 서치 인사이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시공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내면 검색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따져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라가 혼란 속으로 빠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계절입니다. 여러 미디어들 기사를 -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무엇인가가 빵빵 터집니다. 큰 것이 무엇인지 가늠조차 안되는 쉽지 않은 세상에 우리는 지금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사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은 분노와 스트레스를 자아내기에 딱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앞서 말씀드린 혼란한 세상이 미디어에 자꾸만 부각되다보니 상대적으로 덜 주목을 받고 있긴 합니다만 사실은 업무와 비즈니스 또는 격무에 시달리다 보면 스트레스는 늘 일상처럼 옵니다. 옛날 40년 ~ 45년전 광고를 보다 보면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약과 음료수 광고가  더러 나올 정도로 옛날부터 스트레스는 대단한 존재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일각에서는 스트레스를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 떠 안아야 할 것" 으로 인식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분노조절장애" 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그런데 구글이 개발하고 넷플릭스, UN 등이 선택한 명상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 명상법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 있다고 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책은 "서치 인사이드" 입니다. 제목만 보면 "인터넷 검색" 이나 또는 최근 많이 전화를 받으시는 "여론조사" 와 관련된 책이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자기계발" 에서 "자기관리"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 책의 부제목 또한 필자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내면검색 매뉴얼" 이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목표는 결국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으니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자" 는 것입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서치 인사이드" 책을 받았을 때 내용이 중요하지 않을 줄 일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서점의 책 소개를 자세히 살펴 본 후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고 조금 읽었는데도 "중요한 내용이 많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같이 조금만 잘못되어도 쉽게 화부터 내어 감정 조절이 전혀 되지 않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즉, 명상법부터 자신감, 자기통제력, 동기부여, 공감능력 등을 함양시켜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필자로서는 제 공부를 하기 전에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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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중국! 차이나 키워드
최헌규 지음 / 뉴스핌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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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뉴스핌, 10년 후 중국! 차이나 키워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지식과감성서평단을 통해서 뉴스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 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 중국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또 기술력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하도 험악한지 다른 이야기는 귀에도 들어오지 않는 요즘 대한민국의 자화상입니다. 이 정도로 세상이 이토록 혼란스러웠던 적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지금 우리는 무엇인가 잘못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라의 운명 또한 백척간두의 위기 상황이라 할 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힘겨울 뿐 아니라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가 아주 어려울 정도로 엄혹해졌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중국관련 이야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한국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다른 나라와의 관계에만 집중하면서 중국 관련 정보에 대해서는 열심히 뒤져봐야 겨우 나오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미중 경제전쟁에서도 그런 현상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2020년 이후 발전상은 베일에 가려져 있으며 지금까지도 중국에 대한 정보는 일반인들은 알기 어렵도록 막아놓았습니다. 


그러면 현재 중국의 상황을 가지고 10년 후를 예상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 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있어서는 중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하는데 중국 관련 정보는 중국 전문가들이 아닌 이상 얻기가 상당히 버겁습니다. 그나마 관련 서적이라도 있으면 편할텐데 하는 생각은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중국에 대한 최신 정보 및 10년간을 미리 내다보는 좋은 서적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10년 후 중국! 차이나 키워드" 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코로나19로 중국 내에서도 이동이 쉽지 않았던 시기에 발품을 팔아 얻어 낸 값진 중국 견문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중국의 내면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평가할 만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치면서


특정국가에 기댄 정보, 특히 특정 국가에 대한 카더라식 주장만 나열하고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떠받들고 경외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면 안 되는 행동입니다. 중국 정보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없는 사이에 중국은 무서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점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 책에 관심이 매우 많았었습니다. 책을 읽었더니 역시 언론에서 보는 중국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발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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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철학자의 사랑수업 - LOVE is ALL
김형석 지음 / 열림원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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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열림원, 100세 철학자의 사랑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열림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이며 사랑과 행복은 과연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최근 세상이 많이 시끄러워졌습니다. 전에도 그랬습니다만 최근에는 도를 넘어선 것 같습니다. 필자는 철학을 포함한 인문학보다 돈이 더 중요해진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즉 인문학 공부보다 탐욕이 훨씬 중요해지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원칙이겠습니다만 매일매일 사건이 계속 터지기만 하니 미칠 노릇입니다. 



세상이 엄혹해질 수록 우리는 원초적이고 기초적인 주제로 다가가야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사랑입니다. 사랑은 최근 드라마 및 노래 제목, 영화, 고전소설, 수필 등 주요 문화장르를 통해서 툭하면 한 번씩 등장하는 영원한 주제요 문학의 대표적 소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화계 일각에서는 사랑이란 주제를 로맨스에 빗대기도 하는데 이건 좁은 의미에서의 "사랑" 에 불과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이번에 소개할 책 제목 중에 "철학" 이 있는 관계로 "철학" 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철학" 에 대해서 어떤 분은 "철이 덜 든, 철없는 학문" 이라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다른 분은 "철학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고 하십니다만 철학의 기본은 역시 세상을 똑바로 보는 것 그리고 사랑, 행복에 대해서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철학자 겸 인문학자인 김형석 교수님의 저서인 "100세 철학자의 사랑수업" 입니다. 이 책에서 김 교수는 "사랑은 행복의 다른 말" 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핵심주장을 그대로 적용하면 "사랑과 행복은 하나다" 라는 뉘앙스로 들리게 됩니다. 이 책은 또, "사랑의 본질은 공존하는 것" 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혼자는 사랑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와 똑같습니다. 



마치면서


105세의 철학자의 말씀은 그냥 흘러들을 이야기가 아닙니다. 특히 사랑, 행복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대에는 귀를 쫑긋 세우고 더 집중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사랑에 대해서 여러 서양철학자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신뢰감 있게 읽을 수 있고 아직도 현역에서 활동하고 강의하시는 분의 말씀이어서 더욱 집중해서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100세 철학자의 사랑수업" 이란 책은 여러 국내외적 상황으로 인해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버린 우리들 모두가 머리를 식히는 차원에서 꼭 탐독해야 할 명저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분들이 사랑과 행복의 참 의미에 대해서 깨닫게 되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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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벤꾸리 가계부 다이어리
벤꾸리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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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원북스, 2025 벤꾸리 가계부 다이어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시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계부를 잘 활용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익혀보고 그로 인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로 떠오르는 것이 경제적 자유입니다. 그런데 이; 경제적 자유는 "탐욕" 이라는 부정적인 말을 좋게 포장해서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의 끝은 "부를 거머쥐는 것" 에 있습니다. 다만 이 "부" 를 어떻게 축적하고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인가는 다른 문제입니다. 가계부를 쓴다는 것은 지출과 수입을 알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돈을 모으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가계부를 많이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여성 잡지 부록으로 "가계부" 는 유명하였습니다. 그랬던 가계부는 인터넷과 정보통신 시대가 되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최근 유명 인플루언서 주부들이 쓴 중심으로 가계부를 만들고 이를 책으로 내놓는 경우가 더러 있으며 이 가계부가 인기를 끌면서 "가계부 제 2의 전성기" 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오십 다된 신사 분이 무슨 가계부요?"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제가 회계 공부를 하려면 수학을 알아야 하고 수학을 배우면 회계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회계 공부를 한 것을 써먹을 수 있는 공간을 생각해 본 결과 "가계부" 가 있음을 최근에야 파악하게 됐고, 더구나 중요시됐던 것은 바로 유명한 분이 쓴 가계부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택한 것은 그 중에 "2025 벤꾸리 가계부 다이어리" 라는 것입니다. 벤꾸리는 "돈을 모으는 것의 첫번째는 바로 가계부" 라고 주장합니다. 옛날에 "금전출납부" 가 있었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돈을 모으는 것이 힘들고, 조금 더 세련된 무언가가 꼭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가계부" 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벤꾸리 가계부를 작성하시다 보면 저같이 회계에 대해서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마치면서 


필자로서는 "2025 벤꾸리 가계부 다이어리" 라는 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회계시험을 볼 때 회계시험의 실제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사 큰 의미를 지닙니다. 올해 10월 이후 자격증 시험 전형 비용이 꽤 들 것 같아서 고민인데 이 가계부가 그런 의미에서 좋은 도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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