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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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페이지2북스, 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합격공부법 #진짜공부법 #시간확보 #순공시간 #순공시간을늘리는24시간공부법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새해 목표가 자격증 취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도서소개를 부득이 제한해야 할 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저에게는 욕심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자격증입니다. 그런데 자격증 하나 따기 위해서 우리가 현재 해야 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무조건 열심히 공부하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공부만을 위해서 쓰는 시간을 2026년 현재의 용어로 순수한 공부시간이라는 말을 줄여서 순공시간 이라고 합니다. 합격공부법 을 만들려면 진짜공부법 을 개발해야 하고 그 진짜공부법 중에 중요한 것은 순공시간 과 순공 시간확보 가 아닐까 싶습니다. 



필자가 그동안 자격증 도서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도서소개를 해드렸습니다만 무턱대고 책이 있다고 막 자격증 공부니 자격증 학습이니 또는 자격증 도전이니 이러다가는 결국 자격증 단 한 개도 따지 못하거나 딴다고 하더라도 1차 시험 합격에 머무르게 됩니다. 진정한 자격증 공부를 위해서는 순수 공부시간을 얼마나 늘릴 수 있는가가 승부를 결정짓게 됩니다. 다만 제가 자격증 공부를 할 때에는 필사도 공부 영역에 포함시킬 겁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바로 시험 감독관으로 어떤 분이 들어오더라도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정자로 글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순공시간 이 중요하고 이 시간확보 를 위해서는 합격공부법 도 진짜공부법 으로 다시금 재탄생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저는 글을 쓸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뿐더러 쓴다고 해도 몸이 노랗게 되는 증상이 신생아때 심해져서 새끼 손가락이 잘 펴지지 않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으로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상당한 고역일 수 밖에 없고 시간이 2 ~ 3배 더 들기 때문에 그 과정이 자격증 공부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에게는 자격증을 따려면 순공시간 을 많이 시간확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자격증 취득 등 우리가 생각하는 여러 목표들을 이루어내기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는 합격공부법 또는 진짜공부법 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이 최근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서 곧바로 소개를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순공시간을늘리는24시간공부법 이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합격공부법 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순공의 시간확보 를 통한 진짜공부법 으로 순공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설명한 책인데요. 이 책을 쓴 저자는 한국 사법시험과 미국 변호사시험을 잇따라 합격한 화제의 인물로서 각종 시험을 준비할 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자격증 시험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어서 열심히 읽어볼 예정인데요. 지금 읽고 있는 책(문해력, 공부법 등)을 다 읽은 뒤 몇 번을 읽고 곱씹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처럼 나이가 들어서 자격증을 준비해야 할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책으로 순공시간 이 무엇인지조차 몰랐던 필자에게는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합격공부법 #진짜공부법 #시간확보 #순공시간 #순공시간을늘리는24시간공부법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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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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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로 꼽히며. 순공시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분들에게는 매우 훌륭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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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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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읽는쥬리서평단 자격으로 모티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최소 불행 사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도 어느덧 1월을 지나 2월이 되었습니다. 설 연휴, 발렌타인데이에 졸업, 입학 시즌까지 겹쳐서 정신없는 상태에 어떤 분들은 졸업, 입학 또는 신학기 준비에 이르기까지  정말 바쁘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바쁠 수록 돌아가라" 라는 옛 이야기가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개개인이 최소한 불행해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지, 그로 인하여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시간에도 세상은 쉼없이 돌아갑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주말, 휴일이라고 하더라도 뉴스들이 막 쏟아지고 곳곳에서 던져지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현재의 사회를 분초사회라는 것으로 불렀습니다.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분초사회보다 더한 것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 사회입니다. 이 인공지능 서버 및 서비스를 통해서 산출되어 나오는 수많은 데이터들로 인해 사회 문제가 될 조짐이 보입니다. 이로 인해서 물질만능, 금전 만능, 빈부격차의 폐해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측면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큰 불행이 지금 닥쳐오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을 외칠 수록 더 빠르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불행한 사람들이 더러 나타나고 있는 느낌이고 인공지능 정보와 관련된 빈부격차도 조금 더 심해진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경제적 자유란 이름으로 탐욕을 일삼는 일군의 세력들이 인공지능 정보를 독식하다보니 발생한 문제입니다. 이 이야기만 나오면 필자도 뼈저린 반성을 하게 되는데요. 자격증 준비를 해야 한다는 강한 압박감에 사로잡혀 도서 욕심을 아직도 심하게 부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욕심도 내려 놓아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말입니다. 탐욕의 세력들이 지배했던 2023년에서 2025년 5월까지 대한민국은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바로 이 문제를 다룬 책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아주 간략히 다룰 도서는 최소불행사회 란 책입니다. 우리는 다함께 , 그리고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그 가치를 잊어버리고 각자도생만 지나치게 강조하다보니 혼법, 혼술이 만연하고 그렇다 보니 나라가 순식간에 무너질 위기까지 왔다가 현재 겨우 살아나려고 몸부림을 치는 중입니다. 이 모든 사태의 근원에는 코로나19와 러우전쟁, 그리고 전세계 20대 남성들의 극우화도 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9가지 금기시되고 있는 대안을 과감하게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는 점이 눈에 들어오고 또한 개인이 당장 실행 가능한 11개의 사업 아이템도 함께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소위 "벽돌책"이라 어디서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막막할 수 있지만 이 책의 목를 보면 어떻게 읽어야 겠다는 계획이 충분히 가능한 책입니다. 도서소개때마다 각자도생을 외쳤던 필자에게 주는 경고성 내용도 들어 있어 찬찬히 읽어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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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리포트 - 인생 제2막을 위한 융 심리상담
대릴 샤프 지음, 정여울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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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장미꽃향기(신독365)서평단 자격으로 크레타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크레타출판사, 서바이벌 리포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사람의 속마음을 읽어볼 수 있는 심리학,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워 많은 심리학도들을 곤란에 빠뜨리곤 하는 칼 구스타프 융의 심리학을 가장 쉽게 소설로 만나는데 번역가가 가장 주목받는 작가라면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기로 소문난 융 심리학을 가장 잘 풀어낸 도서와 함께 심리학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또 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오늘날, 심리학의 역할은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이 잠시나마 경제적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탐욕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서 큰 위기를 맞이할 뻔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심리학을 포함한 인문학이 죽어 있었을 뿐 아니라 인문학보다 돈이면 다되는 이른바 금전만능주의가 지배했던 때가 불과 2년 전의 이야기엿을 정도로 격세지감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정보통신시대에 새로운 인문학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긴 해야겠지만 세상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곤 하는 분초사회이다보니 인문학에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문학 중 가장 대중화가 된 심리학은 그래서 주목을 받게 된 것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해 갑니다. 한 잠 자고 나면 새로운 소식, 또 한 잠 자고나면 새로운 소식 등이 자꾸 들어오면서 우리가 느끼는 정보 격차는 꽤 벌어지고 있고 이것은 결국 상대적인 박탈감 으로 나타나곤 합니다. 여기에 인공지능의 발달도 한몫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사람이 일일이 수고스럽게 진행했던 업무가 챗지피티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많이 줄어들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게 됨에 따라 다시 인문학이라는 학문이 다시금 뜨게 되었고 그 인문학 중 하나가 바로 심리학입니다. 이 심리학자들은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만 가장 심오하고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평가되는 칼 구스타프 융의 심리학은 진짜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습니다. 



마치면서


융의 심리상담에 기초를 두고 쉽게 설명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서바이벌 리포트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저와 같이 인생을 오래 사시다가 어떤 계기가 있어서 인생 제 2막을 살아내야 할 분들을 위한 심리학 책으로 심리학을 소설처럼 쉽게 풀어낸 책이고 번역하신 분이 최근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는 정여울 작가님 이란 점에서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에 대한 서평 등록을 마무리짓고 나면 별도의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필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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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거인들 - 우리는 아직도 그들이 만든 세계에 살고 있다
마이클 만델바움 지음, 홍석윤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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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출판사, 20세기의 거인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국제정치 #국제관계 #20세기의거인들 #윌슨 #레닌 #히틀러 #처칠 #루스벨트 #간디 #벤구리온 #마오쩌둥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자격증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서 서평 활동은 2월 10일까지만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독서와 자격증 준비, 필사, 다른 활동 등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20세기를 빛낸 거인들이 만들어놓은 제도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인공지능이 발달한 21세기 중반을 살아냄에 있어서 우리가 나아갈 길은 무엇인지, 그리고 20세기의 국제정치와 이로 인한 국제관계를 조망할 수 있는 20세기의거인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확인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어덜까 싶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꼭 제대로 알고 배워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네 삶이 담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만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격동의 20세기 역사는 대한민국, 그리고 한반도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는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에 만들어진 제도 중에는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20세기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세계질서가 만들어졌는지애 대한 이해는 앞으로 인공지능 세상을 꼭 살아내야만 할 현재의 우리들에게 매우 큰 파급력을 가진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20세기의 국제정치 와 국제관계 는 21세기를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에게 메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또는 살아내고 있는 시대는 분명 21세기가 맞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20세기가 지난지 4반세기 밖에 지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돌아가고 역사는 흐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는 도대체 누가 만들고 제도의 기초는 언제 확립되었을지를 살펴보는 노력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특히 근현대사에 있어 큰 역할을 했던 분들이 최근 몇 년 간 이런 저런 이유로 세상을 떠나시는 분들이 계셔서 20세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윌슨 레닌 히틀러 처칠 루스벨트 간디 벤구리온 마오쩌둥 등 국제정치와 국제무대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 20세기의 거인들 "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세기를 지배했을 뿐 아니라 21세기를 설계하기까지 했던 8인의 주요 권력자들의 역사를 통해서 현재 나를 되돌아보고 내가 살아온 역사를 다시한 번 반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온 인물은 윌슨 , 레닌 . 히틀러 , 처칠 , 루즈벨트 , 간디 , 벤구리온 , 마오쩌둥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속의 인물들의 일대기를 통해서 현대 사회에 끼친 영향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고 곱씹으면서 필사까지 준비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들이 숨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정치 와 국제관계 를 이해함에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국제정치 #국제관계 #20세기의거인들 #윌슨 #레닌 #히틀러 #처칠 #루스벨트 #간디 #벤구리온 #마오쩌둥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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