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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평점 :
[이 리뷰는 책읽는쥬리서평단 자격으로 모티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최소 불행 사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도 어느덧 1월을 지나 2월이 되었습니다. 설 연휴, 발렌타인데이에 졸업, 입학 시즌까지 겹쳐서 정신없는 상태에 어떤 분들은 졸업, 입학 또는 신학기 준비에 이르기까지 정말 바쁘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바쁠 수록 돌아가라" 라는 옛 이야기가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개개인이 최소한 불행해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지, 그로 인하여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시간에도 세상은 쉼없이 돌아갑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주말, 휴일이라고 하더라도 뉴스들이 막 쏟아지고 곳곳에서 던져지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현재의 사회를 분초사회라는 것으로 불렀습니다.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분초사회보다 더한 것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 사회입니다. 이 인공지능 서버 및 서비스를 통해서 산출되어 나오는 수많은 데이터들로 인해 사회 문제가 될 조짐이 보입니다. 이로 인해서 물질만능, 금전 만능, 빈부격차의 폐해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측면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큰 불행이 지금 닥쳐오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을 외칠 수록 더 빠르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불행한 사람들이 더러 나타나고 있는 느낌이고 인공지능 정보와 관련된 빈부격차도 조금 더 심해진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경제적 자유란 이름으로 탐욕을 일삼는 일군의 세력들이 인공지능 정보를 독식하다보니 발생한 문제입니다. 이 이야기만 나오면 필자도 뼈저린 반성을 하게 되는데요. 자격증 준비를 해야 한다는 강한 압박감에 사로잡혀 도서 욕심을 아직도 심하게 부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욕심도 내려 놓아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말입니다. 탐욕의 세력들이 지배했던 2023년에서 2025년 5월까지 대한민국은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바로 이 문제를 다룬 책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아주 간략히 다룰 도서는 최소불행사회 란 책입니다. 우리는 다함께 , 그리고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그 가치를 잊어버리고 각자도생만 지나치게 강조하다보니 혼법, 혼술이 만연하고 그렇다 보니 나라가 순식간에 무너질 위기까지 왔다가 현재 겨우 살아나려고 몸부림을 치는 중입니다. 이 모든 사태의 근원에는 코로나19와 러우전쟁, 그리고 전세계 20대 남성들의 극우화도 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9가지 금기시되고 있는 대안을 과감하게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는 점이 눈에 들어오고 또한 개인이 당장 실행 가능한 11개의 사업 아이템도 함께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소위 "벽돌책"이라 어디서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막막할 수 있지만 이 책의 목를 보면 어떻게 읽어야 겠다는 계획이 충분히 가능한 책입니다. 도서소개때마다 각자도생을 외쳤던 필자에게 주는 경고성 내용도 들어 있어 찬찬히 읽어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