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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거인들 - 우리는 아직도 그들이 만든 세계에 살고 있다
마이클 만델바움 지음, 홍석윤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2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출판사, 20세기의 거인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국제정치 #국제관계 #20세기의거인들 #윌슨 #레닌 #히틀러 #처칠 #루스벨트 #간디 #벤구리온 #마오쩌둥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자격증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서 서평 활동은 2월 10일까지만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독서와 자격증 준비, 필사, 다른 활동 등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20세기를 빛낸 거인들이 만들어놓은 제도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인공지능이 발달한 21세기 중반을 살아냄에 있어서 우리가 나아갈 길은 무엇인지, 그리고 20세기의 국제정치와 이로 인한 국제관계를 조망할 수 있는 20세기의거인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확인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어덜까 싶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꼭 제대로 알고 배워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네 삶이 담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만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격동의 20세기 역사는 대한민국, 그리고 한반도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는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에 만들어진 제도 중에는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20세기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세계질서가 만들어졌는지애 대한 이해는 앞으로 인공지능 세상을 꼭 살아내야만 할 현재의 우리들에게 매우 큰 파급력을 가진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20세기의 국제정치 와 국제관계 는 21세기를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에게 메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또는 살아내고 있는 시대는 분명 21세기가 맞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20세기가 지난지 4반세기 밖에 지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돌아가고 역사는 흐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는 도대체 누가 만들고 제도의 기초는 언제 확립되었을지를 살펴보는 노력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특히 근현대사에 있어 큰 역할을 했던 분들이 최근 몇 년 간 이런 저런 이유로 세상을 떠나시는 분들이 계셔서 20세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윌슨 레닌 히틀러 처칠 루스벨트 간디 벤구리온 마오쩌둥 등 국제정치와 국제무대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 20세기의 거인들 "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세기를 지배했을 뿐 아니라 21세기를 설계하기까지 했던 8인의 주요 권력자들의 역사를 통해서 현재 나를 되돌아보고 내가 살아온 역사를 다시한 번 반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온 인물은 윌슨 , 레닌 . 히틀러 , 처칠 , 루즈벨트 , 간디 , 벤구리온 , 마오쩌둥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속의 인물들의 일대기를 통해서 현대 사회에 끼친 영향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고 곱씹으면서 필사까지 준비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들이 숨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정치 와 국제관계 를 이해함에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국제정치 #국제관계 #20세기의거인들 #윌슨 #레닌 #히틀러 #처칠 #루스벨트 #간디 #벤구리온 #마오쩌둥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