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커스공무원 정윤돈 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 (9급·7급 공무원) - 9급, 7급 세무직 공무원 시험 대비 ㅣ 2024 시험 대비 ㅣ 공무원 회계학 인강 무료 제공 ㅣ 회독증강 콘텐츠 제공 ㅣ 합격 예측 모의고사 제공 2024 해커스공무원 기본서 시리즈
정윤돈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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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챔프스터디(해커스북스), 2024 해커스공무원 정윤돈 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해커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자격증 및 수험서 쪽은 도서소개 관련 콘텐츠를 다루고 싶었다. 그런데 녹록치 않은 사정이 있는데다 이 쪽 분야가 도서 서평 혹은 소개를 하는 블로거, 책 인플루언서, 전문 서평가들이 드물다 보니 필자 입장에서는 “이걸 다뤄야 할 지, 말아야 할 지”를 놓고 고민을 꽤 오랫동안 해 온 것이 사실이었다. 자칫하면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에 필자 입장에서는 생각이 많아지게 된 것이다. 


지난 8월에 경제학 기본서 등을 다룰 때만 해도 아무 생각이 안 났다. 영어 시험용 강의와 교재에서 인지도를 얻고 자격증 강의 및 수험서로 영역을 확장하는데 성공한 해커스의 주옥 같은 수험서와 문제집을 필자 손에서 직접 도서를 소개하고 서평을 쓸 수 있게 된 점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향후 해커스에서 만든 토익 등 도서의 2024년판 책 소개 콘텐츠를 멋지게 포스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2024 해커스공무원 정윤돈 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가 되겠다. 사실 공무원시험에서 다루는 회계학은 크게 2종류가 있다. 재무회계와 원가회계가 그것이다. 그 가운데 재무회계 비중이 압도적이다. 회계는 필자가 다른 회계분야 도서를 소개했을 적에도 말했지만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학문이다. 그 중에서도 재무회계 쪽은 너무 중요하다. 


필자는 공인회계사와 전산회계 시험을 위한 준비용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공인회계사와 전산회계 시험에서 재무회계는 기본 중의 기본이고 더구나 재무제표 보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회계, 경제, 경영 금융관련 수험서들에 대한 도서를 꾸준하게 소개하려고 한다. 


2024 해커스공무원 정윤돈 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는 9급, 7급 공무원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도서이다. 회계학의 핵심이론부터 문제풀이까지 이 한 권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필자로서는 각종 자격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기초를 닦기 위해 이 책을 소개할 겸 공부하고자 한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회계관련 일반 도서들은 “회계 용어에 대한 쉬운 설명” 이 목표라면 “2024 해커스공무원 정윤돈 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 는 말 그대로 회계에 대한 이론 및 실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계속 봐야 하기에 회독을 하되 정독을 원칙으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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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이패스 전산세무 1급 - 재무회계 / 원가회계 / 부가가치세 / 소득세법 / 법인세 + 기출문제 2023 이패스 전산세무
이지연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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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2023 이패스 전산세무 1급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이패스코리아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최근 경제, 경영 도서 및 각종 전망서를 보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용어 중에 “경제적 자유” 라는 말이 등장한다. 그런데 이 “경제적 자유” 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자격증” 이 되겠다. ‘똑똑한 도서 소개’ 에서는 앞으로 경제, 경영 등 돈이 되는 자격증 관련 서적을 달마다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필자가 가장 배우고 싶고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 중에 전산세무, 전산회계가 있다. 그런데 이들 과목은 마음만으로 시험을 치르는 것이 결코 아니며 교재가 꼭 있어야 한다. 필자는 강의만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보며 교재, 특히 기본서로 기초를 다지고 문제집은 그 다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 도움을 주는 책이 이패스 코리아에서 출간되어 다루고자 한다. 


이 책의 이름은 “2023 이패스 전산세무 1급” 이다. 이름으로 보아 2023년 초 또는 봄에 나왔겠지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얼마 안된 시점에 책이 출간된 거다. 필자 입장에서는 고민없이 곧바로 선택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재무회계, 원가회계, 부가가치세, 소득세법, 법인세에 가장 중요한 기출문제까지 전산세무와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판형도 커서 수험서로서 적절하다고 본다. 




전산 세무분야에서 당연히 높은 등급을 받는 만큼 내용 또한 처음에는 엄청 어렵다. 다만 처음에는 모든 것을 “호기심천국” 으로 바라보면서 독서 및 학습을 시작하기 바란다. 처음에는 단순 독서에 그쳐야 하는 것은 물론이겠다. 그러다가 슬슬 강도가 높아져서 찻장 둘째장 문제를 풀었을 때 일정부분 성과를 내면 시험 준비를 서두르면 된다. 


특히 전산세무 등 경제, 금융 자격증은 회계과목을 반드시 정복해야 한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회계를 잘 공부해 두면 다른 시험을 차르는 데에도 도움이 되므로 열심히 하자. 회계에 숫자가 나오므로 “어렵다” 라는 말이 있으나 초보들이 하는 이야기이다. 필자가 이 책으로 회계를 공부했더니 처음엔 다소 어려웠으나 3~ 4회독을 하면서부터 감을 잡기 시작했다. 


2023 이패스 전산세무 1급 교재는 2023년도 전산세무 1급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맞춤 교재로 제작되었다. 특히 2023 개정세법을 완벽 반영하여 전산세무 1급을 공부하는 수험생이 본 교재만으로도 충분한 시험대비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는 전산세무 또는 전산회계 시험을 꼭 보고 싶었지만 학습할 만한 교재가 없어서 고생을 해야 했다. 그러나 전산세무 1급 교재를 읽어본 결과 그런 걱정을 말끔히 날릴 정도로 내용이 굉장히 좋았다. 특히 회계와 세법 부분이 잘 구성되어 있음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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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 마음의 문을 여는 말투와 태도에 관하여
이재은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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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더퀘스트 (길벗출판그룹),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책에 대한 소개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필자는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말문이 그만 막혀버려서 말이 안나오는 경우를 최소 수십번은 경험했다. 거기다가 사회생활 경험이 나이 오십 다된 상태에도 일천하다보니 낯선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을 심하게 꺼려하는 편이다. 그래서 화술 관련 서적에 관심이 있었고 최근에 출간된 도서 중에서는 길벗출판그룹의 자기계발 도서 브랜드인 더퀘스트에서 출간된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라는 책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확보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먼저 서평단 응모를 하려다가 당첨자발표가 이미 난 다음에야 알게 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그 뒤에도 이 책을 어떻게든 구하려고 했으나 쉽지 않았다. 결국 막대한 자금(?)이 투자될 뻔 했으나 조건이 맞아떨어져 이 책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필자가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란 책을 눈여겨 본 이유는 글쓴이의 약력 때문이었다. 이 책을 쓴 이재은 작가님은 12년차의 아나운서로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 를 진행고 있다. 필자는 이재은 작가님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얻은 말하기의 실제를 배우고 싶었던 것이다. 이 책은 현직 방송인이 직접 체득한 내용을 사실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이다.


이재은 작가님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 는 것이다. 큰 소리만 낸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말을 예쁘게 해야 하는데 같은 말이라도 호감 가게 하는 따뜻한 말하기 수업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30가지 언어습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내 말투를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수록했으며 말과 태도, 그리고 마인드를 단단하게 만드는 멘토링이 포함되어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는 필자가 선택한 최고의 화술 멘토와 함께 하는 책으로 여러 번 읽어 볼 계획인데 필자가 그동안의 독서 경험 중 최고로 유익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책이다. 대인관계를 어떻게 하면 원만하게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여러 번을 고민하고 계속 반복한 끝에 선택한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때로 누구를 만나든 상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다정한 말투의 힘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말문이 막힘을 여러 번 경험하고 말주변이 부족한 분들이 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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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 개정판
댄 애리얼리 외 지음, 이경식 옮김 / 청림출판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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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청림출판,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청림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몇 년 전부터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용어가 있다. 바로 경제적 자유. 최근에는 사회가 뒤숭숭해 지면서 각자도생이란 말이 사용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세가지 키워드는 잘 안 맞으면서도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바로 경제학과 이번에 살펴볼 도서에서 말하는 핵심 키워드인 머니(money)” 즉 돈인 것이다.

이 있어야 각자도생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허나 지금처럼이 중요시되는 사회에는 돈을 어떻게 버느냐 보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의 시작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바로 후회가 남지 않게 돈을 잘 쓰는 법에 대해서 설명한 도서에 대한 소개인 것이다.

책 제목부터가 의미 심장하다.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돈을 쓰고 후회하는가라고 한다. 필자가 이 것을 보고 현재 상황을 생각했다. 정확하게 맞아 들어간다는 이야기이다. 필자는 돈을 쓴 다음에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그 시각을 바꾸려고 하는 사이에 이 책이 출간된 것이다.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이란 책은 행동경제학으로 살펴보는 돈에 대한 의사결정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돈을 벌고 싶다면 돈 쓰는 방법부터 배울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보니 부모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내용을 전문가적 시각에서 전문적 용어로 다루어서 기분이 묘했다. 무서울 정도로 똑같았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은 제목은 에 대한 것이지만 실제는 를 축적하는데 있어 절대 필요한 돈의 씀씀이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물론 전 세계 21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책이다. 주요 언론사에서 강력 추천했을 정도로 책 완성도가 아주 훌륭하다. 경제와 돈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다면 더욱 읽기 편한 책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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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 한 잔 술에 담긴 인류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정세환 옮김 / 탐나는책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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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탐나는 책,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탐나는책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필자가 컴퓨터를 켜 놓으면 늘 틀어놓는 영상이 있다. 바로 1970년대에서 1980년대 초까지의 광고이다. 이것들은 거의 대부분 흑백으로 제작되었지만 그 당시 사회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로는 충분히 가치를 가지고 있는 광고 영상들이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보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놀랍게도 술과 약이다. 근대사회에서 현대사회로 넘어가는 시기여서 술이 광고로 많이 등장한다. 그 당시에는 광고에 술의 도수 제한이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별의 별 술이 광고로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술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지를 짚는 책이 최근 개정판으로 출시되어 소개한다.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다. 


이 책은, 술은 인간을 신의 세계로 유혹하는데 바로 그 향긋한 술을 통해 배우는 인류 문명의 역사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다. 이 책을 보다 보면 옛날 광고에 등장하는 다양한 종류의 술을 다루게 된다. 스카치, 버번, 코냑, 럼주, 와인, 여기에 보드카, 소주에 이르는 정말 다양하고도 넓은 분야에 대한 술의 역사를 다루게 된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사실 술을 마시더라도 그 역사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는 한 잔 술에 담긴 인류 역사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혼자 집콕할 계획을 세울 때 심심풀이로 읽으면 딱이라고 하겠다. 


혹시 "맥주”에 관한 이야기는 없을까 생각하시는데 여기서는 라거 맥주라는 별도 주제로 다루고 있다. 필자는 술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이번에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몇 번 더 읽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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