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죽음 Q&A -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삶으로 이끄는 200가지 질문
홍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현대지성, 오늘의 죽음 Q&A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현대지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서 말씀드려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언론사 기사 작성 방식으로 썼던 탓에 반말체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10월에 등록 예정인 글부터는 존대어를 쓰기로 했습니다. 이 점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꼭 겪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태어나고 성장하고 중년, 노인을 거쳐서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죽음 저런 죽음이 있습니다. 사고사 든 자연사든 또는 독극물을 먹어서 죽든, 우리 인간은 죽음이라는 하나의 과정을 겪게 됩니다. 인간이 생명체이니 벌어질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동물도 생명체이다보니 죽음을 맞이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동물의 죽음은 사람의 죽음과는 덜 강조됩니다. 다만 사람과 함께 하는 동물의 경우는 그 죽음의 의미가 다릅니다. 그렇다고 동물의 죽음을 과소평가하면 안 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생명체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우리 인간은 하루를 살아도 진짜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필자가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반추해 본다면 별로라고 답변하고 싶습니다. 매일을 살아도 후회 많은 삶을 살았기 때문인데요. 그것이 독서를 너무 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 그런지 저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마음속에는 “책을 읽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돌아서면 늘 쉽지 않은 것이 독서입니다. 그 정도로 실천하기가 매우 힘들고 까다롭지요. 


이번 도서소개 포스팅은 “죽음” 을 주제로 하는 도서를 살펴봅니다. 우리 모두는 내일 죽는다고 해도 “후회 없는 삶” 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의 죽음 Q&A” 란 책이 죽음을 준비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펴보니 뭔가 달랐습니다. 이 책은 200가지 질문과 답변으로 내일 죽어도 후회없는 삶을 이끄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대단히 철학적이고 어려워 보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하나 찾아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며 매일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청춘 및 현대인들이 읽으면 딱 알맞은 책입니다. 세상이 엄혹하고 각자도생을 해야 할 시대인데요. 어려운 시기에 출간된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 하나하나가 많은 울림을 줍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4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9급·7급 공무원) - 9급, 7급 공무원, 국회직, 군무원, 소방공무원 시험 대비ㅣ기출지문까지 한 번에 완성!ㅣ행정법 무료 인강 제공
함수민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똑똑한 도서소개] 챔프스터디(해커스), 2024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챔프스터디(해커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행정법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행정법은 법전에는 없지만 헌법과 그에 관한 행정사무를 법으로 규정한 것을 말한다. 행정법에는 총론과 각론으로 나뉘는데 대체적으로 총론이 많이 알려져 있으며 공무원시험, 그리고 사법 시험 등에서 행정법은 주요 과목 중 하나로 많이 치러진다.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하다 보면 어려운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일단 너무나 많은 페이자와 책 두께에 놀라게 된다. 물론 과거에 많은 책들은 단권화에 기출문제가 비교적 적어서 내용 위주로 책을 꾸밀 수 있었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시험이 나누어지기 시작하면서 기출문제의 풀이 넓어지고 많아지게 되어 1권가지고는 만들 수 없어서 2권이 됐다. 일부 도서는 3권까지도 있는 책이 더러 있을 정도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2024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또한 두꺼운 책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가 공무원 수험서를 선택하는 기준은 2권이상으로 되어 있고 무조건 무거워야 하며 내용이 충분할 것을 요하는데 이 책이 필자의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무조건 해야 갰다고 마음을 정했다. 


이 책은 페이지가 무려 1500쪽에 이를 정도로 양이 많다. 또한 이 책은 2024년 7급, 9급 공무원 및 국회직, 군무원, 그리고 소방공무원 대비를 위한 책으로 합격을 위한 행정법총론의 필수개념이 총정리되어 있는 책이 되겠다. 필자 입장에서 보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간 행정법에 대해서 제대로 학습한 적이 없었는데 이 책과 함께 행정법에 눈을 뜨게 될 것 같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가장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은 나이 50 다 되도록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을 아쉽게 생각한다. “이번에는 또!” 를 수없이 무한 반복하다가 그만 두었던 사례가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실은 이를 배울만한 책이 딱히 없어서였다. 그 변명을 수십년간 했고 되묻기까지도 했지만 이제는 변명거리가 완전히 사라졌으니 다시 한 번 힘차게 공부할 일만 남았다. 


10월에는 더 멋진 수험서로 찾아 뵙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커스 토익 RC Reading(리딩) 기본서 - 최신기출경향 완벽 반영|실전모의고사 4회분 [시험장에도 들고 가는 토익 RC 필수 어휘 & 단어암기 MP3 제공] 해커스 토익 기본서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의 오늘을 있게 한 책! 해커스북스, 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책에 대한 소개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해커스란 수험 브랜드는 영어, 특히 토익, 토플, 텝스 등 영어 시험 공부를 하는 분들에게 익숙한 브랜드다. 해커스가 처음 시작할 때 토익 교재로부터 출발해서 지금은 대한민국의 수많은 청춘들이 인정하는 수험서 전문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필자는 해커스 도서를 알게 된 것이 역시나 영어 그 중에서도 토익이었다. 그랬던 것이 지금은 해당 도서를 소개하는 위치에 있게 되었으니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실 해커스하면 토익, 토익하면 해커스라 할 정도로 해커스는 토익에 있어서만큼은 단연 톱이다. 엄지척을 연신 해야 할 만큼 파괴력 하나는 진짜 어마어마한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해커스는 토익이란 킬러 베스트셀러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형교육그룹이자 수험서 분야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는 최고의 RC분야 토익 기본서라는 걸 잘 알기에 꼭 서평을 진행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면 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가 이렇게 유명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판매량을 보면 답이 나온다. 수험서가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믿어지지 않는데 실제로 그렇게 된 몇 안되는 도서 중 하나가 해커스 토익이고 그 중 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는 출간된 지 18년 동안 최고의 자리를 계속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자, 그렇다면 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면 토익 시험의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하게 분석 및 반영했다는 점이다. 먼저 까다로운 문법 포인트를 정리한 ‘토익 문법’ 과 ‘토익 핵심 단어’ 의 학습을 통해 빠른 속도로 풀이가 가능하며 지문의 흐름을 예상해보는 핵심 대비 전략을 통해 지문 전체 문맥을 빠르게 파악하는 힘을 길러주는 훈련, 그리고 문제의 정답을 정확히 골라낼 수 있는 핵심 대비 전략으로 제한시간 내에 빠른 독해와 문맥 파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대한민국 토익 책 중 가장 많이 팔린 해커스 토익은 곧 출간 20년을 맞이한다. 해커스 토익은 수많은 청춘들의 애환과 함께한 최고의 영어 수험서라고 필자는 감히 생각한다. 필자의 해커스 토익 활용 계획은 이 책을 암기 및 시험공부의 목적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조각조각 났던 영어공부의 감을 되살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독서를 할 것이다. 앞으로 해커스 토익 뿐만 아니라 해커스 외국어 도서에 대해서도 도서 소개를 쓸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년의 내공 - 내가 단단해지는 새벽 공부
조윤제 지음 / 청림출판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청림출판, 천년의 내공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청림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추석을 넘어서 10월로 접어든다.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라는 표현을 쓰기에 적절한 날씨가 되겠다. 호흡기 질환에 조심해야 할 시점이다. 추석 명절에 이동이 많아짐에 따라 코로나 19에 독감까지 재 유행할 움직임(멀티데믹)의 조짐이 슬슬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추석은 지났으나 연휴는 이어지고 있는 시점이어서 이러한 공포는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면역력을 최대한 높여서 건강한 환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공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늙으면서까지 과연 공부해야 할까가 문제된다. 나이 먹으면 늙고 병이 드는 것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는다. 그런데 그 나이에 아무 것도 안하고 오로지 본능에 의해 움직인다면 그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생이 재미있으려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연구하고 탐구하고 계속 공부해야 한다. 머리속에 계속 지식을 쌓는 것도 좋은 일이라 할 만하다.

그런데 내공은 전혀 없는, 다시 말해 무일푼인 사람이 그저 어디서 주어들은 이야기만 짜깁기한 형태로 강의하거나 책을 읽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필자도 이와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ㅋㅋㅋ) 수 천년 동안의 지혜를 가려서 뽑은 책이 있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인가? 단단해지는 마음공부를 위해서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천년의 내공이란 책이 있다는 것을 필자가 알게 된 것은 자주 들어가는 서평단 사이트에서 였다. 당시는 책 제목만 알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냥 무식하게 신청만 하고 다른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그냥 넘어가기에는 내가 단단해지는 새벽 공부를 좀 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이 책을 손에 넣게 된 것이다.

 

천년의 내공은 지금 상황에서는 더욱 유효한 책이다. 지금 상황은 각자가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각자도생의 시대인데 이러한 상황에 정확하게 어울린다. 사실 이것만 읽어도 자신의 격을 올릴 수 있고 조윤제 작가님이 7년만에 다시 선보이는 새벽 공부의 길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울림은 작지 않다.

앞서도 말했지만, 삶의 갈피를 잡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으며, 저마다 제 살길을 찾기에 여념이 없는 각자도생의 시대에 우리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가치로 여겼던 것들이 곳곳에서 무너지고 있다. 자신의 세계를 형성하고 인도해줄 누군가를 끊임없이 쫓고 있지만, 모두가 따를 만한 어른의 부재는 진짜로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그래서 탄생한 책이 천년의 내공이다. 이 책은 그러한 시대적 방황에 응답하며 우리가 스스로 어른다운 삶을 깨우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필자도 이 책을 읽었는데 마음 공부 및 새벽 공부가 더 확실하게 되는 느낌이 들었고 완독 후에도 여러 번 읽어볼 계획이다. 이 책은 오늘을 사는 현대인과 왜 각자도생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마이클 하이엇.대니얼 하카비 지음, 이지은 옮김 / 글로벌브릿지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도서소개] 글로벌 브릿지,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글로벌브릿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삶” 을 대신 살아주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필자는 최근들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들의 애환이 어떤지 조금은 알겠다는 생각도 최근 많이 들게 되었죠.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결국 “나를 돌보는 시간” 이란 필요가 없게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는 것은 어쩔 수 없게 됩니다. 


자기 계발이나 처세술, 화술 책을 읽어보게 되면 내용은 거기서 거기에 불과할 지 모르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분명한 데다가 자신의 색깔대로 글을 쓴 책들이 굉장히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필자도 관련 서적을 여러 권 보다 보니 자신만의 성격들이 잘 나타난 책을 읽곤 합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 등의 책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단어의 선택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자신이 맞는 책이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글쓴이가 베스트셀러 작가 겸 자기계발 전문가에 코칭 리더십 전문가까지 포함되어 있다면 어떻겠는지 생각을 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분명 만족할 만한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보는데 그 기준에 딱 맞는 자기계발서가 드디어 출간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포스팅에서 준비한 도서는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이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꿀 혁신적인 인생 지침서” 라는 타이틀 답게 아마존, 그리고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로 우뚝 선 책이라고 하네요. 인생이 큰 장애에 부딪쳤을 때, 한계와 난에 봉착했을 때, 그리고 인생을 사는 것과 삶의 관계에 대해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이라는 책을 일독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대단히 훌륭한 간접경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는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인생” 에서 어떤 경로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다가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이란 책을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눈을 뜨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내 삶에 있어서 대단히 좋은 선물이었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 책으로 치유와 힐링을 하는 독자들이 늘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