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spel in LamentationsAs the book‘s title suggests, Lamentations invites the faithful to mourn over sinand the judgment of God against covenant breakers. As we live amid a culturethat celebrates sinful lifestyles, this book stirs our hearts to mourn over human-ity‘s plight-both in society and in our own hearts.  - P19

Without recognizing ourhopeless and miserable state before a holy God, we cannot properly comprehendor receive the goodness of His grace. Before we can be lifted up from the grave,
we must grieve over how lost we truly are. - P19

My eyes fail from weeping, I am in torment within;my heart is poured out on the ground because my people are destroyed,
because children and infants faint in the streets of the city.
Lamentations 2:11 - P36

5 Her foes have become her masters; her enemies areat ease. The LORD has brought her grief because of hermany sins. Her children have gone into exile, captivebefore the foe. - P38

6 All the splendor has departed from Daughter Zion.
Her princes are like deer that find no pasture; in weak-ness they have fled before the pursuer. - P39

10 The enemy laid hands on all her treasures; she sawpagannations enter her sanctuary-those you had for-bidden to enter your assembly.

11 All her people groan as they search for bread; theybarter their treasures for food to keep themselves alive.
"Look, LORD, and consider, for I am despised." - P39

The author laments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The city is personified as awoman who has lost everything. She is exiled and desolate. Her splendor islost and her enemies laugh at her situation.  - P39

Jerusalem‘s sins have made herunclean and her sanctuary has been defiled. Her people call out to God asthey search for food to stay alive. - P39

When the pandemic hit, it was eerie and disheartening to see cities likeNew York and Seoul-which were usually bustling with huge crowds-become completely empty.  - P40

The author of Lamentations describes asimilar state of affairs in the city of Jerusalem. A city once vibrant andprosperous is now deserted after being conquered by Babylon.  - P40

Thepeople who once filled its streets have been taken into exile. And this isall a result of the people‘s sins. The prophet writes that in this time ofaffliction, Jerusalem remembers the glory of the past and weeps.  - P40

But itis too little, too late.  - P40

Before the destruction, the people failed to appreciate the blessings of God.  - P40

They instead rebelled against Him and paidno regard to His commands.  - P40

Let us be a people who remember God‘sgoodness each day of our lives and may this act of remembering compelus to honor Him with our obedience and gratitude. - P40

Dear Jesus, we bless Your name. When we suffer because of our sins, we will cryout to You to save and comfort us.  - P41

When we suffer because of Your name, we willrejoice because we know that great is our reward in heaven. In Your name, amen. - P41

The island nation of Bahrain has Arab-Islamic roots. The majority of its people are Shia Muslimwhile its minority ruling class is Sunni. The conflict between the Shia and Sunni populationshas led to civil unrest, with the Shia protesting for democracy and better living conditions.
- P40

Most of the Christians in Bahrain are foreigners, since proselytizing locals is illegal. The fewBahraini Christians practice their faith in secret.  - P40

Geographically speaking, Bahrain is 
strategically located among 
the Arab Gulf countries, making it a great hub for spreading the gospel. - P40

The woman who personifies Jerusalem asks those passing by to notice hersuffering. Her suffering comes from the Lord, who has made her desolate inHis anger.  - P43

Her sins have weighed her down and God used an army against her.
No one comforts her as she weeps. The Lord has commanded her neighborsto become her enemies. - P43

The Lord brought destruction upon Jerusalem due to Israel‘s persistentdisobedience over many years.  - P44

The author describes Jerusalem‘s sinsas a heavy yoke that has been tied around her neck. During her glorydays, the prophets, priests, and people ignored their sin and disregardedthe judgment God had warned of time and again.  - P44

But now, God hasbrought their sin to their attention in a way they cannot ignore. Let usstay alert to the merciful warning signs God sends us about our sin.  - P44

Jerusalem cries out in the depths of her despair saying that her eyes over-flow with tears, but there is no one to comfort her.  - P44

The people hold outtheir hands in desperation, but no one responds. It is a brutally honestdepiction of how sin can make us feel alone and abandoned.  - P44

When weare lost in sin, it can feel like we are trapped in a deep, dark pit with nohope of rescue. But we are never truly alone. Even though the Israelitesfelt like God had forsaken them,  - P44

He was always there, waiting for themto turn back to Him in repentance so He could restore them. And Heis always here for us, too.  - P44

There is no sin too great that can separate usfrom His love. - P44

Lord, thank you that though I tend to forget my sins, Your Holy Spirit worksto convict me of my disobedience and turn my heart toward You.  - P45

And whenmy sins cause me to suffer, lead me to find comfort and restoration in You. InJesus‘ name, amen.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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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d be nice to show a simple and really helpful Bible intro rather than former way.
I love a part of Reading Tip at the very least somewhat as I‘m a little bit of being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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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16: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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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 너희가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아들의 음성을 듣고 살아날 때가 왔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아버지안에 생명이 있는 것처럼, 아버지께서는 아들 안에도 생명을 주셨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그가 인자이기 때문에 그에게 심판의 문제를 결정하고 시행할 권한을 주셨다.
- P310

28-29 이 모든 말에 그렇게 놀랄 것 없다. 죽어서 땅에 묻힌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 바른 길을 따라서 산 사람들은 부활 생명으로 들어가고, 그릇된 길을 따라서 산 사람들은 부활 심판으로 들어갈 것이다. - P310

45-47 그러나 내가 내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고발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라. 너희를 고발할 이는 너희가 그토록 의지하는 모세다. 너희가 모세의 말을 진실로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기록한 것이 나를 두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 P311

아버지께서내게맡기신 모든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고, 마지막 날에 만물과 모든 사람을 바르고 온전하게 회복시키는 것이다. 아들을 보고서 그와그가 하는 일을 신뢰하며 그와 한편에 서는 사람은 누구든지 참된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이것이 내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마지막 날에 그들을 일으켜 세워 살리고 온전하게 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 이용이다. - P315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함께 있는 이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볼 수 있다.
47-51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장 중요하고 참된 진리를 말해 주겠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나는생명의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라는 빵을 먹고도 죽었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너희와 함께 있는 빵은 정말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 P315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모든 말은 성령의 말이며, 생명을 만들어 내는 말이다. 그러나 너희 가운데 이 말에 저항하고, 이 말에관여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께서는 자신에게 인생을 걸지않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계셨다. 또한 자신을 배반할 자가 누구인지도 알고 계셨다.) 예수께서 계속 말씀하셨다. "그래서 내가전에, 자기 힘으로는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 너희는 아버지께서 주시는 선물로만 내게 올 수 있다." - P317

66-67이 일 후에 제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떠나갔다. 그들은 더이상 그분과 관련되기를 원치 않았다. 그러자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도 기회를 주셨다. "너희도 떠나가려느냐?"
68-69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님,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주님께 있는데,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저희는 이미 주님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분임을 확신하며 주님께 인생을 걸었습니다."
70-7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 열둘을 직접 뽑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은 마귀다!" 이는 예수께서 시몬 가룟의아들 유다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인 이자는, 그때 이미 예수를 배반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 P317

37-39 명절의 절정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입장을 분명히 하시고서큰소리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내게 와서 마셔라.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 것같이, 그 깊은 곳에서생수의 강이 넘쳐흐를 것이다."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사람들에게 오시지 않았다.) - P320

" 경비병들이 대답했다. "그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 보셨습니까?
우리는 여태껏 그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47-49 바리새인들이 말했다. "너희도 저 천하기 짝이 없는 무리처럼미혹된 것이냐? 지도자나 바리새인들 가운데서 그를 믿는 사람을보았느냐? 그에게 미혹된 자라고는 하나님의 율법을 모르는 저 무리뿐이다"
- P320

50-51 전에 예수를 찾아왔던 사람으로 지도자이자 바리새인인 니고데모가 나서서 말했다. "먼저 당사자의 말을 들어 보고 그가 무슨 일을하는지 알아보고 나서 사람의 죄를 판결하는 것이 우리 율법에 맞지않습니까?"
52-53 그러나 그들이 그의 말을 가로막으며 말했다. "당신도 그 갈릴리 사람을 선전하는 거요? 성경에서 증거를 살펴보시오. 갈릴리에서 예언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왔는지 살펴보란 말이오."
그러고는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 P321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너희는 어째서 나를 믿지 않느냐? 하나님과 한편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너희가 듣지 않는것은 하나님과 한편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 P325

3-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탓할 사람을 찾으려고 하니, 너희의 질문이 잘못되었다. 이 일에 그런 식의 인과관계는 없다. 차라리 너희는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를 주목해 보아라. 우리는 나를 이세상에 보내신 분을 위해 해가 비치는 동안 활기차게 일해야 한다.
밤이 되면, 일할 시간이 끝난다.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빛이풍성하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 P326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안다.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내 자신보다 양들을 먼저 생각해서, 필요하다면 내목숨까지 내어준다. - P330

아버지께서 나를사랑하신다. 그것은 내가 목숨을 기꺼이 버리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목숨을 다시 얻을 자유도 있다. 아무도 내게서 목숨을 앗아 가지못한다. 나는 내 자유의지로 내 목숨을 버린다. 나는 목숨을 버릴 권한도 있고,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나는 이 권한을 내 아버지에게서직접 받았다."
19-21 이 말씀 때문에 유대인들 사이에 또다시 의견이 갈렸다. 그들중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그는 미치광이오. 완전히 제정신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그의 말을 듣고 있는 거요?"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은 미친 사람의 말이 아니오. 미치광이가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할 수 있겠소?" - P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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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소식을 들을 때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임하셔서 그 안에 분노가 차올랐다. 그는 소의 멍에를 붙잡고 그 자리에서 소를 잡았다.
그리고 전령들을 온 이스라엘에 보내 피 묻은 소의 토막들을 돌리며이렇게 전하게 했다. "누구든지 사울과 사무엘을 따라 함께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소도 이렇게 되고 말 것이오!"
7-8 하나님의 두려움이 백성을 사로잡아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나왔고, 지체하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사울은 베섹에서 백성을 이끌었는데, 이스라엘 사람이 300,000명, 유다 사람이 30,000명이었다.
사울은 전령들에게 지시했다. "야베스 길르앗 사람들에게 가서9-11
‘우리가 도우러 가고 있으니, 내일 한낮이면 도착할 것이다‘ 하고 전하여라 " - P215

9그러나 그들은 금방 자신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하나님께서는9그들을 하솔의 군사령관 시스라에게, 그 후에는 블레셋 치하의 혹독한 삶에, 또 그 후에는 모압 왕에게 파셨습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싸워야 했습니다.
10그러다가 그들은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서 가나안 다산의 신들과 여신들을 섬겼습니다. 제발 우리를 원수들의 만행에서 건져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11
"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여룹바알(기드온)과 베단(바람)과 입다와 사무엘을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원수들에게 에워싸인 혹독한 삶에서여러분을 구원하셨고, 여러분은 평안히 살 수 있었습니다. - P217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분께 순종하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면, 왕이 있든 없든, 여러분의 처지는 여러분의 조상보다 나을 게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16-17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 앞에서 행하시려는 이기적을 잘 보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은 여름이고 우기가끝났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분께서 천둥과 비를보내실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왕을 구함으로써 하나님께 저지른 큰 악을 일깨워 주는 표징이 될 것입니다."
18 사무엘이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그날 천둥과 비를 보내셨다. 백성은 잔뜩 겁에 질려 하나님과 사무엘을 두려워했다. - P218

23-25 나 또한 여러분을 버리거나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일이 될 것입니다! 나는 바로 여기 내 자리에 남아서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여러분에게 선하고 올바른 삶의 길을 가르칠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온 마음을 다해 정직하게 그분을 섬기십시오. 여러분은 그분이 지금까지 여러분 가운데서 얼마나 큰일을 행하셨는지 보았습니다! 주의하십시오. 여러분이 악하게 살면, 여러분과여러분의 왕은 버림받을 것입니다." - P219

8사울은 사무엘이 정해 준 기한인 칠 일을 기다렸다. 그러나 사무엘은 길갈에 나타나지 않았고, 군사들은 여기저기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9-10 참다 못한 사울은 직접 나섰다.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가져오너라!" 그는 직접 번제를 드렸다. 그렇게 제사를 드리자마자 사무엘이나타났다! 사울이 그를 맞이했다. - P220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드는 병사에게 말했다. "자 어서, 이 할례받지 못한 이방인들에게 건너가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실것이다. 하나님께서 큰 군대를 통해서만 구원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뜻을 정하시면, 아무도 그분을 막을 수없다." - P222

18-19 사울이 아히야에게 명령했다. "제사장의 에봇을 가져오시오.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봅시다." (당시에는 아히야가 에봇을 맡고 있었다.) 사울이 제사장과 대화하는 동안 블레셋 진영의 소동은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그러자 사울은 이야기를 중단하며 아히야에게 "에봇을 치우시오" 하고 말했다. - P223

24 그날 사울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다. "저녁 전, 곧 내가적들에게 복수하기 전에 무엇이든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군사들에게 말한 것이다. 군사들은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못했다. - P223

, ‘너희 소와 양들을 이곳으로 가져와 제대로 잡아라. 그러고 나서 고기를 마음껏 즐겁게 먹어도 좋다. 하지만 고기를 피째 먹어 하나님께 죄를 지어서는 안된다."
999군사들은 그 말대로 행했다. 그날 밤 그들은 차례로 자기 짐승을 가져와 그곳에서 잡았다.
35 이것이 사울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게 된 배경이다. 그것은 그가하나님께 처음으로 쌓은 제단이었다. - P224

47-48 사울은 주변 왕국들을 점령하여 통치 영역을 넓혔다. 그는 모압, 암몬, 에돔, 소바 왕, 블레셋 사람 등 사방의 모든 원수와 맞붙어싸웠는데,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거두었다. 그를 이길 자가 없었다!
그는 아말렉을 쳤고, 이스라엘은 그들의 만행과 약탈에서 벗어났다. - P226

그러자 사울은 계곡에서부터 멀리 이집트 경계 근처에 있는 수르에 이르기까지 아말렉을 추격했다. 그는 아말렉 왕 아각을 생포했다. 다른 모든 사람은 거룩한 저주의 규정대로 죽였다. 그러나 사울과 그의 군대는 아각을 비롯해 가장 좋은 양과 소는 살려 두었다. 그것들에는 거룩한 저주의 규정을 적용하지 않았다. 그 외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은 모두 거룩한 저주의 규정대로 죽였다.
10-11 그러자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사울을 왕으로 삼은 것이 후회스럽구나. 그가 내게서 등을 돌리고 내가 말한 대로 행하지 않는다." - P227

34-35 사무엘은 바로 라마로 떠났고 사울은 기브아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 후로 사무엘은 다시는 사울을 상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울의 일로 오랫동안 깊이 슬퍼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다.  - P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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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saved by grace means thatGod saved us because He wanted to, not begrudgingly or simply outof a sense of duty.  - P31

Likewise, being sanctified by grace means that Godhelps us grow into our new nature because He wants to.  - P31

He doesn‘tgrumble about how slow we are as we toddle after Him. Rather, Heloves to come alongside us and teach us to walk in His ways.  - P31

Grace isforever amazing because it means that God not only saves, forgives,
and sanctifies, but loves to do so. - P31

4 But when the kindness and love of God our Saviorappeared, 5 he saved us, not because of righteous thingswe had done, but because of his mercy. He saved usthrough the washing of rebirth and renewal by the HolySpirit, 6 whom he poured out on us generously throughJesus Christ our Savior, 7 so that, having been justifiedby hisgrace, we might become heirs having the hopeof eternal life. - P32

10 Warn a divisive person once, and then warn them asecond time. After that, have nothing to do with them. - P33

Titus is to remind the church to respect authorities. They too were once en-slaved by sin until God saved them through Jesus.  - P33

Any foolish controversythat leads to quarrels is to be avoided, and divisive people should be warnedand disciplined. Paul asks Titus to join him as soon as he can. - P33

Paul tells Titus to remind believers in the church how to live as goodcitizens.  - P34

Believers should submit to and obey authorities and showkindness and respect to others. The reason we should behave this way isbecause God shows kindness and love to us!  - P34

God saved us, not by ourown righteous works, but by His mercy.  - P34

We are saved by our renewalin His Holy Spirit through the work of Jesus Christ.  - P34

Although we arestill susceptible to sin, Paul calls us justified-which means that Goddeems us righteous through Christ‘s righteousness.  - P34

We should thereforedevote ourselves to treating all people with love and kindness becausethis demonstrates our faith in God our Savior. - P34

Paul closes his letter to Titus with a warning about people who causecontroversies and arguments over the law.  - P34

He is primarily concernedwith preventing divisions within the church over unimportant matters.
- P34

He tells Titus to provide two initial warnings to the offender and thentreat them as an outsider if they continue to stir trouble. This is consis-tent with Jesus‘ teaching in Matthew 18:15-17.  - P34

As the church consistsof people from diverse backgrounds, we can easily find things to argueover, be it politics, cultural norms, or different interpretations of Scrip-ture.  - P34

But we should not let such disagreements divide us, as God hasunited us as one body in Jesus Christ. Let us always promote peace andunity among God‘s people. - P34

Heavenly Father, I praise You for Your kindness. Thank you for sending Jesus tosave me from my sins.  - P34

May I extend Your kindness and love to others and be anagent of peace and unity within the church. In Jesus‘ name, amen.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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