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힘겨운 시기는 장차 다가올 복된 시기.
우리를 위해 마련된 성대한 잔치에 비하면 하찮은 것에 불과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오늘 이 자리에 있다가 내일이면 사라지고 말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 P584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떤처지에 있더라도,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일은 그것입니다. 조만간 우리는 우리의 처지와 관계없이 하나님을 대면하여 뵙게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선한 행위이든 악한 행위이든, 우리가 행한 일의 마땅한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 P585

모든 일의 처음과 끝을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그분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역의 변치 않는 결심이자 중심은, 한 사람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이 모든 - P586

이제 우리는 중심을 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누구든지 메시아와 연합하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고, 새롭게 창조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옛 삶이 지나가고, 새로운 삶이 싹트는 것입니다!  - P586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를 통해 이 세상을 그분과 화해시키셨고, 죄를용서하심으로 이 세상이 새로운 출발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지금 하고 계신 일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임무를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대사입니다.  - P586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해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여러분과 친구가되셨으니, 여러분도 하나님과 친구가 되십시오. - P586

가장 알맞은 때에, 내가 너의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나를 필요로 하던 그날에, 내가 너를 도우려고 거기 있었다. - P587

깨끗한 마음과 맑은 정신과 착실한 손으로 일합니다. 우리는 온유함과 거룩함과 정직한 사랑으로 일합니다. 우리가진리를 말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능력을 보이실 때에도 그리합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사태를 바로잡을 때도, 칭찬을 받거나비난을 받거나 비방을 받거나 존경을 받을 때도 그리합니다. 우리는 - P587

 우리는의심을 받을 때도 있지만, 우리의 말에 정직합니다. 세상이 우리를무시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정해 주십니다. 죽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우리는 멋지게 살아 있습니다. 우리는 거의 죽을정도로 맞았지만, 죽지않았습니다. 우리는 슬픔에 잠겼으나, 항상커다란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 P587

우리는 후원에 의지해 살면서도,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합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지만, 모든 것을가진 사람입니다. - P588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 가운데서 살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그러니 타락과 타협의 행위를 그만두어라.
영원히 그만두어라.
너희를 타락시키는 자들과 어울리지 마라.
나는 너희가 나하고만 있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너희는 나에게 아들딸이 될 것이다." - P5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테말라 라 에르모사 게이샤 #2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게이샤는 같은 컵노트 산미라도 조금 더 산뜻하고 fancy한 느낌이 물씬 풍겨줍니다. 살짝 기벼운 듯이 진하지는 않지만, 딱 이정도면 야하지도 천하지도 않은 단아한 아름다움?을 거머쥔 상큼한 청사과 산미가 입안을 공격적으로 자극해 옵니다. 이내 살구향이 코끝을 찌르고.살짝 단맛이 목젖 넘어로 안녕을 건넵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22-09-04 21: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왠지 곡 먹어봐야 할 거 같은 100자평입니다. ^^
 

[NIV] 12 The two men said to Lot, "Do you have anyoneelse here sons-in-law, sons or daughters, or anyone elsein the city who belongs to you? Get them out of here,
13 because we are going to destroy this place. The outcryto the LORD against its people is so great that he has sentus to destroy it." - P38

14 So Lot went out and spoke to his sons-in-law, whowere pledged to marry 
his daughters. He said, "Hurryand get out of this place, because the LORD is about todestroy the city!" But his sons-in-law 
thought he wasjoking. - P38

17 As soon as they had brought them out, one of themsaid, "Flee for your lives! Don‘t look back, and don‘tstop anywhere in the plain! Flee to the mountains oryou will beswept away!" 18 But Lot said to them, "No,
my lords, please! - P39

21 He said to him, "Very well, I willrequestgrant thistoo; I will not overthrow the town you speak of. 22 Butflee there quickly, because I cannot do anything untilyou reach it." (That is why the town was called Zoar.) - P39

God displays an amazing degree of 
concern and care for Lot by warning
him of the impending judgment and 
offering to save his entire household 
and extended family.  - P40

But even in the face of sure destruction,
Lot is hesitant to leave the region in which he had chosen to settle.  - P40

He refuses to flee to the mountains as 
commanded and implores the angels to 
allow him to seek safety in a small, nearby town.  - P40

Although Lot is a righteous man, his 
request makes clear that his personal comfort and security are a high priority in 
his life, preventing him from completely
surrendering to God‘s plans.  - P40

While God may certainly give us the grace
to pursue our personal desires, there will 
be times when we may need to realign 
our priorities and be willing to make big sacrifices if we want to take hold of the best 
things He has planned for us. - P40

Dear Jesus, You are good and Your words are always trustworthy and true.
- P41

Give us courage when we are afraid to do what You command, that we may obey 
You in all things. In Your name, amen. - P41

China is known to have an oppressively 
thorough surveillance system that monitors allreligious activities.  - P40

The government only allows 
state-sanctioned Protestant churches
 to operate and many churches are being 
closed down. Children and teenagers under eighteenare not allowed to attend church at all. - P40

Most of the Talysh make their living as farmers and some work as skilled craftsmen. They are,
virtually all Muslim and most have not had an opportunity to hear the gospel as Christianresources in their language are scarce.  - P4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할례는 본래 이스라엘만의 관습이 아니었다. 그것은 고대 세계에서 널리 행해진 관습이었다. 주전 제3천년기에 제작된 이집트의 부조에서 우리는 할례를 행하는 이집트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집트인들 이외에도 암몬, 모압, 에돔과 같은 이방 민족들도 할례를 행했다(렘 9:24-25). 예외는 그리스 지역에서 이민 온 블레셋 사람들이었는데, 이들은 포피를 잘라내는 이 관습을 행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블레셋인들을 가리켜 "할례받지 못한 자들"이라고 놀렸다.  - P53

그러면 언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례를 받기 시작했을까? 그것은 아브라함 때이다. 이때 이방의 할례 관습이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창조적으로 변형된다.  - P53

하나님은 기존의 문화적 요소를 취하여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독특한 관계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명하시면서, 그것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의 표지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에서는 생후 8일 만에 할례를 행했다는 것은 이것을 잘 드러내준다.
- P53

이방 관습에서 할례는 생식 능력이 완성되었음을 보이는 것이었기 때문에 청소년기 혹은 성년이 된 직후에 행해진 행해졌으나, 이스라엘에서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 몸을 하나님께 헌신한다는 의미에서 생후 8일만에 행해졌다.  - P53

생후 8일은 아이 몸이 자연상태에서 할례 집도를 견딜 정도로 성장하는 기간이다. 생후 8일된 아이가 할례를 받는것은 이스라엘인들이 출생과 동시에 언약 된다는 의미다.  - P53

아울러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언약의 표지인 할례가 근본적으로 피 흘림을 수반하는 의식이라는 점도구속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 P5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는 "최후의 적은 죽음" 이라는 사도들의 선언을 분명히 보여주며, 예수가 라자로(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다 잘 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음을, 오히려 복음서 저자는 "예수께서 우셨다"고 기록했음을 떠올려 줍니다.  - P9

하느님의 뺨을 타고 흐르는 이 눈물에는 이 세상이 걸어온 길을 향한, 특히 인간이 자신과 자신의 운명을 힘없이 받아들여 버린 것을 향한 그분의 깊은애도가 담겨 있습니다. 슈메만은 이 눈물을 감히 "우주의 무덤"이라고 부르기까지 합니다.
- P9

그리스도교 신앙의 가장 중요하고 심오한 질문은 죽음이 어디에서왔고,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생명보다 죽음이 강력해졌는지를 묻는 것이어야 합니다.  - P11

나보코프가 인용한 이른바 모든 "증거"는 실은 모순적이고 불확실한 것들이었습니다. 소설의 주인공은 창밖에서 들리는 물소리를 비가 오는증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창밖에서는 비가 오기는커녕태양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죽음 이후의 삶, 죽음 이후 일어나는일을 과학으로 해명하려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는 분명과학의 영역이 아닙니다. 과학은 애초에 우리의 현생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 P17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1고린 15:26)
그리스도의 고난과 핍박, 죽음, 그리고 이어진 그리스도교의 탄생기, 그리스도인을 향한 증오가 끓어 넘치던 시기에사도 바울은 이 문장을 썼습니다. - P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