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과 아시아의 그리스도인들은 십계명에 나오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여라"라는 명령에 큰 무게를 두면서, 이를 ‘부모를 부양하라‘
는 뜻으로 이해하는 반면, 서양에서는 부모에게 영광을 돌리고 부모를 존경하라는 뜻으로 이해한다.  - P64

고린도후서에서는 이를 서양의 방식으로 이해한다. "자식이 부모를 위하여 재산을 모아 두는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식을 위하여 재산을 모아 두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12:14) - P64

돈은 중요하다. 단순하지 않은 현실이다. 그것은 은혜이자 선물이며 성례전일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의 마음을 쥐고 흔드는 힘이 있다. 돈은 중립적이지 않다. 돈과 왜 그리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우리는 한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도대체 돈이 무엇인가?  - P66

고대 세계에서 대부분의 돈은 은행, 자동인출기, 대출업자가아닌 신전을 통해 순환되었다. 고대의 평범한 바빌론 사람들은 여러 잡다한 물건을 사기 위해 무엇으로 값을 치렀을까? 구리 팔찌나은 덩어리로 냈다. 신전이 통제하지 않는 어떤 물품들의 가격은공급과 수요에 따라 오르내렸다.  - P70

경제사가인 윌리엄 피츠만(WilliamGoetzmann)은 바빌론 사람들이 은 본위 가격 제도를 사용하여 돈낸 것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 P70

가장 최초의 은행은 신전이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초기 수메르 도시들에서 신전은 정치적·종교적 삶의 중심이었다. 사람들이 도시로 이주해 옴에 따라, 주변 농지에서 식량을 들여와야 했다.이미 정치적 중심이었던 고대 바빌론의 신전은 또한 식량분배를 위한 경제적 중심이 되었다. 이는 도시가 그 도시를 다스리는 신의 소유라는 믿음에 근거했다. 신전은 신을 대행했고, 도시 국가의 풍요로운 땅을 지배했다.  - P72

소규모 시장들도 있었지만, 성전이 중앙 시장 역할을 했다. 성전의저장고는 수확률이 좋지 않거나 홍수 때문에 작물이 해를 입었을때 부족한 식량 공급을 완충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그 극적인 예가 성경에 나오는 요셉 이야기다.  - P72

이러한 모든 거래에는 회계를 담당할 사람이 필요했다. 서기들이 등장하는 순간이다.
서기들은 성전 저장고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기록했다. 성전에 저장되는 물품은 마침내 곡물, 과일, 가축, 귀금속을 포함하게 되었다. 엄청나게 다양하고 많은 양의 재화를 기록하기 위해, 은의 양에 기초한 표준 척도가 만들어졌다.  - P73

굉장히 다양한 재화가은 단위로 측량되고, 거래와 교환이라는 목적을 위해 서로 비교되었다. 귀금속을 이용한 그러한 단위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돈이 된 것이다. 성전은 금속을 측량하기 위해 저울이나 컵을 사용함으로써 무게와 측량값의 일관성과 정직성을 보장했다.  - P73

은 본위의 가격 제도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는, 동네 가게의외상 제도처럼 장부에 기입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교환은 초기 문자 기록 형태 중 하나인 점토에 기록되었다. - P73

 레위기 27장에 나오는 은 세겔에 대한 언급은 이러한 형태의 교환을 보여 주는 예다. 주전 3,500년부터 표준 통화 단위는 은 세겔이었다. 은 한 세겔은 보리 한 구르 또는 부셸(30리터에 해당하는 측량 단위)과 같았다.
성경에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이 처음 등장한 것은 바로 이러한 경제, 문자,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 P74

이자율 제한은 공동체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던 고대 경제생활의 흔적이다. 고대 사회에서 가격은 관습에 의해 정해졌고, 오늘날처럼 공급과 수요가 아닌 공동체의 이익이 동기가 되었다. 이는 거룩한 관심이었는데, 특히 개인보다는 공동체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다.  - P75

사실, 성전의 가장 큰 수입원은 모든 이스라엘 남자에게 내도록 한 성전세 반 세겔이었다. 그러나 성전은 지역 경제를 뒷받침하기도 했다.
- P77

상당수 제사장과 레위인이 성전에서 급료를 받았다. 제사를 드리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에게 제물로 바칠 고기를 판매하는 사업과 그들에게 먹을 것과 숙소를 공급하는 사업이 있었다. 또한 성전에서 필요한 막대한 양의 향료와 연료, 의복, 조리 기구, 피를 담는기구를 공급하는 사업도 있었다.  - P77

중세 성당처럼 지속적인 성전 건축 및 보수 작업은 지역 업자들에게 일을 가져다주었다. 요세푸스(Josephus)에 따르면, 헤롯이 성전 재건을 끝마쳤을 때 해고된 사람이 18,000명이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성전을 취약하게 만들기도 했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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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요한복음은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받아들이지 않은 유대 지도자들과 갈등을 빚던 시대(주후 30년대)의 상황과, 요한 공동체가 소아시아 중에서도 아마도 에베소의 회당 지도자들과 갈등을 빚던 시대 (주후 90년대)의 상황을 반영한다. 따라서네 번째 복음서는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신을믿는 모든 이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임을 확증하고자 쓴 책이다." - P53

그렇다면 복음서의 장르는 무엇이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복음‘ gospel은 헬라어로 ‘유앙겔리온‘cuangelion 인데, 이는 ‘좋은 소식‘을뜻한다. 히브리어 ‘바사르‘basar[‘(좋은) 소식을 전하다‘]를 번역한 것으로서 구약성경에도 빈번히 등장한다.시 95:1; 사 40:9; 41:27; 52:7; 61:1 등예수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좋은 소식을 선포하면서, 이두 개념(유앙겔리온과 바사르)을 하나로 결합하셨다(가령 마 4:23; 막1:15; 눅 2:10. 요한복음에서는 ‘하나님나라‘가 나타나지 않지만 그 사상은분명히 존재한다).  - P54

 사복음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해 펼치신 구원 행위로서 구약성경 속에 나타난 행동특히이사야서에서 나타난 행동사 40:9; 52.9 등. 참조, 욜 2:32; 나 1:15 ㅡ을 염두에 두고 ‘유앙겔리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 P55

하지만 사복음서는 예수가 기적을 행하신 일뿐 아니라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복음서들은 예수의 가르침도 기록해 놓았다.
예수의 위업은 본질상 정치적·군사적 성격이 아니었다. 더군다나예수는 재판을 받고 처형당했기 때문에, 사도행전을 읽었을 고대지도자들은 오히려 예수를 의심했을 것이다. - P55

교부인 순교자 유스티누스(주후 150년)는 초기 그리스도인의 모임을 이렇게 서술했다. "주일이라 부르는 날에는 도시나 시골에 사는 이들이 한곳에 모인다. 그리고 시간이 허락하면
‘사도 회상록‘이나 예언자들의 글을 읽는다." Apology.아울러 유스티누스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 사도 회상록은 복음서라고불린다." Apoliogy 하지만 사복음서는 회상록이라는 장르에도 들어맞지 않는다. 복음서에는 수많은 행동이 담겨 있지만 회상록에는그런 것이 없다. - P56

셋째, 복음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생애 기록‘, 헬라어 bin‘ 즉 역사 인물을 다룬 전기에 더 잘 부합한다. 플루타르코스(추후 46-120년)는 널리 인용되는 고대 세계의 저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플루타르코스는 도덕철학과 종교를 다룬 글들로도 유명하지만, 그리스와 로마의 유명인사 전기를 50여 작품이나 지었다. 플루타르코스가 ‘생애 기록‘이라고 부르는 이 전기들은 어느 한 개인의공적 이력에 속한 주요 사건을 남김없이 소상하게 기록해 제시하기보다, 당면한 여러 상황 속에서 드러난 그 인물의 인격을 보여주려고 쓴 것이었다.  - P56

종종 하찮은 사건, 말 한마디나 사소한 농담이 그가 수천 명을 죽인 전투, 엄청난 군대를 모은일 많은 도시를 포위 공격한 일보다 그의 성품을 잘보여준다. 따라서초상화가가 대상의 성품을 드러내는 얼굴과 눈의생김새를 그대로 그려 내려고 하면서도 그 인물의 다른 신체 부분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듯이, 나도 특별히 이 사람의 영혼을 표현하는 일들을 상세히 강조하고 이를 통해 그의 삶을 묘사할 수밖에 없으며, 그의 굳센 행위와 전투를 묘사하는 일은 다른 이들에게 맡길수밖에 없다. Plutarch, Alexander, 1장 - P57

과거에 신약성경 해석자들은 사복음서가 현대 전기물과 사뭇다르다며 복음서를 전기로 여기지 않았다. 현대의 대다수 전기와달리, 복음서는 예수의 생애 전체를 망라하지 않고 탄생에서 공생애로 비약한다. 복음서는 연대순으로 짜여 있지 않고 주제 중심으로 짜여 있다. 아울러 인물의 심리 분석을 자주 제시하는 현대 전기와 달리 예수의 심리 분석을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 P57

표적의 책 1:19-12:50이 그렇게 불리는 이유는, 이 부분이 주로 예수가 행하신 표적/기적과 그것을 해석해 주시는 담화를 다루면서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의 목적은 요한복음을 읽는 이들을 독려해 하나님의 빛이신 예수를 믿게 하려는 것이다.  - P59

영광의 책 13:1-20:31 은 마지막 만찬부터 예수가 부활 뒤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실 때까지 일어난 일들을 이야기한다. 그 내러티브들과 얽혀 있는 것이 바로 예수가 하늘에 계신아버지께로 돌아가신다는 주제다. 13:1; 14:2, 28; 15:26; 16:7, 28; 17:5, 11; 20:7 이되돌아가심은 예수가 영광을 받으심을 의미하며 13:31: 16:14; 17:1, 5, 24이는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주님이자 하나님으로 나타나셔서 마침내 드러난다. 20:25 28 참조 1:14 영광의 책의 목적은 예수를따르는 이들이 형제를 사랑하게 하려는 것이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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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회 이후 일단 심사가 상당히 순치됨으로써 그동안 그들의 반대로 행동을 제약받아온 국왕과 대신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구상을 한결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결과가 유례없는 파국인갑자사화였다는 점에서 그런 실천의 과정과 방법은 순조롭지도 정당하지도 않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국왕의 일탈이었다. - P177

재위 중반 강력해진 왕권을 갖게 된 국왕이 그런 권력을 가장 집중적으로 행사한 분야는 정치나 제도의 개혁 같은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치 · 사냥·연회·음행 같은 비정치적이며 비본질적인 사안들이었다.  - P177

좀더 정확히 말하면 연산군은 후자와 관련된 자신의 욕망을 제한 없이 실현하는 것이 바로 능상의 척결을 통한 전제적인 왕권의 행사라는자신의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는 관건이라고 판단했다.  - P177

 지역과 시대를막론하고 대부분 그렇지만, 뛰어난 지도자와 그렇지 못한 지도자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의 하나가 본질적 사안과 비본질적 사안을 정확히 구분해 인력과 재원을 효과적으로 집중시키는 능력이라고 한다면이런 중대한 판단 착오는 연산군을 폭군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는 핵심적인 논거가 될 것이다. - P177

관계는 대신과 삼사가 가까워지고 국왕이 고립되는 형태로 변모해갔다.
제한적이며 상징적인 공격이었던 무오사화와 달리 갑자사화가 대신과삼사를 아우른 신하 대부분에 대한 국왕의 무차별적인 숙청으로 귀결된까닭은 이런 정치적 지형의 재편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 P178

방금 지적했듯이 치세 중반 이후 연산군은 자신의 왕권을 점차 자의적으로 행사하기 시작했다. 그가 걸었던 길은 유사 이래 대부분의 폭군이 밟았던 경로와 비슷했다. 그는 진상을 증가시켜 사치에 탐닉했고,
사냥 · 연회 · 음행 같은 유희에 몰두했으며, 당연히 정무에는 그만큼 소홀해졌다.  - P178

홀해졌다. 이런 문제들은 대체로 재위 8~9년부터 본격화되었다가 갑자사화 이후는 그야말로 황음의 수준으로 증폭되어 폐위될 때까지 지속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것들은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면서 궁극적으로 국가 경제의 파탄을 가져왔다.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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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8 세 개의 큰 가지를 요약하면 셈, 아르박삿, 셀라, 에벨, 벨렉, 르우, 스룩, 나홀, 데라, 아브람(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은 이삭, 이스마엘을 낳았다. - P494

1-2 이스라엘(야곱)의 아들들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2 잇사갈, 스불론, 단, 요셉, 베냐민, 납달리, 갓, 아셀이다. - P496

유다는 에르, 오난, 셀라를 낳았다. 그들의 어머니는 가나안 사람밧수아다.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하나님 앞에서 아주 악하여, 하나님께서 그를 죽이셨다. 유다는 또 자기 며느리 다말에게서 베레스,
세라를 낳았다. 유다의 아들은 이렇게 모두 다섯이다.  - P496

베레스는 헤스론, 하물을 낳았다. 세라는 시므리, 에단, 헤만, 갈골, 다라 이렇게다섯 아들을 낳았다. 갈미는 아갈을 낳았는데, 그가 거룩한 금지명령을 어겨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았다.  - P496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암미나답은 유다 집안의 탁월한 지도자나손을 낳았다. 나손은살마를 낳고, 살마는 보아스를 낳았다. 보아스는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다.  - P496

이새의 맏아들은 엘리압이고 그 아래로 아비나답, 시므아,느다넬, 랏대, 오셈 그리고 마지막이 다윗이다. 다윗은 일곱째였다.  - P496

여자 형제로는 스루야, 아비가일이 있었다. 스루야는 아비새, 요압, 아사헬이렇게 세 아들을 낳았다. 아비가일은 아마사의 어머니였다(아마사의 아버지는 이스마엘 사람 예델이었다). - P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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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바리새인들의 누룩, 바리새인들의 겉치레에 더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P245

너희는 너희 삶 전체 몸과 영혼ㅡ를 그 손에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된다.
- P245

10 너희가 오해나 무지로 인해 인자를 비방하면, 그것은 그냥 넘어갈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겨냥해 고의로 하나님을 공격하면, 그것은그냥 넘어갈 수 없다.
- P245

11-1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이나 즉결재판소의 재판관 앞으로 끌고가더라도, 너희는 자신을 변호할 일로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걱정하지 마라.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때가 되면 성령께서 꼭 맞는 말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 P246

그 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어느부자의 농사가 풍년이 들었다. 그가 혼잣말로 말했다. ‘어쩌지? 이수확물을 두기에 내 창고가 좁구나.‘ 그러다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하자. 창고를 헐고 더 크게 짓자. 그리고 내 곡식과 재산을 다 모아들이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겠다. "잘했다! 너는 크게 성공했으니 이제 은퇴해도 좋다. 편안히 네 인생을 즐겨라!"" - P246

20 바로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 너는 죽는다. 그러면 창고에 가득한 네 재산은 누구 것이 되겠느냐?‘
21 너희의 창고를 하나님이 아니라 너희의 자아로 채우면 바로 이렇게 된다." - P246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 P247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 P247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다!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 나라를 주시기 원하신다.  - P247

후하게 베풀어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어라. 파산하지 않는은행, 강도가 침입할 수 없고 횡령의 위험이 없는 하늘 은행, 신뢰할수 있는 은행과 거래하여라. 너희는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가장 있고싶어 할 텐데, 결국 그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 P247

"늘 옷을 입고 있고, 불을 밝혀 두어라! 너희는 주인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주인이 도착해 문을 두드리면 열어 주기위해 깨어서 준비하고 있는 종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왔을 때 깨어서 일하고 있는 종들은 복되다!  - P247

 그러니 너희는 흐트러지거나 긴장을 늦추지 마라. 너희가 예상하지 못한 때에 인자가올 것이다." -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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