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바리새인들의 누룩, 바리새인들의 겉치레에 더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P245

너희는 너희 삶 전체 몸과 영혼ㅡ를 그 손에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된다.
- P245

10 너희가 오해나 무지로 인해 인자를 비방하면, 그것은 그냥 넘어갈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겨냥해 고의로 하나님을 공격하면, 그것은그냥 넘어갈 수 없다.
- P245

11-1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이나 즉결재판소의 재판관 앞으로 끌고가더라도, 너희는 자신을 변호할 일로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걱정하지 마라.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때가 되면 성령께서 꼭 맞는 말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 P246

그 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어느부자의 농사가 풍년이 들었다. 그가 혼잣말로 말했다. ‘어쩌지? 이수확물을 두기에 내 창고가 좁구나.‘ 그러다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하자. 창고를 헐고 더 크게 짓자. 그리고 내 곡식과 재산을 다 모아들이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겠다. "잘했다! 너는 크게 성공했으니 이제 은퇴해도 좋다. 편안히 네 인생을 즐겨라!"" - P246

20 바로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 너는 죽는다. 그러면 창고에 가득한 네 재산은 누구 것이 되겠느냐?‘
21 너희의 창고를 하나님이 아니라 너희의 자아로 채우면 바로 이렇게 된다." - P246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 P247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 P247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다!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 나라를 주시기 원하신다.  - P247

후하게 베풀어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어라. 파산하지 않는은행, 강도가 침입할 수 없고 횡령의 위험이 없는 하늘 은행, 신뢰할수 있는 은행과 거래하여라. 너희는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가장 있고싶어 할 텐데, 결국 그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 P247

"늘 옷을 입고 있고, 불을 밝혀 두어라! 너희는 주인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주인이 도착해 문을 두드리면 열어 주기위해 깨어서 준비하고 있는 종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왔을 때 깨어서 일하고 있는 종들은 복되다!  - P247

 그러니 너희는 흐트러지거나 긴장을 늦추지 마라. 너희가 예상하지 못한 때에 인자가올 것이다." -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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