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entertaining-inviting my friends over, cooking food for them,
and enjoying their company in my home. I love every aspect of it,
except cleaning up! Cleaning is my least favorite house chore) and Iam a big procrastinator when it comes to the task. But when I haveguests coming over, I pull myself up and eagerly clean before theyarrive.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I am suddenly, (albeit reluctantly,
motivated to clean: I do not want my friends to think of me as a dirty,
lazy person; I want to have a good time with my friends in a pleasantenvironment; and above all, I do not want to disrespect my guests byhosting them in a messy home. - P41

mayOne of my favorite expressions is "labor of love." Certain things in lifebe difficult and time-consuming to do, but the very same thingscan also be joyful and meaningful when they are motivated by love.
Personally, I find great joy in cooking for my friends. While I can bequite lazy when cooking for myself and often do not bother) at all, Iwill happily put in the effort and time to cook something elaboratefor my guests. Their excitement and pleasure as they(feast on the mealmakes my hard work worth it. We all practice our own labors of loveduring the course of our week-from small, tedious chores that be-come enjoyable because they are done in service of the people we loveto the grand sacrifices that we make for the sake of our loved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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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가장 기본 원칙은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원칙은 같다. 원금을 잃게 된다면 그것은 더는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된다. 또 하나, 일정 정도의 수익이 나야한다. 원금을 잃지는 않았지만 수익이 나지도 않았다면 그것 또한 투기나 다를 바가 없다.  - P128

폭락할 가능성은 항시 존재한다. 떨어질 가능성이 없는 주식은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끈질기게 기다려서 주가가 폭락하는위험이 사라진 시점에 주식을 사는 것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주식투자에서는 일정 정도 투기적 요소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다만,
이 투기적 요소를 최소화할 수는 있다.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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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눈을 들어보니, 에서가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야곱은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자녀들을 나누어 맡기고, 맨 앞에는 두 여종을, 그 뒤에는 레아와 그녀의 아이들을, 그리고 맨 뒤에는 라헬과 요셉을 세웠다. 야곱 자신은 선두에 서서, 자기 형에게 다가가면서 일곱 번 절하고 경의를 표했다. 그러자 에서가 달려와 그를 와락 껴안았다. 그는 야곱을 힘껏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 둘은 함께 울었다. - P127

10-11 야곱이 말했다. "아닙니다. 받아 주십시오. 저를 맞아 줄 마음이있으시면, 그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주인님의 얼굴을 뵈니, 저를 보고 미소 지으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 같습니다. 제가 주인님께 드린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저를 선대해 주셔서, 저는 넉넉히 가지고 있습니다." 야곱이 간곡히 권하므로 에서가 선물을 받아들였다. - P128

18-20이렇게 야곱은 밧단아람을 떠나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무사히이르렀다. 그는 그 성읍 근방에 장막을 쳤다. 그리고 장막을 친 그땅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샀다. 그는 그 땅값으로은화 백 개를 지불했다. 그런 다음 그곳에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엘엘로헤이스라엘(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강하시다)이라고 했다. - P128

5-7 야곱은 세겜이 자기 딸 디나를 욕보였다는 말을 들었으나, 아들들이 가축 떼와 함께 들에 나가 있었으므로 그들이 집으로 돌아올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결혼을 성사시키려고 야곱을 찾아왔다. 그 사이에 야곱의 아들들이 들에서 돌아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었다. 그들은 몹시 흥분해서, 분노를 억누르지 못했다. 세겜이 야곱의 딸을 욕보인 것은 이스라엘 안에서는도저히 묵과할 수 없고 참을 수 없는 일이었다. - P129

야곱의 아들들은 자신들의 누이를 욕보인 세겜과 그의 아버지에게 속임수를 써서 대답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말도 안됩니다. 할례 받지 않은 남자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습니다. 그렇게하는 것은 우리에게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 P129

" 야곱의 딸에게 빠져 있던 젊은 세겜은 그들이 요구한 대로 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집안에서 가장 인정받는 아들이었다.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은 광장으로 가서 성읍 의회 앞에 말했다. "이 사람들은 우리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그러니 그들이 이 땅에 자리 잡고 편히 지내게 해줍시다. 우리 땅은 그들이 자리 잡고 살아도 될 만큼 넓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그들의 딸들과 결혼하고, 그들은 우리의 딸들과 결혼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 P130

하지만 이 사람들은 우리 성읍의 모든 남자가 자기들처럼할례를 받아야만 우리의 청을 받아들이고, 우리와 함께 살면서 더불어 한 민족이 되겠다고 하는군요. 이것은 우리에게 크게 이득이 되는 거래입니다. 이 사람들은 엄청난 가축 떼를 소유하고 있는 대단한 부자들이니, 그 모든 것이 결국 우리 손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해주고, 그들이 우리 가운데 자리 잡고 살면서 우리와 어울리게 합시다." - P130

할례를 받고 사흘이 지난 뒤, 모든 남자가 아파하고 있을 때에야곱의 두 아들 곧 디나의 오라버니인 시므온과 레위가 각자 칼을들고, 자기들이 주인이기라도 한 것처럼 당당하게 성읍으로 들어가서 그곳 남자들을 모조리 살해했다. 그들은 또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세겜의 집에서 디나를 구출하여 그곳을 떠났다.  - P130

야곱의 다른 아들들은 살해 현장에 달려 들어가서, 디나를 욕보인 것에대한 보복으로 성읍 전체를 약탈했다. 그들은 양 떼, 소 떼, 나귀 떼뿐 아니라 성읍 안과 들에 있는 소유물까지 모조리 빼앗았다. 그런다음 부녀자들과 아이들을 포로로 잡고, 그들의 집을 샅샅이 뒤져값나가는 것은 무엇이든 약탈했다.
- P131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말했다. "너희가 이 땅의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 사이에서 내 이름을 몹시도 추하게 만들었구나. 저들이 힘을 합쳐 우리를 치면, 수가 적은 우리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
저들이 나와 우리 가족을 다 죽이고 말 것이다."는31그들이 말했다. "누구든지 우리 누이를 창녀처럼 대하는 자를, 우리는 가만둘 수 없습니다." -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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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꼴 좀 보게! 자네는 종교를 하찮게 여기고영적 대화를 공허한 험담으로 바꿔 놓고 있네.
자네가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네.
자네는 사기꾼이 되기로 작정했군.
자네의 말로 스스로 유죄임이 드러났지 않았는가.
내가 한 말 때문이 아니야. 자네 스스로 자네를 정죄했어!
이런 일을 당한 사람이 자네가 처음인가?
자네가 저 산들만큼이나 오래 살기라도 했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을 계획하실 때 엿듣기라도 했나?
자네 혼자만 똑똑한 줄 아나?
우리는 모르고 자네만 아는 게 무엇인가?
우리에게 없는 식견을 자네가 갖추고 있는가?
백발의 노인들이 우리를 지지한다네.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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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앞서면
잘도 보이는 것도 어느새 사라져버고
그 누가 진언을 하더라도 결코 들리지 않는다.

그렇게 주위의 모든 것을 자기욕심 바구니에
다 쏟아부어 소모한 후면

오직 후회와 죽음만이 눈앞 광경에
장대하게 펼쳐저 있다.

그때라도 결코 늦지않겠지만,
여전히 욕심과 자존심이 그를
덩그러니 막아 세우고 있다.

모용농아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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