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앞서면
잘도 보이는 것도 어느새 사라져버고
그 누가 진언을 하더라도 결코 들리지 않는다.

그렇게 주위의 모든 것을 자기욕심 바구니에
다 쏟아부어 소모한 후면

오직 후회와 죽음만이 눈앞 광경에
장대하게 펼쳐저 있다.

그때라도 결코 늦지않겠지만,
여전히 욕심과 자존심이 그를
덩그러니 막아 세우고 있다.

모용농아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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