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서로 배려하는 법을 익히고, 공동체로 살아가기를 힘쓰십시오.
- P524

 내가 들은 것을 그대로 옮기면, 여러분이 너나없이 편을 갈라서 "나는 바울 편이다", "나는 아볼로 편이다", "나는 베드로의 사람이다", "나는 메시아 그룹에 속해있다"고 말하면서 돌아다닌다고 하더군요. - P524

18-21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메시지가 멸망하기로굳게 결심한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구원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에게는 완벽하게 이해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장 강력한 방식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내가 세상의 지혜를 뒤집어엎고전문가라는 자들이 얼마나 정신 나간 사람들인지 폭로하겠다. - P525

 유대인들은 기적의 증거를 극성스레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들은철학적 지혜를 구하지만,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만을 전합니다.  - P525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기적에 역행하는 것으로 여기고, 그리스 사람들은 그것을 어리석은 일로 무시해 버립니다.  - P525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자랑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누리는 모든 것-바른 생각, 바른 삶, 깨끗해진 경력, 새로운 출발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자랑을 하려거든, 하나님을 자랑하라"는 말씀이 있는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 - P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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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안전한 피난처,
우리가 어려울때 즉시 도우시는분죽음의 절벽 끝에서도 두려움 없고폭풍과 지진 속에서도 용기 잃지 않으며,
포효하며 달려드는 대양 앞에서도산이 흔들리는 진동 속에서도 굳건히 맞선다.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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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참회하는 시온아, 마음을 찢으며 주께 울부짖어라.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쉼 없이 울어라. 한시도 눈물이 그치지 않게 하여라! - P463

19 매일 밤 야경이 시작되면, 일어나 기도하며 부르짖어라.
주님 얼굴 앞에 네 마음을 쏟아부어라.
너의 손을 높이 들어라. 길거리에서 굶어 죽어 가는네 아이들을 살려 달라고 빌어라. - P463

 내가, 고난을 맛보았다.
하나님의 진노의 매질을 당했다.
그분이 내 손을 잡아,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밀어 넣으셨다.
아니, 당신 손등으로 나를 후려치셨다.
거듭거듭 후려치셨다. - P464

나를 막대기처럼뼈만 앙상하게 만드신 다음, 뼈마저 부러뜨리셨다.
나를 사방에서 포위하시고는,
고난과 고생을 들이부으셨다. - P464

22-24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은 다함이 없고,
그분의 자애로운 사랑은 마르는 법이 없다.
그 사랑은 아침마다 다시 새롭게 창조된다.
주의 신실하심이 어찌 그리도 크신지!
(거듭 말하노니) 나, 하나님을 붙들리라.
그분은 내가 가진 전부이시다. - P466

25-27 열정을 품고 기다리는 사람,
열심으로 찾는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대하신다.
잠잠히 소망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잠잠히 바라는 그 사람은 복되다.
젊은 시절 고난을 겪고끝까지 견디는 이, 그 사람은 복되다. - P466

다만, 나타날 소망을 기다려라.
고난으로부터 달아나지 마라. 정면으로 맞서라.
우리에게 최악의 상황이란 없다. - P467

31-33 왜 그런가! 주님은한번 가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엄하시나, 또한 자애로우시다.
그분의 신실한 사랑은 무궁무진하여, 동나는 법이 없다.
그분은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고난관에 봉착케 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으신다. - P467

55-57 오 하나님, 제가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구렁 밑바닥에서 소리쳐 불렀습니다.
‘귀를 막지 마십시오! 여기서 꺼내 주십시오! 저를 건져 주십시오!
그러자, 주께서 들으셨습니다.
제가 소리쳐 부르자 주께서 가까이 오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염려하지 마라.‘ - P469

58-60 주님, 주께서 제 편이 되어 주셨습니다. 하제 목숨을 건져 주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겪은 부당한 일들을 주께서 보셨습니다.
법정에서 저의 원통함을 풀어 주십시오!
그렇습니다. 저를 해치려는 자들의야비한 계략과 음모를 주께서 보셨습니다.  - P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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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블레셋 진영에서 키가 거의 3미터나 되는 거인 하나가 넓게 트인 곳으로 걸어 나왔다. 그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었다. 머리에 청동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었는데, 갑옷의 무게만 57킬로그램이나 되었다! 그는 또 청동각반을 차고 청동칼을 들고 있었다. 그의 창은 울타리의 가로장만큼 굵었고 창날의 무게만 해도 7킬로그램에 달했다.
그의 앞에서는 방패를 드는 자가 걸어 나왔다. - P233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조롱하는저 블레셋 사람에게도 제가 똑같이 할 것입니다. 사자의 이빨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구해 내신 하나님께서 저 블레셋 사람에게서도 구해 내실 것입니다." - P236

"그런 다음 다윗은 목자의 지팡이를 들고, 시냇가에서 매끄러운 돌다섯 개를 골라 목자의 배낭 주머니에 넣은 다음, 손에 물매를 들고골리앗에게 다가갔다. - P236

나는 네가 비웃고 저주하는 만군의 하나님,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바로 오늘 하나님께서 너를 내 손에 넘겨주실 것이다.  - P237

내가 너를 죽이고 네 머리를 베어서, 네 시체와 네블레셋 동료들의 주검을 까마귀와 늑대들의 먹이로 던져 줄 것이다. 이스라엘에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이 계심을 온 땅이 알게 될 것이다.  - P237

하나님께서는 칼이나 창으로 구원하는 분이 아니심을 여기 모인모든 사람이 깨닫게 될 것이다. 전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그분께서 너희를 우리 손에 손쉽게 넘겨주실 것이다." - P237

사울이 그에게 물었다. "젊은이, 자네는 누구의 아들인가?"
다윗이 말했다. "저는 베들레헴에 사는 주인님의 종 이새의 아들입니다."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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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1폭동을 통해서 화가 폭발한 그들의 무서운 모습을 직접 목격했던 것이다. 그 사건을 통해서 민간인에게 총질을 잘못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 P448

 그양순하고 고분고분하던 황소가 한번 성질을 부리며 날뛰기 시작하면 어떤 힘으로도 막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평소에 묵묵히 농사를 짓던 그들의 질긴 힘이 폭력으로 바뀌는 것도 무서운 일이었지만, 그들의 손에 들려 곡식을 가꾸던 연장이 무기로 둔갑하는 것은 더욱 무서운 일이었다. 호미·낫에서부터 곡괭이 쇠스랑 - P448

"보성에서 발생한 사곱니다. 소작인들이 지주 집에 난입해서 집단폭행을 가하고 기물을 파손하고…………" - P446

"이곳 칠동에서 현재 발생 중인 사건입니다. 보성에서와 동일하99게 소작인들이 지주 집에서 난동을.…………
"방침 정한 대로 난동자들을 무조건 잡아들이게 하시오."
"예, 당장 급한 건, 소작인들이 난동을 부리다가 지주 집에 방화 - P446

바람은 같은 바람이 불어가도 그 바람을 맞는 여름의 들판과 가을의 들판 모양은 완연히 달랐다. 여름들판이 잔잔하게 물결 이는 초록의 바다라면 가을들판은 묵직하게 흔들리는 황금의 도가니였고, 여름들판이 처녀의 몸짓이라면 가을들판은 임산부의 몸놀림이었고, 여름들판이 까르르 웃는 아이들의 웃음이라면 가을들판은 허허허 웃는 어른들의 웃음이었다. - P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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