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블레셋 진영에서 키가 거의 3미터나 되는 거인 하나가 넓게 트인 곳으로 걸어 나왔다. 그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었다. 머리에 청동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었는데, 갑옷의 무게만 57킬로그램이나 되었다! 그는 또 청동각반을 차고 청동칼을 들고 있었다. 그의 창은 울타리의 가로장만큼 굵었고 창날의 무게만 해도 7킬로그램에 달했다. 그의 앞에서는 방패를 드는 자가 걸어 나왔다. - P233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조롱하는저 블레셋 사람에게도 제가 똑같이 할 것입니다. 사자의 이빨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구해 내신 하나님께서 저 블레셋 사람에게서도 구해 내실 것입니다." - P236
"그런 다음 다윗은 목자의 지팡이를 들고, 시냇가에서 매끄러운 돌다섯 개를 골라 목자의 배낭 주머니에 넣은 다음, 손에 물매를 들고골리앗에게 다가갔다. - P236
나는 네가 비웃고 저주하는 만군의 하나님,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바로 오늘 하나님께서 너를 내 손에 넘겨주실 것이다. - P237
내가 너를 죽이고 네 머리를 베어서, 네 시체와 네블레셋 동료들의 주검을 까마귀와 늑대들의 먹이로 던져 줄 것이다. 이스라엘에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이 계심을 온 땅이 알게 될 것이다. - P237
하나님께서는 칼이나 창으로 구원하는 분이 아니심을 여기 모인모든 사람이 깨닫게 될 것이다. 전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그분께서 너희를 우리 손에 손쉽게 넘겨주실 것이다." - P237
사울이 그에게 물었다. "젊은이, 자네는 누구의 아들인가?" 다윗이 말했다. "저는 베들레헴에 사는 주인님의 종 이새의 아들입니다."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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