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그릇이 되십시오. - P712

젊음의 방종을 피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고 진실하게기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숙한 의-믿음, 사랑, 평화-를 추구하십시오.  - P713

공허한 논쟁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그런 논쟁은 언제나 다툼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좋은 논쟁을 좋아하기보다는,
오히려 귀 기울여 듣는 사람과 침착한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 P713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위해 살려고하는 사람은 많은 고난을 겪게 마련입니다.  - P714

그대는 어머니의 품에서 젖을먹을 때부터 거룩한 성경을 받아들였으니 말입니다!  - P714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는 것은,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없습니다.  - P714

성경의 모든 부분에는하나님의 숨결이 깃들어 있어 모든 면에서 유익합니다. 우리에게 진리를 보여주고, 우리의 반역을 드러내며,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아주고, 우리를 훈련시켜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게 합니다.  - P714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온전해지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일을 이루어 가게 됩니다. - P714

하나님께서 그대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야말로 모든 산 자와 죽은 자에게 최종 판결을 내리시는 재판장이십니다.  - P715

그분께서 그의 통치를 펼치려고 하시니, 그대는 메시지를 힘차게 선포하십시오.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 P715

 그것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공정한 재판장이십니다. 그분께서 나뿐 아니라, 그분의 오심을 간절히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도 공정하게 대해 주실 것입니다. - P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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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눈에 제일 먼저 띈 것은 외줄기로 뻗은 키 큰 나무였다.
사람 키의 열 곱이 넘는 그 끝에 부챗살같이 갈라진 잎들이 엉성하게 붙어 있는 그 나무가 그들에겐 너무 눈설었다.
"아니, 저 나무가 어찌 저리 생겼소?"
"저것이 나무기는 나무요?"
"허 참, 고것 요상허게도 생겼네. 털 다 뽑고 꽁지만 남은 달구새끼꼴 아니라고?"
"참, 나무치고는 어지간히 못났네."
그건 바로 야자수였다. - P168

배가 부두에 가까워지면서 그들에게 눈선 것은 그 키 큰 나무만이 아니었다. 멀찍이 보이는 산 모양새며 나무숲도 눈설었고, 집들도 눈설었으며, 사람들과 그 차림새도 눈설었다.  - P168

손도장을 누르고 사무실을 나온 그들은 갑자기 바뀐 상황 앞에서 눈치 빠르게 정신을 가다듬어야 했다.
"갓댐, 스팅키 애니멀! 허리 업, 허리 업! (야이, 냄새 나는 짐승새끼야! 빨리 해, 빨리!)" - P169

선원들은 걸핏하면 눈을 부라리거나 화를 내며 ‘갓댐‘을 내뱉었으므로 그것이 욕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아차렸다. 다만 그것이 조선말로 무슨 욕인지만 모를 뿐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우스개 삼아 그 말을 써먹기도했었다. 갓댐은 그들이 최초로 배운 영어이기도 했다. - P170

트럭들은 시가지를 벗어나 키 큰 풀들이 무성한 벌판으로 접어들었다. 그들의 눈에 무성한 풀밭으로 보이는 것은 사탕수수농장이었다.
사람대접받고 살기는 다 틀렸구나. - P171

그들은 뙤약볕을 그대로 받고 있었다. 햇볕은 이상하게 눈이 부셨고, 두꺼운 느낌이었으며, 바늘끝처럼 따끔거렸다. 차가 달리고 있어서 바람이 일어나는데도 그들은 땀을 뻘뻘 흘려야 했다.  - P171

그 이상스러운 햇볕과 예사롭지 않은 더위에서 그들은 어떤 불길한 느낌을 갖게 되었다. 그건 속았다는 깨달음이기도 했다. 사시장철 기후가 좋아 일하기 편하고 살기 좋은 땅이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올랐던 것이다. 트럭이 차례로 정거했다. - P171

배를 타고 오면서 밥에 김치를 얼마나 고대했었던 것인가. 그들은 게걸들린 사람들답게 김치와 밥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그러나 국을 달게 먹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양배추와 양파가 섞인고깃국이었는데 국물에 된장이 풀리지 않았던 것이다. 된장이 풀리지 않은 쇠고깃국은 배를 타고 오는 동안에 질리도록 먹어서 전혀 구미가 당기지 않았던 것이다. - P175

사람들 쪽으로 돌아선 백인은 그 남자를 손가락질해대며 뭐라고 길게 떠들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떠들어대는 소리가 아무 데서나 용변을 봐서는 저렇게 맞게 된다는 뜻으로 알아새겼다. - P174

말 한마디도 할 수 없는 데다가 트림마저 할 수 없는 식당에서벗어난 그들은 부산하게 자기네들 막사를 찾아갔다. 걸핏하면 날아드는 채찍에 그들은 완전히 주눅들고 기질려 있었다. - P176

"생각혀 보시오, 왜놈덜이 우리가 머시가 이쁘다고 논 닷 마지기값인 20원씩이나 줬겄소. 허고, 그 돈이 어디서 나왔겄소. 바로 이양사람덜이 내놓은 것 아니겠소? 우리는 다 종으로 팔려온 것이다그 말이오." - P179

식당 앞에서는 또 채찍질이 가해지고 있었다. 채찍질소리와 비명이 뒤범벅되고 있었다. 더운 탓에 저고리를 벗어버려 맨몸이거나짚신을 신지 않아 맨발인 사람들을 골라내 채찍질을 하는 것이었다. 채찍을 맞은 사람은 뒤늦게 그 까닭을 알아채고는 질겁을 해서막사로 내뛰고, 미리 그 눈치를 챈 사람들은 오던 걸음을 되돌리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 P181

20명씩 조가 나눠지고, 연장이 분배되었다. 호루라기가 울리면서 정각 5시에 일이 시작되었다.
그들이 해야 하는 일은 농사짓기가 아니었다. 농토를 만들기 위한 개간작업이었다. 개간해야 하는 땅은 평지라고는 하지만 열대성 잡초들과 나무들이 뒤헝클어져 원시림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것들을 뿌리까지 전부 뽑아내서 농사지을 땅을 만들어내야 하는것이었다. - P184

열대의 7월 햇빛은 눈이 시도록 부신 밝은 빛을 내쏘았다. 또한햇살은 무수한 바늘끝으로 내리꽂히면서 두꺼운 햇볕의 장막을만들어내고 있었다. 눈부시고 따갑고 후끈거리는 열대의 태양은그들을 희롱하듯 괴롭히고 있었다. 가만히 서 있기도 고통스러운폭염 속에서 그들은 원시의 야생식물들과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 P185

삼베옷들은 금방 땀으로 맥질이 되었고, 그들은 하나같이 기운을 쓰지 못하고 헉헉거렸다. 오랜 배타기의 피곤이 회복되지 않은탓만이 아니었다. 어제 맞은 예방주사로 모두 열을 앓고 있었던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몸은 물 먹은 백설기처럼 허물어져내리고 있었다. - P185

절벽처럼 경사가 급하면서 억센 주름이 많이 잡힌 산줄기나 핏빛으로 붉은 흙이나 모두 화산 폭발 때문인 것을 그들이 알 까닭이 없었다. - P193

백인은 커다란 코 앞에다 손부채질을 해대며 ‘갓댐 스팅키애니멀‘이란 소리를 연상 씨부려대고 있었다.
그들의 몸에서는 고리타분한 땀냄새와 시큼텁텁한 쉰냄새가 풍겨나고 있었다. 그건 몸과 옷에서 한꺼번에 나는 냄새였다. 배를 타고 오는 동안에 목욕을 한 일도 없었고 옷을 빨아 입은 일도 없었다. 그런 데다가 어제 하루종일 땀으로 맥질을 하고도 몸을 씻거나옷을 갈아입지 않았으니 악취가 풍길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 P194

그들은 숙소에서 내려다보이는 큰길 밖으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런 통제가 없었더라도 그들 중에 어느 누구도 큰길을 넘어갈 사람은 없었다. 무엇보다도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그들은 백인세상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몸이 지칠 대로 지쳐 잠자는 것이 급선무였다. - P194

점심때가 다 되도록 어느 막사에나 사람 하나 얼씬거리지 않았다. 아침을 먹고 난 그들은 다시 잠에 곯아떨어졌던 것이다.
점심을 먹고 난 그들은 백인의 지시에 따라 빨래를 하러 갔다.
- P194

서운 매질인지는 진작 알았었다. 그러나 채찍질을 심하게 당했던사람들의 알몸을 보자 그 끔찍스러운 상처에 그들은 새로운 전율과 공포를 느끼게 되었다.
채찍을 맞은 자리마다 피멍 든 줄이 죽죽 그어져 있었다. 피멍이잡힌 살은 부풀어올라 있었고, 어느 부분은 살갗이 찢어져 피가말라붙어 있기도 했다.그피멍잡힌 살에 물려 있는 아픔을 사람들은 가슴 아리게 느끼고 있었다. - P195

"댁네덜도 그리 맞고 사셨소?"
남용석이 내놓은 첫번째말이었다.
"여부가 있겠소. 우리야 다 일하는 짐승인데."
얼굴이 핼쑥한 남자는 빨래를 주무르며 자조적으로 웃었다.
"여기가 천국이라더니 왜놈들한테 완전히 속았소. 이걸 어쩌면좋소?" - P196

"천국인 줄 알고 돈 벌러 온 모양이구려. 생각 바꾸시오. 여긴 생지옥이고, 우린 흰둥이 미국놈들 종으로 팔려온 거요. 당신네들도검둥이들 봤지요? 그 검둥이들을 흰둥이 미국놈들이 끌어다가 종으로 부려먹었다는 거요. 그걸 노예라고 하는데, 우리말로 노비라는 말하고 같은 거요. 그런데 그 검둥이들을 노예로 부리는 것을법으로 금한 것이 몇십 년 됐답니다. 우리가 바로 그 검둥이 노예나 똑같단 말요. 우리는 색깔이 다르니까 노란둥이 노예란 것이 다를 뿐이오. 알아듣겠소?" - P196

답답한 소리 하는 건 당연한 일이오. 내 말 잘 들으시오. 우리는 모두 이 농장에 100딸라씩 빚을 지고 있소. 그 돈이 뭔가 하면, 배 타기 전에 왜놈한테 받은 20원에다 여기까지 배타고 온 뱃삯이오.
그 100딸라를 갚지 못하고서는 종놈 신세를 면할 도리가 없게 되어있소. 다지장들눌렀지요? 그 종이가 바로 그렇게 하겠다는 계약서요."
"100 딸라가 얼매나 큰돈이다요?" - P197

"들어보시오. 여기서 한 달에 받는 돈이 15딸라요. 밥은 먹여주니까 일곱 달이면 종놈 신세 면할 것 같지요? 그건 계산상 그럴 뿐이오. 그 짚신은 10년 가고, 그 삼베옷은 100년 가는 거요? 그리고몸은 쇳덩어리요? 술은 한 방울도 안 마시오? 땅 파뒤집는 거친 일에 짚신은 열흘을 못 가고, 흙먼지 뒤집어쓰고 팥죽땀 흘리다 보면삼베옷은 한 달을 넘기기가 어렵소 병 안 나고, 술 한 방울 입에안 댄다고 해도 신 사신고, 옷 사입다 보면 그놈에 15딸라는 부서지지 않을 수가 없소. 종놈 신세 벗어나자면 감감한 세월이오." - P197

"저것들이 다 미국으로 흘러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독일이나폴투칼이라는 나라 놈들이라고 합디다. 저것들은 무슨 수를 써서든 돈 벌 생각밖에 없는 놈들이오. 우리한테 일을 많이 시키면 그만큼 돈을 많이 받으니까 그 지랄들인 거요."
"잡새끼덜, 즈그도 고용살이험스로."
- P199

"다 차차 알겠지만 농장주인놈들이 더 나쁘오. 그 백인놈들은뒤에 앉아서 돈을 걸어놓고 그놈들을 자꾸 악독하게 만들고 있단 - P199

루나놈들 중에서 작업실적을 제일 많이 올린 놈을 매달골라내 상금을 주고, 1년 통틀어 1등을 한 놈한테는 세계일주 여행을 시켜주는 판이오. 그러니 루나놈들이 눈에 불을 켤 수밖에더 있소."
- P200

"루나가 뭐요?"
"아, 여기 하와이말인데, 감독이란 말이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저놈들 입에 항시 붙어 있는 그 갓댐 스팅, 거 뭐라는 소리는 무슨 말이오?"
"아, 갓댐 스팅키 애니멀 말이오? 그게 저놈들이 우릴 부르는 이름이오. ‘냄새나는 짐승‘이란 뜻인데, 우리한테서 김치냄새 마늘냄새 땀냄새가 난다고 그리 업신여겨 부르는 거요." - P200

하와이 이민은 노동력 충당을 위해 하와이 사탕수수농장협회에서 주한미국공사 알렌을 통해 교섭하게 한 것이었다. 고종은1902년 11월에 수원(院)을 설치하게 하고, 12월 22일 인천항에서 121명을 떠나보냈다. 그러나 ‘백성을 편안케 한다‘는 뜻인 수민원은 처음부터 그 직무를 유기하고 있었다.  - P200

이민자 121명 중 반이상이 미국 선교사 존스의 ‘대한사람이 인간의 천국인 미국에 이민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은혜‘라는 설교에 회유된 영동교회 교인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뒤로도 여러 선교사들이 각 개항장을 중심으로 사람들을 모집하러 다녔다. - P201

 시간 또한 절약하게 된다 그거요. 운반비만 돈이 아니오. 시간도 돈이오, 시간절약은 곧 시장선점에 직결된다 그 말이오. 일거양득, 무슨 수를 써서든 이 일대를 장악해야 하오."
모리야마의 말에는 잔뜩 힘이 들어가 있었다.
"예, 잘 알겠습니다만… 그러나……요시다는 상대방의 눈치를 살피며 무슨 말인가를 입안에서만굴리고 있었다.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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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conversion from Islam to Christianity is likely to lead to discrimination andharassment. For this reason, very few converts reveal their faith, and believers are reluctantto share the gospel because they could face severe consequences.  - P30

Pray that God would feedthe spiritually hungry in Kuwait so they might taste and see His goodness. - P30

The Laz come from northeastern Turkey and Georgia, but a small group have migrated toGermany.  - P30

Islam is a strong part of the Laz‘s identity, as they have been Sunni Muslims sincethe time of the Ottoman Empire.  - P30

Only a very small number of Laz in Germany are Christians.
Pray that German believers and churches will build relationships with the Laz communitythat will open doors to sharing the gospel. - P30

[NIV] 25 After Rachel gave birth to Joseph, Jacob saback to myto Laban, "Send me on my way so I can goown homeland. - P32

27 But Laban said to him, "If I have found favor ineyes, please stay. I have learned by divination that theLORD has blessed me because of you."
28 He added, "Name your wages, and I willpaythem." - P32

32 Let me go through all your flocks today and removefrom them every speckled or spotted sheep, everydark-colored lamb and every spotted or speckled goat.
They will be my wages. - P33

33 And my honesty will testify for me in the future,
whenever you check on the wages you have paid me.
Any goat in my possession that is not speckled or spot-ted, or any lamb that is not dark-colored, will be con-sidered stolen." - P33

35 That same day he removed all the male goats thatwere streaked or spotted, and all the speckled or spottedfemale goats (all that had white on them) and all thedark-colored lambs, and he placed them in the care ofhis sons.
36 Then he put a three-day journey between himselfand Jacob, while Jacob continued to tend the rest ofLaban‘s flocks. - P34

them37 Jacob, however, took fresh-cut branches from poplar,
almond and plane trees and made white stripes onby peeling the bark and exposing the white inner woodof the branches.
38 Then he placed the peeled branches in all the water-ing troughs, so that they would be directly in front ofthe flocks when they came to drink. When the flockswere in heat and came to drink, - P34

39 they mated in front of the branches. And they boreyoungthat were streaked or speckled or spotted.
40 Jacob set apart the young of the flock by themselves,
but made the rest face the streaked and dark-coloredanimals that belonged to Laban. Thus he made separateflocks for himself and did not put them with Laban‘sanimals. - P35

42 but if the animals were weak, he would not placethem there. So the weak animals went to Laban and thestrong ones to Jacob.
43 In this way the man grew exceedingly prosperous andcame to own large flocks, and female and male servants,
and camels and donkeys. - P35

Laban does not fear the God of Abraham but even he can see that hehas been blessed by the Lord because of Jacob.  - P36

When Laban tells Jacobto name his wages, Jacob asks for livestock that are considered less valu-able.  - P36

This is a clear act of faith as Jacob knows that God will provide forhim.  - P36

When we live and work with industriousness and integrity, otherswill take notice and praise God because of us.  - P36

This is one very important way we can act 
as the salt and light of the world.  - P36

And when we trustin God‘s sovereignty over our lives, we will be happy to live with lessbecause we know our loving Father will take care of us. - P36

Despite Jacob‘s humble request regarding his wages, the dishonestLaban schemes his way into making sure that Jacob comes out withnothing.  - P36

Yet, God allows Jacob to breed a large herd of strong animals,
which causes him to become more prosperous than ever.  - P36

When Godis on our side, we can take heart even when we are cheated or dis-advantaged.  - P36

Through Jesus, we are heirs to the new covenant, whichensures God‘s protection and blessings over us.  - P36

Though we may face
opposition, we will go from glory to glory because of the promises wepossess in Christ.  - P36

In every struggle, the Lord will provide us with what we need to overcome. - P36

Difficult people help to reveal our hidden weaknesses, causing us toexamine our hearts and check if we are indeed filled with the loveof Christ.  - P37

It is easy to show love and grace to those who are kind tous. But if we find ourselves being rude, angry, or hateful toward thedifficult people in our lives, this confronts us with a part of our character that God 
wants us to deal with.  - P37

If we learn these lessons well, wewill be able to look back and see that God was using these people tosharpen us and make us more like Jesus. - P37

Dear heavenly Father, when I am surrounded by people and circumstancesthat threaten to do me harm, help me to know that I am secure in Your cove-nant.  - P37

Give me grace so that I may be faithful and excel in all that I do. In Jesus‘
name, amen.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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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분이 하셨다고 우리는 말한다. 우리는 이를 알고 있다.
우리는 이미 예언서를 읽었고, 예언자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그들의 원수들을 통해 그들을 벌하실 것이라고 계속해서말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회고하며 돌아볼 수 있다. 예루살렘의 멸망? 유배? 수많은 경고 이후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이 집행되었다.
- P37

하지만 당시 유다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예언서를 읽지 못했다.
예레미야와 같은 예언자들의 말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고 해도 그들은 습관적으로 그들의 말을 무시했다. 그들은 더 기분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다른 예언자들의 말을 듣는 편을 선호했다.  - P37

왜 이 모든 일이 일어났을까? 2절에서는 숨 막힐 정도로단도직입적인 대답을 제시한다. "주께서"즉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을]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 P37

따라서유다의 생 마지막 십 년과 유배초기 몇 년 동안 정치적, 외교적 혼란 속에서 많은 사람은 이 모든 일에 대해 당혹스러워하며 이해할수 없다고 느꼈을 것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던 그들에게는 수많은 질문이 있었다. 어떻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이 이런 취급을 받도록 내버려 두실 수 있을까?  - P38

그분이 늙어서 쇠약해지셨는가? 바빌로니아의 신들이 실제로 더 젊고 더 강했던 것일까?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바빌로니아의 신들을 섬기는 편이 더현명한 것이 아닐까? 아니면 예레미야가 주장했듯이 정말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이런 일을 행하신 것이라면 그분은 불공평하고 불의하신 것이 아닐까? (에스겔은 에스겔 18장에서 이런 불평에 대해 다뤘다.)  - P38

그리고 설령 그들이 언약을 깨뜨린 죄 때문에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하더라도 처벌이 받아들일 수 있기는커녕 견딜 수도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가혹한 것이 아닐까? 이것이 예레미야애가의 분위기다. - P38

하나님은 자신이 온 땅의 하나님이심을 궁극적으로 보여주시기 위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셨다. 성전에서불렀던 많은 시편은 바로 이 믿음을 노래했다. 그렇다면 살아계신하나님을 예배하는 것과 연관된 이 물건들이 이교도 왕에 의해 제거되고, 더 나아가 그것들을 그의 신을 위한 신전에 두었다는 사실(2절)을 이 백성은 어떻게 이해해야 했을까? - P39

그 이교 신전은 ‘시날‘ 땅에 있었다. 이것은 NIV가 (각주에서 설명하듯이) 2절에서 ‘바빌로니아‘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다. 이 말은 이 지역을 가리키는 이상한 이름으로서 바벨탑이 세워진 땅을지칭할 때 처음 사용되었다(창 11:1~9).  - P39

마치 하나님이 엄청난 순간 이동을 통해 역사를 거꾸로 되돌려 이스라엘을 아브라함에 관해서는 들어보기도 전인 시간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떠나라고 명하신 땅으로 데려가시는 것과 같다. 분명 무언가가 대단히잘못되었다. 모든 것이 거꾸로 돌아갔다. 역사가 통제를 벗어난것처럼 보였다. 하나님이 통제를 상실하신 것일까? - P39

우리가 그분의 뜻이라고 생각했던 바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무언가를 행하실 때도 우리는 작정하신 대로 행동하시는 하나님의 자유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 P40

그리스도인들에게 1890~1990년 유럽 내 공산주의 독재 정권의 몰락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에 개입하신 하나님의 손에 관해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애초에 무신론을신봉하는 소련에 의해 철의 장막이 쳐지도록 내버려두신 까닭을그리스도인들이 이해하기는 그다지 쉽지 않다.  - P40

특히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끔찍한 대가가 유럽을 나치의 독재정권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해 치를 만한 가치가 있던 값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에게는 특히나 더 어려웠다―그들은 나치가 훨씬 더 오래 지속되는 또 다른 독재 정권에 의해 대체되는 것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이런 사건들이 하나님의 뜻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그토록 많은 그리스도인이 공산주의 독재 정권 아래에서 고통당할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을까? - P40

하나님은땅끝까지 왕성하게 선교가 이뤄지기를 원하신다고 믿는다면, 그리고 하나님이 세상을 통제하고 계신다고 믿는다면, 하나님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나라에서 선교가 말살되도록 내버려 두시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 P41

이제 와 돌이켜보면 중국내서양 선교의 종말이 중국 내에서 진행되는 하나님의 선교의 종말을뜻하는 것은 아니었고, 그곳에 있는 교회의 종말을 뜻하는 것도아니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사실 주일마다 중국 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리스도인의 수는 서유럽 전체의 교회에서 예배하는 그리스도인의 수보다 더 많다. - P41

얼마 전에 나는 시리아 접경 지역에서 멀지 않은 한마을 교회에서 설교했는데, 그곳에서는 청중의 80%가 이슬람교도였고 그 중약 30%는 이미 자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의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P42

한여인은 나의 아내에게 "우리에게 일어난 가장 놀라운 일은 시리아에서 우리가 살던 도시에서 발생하던 죽음과 파괴를 피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바꾸신 메시아예수를 발견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P42

하지만 우리는 그분의 선하심과 구원의 목적이 궁극적으로 악에 대해 승리하며, 악한 의도로 이뤄진 일조차도 복음의대의에 이바지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이것이 곧 요셉의 믿음이었다.  - P43

그는 자신의 형제들에게 그들이 자신에게 저지른 일은 ‘악을 위한 것‘이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 모든것 배후에서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다(창50:20).
- P43

다니엘서는 바로 이런 종류의 신앙과 사실 사이의 모순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 모순 속에서 살아가야 했지만 그런데도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실에 적응하고 자신들의 믿음의 순수성을 지켜낼 수 있었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P43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서도 그들의 하나님은 여전히통제하고 계시다고 그들은 주장할 수 있었다. - P43

느부갓네살의 공직자 훈련 과정은 3년 동안 계속되었으며 네요소가 포함되었다.
바빌로니아의 언어와 문화, 학문에 대한 교육
국가에 의한 관리
바빌로니아 제국의 정부 내 일자리
원래의 민족적인 이름을 대체하는 바빌로니아식 이름으로 개명 - P45

설교자들과성경공부 인도자들은 그들이 놀라울 정도로 수용적인 태도를 보여준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아니오"라고 말하기 전에 그들은 세 번 "예"라고 말했다. - P46

많은 부분은 인간의 긍정적인 성취로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또한 많은 부분은 유대교의 유일신론 관점에서 볼 때 불쾌했을 것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모욕적이며 우상 숭배적이었을 것이다. 바빌로니아식 교육은 많은 점에서 구약 이스라엘의 신앙과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문화적 세계관에 
기초해 있었다.
- P47

하지만 이 유대인 십대들은 이 공부에 전념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남들보다 더 뛰어났으며 구두시험에서 바빌로니아인 동료들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그 자체로 놀라운 성과였다. 막대처럼 생긴 수백 개의 기호로 이뤄진 쐐기 문자를 사용했던 바빌로니아의 언어는 알파벳을 사용하는 히브리어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또한 바빌로니아 문헌 다수는 종교적이었고 바빌로니아의신들과 의례로 가득 차 있었을 것이기에 그들은 영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 P47

우리는 그 문화의 신념체계를 공유하지 않으면서 우리가 몸담고 살아가는 문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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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는 평판이 좋으며, 아내에게 헌신하며, 침착하며, 붙임성 있고,
남을 따뜻하게 맞아 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는 잘 가르쳐야 하며,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지 않으며, 난폭하지 않고 너그러우며,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돈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자기 일을 잘 처리하며, 자녀들을 세심히 돌보며, 자녀들의 존경을받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P700

교회에서 섬기는 사람이 되려는 이들에게도 똑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섬기는 이들은 신중하며, 남을 속이지 않으며, 술을 흥청망청 마시지 않으며, 그저 얻는 것에만 관심을 갖는 사람이 아니어야합니다.  - P701

또한 믿음의 비밀 앞에 경건하며, 자신의 직분을 이용해 이익을 도모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먼저, 그들 스스로 자신을증명해 보이게 하십시오. 그것이 입증될 때, 그들에게 일을 맡기십시오.  - P701

여자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며, 똑같은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신중하며, 신뢰할 만하며, 입이 험하지 않으며, 술을 지나치게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섬기는 이들은 배우자에게 헌신하며, 자녀들을 세심히 돌보며, 부지런히 자기 일을 살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섬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큰 존경을 받으며, 예수를 믿는 믿음의 참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 - P701

그분은 사람의 몸으로 나타나시고보이지 않는 성령에 의해 의롭다고 인정받으셨으며천사들에게 보이셨습니다. - P701

모든 사람 가운데 선포되므로온 세상이 그분을 믿었고,
그분은 하늘 영광속으로 들려 올라가셨습니다. - P702

그들은 결혼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저러한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사실, 그 음식은 하나님께서 분별 있는 신자들에게 감사함으로 마음껏 먹으라고 주신더없이 좋은 음식인데도 말입니다!  - P702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할 것입니다. 
멸시하며 내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P702

지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기도로거룩해집니다. - P702

신앙을 가장한 어리석은 이야기를 멀리하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날마다 훈련하십시오. 영적 무기력은 절대 금물입니다!  - P702

체육관에서 몸을 단련하는 것도 유익하지만, 하나님안에서 훈련받는 삶은훨씬 유익합니다. 그런 삶은 현재는 물론이고 영원토록 그대를 건강하게 해줄 것입니다. 이 말을 믿고 마음 깊이 새기십시오.  - P702

우리가 이모험에 우리 자신의 전부를 내던진 것은 그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 특히 모든 믿는 이들의 구주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 P702

그대의삶으로 가르치십시오. 그대의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성실함으로 믿는 이들을 가르치십시오. 그대에게 맡겨진, 성경을 읽는 일과권면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을 계속하십시오.  - P703

교회 지도자들이 그대에게 안수하고 기도하며 맡긴 사역, 그 특별한 은사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부지런히 사용하십시오. - P703

20 어떤 사람이 죄에 빠지거든, 그 사람을 불러서 꾸짖으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처럼 하려고 하던 이들도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곧바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 P704

단순한 삶 가운데서 누리는 넉넉함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떠날 것입니다. 그러니식탁에 음식이 있고 발에 신을 신발이 있으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 P706

의로운 삶, 곧 경이롭고 믿음직스럽고 사랑스럽고 꾸준하고 친절한 삶을 추구하십시오. 믿음 안에서 힘을 다해 열심히달려가십시오.  - P706

영원한 생명, 곧 부름받은 그대가 수많은 증인들 앞에서 뜨겁게 껴안은, 그 생명을 붙잡으십시오.
- P70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까이 오고 계십니다. 그분은 정한 때에 나타나실것입니다. 복되시고 의심할 여지 없는 통치자이시며 지극히 높으신왕,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오심을 보증해 주셨습니다.
- P706

그분은 죽음이 건드릴 수 없는 유일하신 분이며, 누구도 가까이 할수 없는 밝은 빛이십니다. 그분은 사람의 눈으로 본 적도 없고, 볼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께 영광과 영원한 주권이 있기를! 오, 그렇습니다. - P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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