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Jacob has done all he can to prepare for Esau‘s impending attack,
the only thing left to do is pray.  - P58

He repeats the words and promises of
God, recounts His blessings, and shows 
humility in recognizing tha the is 
unworthy of God‘s favor.  - P58

When we humble ourselves before God
and remember the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us, He will surely listento our cries and act on our behalf.  - P58

Instead of approaching God with an
attitude of entitlement, let us come before Him with a broken and repentant heart.  - P58

The prayer of genuine faith acknowledges our desperate need for God
 and relies on His powerful provision. - P58

Father, thank you for guiding and protecting me, even when I attempt to dothings for myself, by my own strength.  - P58

Help me to be aware of Your presenceand trust in Your power in all of my endeavors. In Jesus‘ name, amen. - P58

16 He put them in the care of his servants, each herdby itself, and said to his servants, "Go ahead of me, andkeep some space between the herds." - P62

18 then you are to say, ‘They belong to your servantJacob. They are a gift sent to my lord Esau, and he iscoming behind us. - P63

20 And be sure to say, ‘Look, your servant Jacob is right behind us." Jacob thought,
"I will try to appease him by sending gifts ahead of me. When I see him in person,
perhaps he will be friendly to me." - P63

Jacob devises a plan to present Esau with a generous gift of many herdsof livestock in the hopes of pacifying any lingering anger that his brother may have toward him.  - P64

His actions are once again born out of fear, but they also indicate an attitude
 of genuine repentance.  - P64

Jacob understands the wrongs he has 
committed against his brother and 
acknowledges that Esau might indeed 
want to seek vengeance.  - P64

The extravagant gifts he has prepared 
are an attempt to make reparations, and in hisheart, he hopes for reconciliation.  - P64

When we sin against another person,
we should never presume upon their forgiveness. As the person in thewrong, we should do everything we can to make things right, even ifthis comes at great cost.  - P64

And most importantly, we must pray that God would work in that person‘s heart 
and restore the broken relationship. - P64

Dear Jesus, it is often difficult to live peacefully with other people in this broken world.  - P65

Teach us to be peacemakers in our relationships with others, thatthrough us, they may also come to know Your peace. In Your name, amen. - P65

Cameroon is officially a secular country but Islamic extremism is a growing threat, particularlyin the north where the militant group Boko Haram has violently attacked Christians andchurches.  - P64

The threat of violence and the lack of strong governance have prevented churches
from operating freely.  - P64

For centuries, the Wala in Ghana have practiced a version of Islam that is heavily influencedby folk religion.  - P64

Due to their strong religious identity, they are resistant to the gospel andthere have been instances of Wala people chasing Christian workers out of their villages.
- P64

However, recent interactions with key Wala leaders have shown signs of increasing spiritualopenness.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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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권람은 수양의 명에 따라 김종서의 집에 가서 인사했다. 권람과김종서는 인연이 있었다. 권람이 과거장에 있을 때 당상에 있던 시관김종서가 졸다가 꿈을 꿨다. 한 발이 넘는 검은 불꽃이 갑자기 머리 위에서 하늘로 솟아오르는 꿈이었다. 놀라 깬 김종서는 그곳에 있던 권람을 보고 그를 뽑았다.  - P88

"종부시에서 영응대군 부인의 일을 탄핵하고자 하는데, 정승이 지휘하십니까? 정승은 누대 조정의 훈로이시니, 정승이 편을 들지 않으면 어느 곳에 부탁하겠습니까?"
여기서 영웅대군 부인의 일이란 ‘송경‘ 의 처벌과 관련된 것이다. 영웅대군은 송복원의 딸과 혼인했다. 송경은 영웅대군 부인의 조카이다. 송경은 누이와 재산문제로 서로 치고 박고 싸워 고신을 박탈당했다가 돌려받았는데, 여기에 고모의 청탁이 있었다 하여 탄핵에 이른 것이었다. - P89

허망하게 당한 김종서는 사실 이날 힘쓰는 자들을 모아 음식을 먹이고 병기를 정돈하게 하면서 경계했었다. 수양이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사람을 시켜 담 위에서 엿보게 하면서 "사람이 적으면 나아가 접하고,
많으면 쏘라"고 지시했었다. 이들은 말 한마리만 타고 온 수양을 보고그대로 보고했다. 김종서는 그 말에 방심했다. 무장하기는커녕 두어 자루 칼까지 오히려 벽 사이에 걸어 놓고 나왔다가 불의의 일격을 당한것이다. -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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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터를 정하고 마당 한가운데 석탑을 중심으로 절 입구에서부터 일직선으로 맨 앞에 일주문·사천왕문·불이문이 들어서도록 배치했다. 석탑 양쪽에는 석등을 세우고, 바로 그 뒤에 대웅전 자리를 마련했다. 또 대웅전 뒤로 명부전·관음전 등의 전각을 세우고, 다시 그 뒤로 칠성각과 독성각을 세우기로했다. - P239

"칠성각은 원래 저 중원에서 도교를 받아들여 사찰 뒤편에세운 전각입니다. 불교가 전통 종교를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인대표적인 경우겠지요. 그리고 독성각은 스승 없이 홀로 깨달음을 얻은 나반존자를 모시는 전각입니다.  - P240

우리 고구려에는 산신을 모시는 민간 종교가 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 이 땅에는 단군왕검이 세운 조선이란 나라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렸지만, 하느님인 환인이 아들 환웅을 이 땅에 내려 보내곰을 숭배하는 부족의 여인을 얻어 단군이란 아들을 낳았습니다.  - P240

즉, 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은 천손인 것입니다. 단군왕검은 오랫동안 나라를 다스리다 산속에 들어가 산신이 되었다고합니다. 그 이후 단군왕검의 자손이 대를 이어 무려 1천5백 년동안 조선을 경영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이 각자 나라를만들어 부여가 되었고, 다시 거기에서 파생하여 고구려가 되었습니다. 이들 나라 모두가 단군왕검의 조선처럼 산신을 토속신앙으로 받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고구려도 사찰 뒤편에칠성각,독성각과는 별도로 산신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P240

동궁빈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내불전을 찾는 이유는혼인한 지 벌써 4년째가 되어가는데도 태기가 전혀 없기 때문이었다. 왕태제의 나이도 이팔청춘을 지나 열일곱 살이 되었다.
남자로서 가장 힘이 넘칠 때였다.
‘혹시 내가 왕후 전하처럼 석녀라면 어쩌지?‘ - P241

동궁빈의 입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만 한숨이 되뇌어졌다. 궁궐이 마치 감옥처럼 답답하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하가촌 같았으면 지금쯤 추수와 함께 태백산 자락으로 사냥을 떠났을지도 몰랐다. 동빈의 생각이 추수에게로 옮아갔다.
추수는 평양성 전투 이후 행방불명이 된 상태였다. - P243

‘추수를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 아니었는데..…….
동궁빈은하가촌 도장에서 사부 을두미에게 무술을 배울 당시 추수만큼 호흡이 잘 맞는 상대를 만나지 못했다. 두 사람은무술도 수준급이었지만 눈빛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통할 만큼서로를 잘 알고 있었다. - P243

처음 국혼을 치렀을 때, 동궁빈은 아무래도 이련의 나이가어리다는 생각에 스스럼없이 대했었다. 그러나 이제 열일곱 살이 되었으니 부부로서의 예가 남다를 수밖에 없어, 전보다 더어렵게 생각되었다. - P244

 얼마나 더 시간이 흘렀을까, 어느 순간 힘을 잃고 엎드린 자세에서 더는 움직일 줄 몰랐다. 절하던 자세 그대로 지쳐 쓰러져서 마침내는잠이 들고 말았던 것이다. 금불상은 그런 동궁빈의 모습을 내려다본 채 그저 부드러운 미소를 보낼 뿐이었다.
어디선가 마른번개가 치더니 쿠르르릉 하며 천둥이 울었다.
그 소리에 부스스 일어난 동빈은 갑자기 하늘에 먹장구름이포장을 치는 것을 보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당에서 나와내불전 앞마당으로 내려섰다. - P247

남서쪽 방향에서 번쩍 하며 번개가 치더니 하늘이 갈라지는 듯한 천둥소리까지 천지를 뒤흔들었다. 비는 오지 않으니마른번개인데, 그 번개가 치는 곳에서 먹구름이 갈라지며 황룡한 마리가 금빛 비늘을 세운 채 요동치듯 하늘을 빠르게 질러왔다.
- P247

동궁빈은 하늘을 나는 용의 위용에 압도되고 말았다. 무서움도 잊은 채 신비한 듯 바라보았다. 몸 전체를 꿈틀대며 먹구름을 가르고 날아온 황룡은 국내성 주변을 힘차게 돌았다. 그렇게 몇 바퀴를 돌고 나더니, 이제는 동궁빈의 앞가슴을 향해정면으로 달려들었다.
동궁빈은 자신의 앞으로 달려드는 황룡을 애써 피하지 않았다. - P247

온몸에서 빛나는 황금빛이 성안을 환하게 밝혔다.
황룡은 동궁전의 하늘 아래 낮게 떠서 한동안 연못을 내려다보았다. 연못에도 용의 비늘이 비쳐 수면이 온통 황금색으로가득 찼다. 그 연못에 꼬리를 척 내리고는 하늘을 향해 머리를꼿꼿하게 들고 곧추선 황룡은, 물을 철석이며 하늘로 오르는듯하더니 순식간에 동궁빈의 머리 위를 지나 내불전 안으로들어가는 것이었다.
- P248

내불전 안은 황금색으로 환하게 빛났다. 금불상과 황룡이서로를 향해 황금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빈의 눈에는 금불상과 황룡의 형상이 서로 바뀌면서, 어느 것이 황룡이고 어느 것이 금불상인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떤 때는 금불상과 황룡이 둘이 아닌 하나로 보이기도했다. - P248

어느 순간 동궁빈은 문득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다. 그리고자신이 아직도 절을 하며 엎드린 자세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절을 하다 지쳐 쓰러진 채 잠이 든 모양이었다.
동궁빈이 눈을 들어 올려다보니 황룡은 간데없고금불상만 언제나처럼 온화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 P248

그 순간, 동궁빈의 손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배로 갔다. 두 손으로 살며시 배를 안아보았다. 혹시 태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 그러고보니 매달 치르는 달거리를 할 때가 지난 것 같은데, 아직 기별이 없었다 - P248

그로부터 며칠 동안 동궁빈은 몸을 조심하며 기다려보았다.
여전히 달거리 소식이 없었다. 왕태제에게 황룡의 꿈을 꾼 이야기와 함께 혹시 자신이 잉태를 한 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그 꿈이 정녕 태몽 아니겠소? 이는 하늘이 내려준큰 선물이오. 천손이 내어날 것이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니고무엇이겠소?" -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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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고레스 왕 삼년에, 바빌론이름으로 벨드사살이라고 하는 다니엘이 한 메시지를 깨달았다. 그것은 큰 전쟁에 대한 진상을 알려 주는 메시지였다. 그는 계시를 받아그 메시지의 뜻을 깨달았다. - P638

 "그때에, 나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위해 세 주간 애곡하는 시간을갖고 있었다. 나는 간단한 음식만 먹었고, 조미료나 고기나 포도주는 입에 대지 않았다. 세 주가 지나기 전에는 목욕도 하지 않고 면도도 하지 않았다. - P638

첫째 달 이십사일에, 나는 큰 강 티그리스 강 둑에 서 있었는데,
거기서 위를 올려다보고 깜짝 놀랐다. 허리에 순금 허리띠를 매고모시옷을 입은 어떤 이가 거기에 있었다! 그의 몸은 보석 조각처럼단단하고 반짝였으며, 얼굴은 빛났고 눈은 횃불처럼 이글거렸다. 팔과 발은 청동처럼 광채가 났고, 깊이 울리는 음성은 거대한 합창소리 같았다. - P638

‘다니엘아, 진정하여라.‘ 그가 계속해서 말했다.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이 일을 깨달으려고 네 자신을 낮춘 순간부터, 하나님은 네기도를 들으셨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왔다.  - P638

18-19 그러자 사람 모습의 그가 다시 한번 나를 어루만지며 힘을 북돋아주었다. 그가 말했다. ‘친구여, 두려워하지 마라. 평안하여라. 다잘될 것이다. 용기를 가져라. 힘을 내라.‘
그가 말을 할 때에, 내 속에서 용기가 솟아올랐다. 내가 말했다. ‘이제 말씀하십시오. 주께서 제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 P639

20-21 그가 말했다. ‘너는 내가 왜 네게 왔는지 아느냐? 이제 나는 돌아가서 페르시아의 천사장과 싸워야 한다. 내가 그를 물리치면 그리스의 천사장이 올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전에 먼저, 진리의 책에기록된 것을 네게 말해 주려고 한다. 그 싸움에서 나를 도울 수 있는이는 너희 천사장 미가엘밖에 없다." - P639

페르시아 세 왕이 더 등장하겠고, 그 다음 넷째 왕은 그들 모두보다 더 큰 부를 얻을 것이다. 그는 재물이 쌓인 만큼 힘도 커졌다 여기고, 그리스 나라 전체를상대로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 P640

 그때 한 강력한 왕이 나타나서 거대한 영토를 차지하고, 세상을좌지우지할 것이다. 그러나 전부를 장악한 듯 보였던 권력의 정점에서, 그의 나라는 동서남북 사방넷으로 나뉠 것이다. 그의 상속자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그의 왕위 계승하지 못할 것이다. 다른자들이 그것을 놓고 쟁탈전을 벌여 나눠 가질 것이다. - P640

그 얼마 후에, 왕족 출신의 한 사람이 나타나서 권력을 잡을 것이다. 그가 자기 군대를 이끌고 북쪽 왕의 요새에 쳐들어가 대승을 거둘 것이다. 그는 그 나라의 양철 신상과 그것에 딸린 금은 장신구들을 모조리 수레에 싣고 이집트로 가져갈 것이다. 후에 전력을 회복한 북쪽 왕이 남쪽 왕의 지역으로 쳐들어가겠지만, 성공하지 못할것이다. 그는 결국 퇴각하고 말 것이다.
- P640

10 그러나 이후, 그의 아들들이 대군을 일으켜 남쪽 요새로 물밀듯이쳐들어갈 것이다.
11-13 격분한 남쪽 왕이 전장에 나가 북쪽 왕과 그의 대군과 싸워 대승을 거둘 것이다. 들판에 널린 시체들이 다 치워지기도 전에, 피에광분한 그는 더 나아가 수만 명을 죽이는 대학살을 자행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승리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처음보다 더 큰 군대를규합한 북쪽 왕이, 엄청난 군사와 물자를 동원해 수년 후에 다시 쳐들어올 것이기 때문이다. - P640

명확히 듣기는 했지만, 나는 그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물었다. ‘주님, 제게 그 뜻을 알려 주시겠습니까?‘
‘다니엘아, 너는 그저 네 할 일을 계속하여라.‘ 그가 말했다. ‘이메시지는 마지막이 될 때까지, 마지막이 올 때까지 기밀사항으로 봉인되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깨끗이 씻겨져 새사람이 될 것이다 - P644

그러나 악한 사람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계속 악을저지를 것이다. 지혜 있게 사는 사람들은 그 되어지는 일을 깨닫게될 것이다." - P645

그러니 네가 어떻게 해야겠느냐? 불안해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네 할 일을 해나가라. 마음을 편히 가져라. 모든 일이 끝날 때, 너는일어나서 상급을 받을 것이다." - P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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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나병은 당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한 질병 가운데 하나였다.
어떤 나병은 전염성이 매우 강했고 많은 경우 치료가 불가능했다.
최악의 나병은 결국 죽음으로 이어졌다. 나병에 걸린 사람 대부분은 성읍 밖으로 쫓겨나 격리된 막사로 들어가야 했다. 나병의 전염성뿐 아니라 이 병이 그들을 의식상 부정하게 만들어서 공동체 내에 살며 예배드릴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아만이 여전히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그는 가벼운 나병이었거나 아직 초기 단계였을 것이다.  - P642

5:2 아람은 이스라엘 북동쪽의 이웃 나라였지만 두 나라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다윗 치하에서 아람은 이스라엘에 조공을 바쳤다.
엘리사 시대에 아람은 세력이 커지고 있었고 자주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그 백성을 좌절시키고 정치적 혼란을 가져오려 했다. 기습에 성공하면 이스라엘 포로들이 아람으로 끌려가곤 했다. 나아만의 종인 소녀는 자기 고향과 가족에게서 떨어져 잡혀 온 이스라엘자손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병이 나으리라는 나아만의 희망은 이스라엘에서 비롯되었다. - P642

예언자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본 증인이었지만 자신의 욕구를 추구하는 쪽을 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렀다. 우리는 엘리사의 사역 어느 시기에 게하시가 합류했는지정확히 모르지만, 게하시는 잠시 예언자의 대변인이자 친구로 있었다.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환대에 보답을하고자 했을 때, 게하시는 지혜롭게도 그 여인의 불임에 대해 어떤 조취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게하시는 나병에서 고침을 받은 나아만의 예물을 거절한 예언자의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엘리사는 아람의 장군을 고쳐 주고도 이익을 구하지 않았지만 게하시는 보상을 받고 싶어 했다. 그래서 주인에게 거짓말을 하고 사실을 왜곡하기까지 했다.
게하시는 믿음도 부족했다.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자신의 지팡이를 맡기며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리도록그를 앞서 보냈지만 허사였다. 엘리사는 그 아이를 살릴 때 게하시를 방에 두지 않았다. 그리고 엘리사가 적은 양의 곡물과 빵으로 100명을 먹이겠다고 말했을 때도 공공연히 그 가능성을 의심했다. 게하시는 능청을부리며 나아만을 속이고 돈을 취해 엘리사의 의혹이 사실임을 확증했다. 엘리사는 이 종의 정직하지 못한방식을 주시하고 있었다. 엘리사는 게하시의 탐욕스러운 행동에 대해, 나아만을 괴롭힌 나병이 그에게 이를HIS REPARER BESTE것이라고 선언했다. 게하시의 탐욕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았다.
탐심은 파괴적인 질병이다. 온 세상으로도 영혼과 맞바꿀 수 없다. 게하시의 경험은 우리의 탐욕스러운성향에 대한 건전한 규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탐심 해독제를 주셨다. 그것은 만족이다. 만족할 때에만 자유롭게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며 감사의 삶을 살 수 있다. - P646

우리는 엘리사의 사역 어느 시기에 게하시가 합류했는지정확히 모르지만, 게하시는 잠시 예언자의 대변인이자 친구로 있었다.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환대에 보답을하고자 했을 때, 게하시는 지혜롭게도 그 여인의 불임에 대해 어떤 조취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게하시는 나병에서 고침을 받은 나아만의 예물을 거절한 예언자의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엘리사는 아람의 장군을 고쳐 주고도 이익을 구하지 않았지만 게하시는 보상을 받고 싶어 했다. 그래서 주인에게 거짓말을 하고 사실을 왜곡하기까지 했다.
- P646

게하시는 믿음도 부족했다.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자신의 지팡이를 맡기며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리도록그를 앞서 보냈지만 허사였다. 엘리사는 그 아이를 살릴 때 게하시를 방에 두지 않았다.  - P646

그리고 엘리사가 적은 양의 곡물과 빵으로 100명을 먹이겠다고 말했을 때도 공공연히 그 가능성을 의심했다. 게하시는 능청을부리며 나아만을 속이고 돈을 취해 엘리사의 의혹이 사실임을 확증했다.  - P646

엘리사는 이 종의 정직하지 못한방식을 주시하고 있었다. 엘리사는 게하시의 탐욕스러운 행동에 대해, 나아만을 괴롭힌 나병이 그에게 이를것이라고 선언했다. 게하시의 탐욕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았다.
- P646

탐심은 파괴적인 질병이다. 온 세상으로도 영혼과 맞바꿀 수 없다. 게하시의 경험은 우리의 탐욕스러운성향에 대한 건전한 규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탐심 해독제를 주셨다. 그것은 만족이다. 만족할 때에만 자유롭게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며 감사의 삶을 살 수 있다.
게하시의 이야기는 열왕기하 4:11-8:6에 나온다. - P646

호세아가 사역을 시작할 때 북왕국 이스라엘의 왕은 여로보암 2세였다. 그의 오랜 통치는 번영과 평화의 시기로 이어졌다. 하- 지만 호세아는 곧 심판이 임할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시 이스라엘과 유다는 독립된 나라였지만,
팽창하고 있던 앗수르제국과 애굽이 북쪽과 남쪽에서 그들을 압박했다(9:6). 여로보암 2세가 죽은 후, 이스라엘 왕국은 자주권을 잃었고 결국 주전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했다.  - P1573

1:1 호세아는 북왕국 이스라엘의 예언자였다. 그는 이스라엘이남왕국 유다에서 분리된 지 200여 년 후인 주전 753년부터 715년까지 예언자로 사역했다. 여로보암 2세가 다스리던 북왕국은 물질적으로는 부유했지만 영적으로는 쇠퇴했다. 여로보암 2세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악한 왕 중 하나였다. 부유한 사람들은 경제적이득을 얻으려고 탐욕을 부리며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했다. 사실상 모든 백성이 주변 가나안의 부도덕한 행위와 우상을 숭배하는종교를 받아들였다.
- P1572

호세아의 역할은 북왕국 백성이 그들의 ‘남편‘이자 부양자인 하나님께 신실하지 않고, 바알 및 다른 가나안 신들과 결혼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는 백성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호세아는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과 매서운 정의를 이야기했다. 또 이 두 속성이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이 죄를 지을 때 하나님께 돌아올이유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 P1572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깼으므로, 이제 하나님이 약속하신 벌을 받게 될 것이다(신 27-28장)호세아서는 우리 역시 하나님께 신실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 P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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