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Jacob first encountered the Lord at Bethel, he asked God forhealth, wealth, and prosperity-a prayer that reflected 
his young faith.
- P69

But after years of experiencing God‘s goodness through hardship, hisfaith matured and he eventually ended up wrestling with God Himself, desperately seeking His blessing. - P69

 As we continue to walk with theLord, may our prayers deepen and mature until we, like Jacob, canconfess that God alone is our greatest desire. - P69

Heavenly Father, forgive me for living a 
prayerless life.  - P69

Help me to earnestly engage with You 
so that I may experience more of You and receive the blessings  - P69

You want to pour out upon me. In Jesus‘ name, amen. - P69

2 He put the female servants and their children in fromLeah and her children next, and Rachel and Joseph inthe rear.
3 He himself went on ahead and bowed down to theground seven times as he approached his brother. - P70

4 But Esau ran to meet Jacob and embraced him; hethrew his arms around his neck and kissed him. Andthey wept. - P70

10 "No, please!" said Jacob. "If I have found favor inyour eyes, accept this gift from me. For to see your faceis like seeing the face of God, now that you have receivedme favorably. - P71

Having entrusted all things into God‘s hands, Jacob carefully proceedsto meet Esau face to face and bows seven times to the ground in an actof humble and contrite reverence before his elder brother.  - P72

In our brokenworld, powerful people thrive on making a show of their dominanceand refusing to back down to their opponents.  - P72

Imagine how muchconflict and loss could be avoided if people would simply admit totheir wrongdoings and show some humility toward the people theyhave harmed!  - P72

As children of the Almighty God, we can confidently laydown our pride and humble ourselves before others because we know
that the Lord will lift us up in due time.. - P72

Jacob finally receives the divine favor he has been waiting for in Esau‘ssurprising response.  - P72

Esau kisses and embraces Jacob and displays anemotive desire to be acquainted with his family.  - P72

Though Esau initiallyrefuses Jacob‘s generous gifts, Jacob‘s joy and relief makes him insist onthe offering, for the goodness of God has overflowed into his life.  - P72

In thisbeautiful reunion we see that throughout the many years the brothers lahad been apart, God was powerfully at work in Esau‘s life, blessing himand dissolving his bitterness toward Jacob.  - P72

Today, God is surely workingin the same way in the lives of those we consider our enemies. He iswith them just as He is with us. - P72

"Nothing paralyzes our lives like the attitude that things can never change. Weneed to remind ourselves that God can change things!"- Warren Wiersbe - P72

To this day, I don‘t know how this happened. I don‘t recall any majorlife crisis that led to her reconsider her eternal destiny; God had simply worked in her heart.
- P73

If anything, I can only give credit to the persistent prayers of my family members.  - P73

Although these prayers may have seemed like a hopeless endeavor, 
they were heard by a powerful, gracious God who wasworking in my aunt‘s life without us knowing.  - P73

Only God can changethe human heart.  - P73

Only He can overcome an individual‘s stubbornresistance to His grace and bring His child home. - P73

Dear God, when I look back upon Your goodness to me, I regret how much Iworried and failed to trust in You.  - P73

Help me to know that You are working outall things for good, even among people and situations that are far beyond myreach. In Jesus‘ name, amen. - P7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4 So Jacob was left alone, and a man wrestled with himtill daybreak.

25 When the man saw that he could not overpowerhim, he touched the socket of Jacob‘s hip so that his hipwas wrenched as he wrestled with the man.

- P66

26 Then the man said, "Let me go, for it is daybreak."
But Jacob replied, 
"I will not let you go unless you bless me." - P66

27 The man asked him, "What is your name?" "Jacob," he answered.

28 Then the man said, "Your name will no longer beJacob, but Israel, because you have struggled with Godand with humans and have overcome."
- P67

30 So Jacob called the place Peniel, saying, "It is becauseI saw God face to face, and yet my life was spared.

30 Jacob named the place Peniel (which means "face of God"), for he said, "I haveseen God face to face, yet my life has been spared." - P67

As Jacob sends his family and herds ahead of him, he is left alone and encounters 
God in the form of a man.  - P68

The physical struggle that ensues
portrays for us what it means to come 
before the Lord in ardent prayer.
- P68

At various times in our lives, we will encounter situations that requiremore than a quick one-sentence prayer whispered under
 our breath. - P68

When insurmountable challenges lay ahead of us, we, like Jacob, must be willing to 
enter into times of intense prayer as we pour out our heartsto God and press in until we hear His response.  - P68

We will find that theLord is more than willing to engage with us if we make the effort to engage with Him. - P68

God finally brings an end to the long struggle with Jacob by dislocatinghis hip, no doubt causing him to helplessly clutch onto God, refusing tolet go until He blesses him.  - P68

God responds by changing Jacob‘s name toIsrael one who wrestles with God and prevails.  - P68

Through this dramaticencounter we learn a precious spiritual truth: the best possible outcomein our prayers is when we find ourselves helplessly dependent on Godand desiring His blessing above all else. - P68

 If you are feeling distant fromGod and stagnant in your faith, pursue Him in prayer and persevere until He gives you a fresh 
revelation of how much you need Him. - P68

"Too often we knock at mercy‘s door, and then run away, instead of waiting foran entrance and an answer." - Dwight L. Moody - P6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혜와 전략전술이 있는 고집스러운 왕 정도만이라도 우리에겐 충분했다.
자신의 실패와 실수를 꼽씹을수 있는 왕이면 really thank you다.
적어도 두수까지 내다보는 군사까지 있다면,
나라가 바로 서는 장이 펼쳐졌다.

바로 근초고왕-막고해
소수림왕-을두미 였다
항상 승리가 그들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에 엘리사가 죽은 아이를 살린 일이 있었는데,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그대는 가족을 데리고 이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서 사시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기근을 명령하셨으니 기근이 칠 년 동안 계속될 것이오." 여인은 거룩한 사람의말대로 그곳을 떠났다.  - P433

"당신의 아들아람 왕 벤하닷이 나를 여기로 보내어, ‘제가 이 병에서 낫겠습니까?"
하고 당신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엘리사가 대답했다. "가서 ‘왕께서는 살게 될 테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고 전하시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셨는데, 사실 그는 죽을 운명이오." 그러더니 엘리사는 하사엘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그의 마음을 읽었다. 하사엘은 속내를 들킨 것 같아 고개를떨구었다. 그때 거룩한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 - P434

12 하사엘이 말했다. "내 주인께서 어찌하여 우십니까?"
엘리사가 말했다. "그대가 장차 이스라엘 자손에게 무슨 일을 행할지 내가 알기 때문이오.
그들의 성을 불태우고
젊은이들을 살해하고
아기들을 메어치고
임신부의 패를 카를 것이오. - P434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오년에, 유다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었다. 그는 서른두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렸다.  - P435

그는 이스라엘 왕들의 삶을 따랐고, 아합집안과 결혼하여 그 가문의 죄를 이어 갔다.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악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 다윗을 생각하여 유다를 선뜻 멸하지 않으셨다. 다윗의 자손을 통해 등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 P435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십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어 다스리기 시작했다. 아하시야는 스물두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밖에 통치하지 못했다.
- P436

그의 어머니는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 아달랴다. 그는 아합 가문이 행한 대로 살고 다스렸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죄의 길을이어 갔다. 결혼이나 죄짓는 것으로도 아합 가문과 한통속이었다. - P436

하루는 예언자 엘리사가 한 예언자 수련생에게 명령했다.
"너는 기름 한 병을 준비하여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님시의손자요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를 찾아라. 그를 찾거든 동료들로부터 불러내어 뒷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기름병을 꺼내 그의 머리에붓고 ‘ - P436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는다‘ 하고 말하여라. 그러고 나서 문을 열고 속히 거기서 도망쳐라. 잠시도 지체해서는 안된다" - P436

예후가 일어나 건물 안으로 들어가자, 젊은 예언자가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말했다.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에게 기름을 부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 P437

너의 임무는 너의 주인인 아합 가문을 치는 것이다. 내가 나의 종예언자들이 죽임당한 일-이세벨이 하나님의 모든 예언자를 죽인일을 되갚아 줄 것이다. 아합 가문은 모조리 망할 것이다. 그 딱한무리를 내가 모두 없애 버릴 것이다. 내가 반드시 아합 가문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가문,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 가문과 똑같은 운명을 맞게 할 것이다. 이세벨은 죽어서 이스르엘 넓은 들판에 있는 개들에게 먹힐 것이요. 땅에 묻히지도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는문을 열고 급히 도망쳤다. - P437

요람이 예후를 보고 큰소리로 말했다. "좋은 날이요, 예후!"
예후가 대답했다. "좋기는 뭐가 좋다는 말이오? 당신 어머니 이세벨의 음란한 창녀 짓과 주술이 나라를 더럽히고 있는데, 어찌 좋은 일이 있을 수 있겠소?" - P439

25-26 예후가 부관 빗갈에게 명령했다. "어서 그를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져라. 너와 내가 그의 아버지 아합 뒤에서 전차를 몰던때를 기억하느냐? 그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렇게 될 운명을 선고하셨다. ‘내가 어제 살해당한 나봇과 그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으니, 네가 정확히 이 땅 위에서 그 값을 치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니 그를 들어다 이 밭에 던져버려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대로 이루어졌다!" - P439

33 예후가 "그 여자를 아래로 던져라!" 하고 명령하니, 그들이 이세벨을 들어 창밖으로 던졌다. 그녀의 피가 벽과 말에 튀었고, 예후는 자기가 탄 말의 말발굽으로 그녀를 짓밟았다. - P440

35-36 그들이 그녀를 묻으러 나갔으나, 두개골과 손발 외에는 남은 것이 없었다. 그들이 돌아와서 예후에게 말하니, 그가 말했다. "하나님의 말씀, 곧 디셉 사람 엘리야가 전한 말씀이다.
이스르엘 밭에서개들이 이세벨을 먹을 것이다.
37 이세벨의 몸은 이스르엘 땅에서개의 배설물처럼 될 것이다.
옛 친구와 연인들이
‘이것이 정말 이세벨이 맞는가?‘ 하고 말할 것이다." - P44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난잡한 종교에 탐닉한 그녀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육욕을 좇는 바알 숭배,
그에 따르기 마련인 그 모든 난잡한 성생활,
나는 안중에도 없이한껏 꾸미고 남자들을 쫓아다닌 일에 대한 대가 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다! - P655

14-15
"이제, 내가 하려는 일은 이것이다.
나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녀를 다시 광야로 데려갈 것이다.
우리가 첫 데이트를 했던 곳으로.
나는 거기서 그녀에게 구애하며,
장미 꽃다발을 선물할 것이다.
‘비탄의 골짜기‘를 ‘희망의 땅‘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러면 그녀는 어린 소녀였을 적 그랬던 것처럼,
막 이집트에서 나왔을 적 그랬던 것처럼, 나를 대할 것이다." - P655

"바로 그날에, 내가 응답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할 것이며,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에 응답하고,
그것들 모두는 이스르엘에 응답할 것이다.
- P656

나는 그녀를 좋은 땅에 심어,
‘자비를 못 얻음‘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자‘에게 ‘너는 이제 내게 귀한 자‘라고 말해 주고,
그는 내게 주는 내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 P656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 주목하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하나님께서 백성 모두를 고발하신다.
"신실한 자 아무도 없다. 사랑하는 자 아무도 없다.
하나님에 대해 초보적인 지식이라도 가진 자 아무도 없다.
- P657

악담과 거짓말과 살해, 도둑질과 문란한 성생활,
무정부 상태, 끊임없는 살인들!
이 모든 일 때문에 땅이 울고,
땅의 모든 것이 비탄에 빠졌다. - P657

"그러나 비난할 대상을 찾지 마라.
손가락질할 생각마라!
너, 제사장인 네가 바로 피고다.
너는 벌건 대낮에 비틀거리며 다닌다.
너를 따라 예언자들도 밤새도록 비틀거린다.
네 어머니도 다를 게 없다.
내 백성이 파멸한 것은그들이 무엇이 옳고 참된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네가 지식에 등을 돌렸기에,
나도 너희 제사장들에게 등을 돌렸다.
네가 하나님의 계시를 알려고 하지 않으니,
나도 더 이상 네 자녀들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제사장들은 그들의 수만큼이나 많은 죄를 짓는다. - P658

"이스라엘아, 너는 네 삶을 스스로 파멸시켰다.
유다도 같이 끌고 내려갈 생각은 마라!
길갈의 음란한 산당에 가지 말며,
죄의 도시 베델에 가지 마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거나,
‘하나님이 너희에게 복 주신다‘는 실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지 마라.
- P659

이스라엘은 노새처럼 완고하다.
그러니 어떻게 하나님이 어린양을 치듯그를 드넓은 초장으로 인도하실 수 있겠느냐?
에브라임은 우상에 중독되었다.
그대로 내버려 두어라. - P659

 나는 너희, 에브라임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그렇다. 이스라엘아, 나는 너희를 꿰뚫어 보고 있다!
에브라임아, 너는 음란한 종교에 푹 빠졌다.
이스라엘 전체가 뿌리까지 썩었다.
. - P660

그들은 오고 싶어도 하나님에게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악한 삶이 나쁜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쉬는 숨까지도 창녀의 숨이다.
그들은 나 하나님을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 P660

그들이 네 뼛속까지 파고드는 내 말을 전한다.
빛처럼 번득이는 내 심판에,
너희가 깨어 있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찾는 것은 너희의 변함없는 사랑이지, 더 많은 종교가 아니다.
- P663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지, 더 많은 기도회에나가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언약을 깨뜨렸다. 아담처럼!
너희는 나와의 신의를 깨뜨렸다. 은혜를 모르는 비열한 인간처럼! - P66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