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전략전술이 있는 고집스러운 왕 정도만이라도 우리에겐 충분했다.자신의 실패와 실수를 꼽씹을수 있는 왕이면 really thank you다.적어도 두수까지 내다보는 군사까지 있다면, 나라가 바로 서는 장이 펼쳐졌다.바로 근초고왕-막고해소수림왕-을두미 였다항상 승리가 그들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