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전략전술이 있는 고집스러운 왕 정도만이라도 우리에겐 충분했다.
자신의 실패와 실수를 꼽씹을수 있는 왕이면 really thank you다.
적어도 두수까지 내다보는 군사까지 있다면,
나라가 바로 서는 장이 펼쳐졌다.

바로 근초고왕-막고해
소수림왕-을두미 였다
항상 승리가 그들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