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난잡한 종교에 탐닉한 그녀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육욕을 좇는 바알 숭배, 그에 따르기 마련인 그 모든 난잡한 성생활, 나는 안중에도 없이한껏 꾸미고 남자들을 쫓아다닌 일에 대한 대가 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다! - P655
14-15 "이제, 내가 하려는 일은 이것이다. 나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녀를 다시 광야로 데려갈 것이다. 우리가 첫 데이트를 했던 곳으로. 나는 거기서 그녀에게 구애하며, 장미 꽃다발을 선물할 것이다. ‘비탄의 골짜기‘를 ‘희망의 땅‘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러면 그녀는 어린 소녀였을 적 그랬던 것처럼, 막 이집트에서 나왔을 적 그랬던 것처럼, 나를 대할 것이다." - P655
"바로 그날에, 내가 응답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할 것이며,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에 응답하고, 그것들 모두는 이스르엘에 응답할 것이다. - P656
나는 그녀를 좋은 땅에 심어, ‘자비를 못 얻음‘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자‘에게 ‘너는 이제 내게 귀한 자‘라고 말해 주고, 그는 내게 주는 내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 P656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 주목하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하나님께서 백성 모두를 고발하신다. "신실한 자 아무도 없다. 사랑하는 자 아무도 없다. 하나님에 대해 초보적인 지식이라도 가진 자 아무도 없다. - P657
악담과 거짓말과 살해, 도둑질과 문란한 성생활, 무정부 상태, 끊임없는 살인들! 이 모든 일 때문에 땅이 울고, 땅의 모든 것이 비탄에 빠졌다. - P657
"그러나 비난할 대상을 찾지 마라. 손가락질할 생각마라! 너, 제사장인 네가 바로 피고다. 너는 벌건 대낮에 비틀거리며 다닌다. 너를 따라 예언자들도 밤새도록 비틀거린다. 네 어머니도 다를 게 없다. 내 백성이 파멸한 것은그들이 무엇이 옳고 참된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네가 지식에 등을 돌렸기에, 나도 너희 제사장들에게 등을 돌렸다. 네가 하나님의 계시를 알려고 하지 않으니, 나도 더 이상 네 자녀들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제사장들은 그들의 수만큼이나 많은 죄를 짓는다. - P658
"이스라엘아, 너는 네 삶을 스스로 파멸시켰다. 유다도 같이 끌고 내려갈 생각은 마라! 길갈의 음란한 산당에 가지 말며, 죄의 도시 베델에 가지 마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거나, ‘하나님이 너희에게 복 주신다‘는 실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지 마라. - P659
이스라엘은 노새처럼 완고하다. 그러니 어떻게 하나님이 어린양을 치듯그를 드넓은 초장으로 인도하실 수 있겠느냐? 에브라임은 우상에 중독되었다. 그대로 내버려 두어라. - P659
나는 너희, 에브라임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그렇다. 이스라엘아, 나는 너희를 꿰뚫어 보고 있다! 에브라임아, 너는 음란한 종교에 푹 빠졌다. 이스라엘 전체가 뿌리까지 썩었다. . - P660
그들은 오고 싶어도 하나님에게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악한 삶이 나쁜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쉬는 숨까지도 창녀의 숨이다. 그들은 나 하나님을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 P660
그들이 네 뼛속까지 파고드는 내 말을 전한다. 빛처럼 번득이는 내 심판에, 너희가 깨어 있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찾는 것은 너희의 변함없는 사랑이지, 더 많은 종교가 아니다. - P663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지, 더 많은 기도회에나가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언약을 깨뜨렸다. 아담처럼! 너희는 나와의 신의를 깨뜨렸다. 은혜를 모르는 비열한 인간처럼! - P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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