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le Jacob‘s sons use the sign of God‘s covenant as a means to enacttheir vengeance, the Shechemites see in it a way of satisfying their owngreed.  - P84

God, the author ofthe covenant, has nothing to do with this decision. They are all misus-ing religion for personal gain.  - P84

This is worldly wisdom at its worst. OurLord Jesus Christ teaches us that true spirituality is not self-centered.
- P84

To follow Him, we must be willing to leave lands, families, and wealth.
- P84

But by losing our lives for His sake, Jesus promises that we will findtrue, everlasting blessing. - P84

 Wives, livestock, and property are their primary incentives foragreeing to the condition that they be circumcised.  - P84

Simeon and Levi slaughter every male in the city, and their brothers plunder it, carrying off women, children, and property.  - P84

While Shechem‘s rape of Dinah 
was horrendous, Jacob‘s sons are no better.
- P84

They deceive an entire city of men and then annihilate them when they are at their 
most vulnerable.  - P84

By taking justice  into their own hands and
behaving with such treachery, they have put their entire family at risk.
- P84

Vengeance belongs to God alone.  - P84

When we indulge in it or seek to profit from it, we bring great harm to ourselves and the body of Christ.  - P84

Let us never endorse hostility or violence 
toward others as this will provoke animosity upon ourselves and 
our fellow brothers and sisters. - P84

the Lordtaught me what it means to follow Him. I began to understand whatJesus meant when He said we must be willing to leave lands, homes, and families for the gospel.  - P85

At the same time, I experienced the joy ofHis promise that those who do so will receive these things back manytimes over.  - P85

Lord, through the empowering of Your Spirit, I ask that You enable me to layaside all worldly desires and impulses.  - P85

Help me to live as You lived, lovingmy enemies and willing to sacrifice everything for Your kingdom. In Yourname, amen. - P85

[NIV] 1 Then God said to Jacob, "Go up to Bethel andsettle there, and build an altar there to God, whoapeared to you when you were brotherwere fleeing from fleeing from your Esau." - P86

2 So Jacob said to his household and to all who werewith him, "Get rid of the foreign gods you have withyou, and purify yourselves and change your clothes.
3 Then come, let us go up to Bethel, where I will buildan altar to God, who answered me in the day of my dis-tress and who has been with me wherever I havegone.
- P86

5 Then they set out, and the terror of God fell on thetowns all around them so that no one pursued them. - P86

7 There he built an altar, and he called the place El Beth-el, because it was there that God revealed himself to himwhen he was fleeing from his brother. - P86

9 After Jacob returned from Paddan Aram, God appeared to him again and 
blessed him. 10 God said tohim, "Your name is Jacob, but you will no longer becalled Jacob; your name will be Israel." So he namedhim Israel. - P87

11 And God said to him, "I am God Almighty;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A nation and a communityof nations will come from you, and kings will be amongyour descendants. 12 The land I gave to Abraham andIsaac I also give to you, and I will give this land to yourdescendants after you." - P87

13 Then God went up from him at the place where hehad talked with him. 14 Jacob set up a stone pillar at theplace where God had talked with him, and he pouredout a drink offering on it; he also poured oil on it.
15 Jacob called the place where God had talked withhim Bethel. - P87

Now that he is forced to leave Shechem, Jacob is open to receivingGod‘s guidance once more.  - P88

God instructs him to return to Bethel, theplace where he first encountered the Lord. It is a reminder of God‘scall on Jacob‘s life.  - P88

For this reason, he is instructed not only to settle inBethel but to also build an altar to God in that place.  - P88

To prepare for thejourney, Jacob‘s family put away idols, purify themselves, and changetheir clothes.  - P88

In these things, we see God‘s call on our own lives. Jesuscalls us to follow Him. To answer His call, we must be willing to putaway anything that would hinder our obedience and our new life inChrist. -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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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버지는 무서운 밀계를 꾸미고 있었다. 소진으로서는나라 정사에 대해서 잘 몰랐다. 그러나 방금 전 객사에서 아버지를 위시한 연나부 대표들이 모여 꾸미고 있는 것은 분명 반역, 역린에 다름 아님을 잘 알았다. - P303

‘최고의 도는 물과 같다.‘
소진은 상선약수의 뜻을 마음속으로 되뇌어 보았다.
그랬다. 물처럼 흐르면 되는 것을, 지금 아버지는 역행을 하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다 무술사범 적이 이야기한 무명선사라는 도인이 세상을 버리고 깊은 산속에 들어가 도를 닦는 것은, 역행을 하지 않고 순리대로 살기 위해서라고 했다. - P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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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서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으로부터의 구조를 의미했다. 고린도서에서도 마찬가지다. 고린도전서 11:32에 따르면 "세상"은 정죄를 당했으며, 몇몇 본문에 의하면 세상 사람들은
"멸망하는 자들"이다(1:18; 고후 2:15; 4:3). 그들이 멸망하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멸망에 합당하기 때문이다.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전6:9).  - P26

이렇게 멸망하는 자들에게 바울은 자신의 메시지를 믿는 모든 사람은 죄와 정죄함에서 구원을받을 수 있다는 복음을 가져다주었다. - P26

이 ‘의롭다 하다‘라는 동사는 주로 사법적 상황에서 사용되며
‘무죄라고 선언하다‘, ‘의롭다고 여기다‘, ‘무죄 판결을 내리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 P27

바울은 고린도전서 4:4에서, 자기 자신이 의식하는 잘못은 없지만 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심판자이시므로 자신이 무죄라고 느끼는 것이 그가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에게 의롭거나 의롭지않다고 선포하실 수 있다.  - P27

이러한 (상당히 일상적인) 말뜻에 비추어 볼때, ‘의롭다‘는 것은 자신의 도덕적 의무를 완수했고 마땅히 해야 할일을 했다는 의미다. 반대로 ‘불의한 사람이란 마땅히 살아야 할 모습으로 살지 않은 사람이다.  - P27

고린도전서 1:30에서 선언하는 것처럼그리스도가 "우리의 의로움‘이시라는 말은 핵심을 가능한 한 가장간결한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즉, 사람들이 자신들의 불의함에도(그렇지 않다면 그리스도가 그들의 ‘의‘가 되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여겨질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같은 논지가 고린도후서 5:21에서도 등장한다.  - P28

 ‘유죄‘이거나 ‘불의‘해서 정죄받아 마땅한 자들이 그럼에도 하나님으로부터 ‘무죄 선언‘(의롭다 하심을 받다. 의롭다고 선언되다)을 받는 것이다(그럼으로써 파멸을 피한다).  - P30

이 각각의 경우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해결책이 되는 대리자로서, 하나님은 바로 이 그리스도를 통해인류를 구원하시고, 의롭다 하시며, 화목하게 하시고, 구속하신다. - P31

우리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쓴 바울의 편지에서 처음으로 분명히공식화된 칭의 교리를 만난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2:16),  - P32

이 선생들에게 할례의 요구는 예수를 메시아로 보는 인식과 충돌하지 않았다. 이들 역시 유대인을 택하셨던 하나님이 그들에게 메시아를 보내셨다는 ‘복음‘(참고갈1:6)을 선포했다. 이 선생들도 모든 이가 예수를 믿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메시아의 오심은 유대적 소망이었다. 그 성취가 유대적 생활방식을 버려야 할 이유는 전혀 아니었다.  - P33

유대교가 모세언약과 그율법 아래에서 사는 삶을 의미한다면, 이 교사들은 최근에 유대교내에서 형성된 분파를 다만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다는 점에서(그 점만) 다른 유대교와 구별되는 분파를 전파하기 위해 갈라디아에 온것이다. 이 교사들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모든 하나님의 백성은 여전히 모세의 율법과 언약의 틀 속에서 살아야 했다.
- P34

바울의 칭의 교리(누구든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는 바로 이 입장에 반대하는 진술로만들어졌다.  - P34

최근에 이 진술은 바울이 자신의 반대 논증을 시작할때 사용하는 모두 진술로 종종 이해되었다. ‘누구든지(즉, 이방인) 율법의 행위(즉, 할례받는 것, 음식법 준수 등)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받지(즉, 하나님의 백성의 일원이 되었다고 선언되지 않는다. 따라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일원이라고 선언되는 것‘
‘언약 안에 있다고 선언되는 것, 심지어 아마도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라고 선언되는 것‘이라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 - P34

그리스도의 죽음이야말로 유대인과 이방인이 똑같이 의를 찾을 수 있는유일한 수단이다. 그리고 할례를 받는 것은 곧 그들을 정죄할 수밖에 없는 언약 아래에서의 삶을 끌어안는 일이다. 이것이 갈라디아서의 기본 논증이다. - P36

만약 칭의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얻을 수 있는것이었다면 그리스도는 죽으실 필요가 없었다. 그렇다면 분명 그분의 죽음은 죄인이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나타내는 것이다(2:21).  - P37

3:22-24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가두어졌으나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시려고그리스도가 오셨다." 그래서 바울의 칭의의 메시지는 특별히 이방인에게만 있는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인간의 문제를 다룬다. 베드로와바울 같은 유대인도 이방인 못지않게 칭의가 필요하다.  - P37

그렇게 함으로써 바울이 성경을 인용할수 있고 아브라함의 선례를 끌어와 자신의 입장을 지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3:6, 창 15:6인용).
찾을 보여준다.  - P37

바울미 다른 유대인과 달랐던 부분은 율법의 요구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인간의 죄성에 대한 평가였다.  - P38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것이 아니니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행하는 자는 [그렇게 함으로써살리라" 하였느니라. (3:11-12, 합 2:4; 레 18:5 인용) - P38

하나님은 죄에 붙들린 자들이 나중에 해방되기 전까지 그들을 감독하시고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릴 축복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었지만 그때가 올 때까지는노예와 바를 바 없는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후견인 역할을 하도록율법을 주셨다(3:21-4:7).  - P39

이방인에게 복종하라고 요구되는 이 율법이 인간의 딜레마를 해결하기는커녕 악화시킨다는 점을 보여 줌으로써 그렇게 한다. 율법은 죄인들을 의롭다 하심을 받지 못한 채로, 저주받은 채로, 종의 상태로둔다.  - P41

 자신이 세우지 않은 공동체에 쓰는 이 편지에서 바울은 자신이 어디를 가든 부끄럽지 않게 선포하는 복음을이들에게 선명하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롬 1:14-16). 복음의 핵심이 여기서는 의의(혹은 칭의의) 언어로 요약된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1:17, 합 2:4인용).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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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근본 사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믿음이야말로, 삶을 가치 있게 하는 든든한 기초입니다.
- P751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단서입니다. 우리 조상을다른 사람들과 구별해 준 것이 바로 이 믿음의 행위였습니다.
- P751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재하게 되었고,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압니다. - P751

믿음의 행위로 아벨은, 가인보다 나은 제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드린 제물이 아니라 그의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목하시고 의롭다 인정해 주신 것은 다름 아닌 믿음이었습니다. 수많은 세월이 흘렀으나, 그 믿음은 여전히 우리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 P751

믿음의 행위로 에녹은, 죽음을 완전히 건너뛰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기 전에 "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다"는 것을 믿을 만한 증언으로알고 있습니다.  - P751

믿음을 떠나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자기를 찾는 이들에게 기꺼이 응답하신다는것을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P752

믿음으로 노아는, 메마른 땅 한복판에 배를 지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해 경고하셨을 때, 지시받은 대로 행동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그의 집안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P752

그의 믿음의 행위가 믿지 않는 악한 세계와 믿는 올바른 세계를예리하게 구분 지었습니다. 그 결과로, 노아는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 P752

 믿음의 행위로 아브라함은, 장차 그의 본향이 될 미지의 땅으로 떠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예" 하고 응답했습니다. 떠나면서도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몰랐습니다.  - P752

믿음의 행위로 그는, 자신에게 약속된 땅에서 살되 나그네처럼 장막을 치고 살았습니다. 이삭과 야곱도 같은 약속 아래서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지않지만, 실재하는 영원한 기초 위에 세워진 도성, 곧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세우신 도성에 눈을 고정했던 것입니다.
- P752

11-12 믿음으로 사라는 나이 들어 임신하지 못하는 몸이었음에도 아이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약속하신 분께서 말씀대로 행하실 것을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약해져서 죽은 것이나 다름없던 한 사람의 몸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난 것입니다. - P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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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스라엘 백성은 왜 계속 죄를 지었는가? 그들에게는 모세로부터 전해 내려온 하나님의 율법이 있었고, 하나님의 예언자들의 계속되는 경고가 있었으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신실하셨던 오랜 역사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걸핏하면 다른 신을 따르고 숭배했다. 어떤 매력이 있어서였을까? ① 거짓 신들은 금속이나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이었다. 반면 참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초월적이시다.  - P659

② 거짓 신들은 날씨 및 생의 주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비, 풍요로운 수확과 가축떼, 전쟁에서의 승리는 거짓 신에게 희생제사를 드리거나 요청하여 얻은 눈에 보이는 이익처럼 보였다. ③ 거짓 신들은 돈이나 음식, 제물로 달랠 수 있었다. 그들은도덕적 요구를 거의 하지 않았고 사랑이나 진심 어린 헌신을 요구하지 않았다. 올바른 삶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 P659

④ 거짓 신들은 성적 쾌락, 권력과 성공을 제공해 주었다. 그들은 죄악된 인간 본성을 규제하지 않았고 정의나 관용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이러한 우상 숭배 관행은 그 백성의 생활방식이 되었고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까지 전해졌다. 이렇게 우상숭배는 새로운 전통이 되었다. - P659

13:9-10 주전 798년 요아스 (여호아스‘라고도 불렸다)는 이스라엘 왕위에 올랐다. 당시 유다의 왕 이름도 요아스였는데 그는 통치말년이었다. 히브리어에서 요아스와 여호아스는 같은 이름의 두가지 형태다. 따라서 이름이 같은 두 왕이 남북에서 거의 같은 시기에 통치했다. 유다의 요아스왕은 선하게 시작한 반면(물론 말년은 비참했다), 이스라엘의 요아스왕은 통치 기간 내내 악했다. 유161 - P659

13:15-19 요아스는 화살들로 땅을 치라는 말을 듣자 건성으로 그렇게 했다. 그 결과 엘리사는 왕에게 아람에 대한 이스라엘의 승리는 불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의 혜택을 충분히 얻으려면 그분의 명령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순종해야한다. 하나님의 완벽한 지침들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분이 주시는충분한 혜택과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 P659

14:9-10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는 유다를 작은 가시나무에 비유한다. 유다의 왕 아마샤는 에돔 족속을 물리친 후 거만해졌다. 이제는 이스라엘에게 싸움을 걸려 하고 있었다. 자신의 군대가 이스라엘 군대보다 강하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요아스는 아마샤의 군대를 가시나무에 비유하고 이스라엘 군대를 백향목에 비유해 아마샤에게 공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마샤는 자신의 힘을 과대평가했다. 그의 야망이 그의 능력보다 더 컸다. 그는 요아스의 말을듣지 않고 철저히 패배했다.하지 - P660

14:26-27 이스라엘은 악하고 부도덕한 나라가 되었고 백성의 죄는 훨씬 심각해졌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멸하고 싶지 않으셨다. 대신 이스라엘이 그분께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분명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아올 또 다른 기회를 주셨다. 하지만유감스럽게도 이스라엘의 다음 다섯 왕은 하나님의 자비에 불순종으로 반응했다. 그들이 심히 악하자 결국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당하도록 허락하셨다. - P661

6:9-11 죄에 관대한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떤 것(성매매, 절도, 폭력적 학대)에 대해서는 거품을 물면서도 숱한 부도덕 행위(탐욕, 술 취함, 속임)는 간과하거나 용납하고 싶은 유혹을 받는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죄에 참여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되며, 어떤것은 정죄하고 어떤 것은 핑계를 댈지 선택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더 ‘용인될 만한‘ 형태의 죄를 피하기가 어려울 테지만 고린도의그리스도인들도 동일한 어려움을 겪었다. 하나님은 어느 세대든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높은 기준을 갖길 기대하신다. - P2203

6:9 ‘남색하는 자‘는 동성애자를 가리킨다. 동성애는 받아들일 만한 삶의 방식인가? 그리스도인은 성경의 원칙을 근거로 누구든지자신이 선택하는 사람과 성행위를 할 자유가 있는가? 성경은 동성애가 죄라고 구체적으로 말한다(레 18:22-29; 롬 1:18-32; 딤전1:9-11). 그리스도인은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촉구하셨기 때문이다(요15:10).  - P2203

비록 동성애를 인정해서는 안 되겠지만 동성에게 매력을느끼는 개개인을 함부로 정죄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동성애자를 두려워하거나 조롱하거나 증오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은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우리는 모두 용서가 필요하며 성령의 능력을 통한 내적 변화가 필요하다. 교회는 자신에게 예수님이 필요함을 깨닫고 그분을 온전히 좇는 삶이 어떤 것인지 배우려는 모두에게 용서와 치유의 항구여야 한다. 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성경의 입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야한다. - P2203

6:11 바울은 신자를 새 사람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행위를 강조한다.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세 가지 측면을 모두 포함한다. 우리는 죄 씻음을 받고 특별하게 사용되려고 구분되며(‘거룩함‘)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 P2203

1:30 하나님은 우리와 그리스도 예수 간의 인격적 관계의 원천이자 이유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의지혜와 지식을 얻고(골 2:3) 하나님 앞에서 의로우며(고후 5:21),
순전해지고(살전 4:3-7) 우리 죗값을 지불하신 예수님을 누린다(막 10:45). - P2195

3:7-11 바울은 하나님이 옛 언약을 새기신 돌판을 떠올리며 이것을 ‘없어질 것‘이라고 부른다. 바울은 율법이 비록 죽음으로 인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어떻게살아야 하는지 보여 주신 분은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영광스럽다고 규정한다 - P2234

그러나 모세율법의 영광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삶에미치지 못한다. 성령께서 천지 창조 때 생명의 창조자로 참여하셨다(창 1:2). 성령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거듭남 뒤에 있는 능력이자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돕는 분이기도 하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날에 그분을 온전히 닮은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가장 좋은 것은 아직오지 않았다.  - P2235

2:16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은자신의 긍휼로 우리를 위해 이 화해의 일을 하신다. 그 결과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고 모든 죄를 용서받으며, 그분의 가족이 되어 평생 계속되는 변화의 과정을 시작한다. 우리는 이제 마치 전혀 죄를 짓지 않은 것처럼 거리낌 없이하나님 앞에 선다(골 1:21-22). 이런 일은 첫째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신실하심을 통해 일어나고, 둘째로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고 확신할 때 믿음을 통해 일어난다. - P2260

3:10 바울은 신명기 27:26을 인용해 유대주의자들의 주장과 반대로 율법은 사람을 의롭게 하거나 구원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 율법은 정죄할 수 있을 뿐이다. 계명을 하나라도 어기는 자는 정죄(제주‘) 아래 있다. 모든 사람이 계명을 어겼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정죄를 받는다. 율법이 이 정죄를 뒤집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전혀없다(롬 3:20-24).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율법의 저주를 친히 지셨다.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신 까닭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에 대한 벌을 받지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대신한 그리스도의 죽 음을 구원받는 유일한 수단으로 받아들이라고 요구하실 뿐이다(골 1:20-23).  - P2262

3:11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려 해봐야소용없다.  "다음에는 더 잘할 거야" 또는 "다시는 그런 짓을 안 할주 거야" 같은 선한 다짐은 보통 실패로 끝난다. 바울은 믿음-우리의 죄를 처리하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믿는 것과 하루하루를 그분의 인도와 능력에 따라 사는 것으로 이 실패의 악순환을지난 가입끊고 그분이 약속하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하박국의 선언을인용한다(합 2:4). - P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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