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이스라엘 백성은 왜 계속 죄를 지었는가? 그들에게는 모세로부터 전해 내려온 하나님의 율법이 있었고, 하나님의 예언자들의 계속되는 경고가 있었으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신실하셨던 오랜 역사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걸핏하면 다른 신을 따르고 숭배했다. 어떤 매력이 있어서였을까? ① 거짓 신들은 금속이나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이었다. 반면 참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초월적이시다. - P659
② 거짓 신들은 날씨 및 생의 주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비, 풍요로운 수확과 가축떼, 전쟁에서의 승리는 거짓 신에게 희생제사를 드리거나 요청하여 얻은 눈에 보이는 이익처럼 보였다. ③ 거짓 신들은 돈이나 음식, 제물로 달랠 수 있었다. 그들은도덕적 요구를 거의 하지 않았고 사랑이나 진심 어린 헌신을 요구하지 않았다. 올바른 삶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 P659
④ 거짓 신들은 성적 쾌락, 권력과 성공을 제공해 주었다. 그들은 죄악된 인간 본성을 규제하지 않았고 정의나 관용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이러한 우상 숭배 관행은 그 백성의 생활방식이 되었고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까지 전해졌다. 이렇게 우상숭배는 새로운 전통이 되었다. - P659
13:9-10 주전 798년 요아스 (여호아스‘라고도 불렸다)는 이스라엘 왕위에 올랐다. 당시 유다의 왕 이름도 요아스였는데 그는 통치말년이었다. 히브리어에서 요아스와 여호아스는 같은 이름의 두가지 형태다. 따라서 이름이 같은 두 왕이 남북에서 거의 같은 시기에 통치했다. 유다의 요아스왕은 선하게 시작한 반면(물론 말년은 비참했다), 이스라엘의 요아스왕은 통치 기간 내내 악했다. 유161 - P659
13:15-19 요아스는 화살들로 땅을 치라는 말을 듣자 건성으로 그렇게 했다. 그 결과 엘리사는 왕에게 아람에 대한 이스라엘의 승리는 불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의 혜택을 충분히 얻으려면 그분의 명령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순종해야한다. 하나님의 완벽한 지침들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분이 주시는충분한 혜택과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 P659
14:9-10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는 유다를 작은 가시나무에 비유한다. 유다의 왕 아마샤는 에돔 족속을 물리친 후 거만해졌다. 이제는 이스라엘에게 싸움을 걸려 하고 있었다. 자신의 군대가 이스라엘 군대보다 강하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요아스는 아마샤의 군대를 가시나무에 비유하고 이스라엘 군대를 백향목에 비유해 아마샤에게 공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마샤는 자신의 힘을 과대평가했다. 그의 야망이 그의 능력보다 더 컸다. 그는 요아스의 말을듣지 않고 철저히 패배했다.하지 - P660
14:26-27 이스라엘은 악하고 부도덕한 나라가 되었고 백성의 죄는 훨씬 심각해졌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멸하고 싶지 않으셨다. 대신 이스라엘이 그분께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분명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아올 또 다른 기회를 주셨다. 하지만유감스럽게도 이스라엘의 다음 다섯 왕은 하나님의 자비에 불순종으로 반응했다. 그들이 심히 악하자 결국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당하도록 허락하셨다. - P661
6:9-11 죄에 관대한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떤 것(성매매, 절도, 폭력적 학대)에 대해서는 거품을 물면서도 숱한 부도덕 행위(탐욕, 술 취함, 속임)는 간과하거나 용납하고 싶은 유혹을 받는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죄에 참여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되며, 어떤것은 정죄하고 어떤 것은 핑계를 댈지 선택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더 ‘용인될 만한‘ 형태의 죄를 피하기가 어려울 테지만 고린도의그리스도인들도 동일한 어려움을 겪었다. 하나님은 어느 세대든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높은 기준을 갖길 기대하신다. - P2203
6:9 ‘남색하는 자‘는 동성애자를 가리킨다. 동성애는 받아들일 만한 삶의 방식인가? 그리스도인은 성경의 원칙을 근거로 누구든지자신이 선택하는 사람과 성행위를 할 자유가 있는가? 성경은 동성애가 죄라고 구체적으로 말한다(레 18:22-29; 롬 1:18-32; 딤전1:9-11). 그리스도인은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촉구하셨기 때문이다(요15:10). - P2203
비록 동성애를 인정해서는 안 되겠지만 동성에게 매력을느끼는 개개인을 함부로 정죄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동성애자를 두려워하거나 조롱하거나 증오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은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우리는 모두 용서가 필요하며 성령의 능력을 통한 내적 변화가 필요하다. 교회는 자신에게 예수님이 필요함을 깨닫고 그분을 온전히 좇는 삶이 어떤 것인지 배우려는 모두에게 용서와 치유의 항구여야 한다. 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성경의 입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야한다. - P2203
6:11 바울은 신자를 새 사람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행위를 강조한다.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세 가지 측면을 모두 포함한다. 우리는 죄 씻음을 받고 특별하게 사용되려고 구분되며(‘거룩함‘)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 P2203
1:30 하나님은 우리와 그리스도 예수 간의 인격적 관계의 원천이자 이유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의지혜와 지식을 얻고(골 2:3) 하나님 앞에서 의로우며(고후 5:21), 순전해지고(살전 4:3-7) 우리 죗값을 지불하신 예수님을 누린다(막 10:45). - P2195
3:7-11 바울은 하나님이 옛 언약을 새기신 돌판을 떠올리며 이것을 ‘없어질 것‘이라고 부른다. 바울은 율법이 비록 죽음으로 인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어떻게살아야 하는지 보여 주신 분은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영광스럽다고 규정한다 - P2234
그러나 모세율법의 영광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삶에미치지 못한다. 성령께서 천지 창조 때 생명의 창조자로 참여하셨다(창 1:2). 성령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거듭남 뒤에 있는 능력이자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돕는 분이기도 하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날에 그분을 온전히 닮은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가장 좋은 것은 아직오지 않았다. - P2235
2:16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은자신의 긍휼로 우리를 위해 이 화해의 일을 하신다. 그 결과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고 모든 죄를 용서받으며, 그분의 가족이 되어 평생 계속되는 변화의 과정을 시작한다. 우리는 이제 마치 전혀 죄를 짓지 않은 것처럼 거리낌 없이하나님 앞에 선다(골 1:21-22). 이런 일은 첫째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신실하심을 통해 일어나고, 둘째로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고 확신할 때 믿음을 통해 일어난다. - P2260
3:10 바울은 신명기 27:26을 인용해 유대주의자들의 주장과 반대로 율법은 사람을 의롭게 하거나 구원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 율법은 정죄할 수 있을 뿐이다. 계명을 하나라도 어기는 자는 정죄(제주‘) 아래 있다. 모든 사람이 계명을 어겼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정죄를 받는다. 율법이 이 정죄를 뒤집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전혀없다(롬 3:20-24).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율법의 저주를 친히 지셨다.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신 까닭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에 대한 벌을 받지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대신한 그리스도의 죽 음을 구원받는 유일한 수단으로 받아들이라고 요구하실 뿐이다(골 1:20-23). - P2262
3:11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려 해봐야소용없다. "다음에는 더 잘할 거야" 또는 "다시는 그런 짓을 안 할주 거야" 같은 선한 다짐은 보통 실패로 끝난다. 바울은 믿음-우리의 죄를 처리하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믿는 것과 하루하루를 그분의 인도와 능력에 따라 사는 것으로 이 실패의 악순환을지난 가입끊고 그분이 약속하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하박국의 선언을인용한다(합 2:4). - P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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