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vaultof the sky to separate the day from the night, - P26
And God saw that itwas good. - P27
according to its kind. - P27
happens outside of God‘s perfect plan. - P28
But prior to creating theseanimals, God prepares what they need in order to survive and thrive:light, air, water, land, and vegetation. - P28
God does not simply abandonHis creation in a vacuum to fend for themselves. He provides in ad-for their needs and surrounds them with His blessing so that theycan flourish. - P28
진달래는 먹을 수 있는 꽃이었지만 아무리 먹어도 밥처럼배가 불러오지 않았다. 아이들은 그것을 다 알면서도 허리가 꺾이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진달래꽃을따먹어야 했다. 배가 부르지는 않아도 코끝에 스미는 여린 향기와함께 무언가를 씹고 있다는 기분이 당장의 허기를 달래주는 탓이었다. - P387
만약 허명길군이 남에게 보이는 것이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해서, 밤중에배가 째지게 아프고/옷에다 그만 설사를 했네/주욱주욱 쏟아진물똥은/진달래꽃 물똥이었네, 이 대목을 쓰지 않았더라면 이 글은잘 지어진 글이 될 수 없어요. 이대목이 바로 제일 잘된 대목이에요. 그리고 그 다음 대목, 엄니가 물똥을 닦아내며 그 꽃 많이 묵으먼 뒤져/내 머리통을 쥐어박았네/나는 거짓말로 크게 울었지. 얼마나 눈에 선하게 보이도록 있는 그대로 썼습니까. - P394
이 지주놈덜도 몰악시럽지만 마름놈덜 악독한 것은 지극묵는 판인디, 그중에서도 오동평이는 질일 것이만, 양반집가 양반보담 곱절권세부리드라고, 마름놈덜허는 행투, 싹꼽에 대창 꽂아뿌러야 써, 씨부랄 놈덜."김종연이 결기를 부렸다. - P395
어린이나 모다 누르팅팅허니 부황이 들어 멋이 되었거나 묵을 것을 찾어 눈에 불 키고 헐떡기리는 요 허그딜린 꼬라지가 개나 돼지고 머가 달브요. 끝도 한정도 없는 뻘날 걷대끼 허는 요 팍팍하고 징헌 시상살이럴원제꺼지 견디고 살것이요. 인자 시상이 변했구만요. 일정 때가 아니랑께요. - P397
더 기막히게도, 방죽을 다 쌓고 본께 배불리는 놈덜언 일본놈덜이었다 그것이요. 방죽을 쌓다가 죽기도 여럿 허고, 다쳐서 빙신 된사람도 많고………… 하여튼지간에 저 방죽에 쌓인 돌뎅이 하나하나,흙 한 삽, 한 삽이 다 가난헌 조선사람덜 핏방울이고 한(恨) 덩어린디, 정작 배불린 것은 일본놈덜이었응께, 방죽 싼 사람덜 속이 워쨌겄소. 허나 그보담도 더 큰 나라 뺏게뿐 못난 처지에 고런 서럼이야 도리 없이 참았다고 혀도, 더 기막힌 꼴은 해방이 되야갖고 벌어지지 않았겠소. - P417
동척 재산인 저 논얼 불하헐 적에는 응당 소작인헌테 해야만 옳은 순서고 순린다, 미군정청놈덜언 소작인은 제께놓고 지주놈덜허고 짝짝꿍이 되어부렀단 말이요. 중도들판 소작인덜언 거지반 방죽 쌓는 일얼혔던 사람덜이고, 또 그런 집안 자석덜인디, 모다 그 꼴얼 당하고 말었으니 누가 이놈에 시상얼 믿고 따르겄소, 니나이 가심에 쌓이느니 미움이고 원한이제" - P417
그러나 거기에 옳고 그름이있음은 또한 엄연했다. 인간의 주장으로 공산주의거나 자본주의를내세워 서로 다툼하기에 앞서 부처님은 까마득한 세월 전에 벌써자비의 실천을 가르친 마당에 중들이 소작인을 거느린다는 것은처음부터 잘못된 일이었다. - P422
대장이라는 염상진이가 예사 물건이 아닌디다가 그 부하라는 것들꺼정 소문난 것들이다봉께 군인이나 경찰은 항시 미꾸라지잡기제라." - P423
숯장시 아덜로 사범학교럴 나온 염상진이가 그렇고, 양반족보 지닌 안씨 문중 태생안창민이도 그렇고, 보성땅 이씨 문중의이해롱이도 아깝고, 땅딸보 하대치에, 조성 오판돌이, 다 젊고 실현 인물들이제라." - P424
글라고는했다. "이 시상에 총안 무선 사람 없응께 정신 채리소, 정신얼 한분 놓치기 시작허먼 자꼬 헛것이 들앉는 법잉께. 남정네가 일 당허먼 예펜네가 강단지고 실하게 버팅겨야 그 집안이 되제, 예펜네가정신 놓고 휘둘려 그 집구석 볼장 다보는 판잉께." 우물터에서왕주댁이 해준 말이었다. - P425
강동기 마저벌거지 라는 말에 결국 삽을 들고 내려쳤다그리고 도망을아리랑을 보면서 한의 덩어리가 맺혔고한강을 보면서 조금 더 가차이에 있던 내 할아버지 할머니의 배고품과 가난을 알게되고 태백산맥 내내 눈물이 마르지 않고 두 주먹만 불끈
이 일들은 역사적으로 일어난 것이기는 하지만 연대를 정확히 추정하여 역사적 시간대에 배치할 수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든 내용을 원역사 (the Primal History)라 부른다. 이 시기의 사람들과 사건들은 명확한 연대를 기입할 수 있는 기록된 역사 이전에 있었다는 의미에서 원시적이다. - P28
다음으로 그 책의나머지 부분인 창세기 12-50장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형성되는 이야기가 나온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세상 민족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과 하나님 사이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하셨다. - P28
성경이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혹은 메타내러티브)라는 점과 관련하여중요한 사실은, 그것이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지녀야 할 세계관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세계관이란 한 사람이 삶과 우주와 만물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 P29
반면 유대인이나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 근거하여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이란 구약과 신약을 통해 펼쳐지는 대단히 중요한 이야기다. 성경은 우리가 어디에있고 누구이며 무엇이 잘못되었고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는 동시에 희망으로 가득한 미래를 가리키는 책이며, 매우 신속하게그 일을 진행해 나간다. - P30
유일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거대한 실재와 풍성한 생물체들을 창조하셨는데, 이는 다른 신들과의 협력이나 충돌을 통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그분의 강력한 말씀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러한진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창조 세계에 관한 또 다른 중요한 진리들을이끌어 낸다. - P32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이러한 이원성(二元性)은 성경의 모든 사상과기독교 세계관의 본질을 이룬다. 이것은 일원론[힌두교의 불이일원론(不二一元論)에서 주장하듯 모든 실재는 하나이며 아무런 구별이 없다는 믿음이나범신론(신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주 전체와 동일하며, 자연에 있는 모든 것을 합하면 신이 된다는 믿음)과 명백히 반대된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대체로 일원론이나 범신론적 세계관을 채택한 뉴에이지 영성과도 맞서는 입장이다. - P33
창조 세계는 선하다이는 성경의 첫 번째 장이 전해 주는 너무도 분명한 메시지다. 하나님은 바로 직전에 하신 일에 대해 여섯 번 ‘좋다‘고 선언하시고, 일곱 번째에는 심히 좋다‘고 선언하신다. - P33
창조 세계가 선하다는 말은, 우선적으로 창조 세계가 우리에게 소중하다는 말이 아니라(물론 당연히 소중하지만),하나님이 그것을 귀하게 여기시며 어떤 목적, 즉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창조되었다는 말이다. - P35
차 있다. 우리는 이러한 의미에서 창조 세계를 성스럽게 여긴다. 즉 창조 세계가 그 자체로 신성을 지닌다거나 예배(성경은 이것을 명백하게 금지하고 있다. 신 4:15-20; 욥 31:26-28 롬 1:25 보라)해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 아니라, 창조 세계가 그 존재의 모든 차원에서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P37
6 And God said, "Let there be a vault between the waters to separate water from water." 7 So God made the vaultand separated the water under the vault from the waterabove it. And it was so. - P22
10 God called the dry ground "land," and the gatheredwaters he called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10 God called the dry ground "land" and the waters "seas." And God saw that it wasgood. - P23
12 The land produced vegetation: plants bearing seedaccording to their kinds and trees bearing fruit with seedin it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God saw that it wasgood.12 The land produced vegetation-all sorts of seed-bearing plants, and trees withseed-bearing fruit. Their seeds produced plants and trees of the same kind. And Godsaw that it was good. - P23
The answer to humanity‘s ageless question regarding the origin andpurpose of life is given in Scripture with complete clarity. - P24
The om-nipotent God who spoke and made all things by His Word is still thesame today. - P24
The opening verses of Genesis reveal that God is not only incomparablygreat but also incomparably good. Through each step of creation, Godtakes pleasure in His work. - P24
The undeniable goodness of creation points to the infinitegoodness of its Creator, which brings great comfort and peace to thebeliever because even when we face evil and wickedness, we are confident that the one who holds the universe in His hands is perfectly goodand works all things for the good of His people. - P24
When was thelast time youmarveled at a sunset or at the stars? Take a moment toappreciate the goodness of God‘s handiwork, and let God‘s creationlead you to celebrate His infinite goodness. - P25
God, You are great and You are good! I am blessed to know You as my God. - 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