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기 마저벌거지 라는 말에 결국 삽을 들고 내려쳤다그리고 도망을아리랑을 보면서 한의 덩어리가 맺혔고한강을 보면서 조금 더 가차이에 있던 내 할아버지 할머니의 배고품과 가난을 알게되고 태백산맥 내내 눈물이 마르지 않고 두 주먹만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