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Lot chooses what appears to be prized land, he could not have predicted 
that he would one day get caught up in a battle involvingseveral kingdoms!  - P132

Yet, the biblical author suggests that Lot‘s willingnessto move into a notoriously wicked city was an unwise decision from the
start. All the treasures of the world are not worth the potential devastation that comes with 
spiritual compromise.  - P132

Lot‘s poor judgment is a sobering 
reminder to us of the need to seek the Lord when making ma-jor decisions that 
impact us and others.
  - P132

Simply seeking wisdom from Scripture and godly counsel can spare us
 considerable pain and lead us into
 an abundance of blessings. - P132

By God‘s providence, Abram has developed good relationships with hisneighbors. Although they are small in number, they become powerful allies 
when Abram initiates and leads a strategic attack on Lot‘s captors.
- P132

When we are partnered with God in His purposes we are able to overcome what 
would otherwise 
be insurmountable odds. 
This does notmean that we should 
demand success and prosperity as our 
right inall our endeavors, for Christians are also called to suffer for the sake ofChrist, and our own spiritual growth often happens through trials.  - P132

But as we walk in God‘s will and
 join Him in His mission, we should expectGod to provide for us and give us favor in the sight of those around us,
as His plan requires. - P132

Heavenly Father, thank you that my future is secure in You. Remind me to
seek You in every major decision I make and trust You to empower me to dothings far greater than I could ever imagine.  - P133

Help me to be fully devoted toYou. In Jesus‘ name, amen. - P133

 If you have a pressing decision awaiting, 
take my advice: slow down and pray!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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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쿠아 마운틴 #4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순하면서 언제 마셔도 커피다운 coffee 라여겨집니다. 더워가 수그러들면서 창밖의 비와 함께 92도, 케맥스로 내렸습니다. 한달 근처에 닿아 있는 원두는 케맥스로 브루잉하면 좀더 부드럽게 깊은 맛을 추출해 마실 수 있는 것 같네요. 고소하고 피니쉬가 있는 커피라, coffee가 생각날 때면 여지없이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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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배곪음이 일상인 소작농의 삶은 어떤 것일까?

나도 송경희,최서학처럼 지주의 자식으로 태어나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그 종류가 다르고 능력도 달라 절대로 평등할수없게 되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았을까?

200년 아니 영원히 일본과 우리는 하나됨을 감사하며 친일인의 삶을 누렸을지?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전쟁의 틈 속에 무작정 기약없이 남쪽으로 피난가야 하는 그사람들은?

살짝 벤 상처에도 힘들어하는 나. 어떻게 맹 추위와 배고픔, 나 자신과 싸워가면 독립운동을 빨치산을

정말 가당치도 않다.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는 다큐를 보며,
기후변화가 바로 나의 당장 이 순간의 일이라 여겨
분리수거라도 꼼꼼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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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숨 쉴 공간
난공불락의 성채이시니,
내가 평생토록 든든하다.
- P266

7-8 나의 도움과 영광 하나님 안에 있으니하나님은 굳센 바위, 안전한 항구!
백성들아, 온전히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분께 너희 목숨을 걸어라.
하나님만이 너희 피난처이시다. - P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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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새가 말했다.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장군의 원수를 장군께 넘겨주셨습니다. 제가 저 창으로 그를 찔러 땅에 박겠습니다. 한 번만 내리꽂으면 됩니다. 두 번도 필요 없습니다!"

9그러나 다윗은 아비새에게 말했다. "그를 해치지 마라! 하나님의기름부음 받은 자에게 해를 입히고 무사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 P260

10-11 다윗이 말을 이었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 그분이 그를 치시든지, 때가 되어 그가 집에서 죽든지, 아니면전투에서 전사할 것이다. 그러나 내 손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자를 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일이다. 그의 머리맡에 있는창과 물병을 가지고 여기서 나가자."  - P260

12 다윗은 사울의 머리맡에 있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몰래 빠져나왔다. 보는 사람도 알아챈 사람도, 잠에서 깬 사람도 없었다! 그 일이벌어지는 동안 그들은 모두 자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깊은잠이 이불처럼 그들을 덮었다. - P260

정의와 신의에 따라 우리 각 사람에 대한 처분을 내리실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왕의 목숨을 내 손에 넘기셨지만, 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내 손으로 칠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늘 내가 왕의 목숨을 귀하게 여겼듯이 하나님께서 내 목숨을 귀하게 여기셔서, 모든 어려움에서 나를 건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 P261

6-7그러자 아기스는 그에게 시글락을 주었다. (그렇게 해서 시글락은지금처럼 유다의 성읍이 되었다.) 다윗은 일 년넉 달 동안 블레셋 땅에서 살았다.
- P262

8-9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이따금씩 그사람, 기르스 사람, 아말렉사람을 습격했는데, 이들은 오래전부터 수르에서 이집트에 이르는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다윗은 한 지역을 공격할 때 남녀 할 것 없이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으나, 양과 소, 나귀, 낙타, 옷 등 나머지 것은 모두 전리품으로 취했다.  - P262

그러고 나서 그가 아기스에게 돌아오면,
아기스는 "오늘은 어디를 습격했소?" 하고 묻곤 했다.
10-11그러면 다윗은 "유다 땅 네겝입니다"라든지 "여라무엘 사람의 네겝입니다", "겐 사람의 네겝입니다" 하고 대답했다.  -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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