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sting of Abraham abruptly transitions into a seemingly unrelated account of 
his brother Nahor‘s children. 
However, the introduction of Rebekah 
from Nahor‘s family signals that God‘s divine plan will continue to unfold through the 
generations, even after Abraham‘s story ends.
- P76

In the following chapters, we will see how God begins to fulfill His promise to 
Abraham through his son, Isaac, and 
Isaac‘s wife, Rebekah.
- P76

We may sometimes feel that God is slow 
to fulfill His promises, and it can be 
difficult for us to perceive any changes in 
our circumstances or in the world around 
us.  - P76

But rest assured, His divine work goes on and guarantees our future.  - P76

Let us remain hopeful, for the day of 
fulfillment will certainly come. - P76

At first, we may be perplexed by God‘s seemingly cru-el command and Abraham‘s willingness to kill his own son. But lateron in our faith journey, we might see a different face in the scene: thatof our God who sacrificed His beloved Son to redeem unworthy sinnefs.  - P77

The deeper we dive in His Word, we realize that God never asksfrom us what He Himself does not provide.  - P77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unconditional love and faithfulness! Help me
to continue experiencing Your plans unfolding in the world regardless of ourhuman efforts or failures. I trust You and give my all to You, Lord. In Jesus‘
name, amen.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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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노예라는 단어가
‘위계질서‘를 함의한다는 점에 주목하자. 로마제국은 근본적으로 명예와 수치라는 가치 아래 작동되던 사회였다. 노예라는 신분은 수치스러움의 극치를 드러내는 것으로 사람들은 노예라는 단어 자체를 입에 올리기 꺼려할 정도였다.  - P35

거짓 형제들의 행동이 설사 선한 의도에서 나온 것이었다 해도(고의로 악행을 일삼는 ‘형제‘를 예루살렘 공동체가 용인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 행동은 하나님 앞에서 유대인이 이방인에 비해 우월하다는 전제를 내포하고 있다.  - P35

이방인 신자가 할례를 받아서 유대인의 삶의 방식을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유대인의 우월의식과 선민의식을 비판했다.  - P35

이방인 신자와 유대인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동등한 지위를 가졌다.이점은 바울에게 단순한 주장이아니라 복음의 진리와 동치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이가 같은 신분이므로 서로 강압할 권리가 없고, 모두가 자유롭다. 이것이 복음의 진리가 지닌 내용이다. - P36

 믿음으로 의롭다고 여겨진다는 가르침은 하나님께서 믿음 외에는 어떤 인간적 가치와 규율도 고려하지 않으신다는 선언과 같다.  - P36

안디옥 사건 회상에 따르면 게바는 겁쟁이 (2:12)에 위선자이며(2:13) 복음의 진리에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다(2:14).
게바의 행동은 안 좋은 예의 극치이므로 절대로 본받지 말아야 한다. -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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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n God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whomyou love-Isaac-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a mountain I willshow you." - P70

8 Abraham answered, "God himself will provide thelamb for the burnt offering, my son." And the two ofthem went on together. - P71

10 Then he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slay his son. 11 But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out tohim from heaven, "Abraha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 P71

12 "Do not lay a hand on the boy," he said. "Do not do anything to him.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only son." - P71

13 Abraham looked upand there in a thicket he saw aram caught by its horns. He went over and took the ramand sacrificed it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 - P71

14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LORD it will be provided." - P71

Abraham‘s offering of Isaac can be a disturbing story that some Chris-tians may instinctively want to reject rather than embrace as an ex-ample of great faith.  - P72

Many different interpretations and speculationshave arisen regarding God‘s instructions and Abraham‘s response, 
but we must ground our reading in what
 the Word teaches about God‘s character 
and the way this text points us to 
His wider purposes for salvation.  - P72

This is not a story of God demanding blind obedience to a horrific command. 
Rather, it is a picture of what is required in orderto provide salvation for His people.  - P72

As the Creator and Judge, God has a right 
to demand the life of sinful humanity.
 But instead of exacting it from us, 
He Himself provides the ultimate sacrifice.  - P72

Abraham can reclaim the life of 
his beloved son because God has not withheld the life of His beloved Son. - P72

Dear Jesus, thank you for leaving all the riches of heaven to become one of usand for giving up Your life so that we may have eternal life. You are worthy ofall that we are and have. In Your name, amen. - P73

In Uzbekistan, police raids, arrests, and fines are a common occurrence for Christians whobelong to unregistered churches, as they are viewed as a threat to the government.  - P72

A recent law was enacted that pénalizes
 spreading one‘s faith without government permission,
making evangelization almost impossible.  - P72

The Tai Lue live in northwestern Laos and work mostly as farmers, fishermen, and silver smiths.
Although the New Testament has been translated in their language, most cannot read it asthe Tai Lue communicate orally. It is therefore important that the gospel is shared with them through the spoken word.  - P72

[NIV] 15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to Abraham fromheaven a second time 
16 and said, "I swear by myself,
declares the LORD, that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 - P74

17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18 and through your offspring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e.‘ - P74

Abraham‘s faithful response to God‘s command results in yet anoth-er confirmation of God‘s great plan for the world: all nations will beblessed.  - P76

At first glance, it may sound as if the promise is conditional on Abraham‘s obedience. 
But we know this is not the case, for God‘s planning and providence stand behind 
all of Abraham‘s actions.  - P76

This test gives Abraham a glimpse of 
God‘s overarching plan of redemption—apromise that would ultimately be fulfilled through the offering of Hisown Son, Jesus Christ.  - P76

Through Jesus, we are invited into the blessing of imitating Him in His death and
 resurrection and receiving the gift of the
 Holy Spirit, who produces the fruit of righteousness in us.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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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시대에 기근이 들었다. 기근은 해를 거듭하며삼 년이나 이어졌다. 다윗이 하나님께 나아가 그 원인을여쭈었다.
PAR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울이 기브온 사람을 함부로 죽이던 때부터 사울과 그의 집안이 손에 묻힌 피 때문이다." - P323

2 그래서 왕은 기브온 사람을 불러 모아 물었다. (기브온 사람은 본래이스라엘 자손이 아니라 아모리 사람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로서, 이스라엘과 맺은 조약에 따라 보호를 받고 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과 유다의 명예에 광적으로 집착하던 사울이 그들을 모두 죽여 없애려고 했다.) - P323

56 그러자 그들이 왕에게 말했다. "우리를 없애려 했고 이스라엘에서 아예 씨를 말리려 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자손 가운데 남자 일곱 명을 우리에게 넘겨주시면, 우리가 그들을 하나님 앞에서 처형하되, 사울이 살던 기브아, 곧 거룩한 산에서 그들의 목을 매어 달겠습니다. - P324

 왕은 하나님 앞에서 요나단과 했던 약속 때문에 사울의 손자요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은 살려 두었다. 대신에 아야의 딸 리스바가 낳은 사울의 두 아들인 알모니와 므비보셋, 사울의 딸 메랍이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인 아드리엘과의 사이에서 낳은 다섯 아들을 뽑았다. 왕이 그들을 기브온 사람에게 넘겨주자 기브온 사람이그들을 산 위 하나님 앞에서 목을 매어 다니, 일곱이 모두 함께 죽었다 - P324

10 아야의 딸 리스바는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신을 위해 바위 위에펼쳐 놓고, 추수가 시작될 때부터 호우가 쏟아질 때까지 낮에는 주검에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했다.
다윗은 아야의 딸이요 사울의 첩인 리스바가 한 이 일을 전해듣고, 야베스 길르앗 지도자들에게 가서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유해를 찾아왔다. - P324

5-6 죽음의 물결이 밀어닥치고마귀의 물살이 나를 덮쳤다.
지옥 끈에 꽁꽁 묶이고죽음의 덫에 갇혀 출구가 모조리 막혔다. - P326

"이리도 험악한 세상! 나는 하나님께 외쳤다.
나의 하나님을 소리쳐 불렀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분의 왕궁에서 들으셨다.
내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나를 당신 앞에 불러 주셨다.
나를 독대해 주셨다! - P326

내가 빠져든 그 공허로부터.
쓰러진 나를 그들이 걷어찼지만,
하나님께서 내 곁을 지켜 주셨다.
그분께서 나를 탁 트인 들판에 세워 주셨다.
나, 구원받아 거기 섰다. 놀라운 사랑이여! - P327

21조각난 내 삶을 다 맡겨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다.
내 행위를 깨끗이 하자.
새 출발을 허락해 주셨다.
진정, 나는 하나님의 도(道)에 늘 정신을 바짝 차렸고,
하나님을 예사롭게 여기지 않았다. - P327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히 내딛는다.
내 마음을 열어 보여드리니
하나님께서 내 인생 이야기를 다시 써 주셨다.
- P328

주께서는 주를 붙드는 이들을 붙드시며,
주께 진실한 이들을 진실히 대하십니다.
주께서는 선한 이들을 선대하시며,
악한 이들은 짓궂게 괴롭히십니다.
주께서는 밝히는 이들의 편을 들어주시며,
콧대 높은 이들의 콧대를 꺾어 버리십니다. - P328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우신가! 
그분의 길은쭉 뻗은 평탄대로.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는 길은 모두 검증된 길.
그분은 누구든 달아나
몸을 숨길 수 있는 은신처.
- P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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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자신의 임재, 곧 성령을 아낌없이 주셔서 여러분 스스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하신 것이, 여러분의 부단한 도덕적 열심 때문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안에서 그 모든 일을 행하시는 그분을 믿어서입니까?  - P615

이 모든 일이여러분에게서 일어난 것은 아브라함의 경우와 같지 않습니까? 그는하나님을 믿었고, 그 믿음의 행위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삶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 P615

7-8 (율법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자녀인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 P615

또한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방인과도 믿음에 근거하여 올바른 관계를맺으실 것이라는 사실이 이미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에게 "모든 민족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약속하면서, 그사실을 미리 내다보았습니다. - P615

그 같은 도덕적 요구조항을 온전히 지킬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는 누구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수 없습니다.  - P615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마련해 주시는 일을 받아들임으로써 그런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과, 하나님이 해주시는 일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 P615

예언자 하박국이 옳았습니다. "하나님을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신다. 그것만이 참된 삶이다."
율법 준수는 믿음으로 사는 삶으로 자연스럽게 나아가기는커녕, 더많은 율법 준수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 P615

그리스도께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저주받은 우리 삶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삼으심으로, 그 삶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습니다.  - P616

여러분은 "나무에 달린 자는 모두 저주를 받은 자다"라는 성경 말씀을기억하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때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분은 저주를 받은 자가 되셨고, 동시에 그 저주를 푸셨습니다. 그 일로 모든 장애물이 사라져,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그 복이 이방인에게도 유효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P616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받았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의 생명, 곧 성령을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P616

그렇다면 율법, 곧 부록의 취지는 무엇일까요? 율법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처음 약속에 덧붙여진 것으로, 사려 깊은 배려였습니다 - P616

율법의 의의는 (후손이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약속을 물려받으시고, 그 약속을 우리에게 나눠 주실 때까지 죄인들을 구원의 길에붙잡아 두는 데 있습니다.  - P617

그렇다면 율법은 약속과 반대되는 것, 곧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율법의 취지는,
우리 스스로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음을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알리는 것입니다.  - P6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을 성취하실 때까지 믿음으로 기다림으로써만 얻을 수 있는 것을, 우리 스스로의노력으로 얻겠다고 종교 체계를 고안해 내는 것이 얼마나 쓸데없는짓인지 드러내 보이는 데 있습니다. 율법을 준수해서 우리 안에 생명을 창조할 능력이 있었다면, 우리는 벌써 생명을 얻고도 남았을것입니다. - P617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목적지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직접 사귀게 되었습니다.  - P617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세례는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깨끗해지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세례는 또한 성숙한 신앙의 옷을 입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옷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생명, 곧 하나님께서 처음 하신 약속의 성취입니다.  - P617

그리스도의 집안에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 사이에서 여러분은 모두평등합니다.  - P618

다시 말해, 우리는 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한가족이니, 바로여러분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언약의 약속에 따른 상속자입니다. - P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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