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8 "Judah, your brothers will praise you; your handwill be on the neck of your enemies; your father‘s sonswill bow down to you. - P106

9 You are a lion‘s cub, Judah; you return from themy son. Like a lion he crouches and lies down, like alioness who dares to rouse him?

10 The scepter will not depart from Judah, nor theruler‘s staff from between his feet, until he to whomit belongs shall come and the obedience of the nationsshall be his. - P106

11 He will tether his donkey to a vine, his colt to thechoicest branch; he will wash his garments in wine, hisrobes in the blood of grapes.

12 His eyes will be darker than wine, his teeth whiterthan milk. - P106

While speaking his blessings, Jacob spontaneously cries out to God fordeliverance, showing that he is in communion with God even as heutters these words to his sons.  - P108

Furthermore, Jacob‘s words concerningJudah suggest that he may have had a faint glimpse of God‘s ultimateplan for the salvation of the world.  - P108

Even though he cannot fathomwhat the full picture of redemption will look like, his eyes are turnedtoward God, from whom he knows deliverance will come.  - P108

Today, wehave a far better vantage point. While the picture Jacob saw was dimand distant, we clearly see God‘s deliverance through the life, death, andresurrection of Judah‘s descendant, Jesus Christ.  - P108

Still, we would do wellto learn from Jacob and look to the Lord in all circumstances, knowingthat Christ has delivered us from sin and condemnation and continuesto intercede on our behalf. - P108

Dear Jesus, thank you for saving us into Your kingdom.  - P109

Teach us what itmeans to live as citizens of heaven.  - P109

Give us the courage to tell others aboutYou, the humble King. In Your name, amen.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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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삼십팔년 동안 앓고 있던 한 남자가 있었다. 예수께서 그가 연못가에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그가그곳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를 아시고 말씀하셨다. 네가 낫기를원하느냐?"
‘그 남자가 말했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저를 연못에 넣어 즐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연못에 닿을 즈음이면, 이미 다른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 P308

8-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가 곧바로 나았다. 그는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갔다.
9-10 마침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유대인들이 그 나은 사람을 막아서며 말했다. "오늘은 안식일이오. 자리를 들고 다녀서는 안되오. 그것은 규정을 위반하는 일이오." - P308

"얼마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자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주 좋아 보이는구나! 너는 건강해졌다! 죄짓는 삶으로 되돌아가지 마라. 만일 되돌아가면, 더 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 P309

"그러나 예수께서는 스스로를 변호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아버지께서 안식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신다. 그러니 나도 일한다."
- P309

18 그 말에 유대인들이 격분했다. 이제 그들은 예수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그분을 죽이려고 했다. 예수께서 안식일을 어겼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하나님과자신을 동등한 자리에 두었기 때문이다.
- P309

19-20 그래서 예수께서 자신에 대해 길게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사실 그대로 말하겠다. 아들은 무슨 일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지않고 아버지에게서 본 대로만 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아들도한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아들도참여하게 하신다. - P309

20-23 그러나 너희가 본 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죽은사람들을 다시 살리시고 생명을 창조하시는 것처럼, 아들도 그 일을하기 때문이다. 아들은 자기가 택한 사람 누구에게나 생명을 준다.
아들과 아버지는 그 누구도 내쫓지 않는다. 아버지는 심판할 모든권한을 아들에게 넘겨주셔서, 아들도 아버지와 똑같이 영광을 받게 하셨다. - P309

"너희가 반드시 귀 기울여 들어야 할 말이 있다. 누구든지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믿고 나에게 책임을 맡기신 아버지와 한편에서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 참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더 이상 정죄받지 않는다. 그는 죽은 사람의 세계에서 산 사람의 세계로 과감히 옮겨 온것이다. - P310

그러나 내가 내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고발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라. 너희를 고발할 이는 너희가 그토록 의지하는 모세다. 너희가 모세의 말을 진실로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기록한 것이 나를 두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 P311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와 있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빌립의 믿음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였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할 일을 이미 알고 계셨다.
‘ 빌립이 대답했다. "각 사람에게 빵 한 조각이라도 돌아가게 하려면 은화 이백 개로도 모자라겠습니다."
- P312

8-9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가 말했다.
"여기 한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 P312

*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가 나를 찾아온 것은, 내가 하는 일에서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배부르게해주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가 값없이 먹여 주었기 때문이다." - P313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모든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고, 마지막 날에 만물과 모든 사람을 바르고 온전하게 회복시키는 것이다. 아들을 보고서 그와그가 하는 일을 신뢰하며 그와 한편에 서는 사람은 누구든지 참된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이것이 내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마지막 날에 그들을 일으켜 세워 살리고 온전하게 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 - P315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장 중요하고 참된 진리를 말해 주겠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나는생명의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라는 빵을 먹고도 죽었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너희와 함께 있는 빵은 정말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 P315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님,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주님께 있는데,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저희는 이미 주님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분임을 확신하며 주님께 인생을 걸었습니다."
- P317

70-7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 열둘을 직접 뽑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은 마귀다!" 이는 예수께서 시몬 가룟의아들 유다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인 이자는 그때 이미 예수를 배반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 P317

3-5 예수의 형제들이 그분께 말했다. "여기를 떠나 명절을 지키러 올라가서, 형님의 제자들도 형님이 하는 일을 잘 보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공개적으로 알려지기를 바라는 사람치고 은밀히 일하는경우는 없습니다. 형님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실 마음이면,
밖으로 나가서 세상에 드러내십시오." 예수의 형제들이 그분을 몰아붙인 것은, 그들도 아직 그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 P317

예수를 두고 무리 가운데 다투는 말이 떠돌았다. "그분은 선하사람이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렇지 않소. 그는 사기꾼일 뿐이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런 이야기는 위협적인유대 지도자들 때문에 조심스럽게 수군거림으로만 떠돌았다. - P318

명절이 이미 중반을 지날 무렵, 예수께서 성전에 나타나 가르치셨다. 유대인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으나 당혹스러웠다. "저 사람은교육받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토록 아는 것이 많을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가르침은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니다.
- P318

나의 가르침은 나를 보내신 분에게서 온다. 그분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 가르침을 시험해 보고,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왔는지아니면 내가 지어낸 것인지 알 수 있다. 말을 지어내는 사람은 자기를 좋게 보이려고 하지만, 자기를 보내신 분께 영광을 돌리려는 사람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할 뿐 진실을 조작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전해 준 이는 모세가 아니냐? 하지만 너희 가운데는 그 율법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 너희는 왜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 - P318

모세가 할례를 규정했고 원래 할례는 모세에게서온 것이 아니라 그의 조상에게서 온 것이다그래서 너희는 안식일에도 할례를 주며 몸의 일부를 처리한다. 너희는 모세의 율법 가운데 단 한 조항을 지키기 위해 그렇게 한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내가 안식일에 한 사람의 온몸을 건강하게 해주었다는 이유로 내게화를 내느냐? 트집 잡지 마라. 너희 머리와 가슴으로 무엇이 옳은지분별하고, 무엇이 정말로 옳은지를 따져 보아라." - P319

28-29 성전에서 가르치던 예수께서 그 말에 자극을 받아 큰소리로 외치셨다. "그렇다. 너희는 나를 알고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너희가 생각하는 데서 오지 않았다. 또한 나 스스로일을 시작한 것도 아니다. 나의 참된 근원은 나를 보내신 분이다. 너희는 그분을 조금도 알지 못한다. 나는 그분께로부터 왔다. 그래서나는 그분을 안다. 그분께서 나를 이곳에 보내셨기 때문이다." - P319

37-39 명절의 절정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입장을 분명히 하시고서큰소리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내게 와서 마셔라.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 것같이, 그 깊은 곳에서생수의 강이 넘쳐흐를 것이다."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사람들에게 오시지 않았다.) - P320

40-44 이 말씀을 들은 무리 가운데 "이분은 그 예언자가 틀림없다"고말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저분이야말로 메시아이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메시아가 갈릴리에서 나오겠는가? 성경에는 메시아가 다윗의 혈통을 따라 다윗의 동네인 베들레헴에서나온다고 하지 않았던가?"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렇게 무리사이에 예수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예수를 체포하려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는 못했다. - P320

전에 예수를 찾아왔던 사람으로 지도자이자 바리새인인 니고데모가 나서서 말했다. "먼저 당사자의 말을 들어 보고 그가 무슨 일을하는지 알아보고 나서 사람의 죄를 판결하는 것이 우리 율법에 맞지않습니까?"
그러나 그들이 그의 말을 가로막으며 말했다. "당신도 그 갈릴리 사람을 선전하는 거요? 성경에서 증거를 살펴보시오. 갈릴리에서 예언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왔는지 살펴보란 말이오."
그러고는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 P321

4-5 그 두루마리를 펴서 읽을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서,
나는 울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말했습니다.
"울지 마라. 보아라. 유다 지파에서 나신 사자이신 분, 다윗 나무의뿌리이신 분께서 승리를 거두셨다. 그분은 저 두루마리를 펴실 수있고, 일곱 봉인을 떼실 수 있다." - P839

그래서 내가 보니, 한 어린양이 보좌와 동물과 장로들로 둘러싸여 계셨습니다. 그분은 전에 도살되었으나 이제 우뚝 서 계신 어린양이었습니다. 그분은 일곱 뿔을 가졌고 또 일곱 눈을 가졌는데, 그눈은 모든 땅에 보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었습니다.  - P839

그분이 보좌에앉아 계신 분께 가서, 그분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받아 드셨습니다. 그분이 두루마리를 받아 드는 순간, 네 동물과 스물네 장로가 바닥에 엎드려 어린양께 경배했습니다. 각각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들고 있었는데, 그 향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의 기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 P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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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presents the truth of God‘s common grace in his address to theAthenian philosophers: God "gives everyone life and breath and every-thing else" (Acts 17:25).  - P99

I have come to realize that I often take thoseseemingly simple blessings from God for granted. And when thishappens, my sense of gratitude wanes.  - P99

It is only when these everydayblessings are taken away, like when I fall sick and go to the hospital, that I become more 
conscious of them. The medical bill becomes areminder of how precious life is.  - P99

We should not have to wait to fallsick to live a life of gratitude. We can develop a grateful attitude bytaking time every day to thank God for His blessings and commongrace in seemingly mundane things. - P99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Your unchanging love toward me!  - P99

Help me togrow in the knowledge of Your grace so that I may reflect that grace in the wayI live and relate to those around me. In Jesus‘ name, amen. - P99

3 Reuben, you are my firstborn, my might, the first signof my strength, excelling in honor, excelling in power.
4 Turbulent as the waters, you will no longer excel, foryou went up onto your father‘s bed, onto my couch defiled it.
- P100

6 Let me not enter their council, let me not join theirassembly, for they have killed men in their anger andhamstrung oxen as they pleased.
7 Cursed be their anger, so fierce, and their fury, so cruel!
I will scatter them in Jacob and disperse them in Israel." - P101

Jacob gathers all his sons together so that he can bless them before hedies. This is a solemn and defining moment, not only for each son butalso for the future nation of Israel.  - P102

People usually leave a will to providefor their children‘s future after they are gone,
which sets out the materialpossessions to be bequeathed to each child. - P102

 Jacob‘s prayer, however, isnot focused on the material possessions he will leave behind—thoughhe had an abundance of them but on the spiritual direction of his de-scendants‘ future.  - P102

Let us not lose sight of the importance of our spiritualdestiny as well as that of the children God may give us. - P102

Jacob‘s blessings to his first three sons seem rather strange. One mighteven wonder if they can be called blessings at all.  - P102

Jacob recalls their pastfailures in which Reuben dishonored his father by sleeping with one ofhis concubines, and Simeon and Levi slaughtered the defenseless peoplein the city of Shechem.  - P102

Their father‘s blessings now outline the 
consequences of those actions.  - P102

Our actions, too, have their consequences.
Although God forgives all our sins when we repent, we still have to livewith some of the regretful consequences of our mistakes.  - P102

This warns usto live wisely and carefully by submitting to the leadership of the HolySpirit so that He can guide us on the right path. - P102

Thank you, Father, for the eternal blessings that I have received from You throughYour Son Jesus Christ.  - P102

Help me to honor You by living according to Your will inevery area of my life. In Jesus‘ name, amen.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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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은 요한이 구사하는 아이러니 기법의 탁월한 본보기다.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되살리신 것이 1-44절 바로 유대인들이 주저없이 예수를 죽이기로 계획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45-57절 그러나 이런 아이러니는 일곱 번째 표적이 전하는 메시지의 일부다.
나사로의 죽음과 부활은 다가오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 장면의 한부분을 형성한다. - P207

베다니는 감람산 동쪽에 있는 마을이요, 예루살렘에서 3킬로미터쯤 떨어져 있었으며, 여리고로 가는 길에 있었다.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벳바게는 물론이요 베다니에도 머무셨다. 21:17;2686 참조 느 11:32 나사로의 누이인 마리아와 마르다는 베다니에 살았는데, 아마도 나사로와 함께 살았던 것 같다. 나사로가 병들어 눕자, 그의 누이들은 예수께 사람을 보내 도움을 청했다. 3절 2 - P208

이어 예수는 나사로가 잠들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는 고대유대 사회에서 죽음을 가리키는 완곡어였다. 참조 욥 14:11-12; 단 12:2; 마 9:24/막 4:38/눅 8:23; 마27:52; 에스라4서 7:31-32 제자들은 예수의 말씀을 오해해 나사로가 회복되었기 때문에 그가 잔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라 생각했다. 12-13절 그러자 예수는 에두르지 않고 나사로가 죽었다고 말씀하신다. 14절 나아가 예수는 제자들이 자신의 말씀을 오해했다고 나무라시면서, 나사로가 숨질 때 그 자리에 계시지 않았던 것이 다행이라고 선언하셨다. - P209

예수가 베다니에 도착하셨을 때는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나 지나 있었다. 요한복음 이후에 유대인들이 남긴 자료는 사람이 숨지고 사흘이 지나면 소생할 수 없다는 것이 랍비들의 믿음이었음을증언한다(레 15:1을 다룬 Lev. Rab. 18.1을 보라) Eccles, Rab, 12.6; Yebam. 16.3; Sem.
분명 랍비들은 고인의 영혼이 사흘 동안 시신 위를 떠돌다가떠난다고 생각했다.  - P210

예수는 마르다에게 나사로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리라고 확언하신다. 그러자 마르다는 옛 유대인들이 믿었던것, 즉 죽은 이들이 마지막 때에 이르러 부활하리라는 믿음을 고백한다. 24절 참조. 5.21, 25-29; 단 12:1-2; 행 23:8; Josephus, Ant. 18.1.3/14; J.W. 2.8.14/163; 6. Samh.
90b; m. Sanh. 10.1; m. Ber. 9.5 등 예수는 마르다의 대답을 고치셨다. 마지막날에 있을 부활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금‘ 일어날것이며, 25절 곧 있을 나사로의 부활이 그 사실을 생생히 보여 주리라는 것을 말씀하셨다.  - P211

여기서 우리는 미래주의 종말론(마지막 날에 있을 부활) 24절과실현된 종말론(지금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지는 부활) 25a절의 조합을 목격한다. 예수를 믿는 이들은 그 몸이 죽을지라도 이제 영적 생명이 시작되었으며(실현된 종말론), 나중에 몸도 부활하리라는 약속을 받았다(미래주의 종말론) 25b절  - P211

예수는 마르다에게 이것을 믿는지 물어보셨다. 26b절 이에 마르다가 한 대답, 곧 "주여 그러하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떠올려 준다 27절 참조마 16:16 요한은 독자에게 이미 메시아 칭호들을 소개했는데, 그것들은 네 번째 복음서의 핵심 구절인 20:30-31을 미리 귀띔해 준다. - P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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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는 동시대인인 학개와 더불어 유다 백성이 파괴된 성전을 재전하도록 독려하는 일을 맡았던 예언자다. 그들의 설교는 개인적 문제에 빠져 있던 유다 백성을 일으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공동의과업에 힘을 모으게 했다. 두 예언자는 팀을 이루어 그 과업의 성취를 이끌어 냈다.
- P821

그러나 스가랴가 한 일은 그 이상이었다. 왜냐하면 당시 백성들이 직면한 문제는 무너진 성전과 도성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이 무너져 버린 상태였고, 한 세기 동안을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면서 조롱과 멸시, 배신과 학대를 당해 온 그들이었다. 한때는 자긍심 높던 백성으로서, 아브라함, 모세, 사무엘,
다윗, 이사야 등 기라성 같은 위인들과 영광스런 역사를 자랑했지만, 오랜 굴욕의 세월을 보내면서 과거의 유산을 모두 잃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존엄한 정체성마저 잃어버릴 위험에 처해 있었다. - P821

스가랴는 오랜 포로생활이 허물어뜨린 그 존엄한 정체성을 회복시키는 일에 중심 역할을 감당했던 예언자다. 그의 환상과 메시지는, 하나님의 백성의 상상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 환상들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모습을 뚜렷이 각인시켰고, 유다 백성들이 오랜 오욕과 굴욕의 세월을 이겨 낼 수 있게하는 힘이 되었다. - P821

다리오 왕 이년 여덟째 달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잇도 손자요 베레가의 아들인 예언자 스가랴에게 임했다. "나 하나님은 너희 조상들에게 몹시 노했었다. 그러니 만군의 하나님의 이메시지를 백성에게 전하여라. ‘내게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너희 부모들을 닮지 마라. 일찍이 예언자들이 그들에게 외쳤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 악한 삶에서 떠나라. 너희 악한 행실을 그만두어라."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모두 무시했고, 한사코 듣지 않았다. ‘
- P825

너희 조상들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죽어서 땅에 묻혔다. 그들에게 설교했던 예언자들은 어디에 있느냐? 그들도 죽어 묻혔다. 그러나 내 종 예언자들이 선포했던 메시지는 죽지 않았다. 메시지는 너희 조상들에게 들어가 제 역할을 해냈다. 그렇지 않느냐? 메시지는그들을 일깨웠고, 그들은 이렇게 말하며 돌아왔다. ‘그분은 말씀하신 대로, 아주 분명하게 행하셨습니다. 우리는 빠져나갈 수 없었습니다 - P825

12 하나님의 천사가 보고를 드렸다. "만군의 하나님, 예루살렘과 유다의 도성에 대해 언제까지 노하시렵니까? 언제쯤 진노를 누그러뜨리시렵니까? 칠십 년이면 충분한 세월이지 않습니까?"
- P826

13-15 하나님께서 좋은 위로의 말씀으로 전령 천사를 안심시켜 주셨다. 그러자 전령 천사가 나를 향해 말했다. "그들에게 전하여라.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일러 주어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예루살렘과 시온을 많이 아낀다. 그들을 진정으로 나의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살고 있는 저 사악한 민족들에 대해서는 진노가 머리끝까지 치민다. 전에는 다소 화가나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들이 도를 넘었다. 나는 이제 행동에 나서려고 한다. - P826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내 성전이 반드시 재건되도록 할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재건 공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다시 한번 전하여라.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나의 도성들이 다시 번성하고,
하나님이 다시 시온을 위로할 것이다.
예루살렘이 다시 나의 총애를 받게 되리라." - P827

"뛰어가라! 가서 측량사에게 말하여라. ‘예루살렘 성벽이 터질 것이다.
사람과 짐승들로 꽉 차 벽이 터져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예루살렘과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성벽 없는 예루살렘에게 불 성벽이 되어 주고, 그 안에서 빛이 되어 주리라." - P828

전령 천사가 앞의 환상을 다시 보이며 말했다. "일곱 등잔은 탐조등처럼 세상의 어두운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하나님의 눈이다." - P831

" 그가 내게 말했다. "이 책은 온 세상 모든 도둑과 거짓말쟁이들에게 내려지는 판결이다. 책의 처음 절반은 도둑에 관한 내용이고, 나머지 절반은 거짓말쟁이에 관한 내용이다. 내가 이것을 보냈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이 판결이 모든 도둑과 거짓말쟁이의 집에빠짐없이 날아들 것이다. 집 하나하나에 내려앉아 기둥과 돌을 허물어뜨릴 것이다." - P831

12-13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정신 바짝 차려라. 여기 "가지"라는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다. 그가 지금 있는 곳에서 가지처럼 뻗어 나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그렇다. 그가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사람이다. 또한 왕좌에 앉아 왕의 역할을 맡아서 통치할 것이다. 왕좌에 앉은 제사장이 될 것이다! 그는 왕과 제사장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 P833

14 다른 왕관은 왕권의 상징으로, 하나님의 성전 안에 두어라. 헬렘과도비야와 여야, 그리고 스바냐의 아들 헨이 그것을 관리할 것이다.
15 먼 곳에서 사람들이 와서 천막을 치고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을도울 것이다. 이 일은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다는 확증이 되어 줄 것이다. 이 모든 일은 너희가 온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순종할 때 이루어진다." - P833

‘서로 정의롭게 대하여라.
너희 이웃을 사랑하여라.
서로 자비를 베풀어라.
과부들, 고아들, 나그네들, 가난한 이들을 착취하지 마라.
서로 음모와 계략을 꾸미지 마라. 그것은 악이다.‘ - P834

 그러나 어떠했느냐? 너희 조상들이 그 말씀을 들었느냐? 그렇지 않다. 그들은 이를 악물고 반항했다. 귀를 닫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시에 마음을 굳게 닫았고, 이전 예언자들이 만군의 하나님의명령을 받아 전했던 성령충만한 설교에 대해 마음을 굳게 닫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하셨다. 정말로 노하셨다. 그분이 그들에게 명확히 전하신 말씀을 그들은 한 마디도 듣지 않았다. - P834

그들이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나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겠다. 내가 그들을 사방으로 흩어 버렸다.
그들은 나그네 신세가 되어 타지를 떠돌았다. ‘약속의 땅‘은 잡초와깡통과 엉겅퀴만 무성한 공터가 되었다. 생명의 흔적조차 찾을 수없었다. 그들은 꿈의 땅을 황무지로 바꾸어 놓았다." - P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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