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12 Isaac planted crops in that land and the sameyear reaped a hundredfold, because the LORD blessed him. - P116

14 He had so many flocks and herds and servants thatthe Philistines envied him.
15 So all the wells that his father‘s servants had dug inthe time of his father Abraham, the Philistines stoppedup, filling them with earth.
- P116

20 But the herders of Gerar quarreled with those of Isaacand said, "The water is ours!" So he named the wellEsek, because they disputed with him.
21 Then they dug another well, but they quarreled overthat one also; so he named it Sitnah.
- P117

22 He moved on from there and dug another well, andno one quarreled over it. He named it Rehoboth, saying,
"Now the LORD has given us room and we will flourishin the land." - P117

Envy over the success of others, especially when they get what we wantfor ourselves, is something that many of us have experienced.  - P118

Jealous of Isaac‘s growing wealth and 
influence, his Philistine neighbors fill the
wells that water his flocks with dirt, and Abimelek tells him to leave.
- P118

Isaac, for his part, does not use God‘s gifts and promised blessings as a weapon to 
intimidate his neighbors. 
- P118

His attitude is that of a peacemaker.  - P118

He simply moves and reopens the wells
 the Philistines stopped. - P118

When the world treats us with hostility, we never need to respond in kind.  - P118

We can be confident that God will 
vindicate us and provide what we need in 
the meantime. - P118

Isaac is committed to peace with his neighbors. Twice, his servants dig wells that
 result in disputes and opposition from the Philistines.  - P118

On both occasions, Isaac chooses the 
way of peace and accommodation. - P118

The third well dug by his servants is free from conflict, so Isaac names that well 
Rehoboth because God has given Isaac 
"room" to receive His blessings. - P118

 Isaac‘s charity and patient endurance are the results of his faith and humility. - P118

 Rather than fighting his battles the world‘s way, he chooses the way of peace, believing in the promises of God for his life 
and family.  - P118

The attitudes and ways of the world lead only to conflict and opposition,
 but the ways of God‘s kingdom lead to blessing and peace. - P118

"We don‘t persuade our neighbors by mimicking their angry power protests."
- Russell D. Moore - P118

Apart from God‘s tolerance and understanding in the midst of ourbroken world, 
we are all destined for everlasting torment. But praise God for His patience toward 
us and the love He displayed by offering
His Son for our salvation! - P119

Lord, set me free from the envy and hate 
that characterize this sinful world.
- P119

Help me to serve as a peacemaker, knowing that You have promised blessings for 
those who walk in Your ways.
 In Jesus‘ name, amen.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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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법은 다음 두 가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고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이 방법을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질문이 복잡하거나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순하면서도 모든것을 포괄하는 질문이기도 하지요.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신학적입니다.  - P149

장 칼뱅은 『기독교 강요』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나를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나 자신을 알 턱이 없습니다. 한쪽을아는 만큼 다른 한쪽도 압니다. - P149

하나님의 어떠하심은 곧 내가 어떤 존재이고, 어떤 성품을 빚어야 하고, 어떤행동을 해야 할지를 규정합니다. 하나님께 당신이 누구신지, 그리고 나와 우리는 누구인지 물으십시오. 말씀해 주실것입니다. - P150

그런데도 성경에 대해 과감히 질문하라는 것은 다름 아닌 예수님이 질문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의예수님이 그랬습니다. 그분은 잘 들으셨을 뿐 아니라 묻기도 잘 하셨습니다(눅 2:46).  - P151

공생애 사역 내내 예수님은 질문하고 또 질문하셨습니다.
마가복음에는 총 예순여섯 개의 대화가 기록되었습니다. 그중에 질문이 쉰 개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물으십니다. 질문이 곧 교육입니다.  - P151

예수님의 교육 철학은
"질문 없이 교육 없다!"였습니다. 질문하지 않고서는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 P151

질문하시는 예수님에게서 우리는 두 가지를 배웁니다. 하나는 우리가 대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막 4:40) 왜 내게는 믿음이 없는 걸까요? "네가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14:37)  - P152

왜 우리는 잠깐의 시간조차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는 걸까요? "읽지 못하였느냐?"(2:25; 12:26) 왜 성경을 읽지 않나요? "너희도 이렇게 깨
"달음이 없느냐?" (7:18; 8:17, 21) 왜 우리는 성경을 이해하는 데있어 불신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걸까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8:29) - P152

질문하시는 예수님에게서 배우는 다른 하나는 우리도 질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말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주님, 제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십니까?"(10:36)주님이 찬찬히 일러 주십니다. "제가 보는 이 큰 건물은 무엇입니까?" (13:2) 왜 예배당 건물은 늘어나고 커지기만 하는데 말씀과 기도는 갈수록 작고 약해지는지 큰 목소리로 말씀하실 것입니다. " - P153

나는 누구입니까?" (8:29) 주님이 내게 던지셨던 질문을 되돌려 주님께 던질 때 내가 누구인지 알게될 것입니다. 우리가 질문할 때 성경은 대답합니다. 과감하게 질문하십시오. 성경은 질문하는 자의 것입니다. -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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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의 참정부(폴리튜마), 국적은 하늘에 있다는 3장20절과 본 절의 시민으로 살라(폴리튜오마이)를 연결해서 해석하면,
이 땅 로마의 식민지인 빌립보에 살지만 하늘의 식민지에 살아가는것처럼 그렇게 살라는 말이다. - P111

신앙생활이란 그리스도께서 주권자가 되신 하늘과 땅을 함께 통괄하는 그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폴리스마다 그에 맞는 삶의 양식이 있듯이 복음으로인해 생긴 폴리스의 시민들은 하늘에 속한 삶의 양식으로 이 땅을살아가야 한다.  - P113

극도의 좌절감으로 드러누워있던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아직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이있음을 상기시켜 주셨다(왕상 19:18), 나는 낙심하여 드러누울지라도하나님은 여전히 누군가를 통해서 일하고 계신다. - P115

동일한 사건이 어떤 사람에게는 멸망의 징조가, 다른 이에게는 구원의 징조가 된다는 논리는 고린도후서에서도 비슷하게 등장한다.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고후 2:16). - P116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그렇다면 그를 위해서 고난받는 것도 내 뜻대로,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말이다. - P116

피터 오크스는 빌립보 교인들이 당한 고난을주로 경제적인 측면에서 찾는다. 당시 사회는 경제활동을 위한 동종 조합 네트워크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그 대부분이 특정 신을섬기는 종교 조합이기도 했다. 그리스도인이 된 이들에게는 당연히참여하기 힘든 우상숭배였다.  - P117

또 당시의 가게나 공장 등 사업체에는 의례히 신들의 형상을 안치해 놓았는데,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이전에 섬기던 우상을 제거했을 것이다. 이런 행위들은 이웃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을 것이고, 사업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했을 것이다.  - P117

사도행전은 기독교의 선교가 지중해 세계 도시들의 종교세계뿐 아니라 경제계와 상당한 갈등을 유발했음을 보여 준다. 바울이빌립보에서 감옥에 갇힌 것도 점치는 노예 소녀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었기 때문에, 그 경제적인 손실을 이유로 고소당한 건이었다. - P117

바울은 이 헌금을 받고 "나의 매입과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나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었다고 해석했다(1:7). 이렇게 보면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감내해야했던 사회적 소외와 경제적 손실이 그들의 고난이었으며, 바울에게현금을 보내기 위해서 더 허리띠를 졸라 매야 했던 것은 그들이 구체적으로 바울과 같은 싸움을 하고 있다는 표식이었다. - P118

"부모 된 사람들의 가장 큰 어리석음은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들고자 함이다. 부모 된 사람들의 가장 큰 지혜로움은 자신들의 삶이 자식들의 자랑거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 신앙적인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P119

말씀을 전하는 이들, 먼저 믿은 이들은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지를 자신의 삶으로 후배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바울은 이를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보라"(3:17).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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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살펴서 그대로 행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대부분은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 P641

그분과의 사귐을 지속하고, 사랑의 삶을 익히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잘 살펴보십시오. 그분의 사랑은 인색한 사랑이 아니라 아낌없는 사랑이었습니다.  - P641

그분은 우리에게서 무언가를얻으려고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부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사랑하셨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사랑하십시오. - P641

사랑을 육체의 욕망으로 변질시키지 마십시오. 난잡한 성행위,
추잡한 행실, 거만한 탐욕에 빠져드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 P641

몇몇 사람들이 남의 뒷말하기를 즐기더라도,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보다 나은 언어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더러운 말이나 어리석은 말은입에 담지 마십시오. 그런 말은 우리의 생활방식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 P641

우리가 늘 사용해야 할 언어는 감사입니다. - P641

그리스도의 밝은 빛을 가까이 하십시오!
선함, 옳음, 참됨. 이 세 가지는 밝은 대낮에 어울리는 행위입니다.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해드릴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행하십시오.
- P642

헛된 일, 분주하기만 할 뿐 성과가 없는 일, 어둠을 좇는 무익한일로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 P642

하나님의 영을 들이마시십시오. 벌컥벌컥 들이키십시오.  - P642

축배의 노래 대신 찬송을 부르십시오! 마음에서 우러난 노래를 그리스도께 불러 드리십시오. 모든 일에 노래할 이유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을 드리십시오. - P642

21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예의 바르고 공손하게 대하십시오. - P642

 아내 여러분, 그리스도를 지지하는 것처럼 남편을 이해하고 지지해 주십시오. 남편은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하시는 것처럼 아내에게 지도력을 보이되, 아내를 좌지우지하지 말고 소중히 여기십시오. - P643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십시오. 그런 사랑의 특징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회를 온전하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교회의 아름다움을 일깨웁니다.  - P643

참 주인이신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일에 언제나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해야 할 일을 눈가림으로 하지 말고 진심으로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을 하는 그리스도의 종처럼진심으로 하십시오.  - P644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없어서는 안될 무기입니다.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이 전쟁에서 기도는 필수입니다. 열심히, 오래 기도하십시오.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끊임없이 주의를기울이십시오. 서로 기운을 북돋아 주어, 아무도 뒤처지거나 낙오하는 사람이 없게 하십시오. - P645

그러면 내가 어떻게 반응해야겠습니까? 나는 그들의 동기가 순수하지 않는 악하는 분명치 않든 간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누구라도 입을 열 때마다 그리스도가 전파되니, 그저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 P651

 나는 살아서는 그리스도의 심부름꾼이고, 죽어서는 그리스도의 선물입니다. 지금의 삶과 휠씬더 나은 삶! 어느 쪽이든 내게는 유익입니다. - P651

여러분의 용기와 하나됨은 적들에게 분명 위협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직면한 것은 패배요, 여러분이 직면한 것은 승리입니다. 이 둘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 P652

이 삶에는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사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도 있습니다. 고난은 신뢰만큼이나 값진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어떤 싸움을 싸워 왔는지 보았고, 지금도 이 편지를 통해서 계속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똑같은 싸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P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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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의 마무리로, 솔로몬 왕은 시온, 곧 다윗 성에서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오려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곧 모든 지파의 대표들과 각 가문의 족장들을 불러 모았다. 에다님월 곧 - P362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궤를 메고, 궤와 회막과 회막에 딸린 모든 거룩한 그릇을 옮겼다. - P362

곧이어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제자리, 곧 성전 내실의지성소 안 그룹들의 날개 아래에 가져다 놓았다. 그룹들의 펼친 날개가 궤와 그 채를 덮었다. 채는 아주 길어서 내실 입구에서 그 끝이보였는데, 멀리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 채는 오늘까지 그곳에 있다.
- P362

궤 안에는 호렙에서 모세가 넣어 둔 두 돌판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호렙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뒤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신 곳이다.
- P362

10-11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오자, 하나님의 성전에 구름이 가득 찼다. 구름 때문에 제사장들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 P362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내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을 다스려 온것입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성전을 지었고, 그분께서 우리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그들과 맺으신 언약을 넣은 궤를 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P363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단 앞에 자리를 잡고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들고 기도했다. - P363

이 성전이야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할지라도 담대히 구합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제가 드리는 중보기도와 간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지금 주 앞에 아뢰는 저의 뜨겁고 진실한 기도를들어주십시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서 높임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신 이곳, 이 성전을 밤낮으로 지켜보시고, 제가이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 P364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죄를 지어 적에게 패할 때라도주께 돌이켜 이 성전에서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로 주님의 통치를인정하면,
주께서는 주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며주께서 그들 조상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 P365

 주님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지어서 하늘이 마르고 비가 오지 않을 때, 주께 벌을 받은 그들이 이곳에서 기도하며 주님의 통치를인정하고 그 죄를 멈추면,
주께서는 주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주님의 종,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P365

주께서는 그들이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의 형편에 맞게 행하여 주십시오.
- P366

그들이 주께 죄를 지어-죄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그들도분명히 죄를 지을 것입니다!-주의 진노를 사서 원수의 손에 넘겨져 멀든 가깝든 원수의 나라에 포로로 잡혀갈지라도, 그 나라에서 회개하고 포로생활 중에 마음을 돌이켜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사악한 짓을 행했습니다"라고 고백하면 - P366

주께서는 그들의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를주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그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행하여 주십시오. - P367

주님의 종인 저의 간구와 주님의 사랑하시는 백성 이스라엘의 간곡한 기도에 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그들이 주께 부르짖을 때마다 들어주십시오! 하나님, 주님의 강력한 주권으로 우리조상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실 때 주님의 종 모세를 통해 선포하신것처럼, 주께서 이 땅의 모든 민족 가운데 그들을 친히 택하셔서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 P367

이 모든 담대하고 뜨거운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뒤에, 솔로몬은
‘무릎 꿇고 있던 하나님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하늘을 향해 손을 뻗었다. 그렇게 선 채로 소리 높여 이스라엘 온 회중을 축복했다. - P367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참 신이시며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하나님 우리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며살아야 합니다. 그분이 예비해 주신 인생길을 따라가고 그분께서 오늘 분명히 밝혀 주신 모든 것에 주의하여, 깨어서 살아야 합니다."
- P368

그 후에 왕과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예배했다.
솔로몬은 소 22,000마리, 양 120,000마리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며 화목제를 드렸다. 이렇게 왕과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성전을봉헌했다. -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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