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일의 마무리로, 솔로몬 왕은 시온, 곧 다윗 성에서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오려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곧 모든 지파의 대표들과 각 가문의 족장들을 불러 모았다. 에다님월 곧 - P362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궤를 메고, 궤와 회막과 회막에 딸린 모든 거룩한 그릇을 옮겼다. - P362

곧이어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제자리, 곧 성전 내실의지성소 안 그룹들의 날개 아래에 가져다 놓았다. 그룹들의 펼친 날개가 궤와 그 채를 덮었다. 채는 아주 길어서 내실 입구에서 그 끝이보였는데, 멀리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 채는 오늘까지 그곳에 있다.
- P362

궤 안에는 호렙에서 모세가 넣어 둔 두 돌판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호렙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뒤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신 곳이다.
- P362

10-11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오자, 하나님의 성전에 구름이 가득 찼다. 구름 때문에 제사장들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 P362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내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을 다스려 온것입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성전을 지었고, 그분께서 우리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그들과 맺으신 언약을 넣은 궤를 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P363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단 앞에 자리를 잡고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들고 기도했다. - P363

이 성전이야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할지라도 담대히 구합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제가 드리는 중보기도와 간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지금 주 앞에 아뢰는 저의 뜨겁고 진실한 기도를들어주십시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서 높임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신 이곳, 이 성전을 밤낮으로 지켜보시고, 제가이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 P364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죄를 지어 적에게 패할 때라도주께 돌이켜 이 성전에서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로 주님의 통치를인정하면,
주께서는 주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며주께서 그들 조상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 P365

 주님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지어서 하늘이 마르고 비가 오지 않을 때, 주께 벌을 받은 그들이 이곳에서 기도하며 주님의 통치를인정하고 그 죄를 멈추면,
주께서는 주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주님의 종,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P365

주께서는 그들이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의 형편에 맞게 행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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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주께 죄를 지어-죄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그들도분명히 죄를 지을 것입니다!-주의 진노를 사서 원수의 손에 넘겨져 멀든 가깝든 원수의 나라에 포로로 잡혀갈지라도, 그 나라에서 회개하고 포로생활 중에 마음을 돌이켜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사악한 짓을 행했습니다"라고 고백하면 - P366

주께서는 그들의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를주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그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행하여 주십시오. - P367

주님의 종인 저의 간구와 주님의 사랑하시는 백성 이스라엘의 간곡한 기도에 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그들이 주께 부르짖을 때마다 들어주십시오! 하나님, 주님의 강력한 주권으로 우리조상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실 때 주님의 종 모세를 통해 선포하신것처럼, 주께서 이 땅의 모든 민족 가운데 그들을 친히 택하셔서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 P367

이 모든 담대하고 뜨거운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뒤에, 솔로몬은
‘무릎 꿇고 있던 하나님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하늘을 향해 손을 뻗었다. 그렇게 선 채로 소리 높여 이스라엘 온 회중을 축복했다. - P367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참 신이시며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하나님 우리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며살아야 합니다. 그분이 예비해 주신 인생길을 따라가고 그분께서 오늘 분명히 밝혀 주신 모든 것에 주의하여, 깨어서 살아야 합니다."
- P368

그 후에 왕과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예배했다.
솔로몬은 소 22,000마리, 양 120,000마리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며 화목제를 드렸다. 이렇게 왕과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성전을봉헌했다. -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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