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정부는 육체적으로 완벽한 유아만 생명을 유지하도록 허용했다. 그들은 사내아이가 일곱 살이 되면 가족의 품에서 떼어내 군사학교에 입학시키고, 그곳에서 교육하고 훈련해 전쟁터에 나가서 싸울 준비를 하게 했다. 아이가 자라 스무 살이 되면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계속해서 막사에서 살면서 공동 식사를 하고 매일 훈련을 받아야했다. 그리고 조국 스파르타에 23년을 봉사하고 난 서른이 되어서야 완전한 시민권과 의회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 P66

의회는 아테네와는 달리 보수주의적인 원로 귀족들에 의해서 지배되었다. 60세가 되기 전에는 군복의 의무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스파르타 시민들은 다른 무엇보다도기 용맹스러움, 규율처럼 군인에게 중요한 덕목을 높이 샀다.
- P66

 스파르타의 정치체제는 군주제와 과제를 섞은 복합적인 것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국가의 일에 거의 간섭하지 않고 대신 국내에서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것을 막는다든지 지역 내에서 자국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스파르타인들은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겼다. 하지만 아테네인들과는 달리, 그들은 다른 국가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모델을 따르라고 설득하지는 않았다. 스파르타는 훌륭한 보병대를보유하고 있었지만 보수적인 현 지배 세력이었다.  - P69

코린토스인의 이 같은 희화화가 완전히 과장은 아니다. 아테네인들의 모든 생활 영역에는 대범함이 투영되었다. 아테네인들은 자신들이 인류 진보의 최전선에 있다고 믿었다. 그들은 그리스의 섬마다 주축을 이루고 있던과제 정부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장려하면서 다른 국가 일에 간섭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 중립국들을 대상으로(예컨대 코르키라) 동맹국이 되어달라고 꾸준히 설득하는 일도 멈추지 않았다. 스파르타를 가장 당황케한 것은 아테네의 야망에 한계가 없어 보인다는 점이었다. - P69

전쟁의 과실이 쓰디쓴 만큼이나 두 나라 모두에게 평화의 과실은 달콤했다. 조약 덕분에 스파르타와 아테네는 자국 내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스파르타는 군사비용을 절감하고 이웃 나라들과의 오랜 동맹 관계를 강화했다. 아테네는 강력한 해군력을 사용해서 에게해 전체를 장악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해상국들로부터 금을 추출했다. 그렇게 해서 축적한 전략적 예비금이 총 금 6,000 달란트라는 전례 없는 금액에 달했는데, 거기에다가 해마다 1,000 달란트의 소득이 증가하는 추세였다. 금욕적이고 보수적인사회이기로 유명한 스파르타조차 작은 규모이긴 해도 나름의 문화적 부흥기를 맛보고 있었다. - P71

불꽃이 점화된 것은 기원전 435년의 일이다. 지역 충돌이 발생했을 때 처음에는 그 충돌이 아테네의 이해관계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칠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스파르타의 중요한 동맹국인 코린토스가 중립국이었던 코르키라를 자극하여 저 멀리 지금의 알바니아에 위치한 에피담누스를 두고 결전을 벌이려 했던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 P72

코린토스는 그리스 전역에서 해상 전투 요원을 모집하여 재빠르게 가능해군 전력을 늘려서, 머지않아 150척의 전함을 지닌 동맹국이 되었다. 이아테네에 비하면 상대도 되지 않았지만 코린토스는 그리스에서 두 번큰 함대를 보유한 나라가 된 것이다. 이에 당황한 중립국 코르키라는아테네에 도움을 요청했다. - P72

아테네 앞에 놓인 것은 우열을 가늠하기 힘든두 가지 나쁜 선택지뿐이었다. 만약 직접 코르키라를 돕는다면, 코린토스를 적으로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30년 평화조약을 어기는 셈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만약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코린토스로 하여금 코르키라의 함대를 합병하는 결과를 허용하여 결국 제해권이 스파르타 쪽으로 넘어가버리고 마는 위험한 상황과 맞닥뜨리게 될지 몰랐다. - P73

스파르타 역시 이와 비슷한 전략적 딜레마에 직면했다. 만약 자신들이 코린토스의 코르키라 공격을 지지한다면 아테네는 스파르타가 자국의 해군력에 도전한다고 합리적인 결론을 내리고 선제공격을 준비할지도 몰랐다. 반면에 만약 스파르타가 중립을 지킨다면 아테네가 갈등에서 결정적인 행위자가 되어 결국 스파르타가 다른 펠로폰네소스 동맹국들로부터 신뢰를 잃게 될지도 몰랐다. 스파르타로서는 이런 상황이야말로 묵과하고 넘어갈 수없는 마지노선이었다. 이웃 나라들에게 안정적인 영향력을 유지하는 일본노예들의 위협을 막는 데 필수적인 전략이었기 때문이다. - P73

코린토스인들이 만약 스파르타가 무슨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자기네들은 동맹을 탈퇴할 생각이라고 말했을 때, 그 자리에 있던 스파르타인들 모두 틀림없이 진저리를 칠 정도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메시지는 분명했다. 아테네의 부상이 수백 년간 스파르타가 그리스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어온 핵심 동맹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 말이었다. - P75

번번이 진정한 국가이익처럼 보이는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나라들을 보면, 국가 정책이 일관된 한 가지만아니라 필수적으로 거칠 수밖에 없는 정부 내각 분파들 간의 협상에라 결정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페리클레스가 여러 차례 지도자로 자기는 했지만 그에게 공식적인 권한은 별로 없었다. 아테네의 법률 시스템독재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한 개인의 권력을 제한하는 것으로 고안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페리클레스는 의회 실력자인 만큼여러 정치인들 중 한 사람이었고, 그의 영향력은 그저 그의 설득 능력에 있을 뿐이었다. - P76

모든 참관인들 가운데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은 오직 스파르타의 왕아르키다모스뿐이었다. 그는 어느 쪽에게도 압도적으로 유리하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한 세대는 계속되리라고 예견했다.
아르키다모스가 예견한 대로 전쟁은 참혹했다. 30여 년에 걸친 아테네와스파르타 간의 유혈참극으로 그리스 문화의 황금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말았다. 페르시아전쟁 이후에 합의된 규칙에 의해 만들어지고 힘의 균형으로 공고화되어온 질서는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 P77

특히 전쟁은 아테네 제국의 몰락을 알리는 조종 소리로 들렸다. 스페타는 전쟁에서 승리했으나, 국력은 쇠약해졌고 동맹은 망가졌으며 부거의 바닥난 지경이 되었다. 그후 2,000 년 동안 그리스가 다시 자진해서뭉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요컨대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아이디어의 발단이 된 이 사건, 펠로폰네소스전쟁은 그리스 역사만이 아니라 서양문명사에서도 하나의 분수령이 된 것이다. - P78

왜 그리스의 두 주요 세력 간의 경쟁은 결국, 각자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것을 파괴해버리고 만 전쟁으로 이어지게 되었을까? 투키디데스에 따르면,
근본적인 원인은 신흥세력과 지배 세력 간의 구조적 긴장이 얼마나 깊은가에 있다. 이런 경쟁이 두 나라를 잇따른 교착상태에 빠뜨림에 따라 서로의 정치 구조 안에서 가장 열성적인 목소리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자존심이 더 강해지며, 상대국이 얼마나 위협적인지를 주장하는 목소리는 더 날카로워지고, 평화를 유지하려고 애쓰는 지도자들에 대한 도전은 점점 더강해진다.  - P79

투키디데스는 전쟁으로 이끈 이 역학에 기름을 끼얹는 세 가지주요 동인을 밝혔다. 바로 이해관계, 두려움 그리고 명예다. - P79

자유로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주권을 지키는 일이다. 투키디데스의 설명에 따르면, 아테네의 끝없는 팽창이 "스파르타의 동맹국들을 잠식하기 시작함"에 따라, 스파르타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입장에 처했다고 느꼈고"
따라서 전쟁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생각했다. ‘두려움은, 구조적 현실에 관한 ‘사실‘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키기 위해서 투키디데스가 사용한 단어다.  - P79

객관적인 조건을 인식하는 주체는 바로 인간이고, 우리 인간이그 조건을 바라보기 위해 사용하는 렌즈는 우리 감정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지배 세력의 두려움은 종종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켜 위험을 과장하게만든다. 반면, 새로 부상하는 세력의 자신감은 가능한 일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게 만든다. - P79

이해관계와 인식 너머에는 투키디데스가 ‘명예‘라고 부른 제3의 요소가있다. 현대인들의 귀에는 이 말이 허세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투키디데스의 개념은 지금 우리가 국가의 자기 인식, 마땅히 받아야 할 인정과 존중에 관한 확신 그리고 자존심으로 생각하는 것을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 P80

한 세기에 걸쳐 점점 힘이 강해진 아테네는 자연스레 스스로의 자격에 관한 자각도 커질 수밖에 없었다. 메가라나 코린토스처럼 자국보다 약한 나라가 접근해왔을 때 이들 나라가 스파르타의 동맹국이라는 사실은 이들 나라가 아테네에 적절한 경의를 표하지 않는 것에 대한 변명이 결코 될수 없었다. 이 위대한 역사가의 말에 따르면, 이 세 가지 요소가 갈수록 서로 점점 더 심하게 얽히는 바람에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반복하게 되었다. - P80

서로 일종의 체스 게임을 벌이는 동시에, 각 나라는 서로의상대국에 제대로 맞서지 못한다면 그것은 불명예이자 재앙이라고 믿는 국내의 정치 주체들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과도 씨름해야 했다. 결국,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지도자들은 자국의 국내정치에 휘말려버린 것이었다. 미국대통령학 분야의 석학인 리처드 뉴스타트 Richard Neustadt 가 미국 대통령 역할의 특징이라고 다음과 같이 통찰력 있게 요약한 바를, 페리클레스와 아르키다모스는 이해하고 있었다.
"우리가 출발점으로 삼아야 하는 말은 여전히 ‘약함‘이다." - P80

아테네의 힘이 갈수록 커지고 덩달아 스파르타의 우려도 갈수록 커져감에 따라, 두 나라는 점점 더 전쟁을 피하기 어렵게 만드는 길을 자꾸만택했다는 점이다. 위기가 발생했을 때 아테네의 확신에 찬 주장은 오만으로까지 부풀어 올랐고, 스파르타의 불안은 피해망상 수준으로까지 곪아갔다.
- P81

평화조약은 상대 세력의 영향권에 대한 개입을 금지함으로써 의도치 않게남아 있는 중립국들에 대한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경쟁 격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코르키라와 메가라에서 발생한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은 결국,
수십 년 동안 점점 커져온 압력의 분출구가 되었다.
그렇게 투키디데스의 함정에 최초의 희생자들이 걸려든 것이다. 아테네와스파르타 양국 모두에서 훌륭한 정치가들과 지혜로운 목소리들이 입을 모아 전쟁은 곧 재앙을 뜻하리라고 경고했지만, 힘의 균형이 이동한 현실 탓에 양측 모두 가능한 선택지 중 가장 덜 나쁜 쪽이 폭력이라고 결론짓게되었다. 그렇게 전쟁이 시작되었다. -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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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반 Laban 교수에게 고대 그리스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우뚝 솟은 위대한 문명의 첨탑이었다.  - P61

교수는 헤로도토스Herodotos 역사를요한 역사가로 인정했지만 투키디데스는 역사를 오직 "실제로 발생한포착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춘 최초의 역사가였다고 주장했다! 투키디데스의 설명에는 구체적인 내용을 짚어가는 저널리스트다운 눈, 서로 경쟁하는설명들 사이에서 진실을 찾는 연구자다운 태도 그리고 복잡한 사건들놓인 근본 원인을 드러내는 역사가로서의 능력이 전부 다 결합되어 있다.
- P62

또한 라반 교수가 우리에게 가르쳐주었던 대로, 투키디데스는 우리가 지금현실 정치 또는 국제 관계에서의 현실주의라고 부르는 것을 최초로 통찰한사람이기도 했다. 당시에 나는 세계 정치에 관해서 이제 막 흥미를 갖기 시작한 터였기에, 라반 교수의 상을 받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간절했고, 길국그 상을 받을 수 있었다. - P62

결국에는 두 나라 모두 허약한 상태가 되고 말았다. 투키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전쟁사》는 이 충돌에 관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설명이자 서양 문명사상 위대한 역작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역사학자나 고전학자뿐 아니라 전 세계 대학교와 군사대학교에서 군사 전략가나 민간 전략가들이 연구와 토론의 주제로 삼는 세미나용 텍스트로 읽히고 있다. - P62

투키디데스가 자신의 저서 도입부에서 밝히고 있듯이, 그가 전쟁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을 세세히 기록한 목적은 미래의 정치가, 군인, 시민들이 전쟁을 제대로 이해해서 선대에서 저지른 실수를 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생각에서였다.
"나의 역사 기록이 미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고자 과거에 관해서 정확한 지식을 얻으려는 사람들로부터 유용한 도구라고 인정받는다면, 미래가 과거를 그대로 비추지는 않더라도 인간사가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기에 만족스러울 것 같다."
- P63

‘응용역사학자‘의 시조 격인 그는, 나중에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이다음과 같이 표현한 것과 비슷한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더 길게 되돌아볼수록 더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다." - P63

이야기가 투키디데스의 설명에 명쾌하게 등장한다. 페르시아의 침략을아내기 위한 대전에서 연합군으로 싸웠던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이후 재들의 전략 경쟁을 평화로이 해나가기 시작했다. 두 나라는 30년 평화조약의체결하는 등 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일련의 위기를 성공적으로했다. 두 나라 사이에 문화, 정치제도, 관심사들이 극단적일 정도로 다른탓에, 열띤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그들은 알고 있었다.  - P64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의 매 페이지마다 이 치명적인 전쟁의 길을 향한 온갓 우여곡절에 관해서 흥미진진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두 당사국들과 멜로스, 메가라, 코르키라(케르키라) 등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러 도시국가들 사이의 외교적 접촉에 관한 이야기들은 국가 운영 방식에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와준다.  - P65

하지만 투키디데스의 주요 서사는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충돌로 이끈 인력이다. 즉 아테네의 지속적인 부상과 이로인해 그리스 내에서 자국이 차지하고 있던 우월적 지위가 갈수록 위태로워지고 있다는 스파르타의 위기감 증폭을 집중해서 다룬다. 요컨대 그의 핵심 주제는 ‘투키디데스의 함정‘과 고대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인 두 세력이서로 오랫동안 노력했으면서도 어떻게 결국 그 함정에 꼼짝없이 걸려들 수밖에 없게 되었는가 하는 사실이다. - 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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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hen the Israelites saw that their situation was criticaland that their army was hard pressed, they hid in cavesand thickets, among the rocks, and in pits and cisterns. - P87

7 Some Hebrews even crossed the Jordan to the landof Gad and Gilead. Saul remained at Gilgal, and all thetroops with him were quaking with fear.
 8 He waited seven days, the time set by Samuel; butSamuel did not come to Gilgal, and Saul‘s men beganto scatter. 9 So he said, "Bring me the burnt offeringand the fellowship offerings." And Saul offeredburnt offering.
- P87

11 "What have you done?" asked Samuel. Saul replied,
"When I saw that the men were scattering, and that youdid not come at the set time, and that the Philistineswere assembling at Mikmash, 12 I thought, ‘Now thePhilistines will come down against me at Gilgal, and Ihave not sought the LORD‘s favor.‘ So I felt compelledto offer the burnt offering.‘ - P87

Saul is thirty when he becomes king, and he reigns over Israel for forty-twoyears. His son Jonathan attacks a Philistine outpost, and the Philistines assem-ble to fight Israel.  - P87

The Israelites hide in fear, and Saul‘s men begin to scatter.
When Samuel does not come to Saul, Saul makes an offering himself. Samuelarrives and asks Saul what he has done. - P87

Saul divides a relatively small band of soldiers between him and hisson Jonathan while the rest of the army is sent home.  - P88

When Jonathanattacks the Philistine outpost, it triggers a backlash where Saul and hisarmy are ill-prepared to face the heavily 
armed Philistine troops.  - P88

Sometimes we can be caught off-guard 
by Satan‘s attacks, especially whenwe become complacent in our Christian walk.  - P88

The Christian faith is aspiritual war, and there should never be a time when we let our guarddown.  - P88

The good news is that even if we might feel outnumbered by theenemy, we have the Word of God and the Holy Spirit that enable us to overcome every attack.
- P88

When Saul‘s army is confronted by the Philistines, they feel outnum-ezbered, and many abandon Saul. Those who remain are quaking withfear.  - P88

Saul has been trying to wait for Samuel, who is supposed to inquireof the Lord about what Israel should do.  - P88

Desperate, Saul takes it uponhimself to offer the sacrifice in Samuel‘s absence.  - P88

Saul‘s actions are unfortunately
 very similar to the mistakes many believers make when theyare under pressure.  - P88

They choose to do things their way because God‘sways seem too slow or outdated.  - P88

But God is pleased when we honorHim not only when things are going well with us but also in extremelytrying times.  - P88

Let us be obedient to Him in all circumstances. - P88

"At the root of insecurity-the anxiety 
over how others think of us-is pride. 
Thispride is an excessive desire for others to see us as impressive and admirable."
- Jon Bloom - P88

Many of us also have had moments when we have felt abandoned,
misunderstood, or ignored by those who should be closest to us.  - P89

Evenprayer can sometimes be difficult because we don‘t always feel thepresence of God. There are times when we feel as though God hasabandoned us.  - P89

Our prayers seem to bounce off the ceiling, and wefeel we are talking to ourselves.  - P89

Yet God is always there with us. He is our ever-present help whenever 
we are in trouble and need Him (Ps.46:1).  - P89

Those closest to us may abandon us. Our own feelings maydeceive and betray us. But God is always there, with us and for us. - P89

Dear Lord, I pray that You will be my source of strength and courage in mo-ments when I feel overwhelmed and inadequate.  - P89

Help me to know that Youare always with me even when I feel alone. In Jesus‘ name, amen.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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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은 그이의 그늘에 앉아서그이의 달콤한 사랑을 맛보고 음미하는 것뿐. 음그이는 나를 집으로 데려가 잔칫상을 베풉니다.
그러나 그이의 눈이 포식한 것은 바로 나 - P552

8-10 보셔요! 들어 보셔요! 내 연인이어요!!
그이가 오는 모습이 보이나요?
산을 뛰어오르고언덕을 뛰어넘잖아요.
내 연인은 노루처럼 우아하고젊은 수사슴처럼 늠름하답니다.
보셔요. 그이가 문 앞에 서서 까치발을 하고 있어요.
귀를 세우고 눈을 크게 뜬 것이 당장이라도 들어올 기세!
내 연인이 도착하여나에게 말을 거네요! - P552

오, 사랑하는 이여, 일어나요.
어여쁘고 아리따운 나의 연인이여, 이리 나와요!
수줍음 많고 얌전한 나의 비둘기여,
숨어 있지 말고 밖으로 나와요!
얼굴 좀 보여줘요.
목소리 좀 들려줘요.
그대 목소리는 내 마음을 진정시키고그대 얼굴은 내 마음을 황홀케 해요. - P553

"예루살렘 아가씨들아, 와서 보아라.
오, 시온 아가씨들아, 놓치지 마라!
혼례식에 맞추어 예복을 입고 화관을 쓰신 분,
기쁨에 겨워 가슴이 터질 것 같은나의 왕, 나의 연인을! - P555

8-15 나의 신부여, 나와 함께 레바논에서 나갑시다.
레바논을 떠납시다.
그대의 산속 은신처를 버리고그대가 칩거하는 광야,
그대가 사자와 어울려 사는 곳,
표범이 지켜 주는 곳을 떠납시다.
사랑하는 이여, 그대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그대가 나를 보는 순간, 난 사랑에 빠졌어요.
그대의 눈길 한 번에 속절없이 사랑에 빠졌어요! - P556

사랑은 위험과 죽음에도 굴하지 않는 것,
그 열정은 지옥의 공포를 비웃는답니다.
사랑의 불은 어떤 것에도 꺼지지 않아,
제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쓸어버린답니다.
홍수도 사랑을 익사시키지 못하고억수 같은 비도 사랑을 꺼뜨리지 못합니다.
사랑은 팔 수도 살 수도 없는 것,
시장에서 구할 수도 없는 것. - P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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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그 후에 베드로가 안디옥에 왔을 때, 나는 그와 정면으로 맞선적이 있습니다. 그가 분명하게 잘못한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베드로는 야고보가 보낸 몇몇 사람들이 오기 전만 해도, 식사 때마다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보수적인 사람들이 오자, 그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할 수 있는 한 이방인 동료들과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는 할례라는옛 방식을 강요해 온 유대 보수파를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안디옥 교회에 있던 나머지 유대인들도 그런 위선에 동조했고,
바나바까지도 그런 수작에 휩쓸리고 말았습니다. - P612

15-16 우리가 유대인이기는 하지만 "죄인인 이방인‘보다 태생적으로우월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믿음으로써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는 것임을 잘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압니까? 우리가 그것을 시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율법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도 자기 개선을 통해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없음을 깨닫고, 예수를 메시아로 믿었습니다. 자기 힘으로선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기보다는, 메시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P613

19-21 실제로 일어난 일을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나는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고심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율법의 사람"이 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삶이 내게 방법을 일러 주었고, 그렇게 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나를 완전히 동일시했습니다. 정말로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 내 자아는 더 이상 내 중심이 아닙니다. - P613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계십니다. 여러분이 보는 내 삶은 "나의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는 이 삶을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 P614

21 내가 율법을 준수하거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종교로 되돌아간다면,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인격적으로 누리는 자유를 송두리째 포기하는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생생한 관계가 율법을 지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그리스도는 헛되어 죽으신 것이 됩니다. - P614

이 모든 일이여러분에게서 일어난 것은 아브라함의 경우와 같지 않습니까? 그는하나님을 믿었고, 그 믿음의 행위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삶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 P615

그러므로 이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으로 살았던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이것은 결코 새로운 가르침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살려고 하는사람은 누구든지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의미합니다.  - P615

11-12 그 같은 도덕적 요구조항을 온전히 지킬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는 누구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마련해 주시는 일을 받아들임으로써 그런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과, 하나님이 해주시는 일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예언자 하박국이 옳았습니다. "하나님을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신다. 그것만이 참된 삶이다." - P615

13-14 그리스도께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저주받은 우리 삶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삼으심으로 그 삶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나무에 달린 자는 모두 저주를 받은 자다"라는 성경 말씀을기억하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분은 저주를 받은 자가 되셨고, 동시에 그 저주를 푸셨습니다. 그 일로 모든 장애물이 사라져,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그 복이 이방인에게도 유효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믿음으로-아브라함이 받았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의 생명, 곧 성령을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P616

율법의 의의는 (후손이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약속을 물려받으시고, 그 약속을 우리에게 나눠 주실 때까지 죄인들을 구원의 길에붙잡아 두는 데 있습니다. 이 율법이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만남의 결과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것은 천사들을 통해 중개자인 모세의 손을 거쳐 제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시내 산에서처럼 중개자가있다면, 사람들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믿음으로 받는, 복에 관한 첫 약속은 하나님이 직접 주신 것입니다. - P617

21-22 그렇다면 율법은 약속과 반대되는 것, 곧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율법의 취지는,
우리 스스로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음을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을 성취하실 때까지 믿음으로 기다림으로써만 얻을 수 있는 것을, 우리 스스로의노력으로 얻겠다고 종교 체계를 고안해 내는 것이 얼마나 쓸데없는짓인지 드러내 보이는 데 있습니다. 율법을 준수해서 우리 안에 생명을 창조할 능력이 있었다면, 우리는 벌써 생명을 얻고도 남았을것입니다. - P617

25-27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목적지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직접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세례는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깨끗해지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세례는 또한 성숙한 신앙의 옷을 입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옷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생명, 곧 하나님께서 처음 하신 약속의 성취입니다. - P617

28-29 그리스도의 집안에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 사이에서 여러분은 모두평등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한가족이니, 바로여러분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언약의 약속에 따른 상속자입니다. - P618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깊은 병이 들었습니다."
"예수께서 그 소식을 듣고 말씀하셨다. "그 병은 죽을병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 일로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을 것이다." - P33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 아니냐? 낮에 다니는사람은 햇빛이 넉넉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다니는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기 때문에 넘어진다."
11
"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다. 내가 가서 깨워야겠다." - P333

14-15 그래서 예수께서 분명하게 밝히셨다. "나사로가 죽었다. 내가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너희에게는 잘된 일이다. 너희는 이 일로 믿음의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이제 그에게 가자." - P333

21-22 마르다가 말했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주님이 구하시면,
하나님께서 무엇이든지 들어주실 것을 제가 압니다."
2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24마르다가 대답했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제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을 제가 압니다."
- P334

25-26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지금 이 순간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누구든지 살아서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믿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이 메시아이시며, 이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처음부터 믿었습니다." - P334

34-35 사람들이 말했다. "주님, 와서 보십시오."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셨다.
36 유대인들이 말했다. "보시오, 저분이 그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셨는지!" 
37 그들 가운데 또 다른 이들이 말했다. "글쎄요, 저분이 그를 그토록사랑했다면, 왜 그가 죽지 않도록 손을 쓰지 않았을까요? 저분은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해준 분이지 않습니까?"
- P335

38-39 예수께서 무덤에 이르셨을 때, 그분 안에 다시 분노가 북받쳐올랐다. 무덤은 산허리에 있는 소박한 굴인데, 입구가 돌로 막혀 있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돌을 치워라."
죽은 자의 누이인 마르다가 말했다. "주님, 이미 악취가 납니다. 죽은지 나흘이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의 눈을 들여다보며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 P335

41-42그러고는 "어서 돌을 치워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명하셨다.
사람들이 돌을 치우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며 기도하셨다.
"아버지, 내 말을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들으신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서 있는 이 사람들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들로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 P335

43-44 그런 다음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외치셨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그러자 나사로가 나왔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천으로 감고, 얼굴에는 수건을 덮은 시신의 모습이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마음대로 움직이게 그를 풀어 주어라." - P335

그들이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보고 그분을 믿게 된 것이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에게 돌아가 예수께서 하신 일을 밀고했다.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은 유대 최고의회를 소집했다. "어떻게하면 좋겠습니까? 이 자가 끊임없이 일을 벌이며, 하나님의 표적을일으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대로 두면 조만간 모든 사람이 그를믿게 될 테고, 그러면 로마 사람들이 와서 얼마 남지 않은 우리의 권력과 특권마저 빼앗고 말 것입니다."
- P336

49-52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그해의 대제사장으로 임명된 가야바라는사람이 말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겠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민족 전체가 멸망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낫다는 것을알지 못한단 말이오?" 이것은 그가 스스로 한 말이 아니라, 그해의대제사장으로서 뜻하지 않게 예언한 것이다. 그는 예수께서 민족을위해서뿐만 아니라 흩어져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아서 한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 P336

마리아가 아주 값비싼 향유 한 병을 가지고 들어와서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향유 냄새가 집 안에 가득했다.
4-6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이미 그때 예수를 배반할 준비를 하고 있던 가룟 유다가 말했다. "왜 이 향유를 팔아서 그 돈을 가난한사람들에게 주지 않습니까? 팔면 은화 삼백은 충분히 받을 텐데."
이렇게 말한 것은, 그가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도둑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일행의 공금을 맡고 있었는데, 그것을 빼돌리기도 했다. - P337

7-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 여자를 가만두어라. 그 여자는 내 장례식을 내다보고 예를 표한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만,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 P337

9-11" 예수께서 다시 마을에 오셨다는 소문이 유대인들 사이에 퍼졌다. 사람들이 예수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난 나사로도 보려고 몰려왔다. 대제사장들은 나사로를 죽이기로 모의했다.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었기 때문이다. - P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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