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다시스의 배들이 
먼 곳에서 너의 자녀들을 태우고 온다.
금은보화를 가득 싣고너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보호를 받으며 온다.
그의 광채에 둘러싸여 온다
이방인들이 너의 성벽을 재건하고그 왕들이 예배를 인도하는 네 일을 도울 것이다.
내가 노하여 너를 심하게 쳤지만, 옷은이제는 너를 어루만져 주련다.
너의예루살렘 성문들은 늘 열려 있어,
밤낮으로 개방되리라! 
그리로 뭇 민족들이 가져오는 재물을 받을 것이다. - P241

대대로 우뚝 서 있을 너의 모습, 모두가 기쁘게 우러르리라!
네가 민족들의 젖을 빨고그 
왕족들의 젖을 빨게 되는 날,
나 하나님이 너의 구원자이고,
너의 속량자이며, ‘야곱의 용사‘임을 알게 되리라.
나는 너에게 최고의 것만 줄 것이다. 너절한 것이나 받던 시절은 끝났다! - P242

너는 낮의 해와밤의 달빛이 필요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너의 영원한 빛이 되고,
너의 하나님이 너를 광명으로 둘러쌀 것이다.
너의 해는 지는 법이 없겠고,
너의 달도 기우는 법이 없을 것이다.
내가 너의 영원한 빛이 될 것이다.
너의 암울했던 시절은 이제 지났다.
- P243

네 백성 모두가 영원히 그들 차지인 땅에서의롭고 풍성한 삶을 누릴 것이다.
그들은 내가 내 영광을 보여주기 위해,
내 손으로 직접 심은 푸른 새싹이다. 
꼬마 부족이 거인 부족이 될 것이며,
약골들이 모여 강력한 민족을 이룰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때가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 P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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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택하셔서 그 나라의 권리와 특권을 지닌 일등 시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약속된 나라입니다.  - P768

12-13여러분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는 그 법에 따라 심판을 기다리는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십시오. 여러분이 친절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친절한 대우 받기를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친절한 자비는 언제나 무자비한 심판을 이깁니다. - P768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여러분은 온갖 옳은 말씀을 배우기만 하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면서 잘되기를 바랍니까? 어떤 사람이 믿음을 논하기만 하고 전혀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게 믿음이실제로 있는 것이겠습니까?  - P769

 예를 들어, 여러분의 옛 친구가 누더기를 걸친 채 굶주리고 있는데, 그에게 다가가서 "여보게 친구! 그리스도를 입으시게! 성령 충만하시게!"라고 말하면서, 외투 한 벌이나밥 한그릇 주지 않고 떠나간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만 앞세우고 하나님의 행함이 없다면, 그것은 터무니없는 짓임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 P769

18 벌써 여러분 가운데 누군가가 "좋습니다. 당신이 믿음을 맡으면,
나는 행함을 맡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성급하게 판단하지 마십시오. 내가 행함이 없는 믿음을 보여줄 수없듯이, 여러분도 믿음 없는 행함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믿음과 행함, 행함과 믿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 P769

21-24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번제단에 바칠 때 "행함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닙니까? 믿음과 행함은 함께 멍에를 맨동반자임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까? 행함이 "믿음의 행위"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 아닙니까?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과바른 관계를 맺었다"고 했는데, 여기서 "믿는다"는 말의 온전한 의미는 그의 행위까지 담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벗"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은, 그가 믿음과 행위를 하나로 조화시켰기 때문이 아닙니까?  - P769

사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은, 열매 맺지못하는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열매를 맺는 믿음으로되는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 P770

5-6 잊지 마십시오. 아주 작은 불꽃이라도 큰 산불을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나오는 부주의한 말이나 부적절한 말이 그 같은 일을 합니다. 우리는 말로 세상을 파괴할 수도 있고, 조화를 무질서로바꿀 수도 있고, 명성에 먹칠을 할 수도 있고, 지옥 구덩이에서 올라오는 연기처럼 온 세상을 허망하게 사라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 P770

7-10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지만, 혀는 길들일 수 없습니다. 이제껏 혀를 길들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혀는 사납게 날뛰는, 무자비한 살인자입니다. 우리는 혀로 하나님 우리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바로 그 혀로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한 입에서저주도 나오고 찬양도 나옵니다! - P771

17-18 참된 지혜, 하나님의 지혜는 거룩한 삶에서 시작됩니다. 참된지혜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입니다. 참된 지혜는 온유하고, 이치에 맞으며, 자비와 축복이 넘칩니다. 하루는 뜨겁고 다음날은 차갑고 하지 않습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서로 평화롭게 지내고 품위와 예의를 갖춰 서로를 대하려고노력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 건강하고 튼튼한 공동체를 세우고, 그 열매 또한 맛보게 될 것입니다. - P771

여러분은 하나님을 속이고 있습니다. 온통 자기 마음대로 살거나기회 있을 때마다 세상과 놀아나는 것이 여러분이 원하는 바라면.
여러분은 결국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하나님과 그분의 길을 거스르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관심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합니까? 잠언은 "하나님은 맹렬히 질투하는 연인이시다"라고 말합니다.  - P772

그분께서 사랑으로 주시는 것은, 여러분이 얻고자 하는 다른 어떤 것보다 훨씬 나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기꺼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는 말씀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 P772

7-10 그러니,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서 그분 뜻대로 일하시게 해드리십시오. 마귀에게는 큰소리로 "안돼!" 하고 외치고, 마귀가 날뛰지않는지 주시하십시오. 하나님께는 조용히 "예!" 하고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즉시 여러분 곁에 계실 것입니다.  - P772

죄에서 손을 떼십시오. 내면의 삶을 깨끗게 하십시오.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마십시오. 땅을 치며 하염없이 우십시오. 놀고 즐기는 일은 끝났습니다. 신중하게, 참으로 신중하게 처신하십시오. 주님 앞에 무릎을끓으십시오. 여러분이 일어설 수 있는 길은 그 길뿐입니다. - P773

16-17 사실, 여러분은 우쭐거리는 자아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자만은 다 악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옳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죄악입니다. - P773

여러분도 그렇게 참고 기다리십시오. 마음을 한결같이 강하게 하십시오. 주님은 언제라도 오실 수 있습니다.
• 친구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훨씬큰 원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심판하실 분께서 가까이 와 계십니다. - P774

12 하나님은 돌보시는 분임을 알았으니, 이제 여러분의 말로 그 사실을 알리십시오. 여러분의 말에 "맹세하건대" 같은 표현을 덧붙이지마십시오. 하나님을 재촉하려고 맹세를 덧붙이는 조급함을 보이지마십시오. 그저 "예"라고 하거나, "아니요"라고만 하십시오. 참된 것만 말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의 말이 여러분을 거스르는 데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 P774

16-18 여러분 모두가 함께 실천할 것이 있습니다.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고 온전해져서 더불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사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헤아리실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예컨대,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으나,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삼년 육 개월 동안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하자 비가 내렸습니다. 소나기가 내려 모든 것이 다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 P775

19-20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하나님의 진리에서 떠난 사람들을 알고있거든, 그들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들을 찾아가십시오. 그들을돌아서게 하십시오. 이는 귀한 생명들을 파멸에서 건져 내는 일이며, 하나님을 등지는 일이 전염병처럼 퍼지는 것을 막는 일입니다. - P775

다. 실제로 그는 편지를 읽는 이들에게 "여러분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거들먹거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강한 손이 여러분 위에있으니, 때가 되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라고 말한다(벧전 5:6). 베드로는 한 줄기 신선한 산들바람과 같은 사람이었다. - P777

베드로가 쓴 두 통의 편지는 성령께서 베드로 안에 빚으신 예수의 성품을 드러내 보여준다. 특권보다는 고난을 기꺼이 껴안으려는마음, 책보다는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 활력과 상상력을 잃지 않은겸손이 그것들이다.  - P777

베드로의 초기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골목대장 기질이 다분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사람이 되지않았다(종교적 골목대장만큼 최악인 경우도 없다). 오히려 그는, 담대한확신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다. 우리는 이 두 편지에서 그런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그가 말한 "전혀 새로운 생명, 가장 중요한 삶의 목적"에대한 강력한 증언인 것이다. - P778

3-5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운 분이신지요! 우리 주예수의 아버지 하나님을 모신 우리는 얼마나 복된 사람들인지요!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 우리는 전혀 새로운생명을 받았고, 가장 중요한 삶의 목적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늘에 간직된 미래까지 보장받았습니다. 그 미래가 이제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그 미래를 꼼꼼히 살피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온전하게 치유된 생명을 얻게 될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P779

그때는 여러분이 더 나은 것을 알지 못했으나,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순종하는 자녀가 되었으니, 여러분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빚어진생활방식을 따라 거룩함으로 빛나는 힘찬 삶을 살아가십시오.  - P780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P781

여러분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 그분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그토록 자애로우신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그분은 책임을 다하는 아버지도 되시기에, 여러분이 단정치 못한 삶을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 P781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여러분을 위해 이 일을 하실 것을 전부터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게 된 것, 하나님 안에 미래가 있음을 알게 된 것은 메시아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를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 P781

22-25 이제 여러분이 진리를 따름으로 여러분의 삶을 깨끗게 했으니.
서로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거기에 달려 있다는 듯이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의 새 삶은 옛 삶과 다릅니다. 전에 여러분은 썩어 없어질 씨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새로태어났습니다.  - P781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직접 잉태하신 생명입니다! 그래서 예언자가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옛 생명은 풀의 목숨과 같고
그 아름다움은 들꽃처럼 오래가지 못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계속된다. - P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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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the Word of God requires believers to honor their spiritualleaders. Leaders are accountable to God for the spiritual well-beingof those under their care.  - P97

They are called work in the best interests oftheir flock. It is, therefore, a noble thing to acknowledge their hardwork by supporting their initiatives and letting them know how Godhas blessed us through their ministry. Leaders carry a divine mandate.
- P97

They have been appointed by God and by honoring them, we affirmGod‘s call on their lives. We ought to make their work easier and nota burden.  - P97

Like all human beings, even the godliest leaders will makemistakes. We should therefore commit to praying for our leaders thatthe Lord will protect them from the schemes of Satan.  - P97

When theymake mistakes, we should call them to account but in a respectfulmanner.  - P97

Leadership is not for the fainthearted. For this reason weshould give all the support we can to those God has given to lead us. - P97

17 "You are more righteous than I," he said. "You havetreated me well, but I have treated you badly.
18 You have just now told me about the good you didto me; the LORD delivered me into your hands, but younot kill me. - P98

22 So David gave his oath to Saul. Then Saul returnedhome, but David and his men went uptothe strong-hold. - P99

Saul weeps aloud and says that David is more righteous that he is. David hastreated him well, but he has treated David badly.  - P99

He says that David will surelybe king and the kingdom of Israel will be established by his hands. Saul asksDavid to swear by the Lord that he will not kill off his descendants, and Davidgives his oath to Saul. - P99

Saul is deeply moved by David‘s mercy; he knows that David could haveeasily killed him but chose not to.  - P100

David‘s attitude toward Saul bringsto mind Jesus‘ command to love our enemies (Matt. 5:44).  - P100

Sometimes,
all it takes is an act of kindness to turn an enemy into a friend. It is noteasy to show grace to those who are unkind to us, but Christ teachesus to respond to evil with love.  - P100

This is the most effective way we cansoften an enemy‘s heart and prompt them to feel penitence over theiractions.  - P100

It is also a powerful witness of Christ‘s love, for He died for uswhen we were still sinners.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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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 주 안에서즐겨 바보 되고, 주 위하여 기뻐 손해 보라는 인생훈을 가슴에 새기고이를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믿고 싶어질 것입니다.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 16:7 - P57

그러므로 믿는 가정에서는 부모, 특히 어머니가 하나님의 말씀을모하고 힘써 외워서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예수님의 도를 가르쳐야 합니다. - P58

성경을 암송하다 보면 자녀교육은 물론이거니와 먼저 어머니 자신이 말씀의 참맛을 깨달아 중생의 체험을 하고 인격이 변하면서 남편과자녀, 이웃까지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보다 더욱 바람직한 것은 태교를 말씀암송으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도한 암송학교의 한 집사님은 교육을 마치면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다시 아기를 가져 말씀암송으로 태교해서 낳아보고 싶은 마음이에요"라고 했습니다. - P59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 60:1 - P60

곧특효를선전하는 약물이나 한두 번의 특별 처방으로 건강을 누리려 한다. 반면에 운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마태복음 7장13,14절 말씀이 떠오른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 P61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처음이 힘들었을뿐, 일단 체질화되고 나니 이 지속적인 노력이 이제는 삶의 건전하고 유익한 리듬이 되어버렸다. 이는 자원하여 만든 나의 ‘거룩한 매임‘이다.
일주일 중 4-7일은 새벽예배에 가고 돌아오는 4.5킬로미터를 신나게걷는다. 새벽 공기의 신선함을 만끽하며 양팔을 90-180도까지 흔들며빨리 걷는다. 몸을 움직이며 입으로는 말씀을 암송하니 도랑 치고 가재 잡는 즐거움과 유익이 있다. 한겨울에 몹시 춥고 빙판이 심할 때나비바람이 심하게 부는 새벽 외에는 늘 그리한다. - P62

평행봉에 양팔을 걸치고 앞뒤로 흔들기는 여전히 12-15회를 거뜬히한다. 철봉 매달리기는 숫자 20-30을 헤아릴 때까지 어렵지 않게 견딘다. 40-45도 각도로 팔굽혀펴기는 51회씩 깊숙이 팔을 굽혀 바닥에가슴이 닿을 정도로 한다.
요즘에는 목을 좌우로 번갈아 돌리면서 목운동도 겸하고 있다. 윗몸일으키기는 평균 15회를 반복한다. 늦은 오후에는 탄천을 뒷걸음으로 500-1,000미터가량 기쁜 마음으로 걷는다. 가슴과 어깨, 허벅지,팔, 다리에 단단한 근육이 조금씩 더 붙는 것 같다. - P62

멈춰 서서 영어성경을 펼쳐 확인한다. 오늘 새벽에는 이사야서 53장1,2절을 영어로 반복 또 반복하면서 익혔다.
그 밖에 시편 118편 24절과 119편 18절 말씀은 한글과 영어로 즐겨암송 묵상한다. 최근에는 우리말로 갈라디아서 5장, 에베소서 6장, 빌립보서 4장, 요한일서 1장도 반복 암송하고 있다.
- P63

이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시 118:24The Lord has done it this very day; let us rejoice today and be glad.
- P63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시 119:18
Open my eyes that I may see wonderful things in your law. - P63

돌이켜 생각하니,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사십 대는 세월이 어영부영지나갔고, 주께 받은 사명을 좇아 일하기 시작한 오십 대는 강물처럼흘러갔으며, 이슬비전도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던 육십 대는 쏜살같이 날아갔고, 성경암송 교육과 303 비전꿈나무 모범생들을 길러내는 칠십 대에 들어서니 내가 곧 시간이고, 시간이 곧 나의 생명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따라서 지금은 내게 주어진 사명인 303 비전을 위한 일에전력할 뿐, 그 밖에는 어떤 일에든지 초연하기로 작심하고 산다. - P63

새벽예배를 빠지면 죽는 줄 알고 열심을 내지만, 몸살감기가 한번찾아오면 그게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새벽예배를 드려야 날마다 정해진 분량의 기도와 운동 그리고 말씀암송의 고리가 제대로 풀려나가기에 웬만하면 빠질 수 없다. 새벽예배 후 귀갓길에 하는 팔굽혀펴기는여전히 32회로 머물러 있지만, 평행봉에 양팔을 걸치고 앞뒤로 흔들기는 16회에서 20회로 횟수를 늘렸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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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러분에게 준 말씀의 빛으로 온몸과 인생이 가득 차게되면, 여러분이 소속된 모든 영역에서 어두움이 사라지게 되고, 나의 성품과 능력으로 충만한 존재, 곧 성령으로 충만한 빛의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마치 등불의 밝은 빛이 어두운 여러분을비추듯이 여러분도 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 P150

믿음의 길은 빛의 길이다. 예수님도 자신을 빛이라고 하셨고우리도 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그 빛을 어떻게 받고,
누리며, 또 발산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오늘 짧은 본문에서 그것이 눈의 문제라고 하신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초점의 문제라고하신다. 한글 성경은 이 부분을 잘 번역하지 못하고 있지만 헬라어 성경으로 11장 34절에 나오는 ‘할프루스‘라는 단어는 초점(singleness)이라는 말이다. 하나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로 빛으로이어지는 핵심이다. - P151

안타깝게도 많은 성도가 초점을 맞추지 못한다. 설교를 마치고 나서 셀 보고서를 받아 보면 대다수가 엉뚱한 이야기에 감동을받고 있고, 말씀의 핵심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잘못된 초점에서 도출된 잘못된 적용으로 또 한 주를 허비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에 집중하고 초점을 맞추라고 하신다. 그것이 바로 빛 된 삶의 시작이다. - P151

오늘도 두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것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잘못된 사망의 초점에서 진정한 생명의 초점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초점을 바로잡아라! 그래야 빛이 된다! - P152

우리가 이 땅에만 맞추고 있는 초점을 옮겨서하나님 나라와 그 뜻에 맞추게 하소서! 주님께서 오늘 우리에게일어나는 여러 사건과 문제 속에서,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계신지우리에게 알려주소서! 그래서 우리도 같은 초점을 가지고 살아가게하소서. -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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