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다시스의 배들이 먼 곳에서 너의 자녀들을 태우고 온다. 금은보화를 가득 싣고너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보호를 받으며 온다. 그의 광채에 둘러싸여 온다 이방인들이 너의 성벽을 재건하고그 왕들이 예배를 인도하는 네 일을 도울 것이다. 내가 노하여 너를 심하게 쳤지만, 옷은이제는 너를 어루만져 주련다. 너의예루살렘 성문들은 늘 열려 있어, 밤낮으로 개방되리라! 그리로 뭇 민족들이 가져오는 재물을 받을 것이다. - P241
대대로 우뚝 서 있을 너의 모습, 모두가 기쁘게 우러르리라! 네가 민족들의 젖을 빨고그 왕족들의 젖을 빨게 되는 날, 나 하나님이 너의 구원자이고, 너의 속량자이며, ‘야곱의 용사‘임을 알게 되리라. 나는 너에게 최고의 것만 줄 것이다. 너절한 것이나 받던 시절은 끝났다! - P242
너는 낮의 해와밤의 달빛이 필요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너의 영원한 빛이 되고, 너의 하나님이 너를 광명으로 둘러쌀 것이다. 너의 해는 지는 법이 없겠고, 너의 달도 기우는 법이 없을 것이다. 내가 너의 영원한 빛이 될 것이다. 너의 암울했던 시절은 이제 지났다. - P243
네 백성 모두가 영원히 그들 차지인 땅에서의롭고 풍성한 삶을 누릴 것이다. 그들은 내가 내 영광을 보여주기 위해, 내 손으로 직접 심은 푸른 새싹이다. 꼬마 부족이 거인 부족이 될 것이며, 약골들이 모여 강력한 민족을 이룰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때가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 P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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