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준 땅을 유린한 나쁜 이웃들, 내가 그들을 땅에서 뽑아낼 것이다. 그리고 그 지역에서 유다를 데리고 나오겠다. 그 나쁜 이웃들을 뽑아내고 난 뒤에,
마음을 누그러뜨려 그들을 다시 그들의 땅으로, 그들의 고향으로,
그들의 가족농장으로 되돌려 보낼 것이다. 전에 내 백성으로 하여금바알 신에게 기도하게 만든 그들이지만, 성심으로 나의 길을 따르고내게 기도하면, 만사가 잘 풀릴 것이다.  - P318

그러나 내 말에 귀 기울이지않을 때는, 그들의 땅에서 뿌리째 뽑아내어 바로 폐기처분할 것이다. 완전히 끝장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31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4-6 죄악된 삶에 빠진 사람은 누구나 위험한 무법자입니다. 하나님의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은 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죄를 없애기 위해오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죄가 없습니다. 죄는 그분께서 세우신 계획의 일부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 깊이 머물며 사는 사람 가운데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제대로 보지못했고, 그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 P806

7-8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누군가의 유혹을 받아서 진리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우리가 의로우신 메시아의 삶에서본 것처럼, 의를 행하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습관처럼 죄를짓는 사람은 죄짓는 일의 개척자인 마귀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길을 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 P806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의로운 삶을살지 않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 아닙니다. 형제나 자매를사랑하지 않는 자도 그러합니다. 간단한 기준이 아닙니까? - P806

 그러니 친구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해도 놀라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오래전부터 계속 있어 온 일입니다.
14-15 형제자매를 사랑하면, 그것으로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과같습니다. 형제나 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자입니다. 
- P807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리는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친히 이름 지어 주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은, 처음 받은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충만히 살고, 그분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분이 주신 성령을 힘입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깊이 머무르고 계심을 경험합니다. - P808

저거짓교들은 그리스도를부인하는세상에 속해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언어를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언어를 먹고 자랍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께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우리의 말을 이해하고 듣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영과 속이는 영을 구별하는 또 하나의기준입니다.  - P809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사랑하지 않으면 그분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사랑을 이렇게 보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뿐인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로 그 아들을 통해 살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려는 사랑은 이런 사랑입니다.
- P809

우리는 한 번도 하나님을 사랑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희생 제물로 보내 주심으로,
우리 죄뿐 아니라 그 죄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입힌 상처까지깨끗이 없애 주신 것입니다. - P809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깊이 머무르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완성되어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 P80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 자신의 영에서 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변함없이 충만하게살고 있는 것과, 그분이 우리 안에 살고 계신 것을 압니다.  - P809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면, 누구나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에 끊임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도 잘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이사랑을, 마음과 영혼을 다해 껴안았습니다.
- P810

17-18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삶 속에 영원히 살기로 작정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 살고 하나님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이처럼 사랑이우리안에 자유롭게 드나들고 익숙해지고 성숙해지면, 심판 날에 우리는 염려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우리도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두려움은 삶을 무력하게 만듭니다. 두려워하는 삶, 곧 죽음을두려워하고 심판을 두려워하는 삶은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삶입니다. - P810

19그럼에도, 우리는 사랑합니다. 사랑하고사랑받습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받았으니, 이제 우리가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사랑해 주셨습니다. - P810

4-5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세상의 방식을 이깁니다. 세상을무릎 꿇게 하는 승리의 힘은 다름 아닌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 그가 곧 세상의 방식을 이기는사람입니다. - P811

성령은 언제나 진리를 증언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세례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나님이 함께 계셨음을 증언하시는 성령께서, 그 모든 사건을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제시해 주십니다. 증언은 삼중으로 이루어집니다. 성령과 세례와 십자가에 달리심이 그것입니다. 이 세 증언은 완전하게 일치합니다. - P811

18-21 우리가 알기로,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아무도 죄, 곧 죽을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굳게 붙잡아 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오직 세상 사람들만 마귀의 손에붙잡혀 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실로 멋진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진리 자체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고 있습니다. 이 예수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생명이십니다 - P81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니, 그 마을에 악성 피부병으로 격리된 생활을 하던 남자 10명이 그분을 만나려고 왔다. 물론그들은 멀리 서 있었다. 그들은 멀리서 큰 목소리로 "예수 선생님!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이렇게 선포하셨다. "여러분은 이제 각자 자신의 고향 제사장들에게 가서 자신의 몸을 보여주십시오!" 그 악성피부병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자신들의 몸이 깨끗하게 치료된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 P219

그 악성피부병자 중에서 한 사람이, 자신의 몸이 깨끗하게 치료된 것을깨닫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께로 돌아왔다.
그 치료된 사람은 자신의 얼굴이 땅에 닿도록 예수님의 발 앞에엎드려 큰절을 하고, 예수님께 감사드렸다. 놀랍게도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 P220

17:17-19예수님께서는 그 사마리아 사람의 큰절과 감사를받으시면서 다음과 같이 물어 보셨다. "분명히 10명의 사람이 치료받아서 깨끗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나머지 9명의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은 왜 돌아와 감사하지 않는 건가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자 돌아온 사람이 어찌하여 이방인 뿐인가요?"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마지막말을 하셨다. "일어나서 평안히 돌아가세요! 그대의 믿음이 그대를 구원했습니다!" - P220

그중에서 선배 목사님이 목회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인지 여쭈어보았다. 그랬더니 조금도 주저 없이 "성도들의 지독한무관심과 무반응"이라고 하셨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 P220

대다수의 성도가 교회 일에 무관심하다. 주보도 읽지 않고 교회일에 관심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는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최선을 다해서 섬긴다. 생일도 챙겨주고 작은 어려움이라도 알게 되면 최선을 다해 돕고 기도해 준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무반응으로 일관한다. 인사도 하지 않고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고 함께 봉사나 셀 모임을 하자고 해도 시큰둥하다. 그래서 정말 지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 P221

연결되는 단어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치유받은 사람 중에서 사마리아 사람 한 명이 돌아와 감사했을 때, 안타깝고 슬퍼하시며몇 가지 단어들을 연결하신다. 즉 자신이 받은 은혜에 대해서 돌아와 예수님께 "감사" 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며, 바로 그것을 예수님은 "믿음"이라고 부르신 후에 "구원"과연결시키신다. 즉 감사는 영광이고, 영광은 믿음이며, 믿음은 구원이다. 이것을 반대로 정리해 보면, 감사 없음은 영광 돌리지 않음이고, 믿음 없음이며, 결국 구원 없음이 된다. 반응하지 않는 것은절대로 작은 문제가 아니다! - P221

그러므로 바로 오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반응하고, 응답하라!
작은 찔림이라도 주시면 즉시 회개하고, 작은 은혜라도 받으면 즉시 감사하라! 작은 감동이라도 주시면 즉시 순종하고, 작은 기적이라도 일어나면 반드시 하나님께 보답하라!  - P222

나는 원래 무뚝뚝한사람이다, 나는 원래 소심하다, 나는 원래 표현에 약하다, 제발 그런 식으로 자기 합리화하는 소리는 그만하라! 지금 고백하라! 지금 표현하라! 지금 반응하라!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 P222

감사의 다른 이름이 구원이듯, 반응 없음의다른 이름은 구원 없음이다! - P222

 용기를 내어서 오늘 감사할 것을 감사하게 하시고 표현해야 할 것을 표현하게 하소서! 우리의 반응이 무엇과 직결되어 있는지를 돌아보고 삶을 능동적으로 바꿀 힘과 능력을 주소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우리에게 일어난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 반응하고 보답하는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2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3-18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부대를 맞으러진 밖으로 나갔다. 모세는 전장에서 돌아오는 군지휘관인 천부장과백부장들에게 화를 냈다. "이게 무슨 짓이오! 이 여자들을 살려 두다니! 저들은 브올 사건 때 발람의 지시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을 꾀어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전염병을 촉발시켜 하나님의 백성을치게 한 장본인들이오. 그러니 그대들은 일을 마무리하시오. 사내아이들은 모두 죽이고,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여자들도 모두 죽이시오. 그들보다 어린 처녀들은 그대들을 위해 살려 두어도 좋소. - P440

5 그들은 말을 이었다. "우리가 이제까지 일을 잘했다고 여기시면 이땅을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셔서, 우리가 요단 강을 건너지 않게 해주십시오." - P442

6-12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말했다. "전쟁이 임박했는데형제들에게 떠넘기고, 여러분만 여기에 정착하겠다는 것이오? 이제곧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주신 땅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찌하여 형제들을 실망시키고 그들의 사기마저 떨어뜨리려고 합니까? 내가 저 땅을 정탐하라고 가데스바네아에서 여러분의조상을 보냈을 때에 그들이 한 짓과 똑같군요. 그들은 에스골 골짜기까지 가서 한 번 훑어보고는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 P443

33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아모리 왕 시혼의 나라와 바산 왕 옥의 나라 전체, 곧 그 땅과 그땅에 세워진 성읍들과 주변의 모든 영토를 주었다.
- P445

34-36 갓 자손은 디본, 아다롯, 아로엘, 아다소반, 야스엘, 욕하.
벳니므라, 벳하란을 요새화된 성읍들로 재건했다. 그들은 가축을 위한 축사도 지었다. 
- P445

37-38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 엘르알레, 기랴다임을 재건하고, 느보와바알므온, 십마도 재건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재건한 성읍들에 새이름을 붙였다. - P445

39-40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집안은 길르앗으로 가서 그곳을 점령하고, 거기 살던 아모리 사람을 내쫓았다. 그러자 모세는 길르앗을 므낫세의 후손인 마길 자손에게 주었다. 그들은 그곳으로 이주하여 정착했다.
41므낫세의 다른 아들 야일은 마을 몇 개를 점령하고, 그곳을 하봇야일야일의 장막촌이라고 했다.
42 노바는 그낫과 그 주변 진들을 점령하고, 자기 이름을 따서 그곳을 노바라고 했다. - P445

1-6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모든 계명을 마음을 다해 지키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세상 모든민족 위에 높이 두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의말씀에 응답했으므로, 이 모든 복이 여러분에게 내려서, 여러분 너머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 P529

여러분이 들어와도 하나님의 복이 내리고여러분이 나가도 하나님의 복이 내릴 것입니다.
7여러분의 적들이 여러분을 공격해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쳐부수실것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치러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칠것입니다.
8 하나님께서 명령하셔서, 여러분의 창고와 일터에 복이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땅에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9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길을 따라 살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여러분을 거룩한 백성으로 만드실 것입니다. - P530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여러분이 잘 듣고 부지런히 지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머리가 되게 하시고 꼬리가 되지 않게하실 것이며, 여러분을 언제나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실것입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말에서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조금이라도 벗어나서, 다른 신들을 따라가거나 섬기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내가오늘 명령하는 계명과 규례를 부지런히 지키지 않으면, 이 모든 저주가 여러분에게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 P53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분께서 오시면 세상 모든 일을 바로잡으시리라.
모든 것 바로잡으시고, 모든 이들을 공정히 대하시리라. - P330

시온의 딸들아, 열창하여라.
하나님께서 모두 이루셨다. 모든 일을 바로잡으셨다.
9하나님, 주께서는 온 우주의 하나님,
그 어떤 신들보다도 지극히 높으신 분이십니다.
10하나님께서 악을 미워하는 모든 이들을 사랑하시고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시며,
악인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빼내 주신다.
11하나님 백성의 영혼에는 빛의 씨앗이,
착한 마음 밭에는 기쁨의 씨앗이 뿌려진다.
12 하나님의 백성들아,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하여라.
우리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라! - P331

하나님께 찬사를 드려라. 그분께서 오신다.
세상을 바로잡으러 오신다.
그분께서 온 세상을 올곧게 하시고땅과 거기 사는 모든 이들을 바르게 하시리라. - P332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니 그분께서 응답하셨다.
구름기둥에서 말씀하셨다.
그들이 그분의 말씀을 따르고, 그분의 법도를 모두 지켰다.
그러자 하나님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셨다.
(그러나 주님, 저들의 죄는 너그럽게 넘기지 않으셨습니다.)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을 높여 드려라.
그분의 거룩한 산에서 경배하여라.
거룩하시다.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거룩하시다. - P333

세상의 소금 같은 이들을 눈여겨보리니,
그들이야말로 내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좁지만 바른 길을 걷는 사람,
내가 가까이하고 싶은 이들입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자는 나와 함께하지 못하리니,
거짓말쟁이들을 내가 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P335

네 모든 병 고쳐 주신다.
너를 파멸에서 건지시고, 네 생명 구원하신다!
사랑과 긍휼로 네게 관을 씌워 주신다. 낙원의 화관을,
너를 친절과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감싸시고네 젊음을 새롭게 하시니, 언제나 그분 앞에서 청춘이리라. - P338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한결같고그분을 경외하는 모든 이들 곁에 영원히 머무른다.
그들과 그 자손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고그분의 말씀 잊지 않고 따를 때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바로잡아 주신다. - P33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