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멀리 바빌론 사람들의 땅으로 보낸 포로들은 최상품 무화과와 같다. 나는 그들이 거기서 좋은 대우를 받게 할 것이다. 그들을 잘 보살펴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올 것이다. 나는 그들을 세우고,
허물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심고, 뽑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나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주어, 그들은 내 백성이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들은 전심으로 내게 돌아을 것이다.
- P355

8-18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는 너무 썩어 먹을 수 없는 무화과와 같다. 나는 그와 그의 신하들을 썩은 무화과처럼 취급할 것이다. 이곳에 남은 생존자들과 이집트로 내려간 자들도 마찬가지다. 나는 온세상이 그들을 역겨워하게 만들 것이다. 그들은 혐오감을 주는 유랑자들이 될 것이며, 내가 쫓아 보낸 곳마다 사람들이 그들의 이름을욕으로 사용할 것이다. 나는 그들이 전쟁과 기아와 염병으로 떼죽음을 당하게 하고, 내가 그들과 그들 조상에게 주었던 땅에서 완전히사라지게 만들 것이다." - P355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 십삼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십삼 년 동안! -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고, 나는 이른 아침부터밤늦게까지 매일 그것을 너희에게 전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 말을한 마디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나뿐 아니라 끈질긴 예언자들을 쉼 없이 보내셨지만, 너희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았다. 예언자들은 너희에게 말했다.
- P356

‘돌아서라. 지금 당장,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 길과 악한 행실에서돌아서라. 하나님이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 너희에게 영원히주려고 한 그 땅에서 살고 싶으면 돌아서라. 유행하는 신들을 좇지말고, 우상들을 추종하여 숭배하지 마라. 신을 만들어 파는 사업을벌여 나를 격노케 하지 마라. 위험하기 그지없는 불장난을 그쳐라!
그런데도 너희는 전혀 귀 기울여 듣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진노했다. 너희가 벌여 온 신 장사가 마침내 너희에게 화를 불러왔다.‘ - P356

12-14 칠십 년이 다 차면, 나는 바빌론 왕과 바빌론 나라의 죄를 물어벌할 것이다. 이번에는 그들이 황무지가 될 것이다. 나는 그 나라에행하겠다고 말한 모든 일을 이룰 것이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일,
예레미야가 그 사악한 민족들을 대적해 말했던 모든 일을 내가 낱낱이 이행할 것이다. 많은 민족과 대왕들이 바빌론 사람을 종으로 삼을 것이며,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그대로 되갚아 줄 것이다.
그들은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357

29 최악의 시간이 닥쳐올 것이다! 내가 나의 것으로 삼았던 이 도성에 대재앙을 내리기 시작했다. 빠져나갈 생각은 아예 마라. 너희는결코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칼이다. 온 세계의 모든 사람을 내리치는 칼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 P358

2-3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는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서, 유다 전역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러 오는 백성에게 전하여라. 내가 이르는 말을남김없이 전하여라. 한마디도 빼지 마라. 행여 그들이 듣고 악한 삶에서 돌이킬지 어찌 알겠느냐. 그러면 나는 그들의 악행을 벌하기위해 계획한 재앙을 다시 생각해 볼 것이다.
- P360

그들에게 전하여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가 내게 귀 기울이기를 거부하고, 내가 분명하게 계시한 가르침을 따라 살기를 거부하고, 내가 끊임없이 보내는 나의 종과 예언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를 계속 거부하면 한 번도 귀 기울인 적 없는 너희는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나는 이 성전을 실로처럼 폐허로 만들 것이다. 이 도성을 온 세상의 조롱과 저주가 되게 할 것이다."  - P360

7-9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이 메시지를 전하자, 그곳에 있던모든 제사장과 예언자와 백성들이 들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이 이르신 모든 말씀을 남김없이 전하고 설교를 마치자, 제사장과 예언자와 백성들이 그를 붙잡고 소리쳤다. "너는 사형감이다!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이 성전이 실로처럼 폐허가 될 거라고 말하느냐? 이 도성 사람들이 다 전멸한다고?"
성전 안에 있던 백성 모두가 폭도처럼 예레미야에게 달려들었다. - P360

12-13 이번에는 예레미야가 군중이 보는 앞에서 고관들을 향해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셔서, 여러분이 전해 들은 그 말씀 모두를이 성전과 도성을 향해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응답하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바꾸고, 행위를 바꾸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내리겠다고하신 재앙을 다시 생각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P361

14-15 내 몸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이것만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나를 죽인다면 그것은 죄 없는 자를 죽이는 일이고, 여러분과 이 도성과 이곳 백성 모두가 그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나는 단 한마디도 내 생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게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예레미야가 아니라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 P361

5-8 나는 땅과 사람과 세상 모든 짐승을 만든 이다. 나는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그 일을 했으며, 내가 만든 것을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자에게 주어 맡긴다. 현재 나는 그 땅 전체를 나의 종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맡겼다. 나는 들짐승들도 그에게 복종하게 했다. 민족들 모두가 그를 섬기고, 이후에는 그의 아들과 그의 손자를 섬기게될 것이다. 그러고 나면 그의 때가 다하여 세상이 뒤집힐 것이다. 그때 바빌론은 패자가 되어 종으로 전락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모든 나라와 왕국이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굴복하고 바빌론왕의 멍에를 받아들여 그것을 메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 민족은 내가 전쟁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을 주어, 결국 내가 원하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 P363

9-11 그러니 장래 일을 안다고 주장하며 너희더러 바빌론 왕에게 항복하지 말라고 말하는 자들, 곧 너희 예언자와 영매와 점쟁이들의말에 절대 귀 기울이지 마라. 그들은 뻔뻔한 거짓말을 늘어놓을 뿐이며, 너희가 그 말을 듣다가는 고향 땅을 떠나 멀리 포로로 잡혀가게 될 것이다. 내가 직접 너희를 너희 땅에서 쫓아 보낼 것이다. 그것이 너희의 최후가 될 것이다. 그러나 바빌론 왕의 멍에를 받아들이고 그가 시키는 대로 따르는 민족은 계속해서 자기 땅에서 생업을 돌보며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 P363

하나님께서는 바빌론 쪽에 붙지 않는 모든 민족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바빌론 왕에게 복종하지 말라고 전하는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거짓 설교입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나는 그 예언자들을 보낸 적이 없는데도, 그들은 내가 자기들을 보냈다고 주장하며 거짓 설교를 일삼는다. 너희가 그들의 말을 듣고 따른다면, 나는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낼 것이다. 그것이 너희와 거짓말하는 예언자들의 최후가 될 것이다."
- P364

마지막으로 나는 제사장과 백성 전체를 향해 말했다. "하나님의메시지입니다. 여러분에게 계속 ‘우리를 믿어라. 탈취당한 하나님의 성전 기구들이 이제 곧 바빌론에서 되돌아올 것이다‘ 하고 말하는 예언자들의 설교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거짓말입니다.  - P364

15-16 예언자 예레미야가 예언자 하나냐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하나냐!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보내신 적이 없소. 그런데도 당신은 온 나라를 속여 당신의 거짓말에 넘어가게 했소! 그러니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보냈다고 주장하느냐? 좋다. 내가 너를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보내버리겠다! 감히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선동했으니, 올해가 가기 전에 네가 죽을 것이다.‘
" 예언자 하나나는 그해 일곱째 달에 죽었다.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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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문화는 읽기와 쓰기에 도움을 주는 귀중한 도구하나를 갖고 있었습니다. 바로 음소문자alphabet입니다. 기원전 제1 천년기에 이르기까지 메소포타미아 문화권에서는 쐐기 문자cuneiform 체계가 통용되었는데, 이는 쐐기모양의 필기구를 이용하여 음절을 나타내는 기호를 점토판에 새기는 방식이었습니다. 페니키아인은 처음으로 이 음절문자 체계 대신 음소문자 체계를 발전시켰습니다. 이는 히브리어는 물론 오늘날 서양의 알파벳의 조상으로, 각각의 기호는 하나의 자음을 나타냈습니다. - P42

구약의 일부는 거의 기원전 10~11세기에기록되었을 가능성이 크며(판관기 5장에 나오는 시가 성서에서 가장 오래된 본문이라는 데는 대다수 학자의 견해가 일치합니다) 가장최근 본문인 다니엘서는 기원전 2세기 중엽 (160년경)에 나왔습니다.
신약성서는 좀 더 명백한 문자 문화의 산물입니다. 예수시대 지중해 세계에는 도서관, 서점, 그리고 수많은 작가와번역가가 있었습니다.  - P43

신약의 언어는 당대의 교양 있는 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한 그리스어입니다. 이 언어는 지중해 세계전체의 공용어가 되었고 이탈리아 여러 지역에서도 라틴어와 함께 쓰였지요. 당시 작가가 전문 서기관을 고용해 자신의 말을 속기로 받아쓰게 하는 일은 흔했습니다.  - P43

그러므로 성서의 세계는 오늘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훨씬 더 글의 세계, 책의 세계였던 것입니다. 성서를 이해하려면 이 책이 고대 및 현대 세계의 작가들에 견줄 만한 숙련된 작가들의 창작물임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P44

 그러나 창세기를 비롯한 성서의 많은 책은 서로 다른 시기에 만들어진부분들을 담고 있습니다. 일종의 스크랩북이나 선집인 것이지요. 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담긴 몇 가지 충돌하는 지점들을 통해 우리는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창세기 4장26절에서 우리는 아담의 손자 에노스의 시대부터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했음을, 즉 하느님을 특별한 히브리 이름인 ‘야훼‘YHWH‘
로 부르기 시작했음을 알게 됩니다.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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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62대략 1시간 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또 다른 사람이 베드로를 향해 아주 자신 있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확실한데!
이 사람 바로 그 예수라는 사람과 함께 있었던 사람이 맞아! 이 사람도 예수라는 사람처럼 같은 갈릴리 사람이니까!"
그러자 베드로가 "이 사람아!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무지 모르겠어!"라고 말했는데, 그렇게 베드로가 세 번째로 예수님을 부인한 바로 그 순간, 수탉이 울었다. 그리고 때마침 그 장소를 지나가시던 예수님께서 몸을 돌리셔서 베드로를 보셨는데,
바로 그 순간 예수님의 눈과 마주친 베드로는 "수탉이 울기 전에그대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입니다"라고 하신 그분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래서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서 대성통곡하였다. - P278

22:63-65제사장들의 예비 심문을 마친 후, 예수님을 체포한 사람들은 그분을 계속 조롱했고 피부가 벗겨지도록 매질까지하였다. 이어서 사람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보자기를 덮어씌운 후에, 주먹질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다. "네 놈이 대단한 선지자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지금 너를 때리는 사람이 누군지 한번맞춰봐라!"
그런 식으로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수많은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을 희롱하고 모독하였다. - P278

그 덕분에 내가 누구인지 잘 알게 되었기때문이다. 그런 내 모습이 전도사 시절에 드러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목사가 되어서도 그랬다면 얼마나 많은 성도가 상처받았을까? 나를 사랑하는 사모만 상처받고 더 상처받지 않게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나는 바로 그날, 볼링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에게 사과했고 그 이후로 더 이상 경쟁심으로 공동체를 파괴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 P279

베드로는 한없이 울었다. 나도 울었다. 위기의순간에 진정한 자신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베드로를 한 번도 욕한 적이 없다. 누가 그를 욕할수 있으랴! 우리 모두가 베드로다. 그런데 우리는 모두 베드로처럼 되지 못했다. 그게 문제다. 자신이 드러나야 할 위기의 순간을포기해 버렸고, 피해버렸고, 합리화해 버렸다. 그래서 내가 누구인지 진정으로 드러나는 그 자리에서 울지 않았고 바꾸지 못했다. - P280

오늘부터 고난주간이다. 쓸데없이 밥을 굶는 가식적인 금욕활동은 주님의 그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우리를드러내시는 순간, 그것을 인정하고, 거기서 울고, 거기서 죽는 것이 고난이다.  - P281

주님께서 나를 위해 당하신 그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진정한 고난이며, 나를 위해 하시려는 그 일에 내가 순복해 드리는 것이 진정한 고난이다. 내가 드러나는 시간을 힘들어하지 말자! 나를 드러내시는 주님의 마음은 더 아프시다! 나를 위해 살이찢어지고 피를 쏟으신 주님을 한순간도 잊지 말자! 그래서 내가드러나는 그 시간에 감사하자! 그것이 바로 이 한 주간 이루어져야 할 일이다. - P281

"주여! 제가 드러나는 시간은 고통스럽지만 피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과거를 합리화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게 하소서! 이은혜의 시간에 온전히 제가 죽고, 오직 주님께서만 사시기를 기대하게 하소서!  - P281

깊은 상처의 끝까지 내 자아의 마지막 바닥까지 모두 주님께 내어 드리니, 주여 나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오늘 내가 드러나는 귀한 은혜를 기뻐하며, 내일 내가 새롭게될 놀라운 변화를 기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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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 이스라엘아, 하나님을 신뢰하여라!
그분은 너를 도우시는 분, 너를 다스리시는 분!
아론의 집안이여, 하나님을 신뢰하여라!
그분은 너희를 도우시는 분, 너희를 다스리시는 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희여, 하나님을 신뢰하여라!
그분은 너희를 도우시는 분, 너희를 다스리시는 분! - P362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분, 모든 일을 바로잡아주시는 분,
긍휼이 많으신 분. 다시의지할 데 없는 이들을 편들어 주시고어찌할 바 모르는 나를 구원해 주셨다.
7-8 내가 속으로 말했다. "이제 마음 편히 쉬어라.
하나님께서 네게 복을 쏟아부으셨으니.
내 영혼아,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구하셨다.
내 눈아, 하나님이 너를 눈물에서 건지셨다.
내 발아, 하나님이 너를 넘어지지 않게 하셨다." - P364

1-4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그분은 선하시고
그분의 사랑 끝이 없다.
이스라엘아, 세상을 향해 말하여라.
"그분의 사랑 끝이 없다."
아론 집안아, 세상을 향해 말하여라.
"그분의 사랑 끝이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희도 함께 말하여라.
"그분의 사랑 끝이 없다."
- P365

내가 고난을 당해 하나님을 불렀더니
탁 트인 곳에 계신 그분께서 응답하셨다.
하나님께서 내 편이시니 나는 두렵지 않다.
누가 감히 나를 건드리랴?
하나님께서 철통같이 보호하시니,
내가 원수들을 파리처럼 털어 버린다.
하나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훨씬 낫고,
하나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유명인사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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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가다가 그만두는 법이 없었다. 나는 네가 악을 그냥 두고 보지 못하는것과, 사도 행세를 하는 자들을 뿌리째 뽑아낸 것도 알고 있다. 나는너의 끈기와 내 일을 위해 보여준 네 용기를 알며, 네가 결코 나가떨어지는 법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 P831

4-5 그러나 너는 처음 사랑에서 떠나 버렸다. 어찌 된 일이냐? 대체무슨 일이냐? 너는 네가 얼마나 떨어져 나갔는지 알고 있느냐? 너는 루시퍼처럼 떨어져 나갔다!
다시 돌아오너라! 너의 소중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여라! 우물쭈물할시간이 없다. 이제 내가 그 금촛대에서 네 빛을 없애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 P831

네가 잘한 일은 이것이다. 너는 니골라 당이 벌이는 일을 미워한다. 나 역시 그것을 미워한다. - P832

10 네가 곧 겪게 될 일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다만 경계를 갖추고 있어라! 아무것도 두려워 마라! 마귀가 곧 너를 감옥에 던져 넣을 것이나, 이 시험의 때는 열흘뿐이다. 곧 끝난다.
목숨을 잃는 한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마라. 믿음으로 끝까지 견더 내라.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해 둔 생명의 면류관이 있다. - P832

13 "나는 네가 어디 사는지 잘 안다. 너는 사탄의 보좌 바로 밑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너는 담대히 내 이름 안에 머물렀다. 최악의 압박가운데서도, 사탄의 관할 구역에서 내게 끝까지 신실했던 나의 증인안디바가 순교할 때도, 너는 한 번도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다.
14-15그런데 왜 너는 그 발람의 무리를 받아 주느냐? 발람이 맞서야할 원수였다는 것을, 그가 발락을 부추겨 사악한 잔치를 열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순례길을 방해했던 자인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왜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니골라당을 참아 주느냐?
- P833

19 "나는 네가 나를 위해 하고 있는 일을 잘 안다. 그 사랑과 믿음, 봉사와 끈기는 참으로 인상적이다! 그렇다. 대단히 인상적이다! 게다가 날이 갈수록 너는 더욱 열심이다. - P833

20-23 그러나 어찌하여 너는 자칭 예언자라 하는 이세벨이, 나의 아끼는 종들을 십자가를 부인하는 종교로, 자아에 탐닉하는 종교로 피는것을 보고만 있느냐? 나는 그녀에게 돌아설 기회를 주었으나, 그녀는 자신의 신(神) 장사를 그만둘 뜻이 없다. 나는 ‘섹스 종교‘ 게임을벌이는 그녀와 그 동업자들을 곧 병들게 할 것이다. 그 우상숭배의매춘행위에서 태어나는 사생아들을 내가 죽일 것이다. 그러면 내가겉모습에 감동받지 않는다는 것을 온 교회가 알게 될 것이다. 나는마음속을 꿰뚫어보며, 네가 자초한 일을 네가 반드시 당하도록 만든다. - P834

4 사데에는 여전히 예수를 따르는 이들 몇이 있다. 그들은 세상의 길을 따라 쓰레기 더미에서 뒹굴지 않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나와 더불어 행진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5 승리하는 사람들은 그 개선 행진에 참여하게 된다. 그들의 이름은생명책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위로 데리고 올라가서, 내 아버지와 그분의 천사들에게 이름 불러 소개할 것이다. - P835

11내가 가고 있다. 곧 갈 것이다.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꼭 붙들고 지켜서, 아무도 너를 미혹하여 네 면류관을 훔쳐 가지 못하게 하여라.
12나는 승리한 사람마다 내 하나님의 성소 기둥으로, 영원한 존귀의자리로 삼을 것이다. 그러고는 나는 네 위에, 그 기둥들 위에 내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도성, 곧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 그리고 나의 새 이름을 적을 것이다. - P836

15-17 "나는 너를 속속들이 아는데, 네게서는 내가 좋아할 만한 구석을 거의 찾을 수 없다. 너는 차갑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갑거나, 아니면 뜨거웠으면 훨씬 더 낫겠다! 너는 진부하다. 너는 정체되었다. 너는 나를 토하고 싶도록 만든다. 너는 나는 부자다. 나는 성공했다.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고 자랑한다. 자신이 실제로는 가련하고, 눈멀고, 누더기 옷에, 집 없는 거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서말이다." - P836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을 책망한다. 자극하고 고치고 인도해서,
그들이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준다. 일어나라! 뒤로 돌아서라!
하나님을 향해 뛰어가라!
20-21 나를 보아라. 지금 내가 문 앞에 서 있다. 내가 노크하고 있다. 만일 내가 부르는 소리를 네가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곧장 들어가 너와더불어 앉아 만찬을 나눌 것이다. 승리한 사람들은 상석에, 내 옆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내가 승리했으므로, 내 아버지 옆의 존귀한 자리에 앉게 된 것과 같다. 이것이 승리한 사람들에게 주는 내 선물이다! - P837

앞을 보는 눈, 뒤를 보는 눈, 첫 번째 동물은 사자 같았고,두 번째 동물은 황소 같았고, 세번째 동물은 사람의 얼굴을 가졌으며, 네 번째 동물은 날고 있는 독수리 같았습니다. 네 동물 모두 날개를 가졌는데, 각각 여섯 날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그 날개는 온통눈으로 가득했고, 그 눈들은 주위와 안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밤낮으로 쉬지 않고 찬송을 불렀습니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우리 주님, 주권자이신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장차 오실 분. - P838

4-5 그 두루마리를 펴서 읽을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서,
나는 울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말했습니다.
"울지 마라. 보아라. 유다 지파에서 나신 사자이신 분, 다윗 나무의뿌리이신 분께서 승리를 거두셨다. 그분은 저 두루마리를 펴실 수있고, 일곱 봉인을 떼실 수 있다."
- P839

6-10 그래서 내가 보니, 한 어린양이 보좌와 동물과 장로들로 둘러싸여 계셨습니다. 그분은 전에 도살되었으나 이제 우뚝 서 계신 어린양이었습니다. 그분은 일곱 뿔을 가졌고 또 일곱 눈을 가졌는데, 그눈은 모든 땅에 보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었습니다. 그분이 보좌에앉아 계신 분께 가서, 그분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받아 드셨습니다. 그분이 두루마리를 받아 드는 순간, 네 동물과 스물네 장로가 바닥에 엎드려 어린께 경배했습니다. 각각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들고 있었는데, 그 향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의 기도였습니다. - P839

합당하십니다! 두루마리를 받으시고 그 봉인을 떼소서.
죽임당하신 분! 주님은 피로 값을 치르시고 사람들을 사셨습니다.
그들을 온 땅으로부터 다시 데려오셨습니다.
그들을 하나님께로 다시 데려오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한 나라와,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과온 땅을 다스리는 제사장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 P839

구원은 보좌에 앉아 계신 우리 하나님께!
구원은 어린양께 있도다! - P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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