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고이삭은 야곱을 낳았고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들을 낳았고유다는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고(그들의 어머니는 말이었다) - P47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헤스론은 람을 낳았고람은 아미나답을 낳았고아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나손은 살몬을 낳았고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그의 어머니는 라합이었다)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룻이 그의 어머니였다) - P47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이새는 다윗을 낳았고다윗은 왕이 되었다. - P47

 다윗은 솔로몬을 낳았고(우리야의 아내가 그의 어머니였다)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았고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았고아비아는 아사를 낳았고아사는 여호사밧을 낳았고여호사밧은 요람을 낳았고요람은 웃시야를 낳았고웃시야는 요담을 낳았고요담은 아하스를 낳았고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았고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았고므낫세는 아몬을 낳았고아몬은 요시야를  - P48

낳았고요시아는 여호야긴과 그 형제들을 낳았고그 무렵에 백성이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 P48

바빌론으로 잡혀간 뒤에여호야긴은 스알디엘을 낳았고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았고스룹바벨은 아비웃을 낳았고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았고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았고아소르는 사독을 낳았고사독은 아킴을 낳았고아킴은 엘리웃을 낳았고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았고엘르아살은 맛단을 낳았고맛단은 야곱을 낳았고 - P48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인 요셉을 낳았고마리아는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낳았다.
- P49

17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다윗부터 바빌론으로 잡혀갈 때까지 열네 대,
바빌론으로 잡혀간 뒤로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였다. - P49

18-19 예수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렇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였다. 그들이 결혼하기 전에,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성령으로 된 일이었으나 요셉은 그 사실을 몰랐다.) 요셉은 마음이 상했지만 점잖은 사람인지라, 마리아에게 욕이되지 않게 조용히 문제를 매듭지을 참이었다.
- P49

20-23 방도를 찾던 중에 요셉이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주저하지 말고 결혼하여라. 마리아의 임신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잉태하게 하신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라고 지어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이로써 예언자가 잉태한 설교가 드디어 성취되었다.
- P49

잘 보아라,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다!
(임마누엘은 히브리 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이다.) - P49

24-25 요셉은 잠에서 깼다. 그는 하나님의 천사가 꿈에 지시한 대로마리아와 결혼했다.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기를 낳을 때까지는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그는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다. - P49

5-4 그들이 말했다. "유대 땅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자 미가가 분명히기록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더 이상 뒤만 따르지 않을 것이다.
네게서 지도자가 나와내 백성 이스라엘을 목자처럼 다스릴 것이다." - P50

그러고는 감격에 겨워 무릎을 꿇고 아기에게 경배한 뒤에, 곧 짐을풀어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선물로 드렸다.
12 꿈에 그들은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길을 찾아서 몰래 그 지방을 빠져나가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 P51

13 학자들이 떠난 뒤에, 하나님의 천사가 다시 요셉의 꿈에 나타나지시했다. "일어나거라.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따로 지시가 있을 때까지 거기 있어라. 헤롯이 아기를 찾아죽이려고 한다."
14-15 요셉은 순종했다. 그는 일어나, 밤을 틈타 아기와 그 어머니를데리고 떠났다. 동틀 무렵에 마을을 벗어나 제법 멀리까지 가 있었다. 그들은 헤롯이 죽을 때까지 이집트에서 살았다. 이집트에서 나그네로 살아간 이 일은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고 한호세아의 설교를 성취한 것이다.
- P51

16-18 헤롯은 학자들이 자기를 속인 것을 알고 노발대발했다. 그는 베들레헴과 그 부근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령했다. (그 나이는 그가 동방의 학자들한테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정한 것이다.) 그리하여 예레미야의 설교가 성취되었다.
라마에 소리가 들리니슬픔에 겨운 울음소리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우는 소리,
위로받기를 마다하고 우는 소리다.
죽어서 묻힌 자식들,
이제는 가고 없구나. - P51

19-20 나중에 헤롯이 죽자, 하나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에 나타났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가거라, 아기를 죽이려던 자들이 다 죽었다."
- P52

21-23 요셉은 순종했다. 그는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다시 들어갔다.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아버지 헤롯의 뒤를이어 유대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요셉은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했다. 마침 요셉은 꿈에 갈릴리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곳에 도착한 요셉은 나사렛 마을에 정착했다. 이로 인해 "그는 나사렛사람이라 할 것이다"라고 한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 P52

"예수께서 갈릴리에 살고 계실 때 거리가 급하는 소정의유대 광야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다. 그의 메시지는 주로광야만큼이나 간결하고 꾸밈이 없었다. ‘너희 삶을 교체하는나라가 여기 있다"
3 요한과 그의 메시지는 이사야의 예언으로 권위가 인정되었다.
광야에 올리는 천둥소리하나님이 오고 계시니 준비하여라!
길을 내어라. 곧고 평탄한 길을 내어라! - P52

 요한은 낙타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다. 그리고메뚜기와 야생꿀을 먹고 살았다. 그가 하는 일을 듣고 보려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지역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죄를 고백하러 온 사람들은, 그곳 요단 강에서 세례를 받고 삶을 고치기로결단했다. - P52

 "뱀의 자식들아! 이 강가에 슬그머니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거냐? 너희의 뱀가죽에 물을 좀 묻힌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으냐?
바꿔야 할 것은, 너희 곁가죽이 아니라 너희 삶이다!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내세우면 다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다. 흔해 빠진 것이 아브라함의자손이다. 중요한 것은 너희 삶이다. 너희 삶은 푸르게 꽃피고 있느냐? 말라죽은 가지라면 땔감이 되고 말 것이다.
- P53

11-12 내가 이 강에서 세례를 주는 것은, 너희의 옛 삶을 바꾸어 천국의 삶을 준비시키려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희 안에 천국의 삶을, 너희 안에 불을 너희 안에성령을 발화시켜, 너희를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그분께 비하면 나는 잔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은 집을 깨끗이 하실것이다. 너희 삶을 대대적으로 정리하실 것이다. 그분은 참된 것은모두 하나님 앞 제자리에 두시고, 거짓된 것은 모두 끄집어내어 쓰레기와 함께 태워 버리실 것이다." - P53

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기쁨이다." - P53

1-3 그 후에 예수께서 성령께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시험을 받으셨다. 그곳에는 마귀가 대기하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금식하며 시험에 대비하셨다. 그러다 보니 허기가 극에 달했고, 마귀는 첫 번째 시험에 그 점을 이용했다. "너는하나님의 아들이니, 이 돌들한테 말해서 빵 덩이가 되게 해보아라."
"예수께서 신명기를 인용해 답하셨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아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끊임없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 P54

5-6 두 번째 시험으로, 마귀는 예수를 거룩한 도성으로 데려가 성전꼭대기에 앉혀 놓고 말했다.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뛰어내려 보아라." 마귀는 시편 91 편을 인용해 예수를 몰아세웠다. "그분께서천사들을 시켜 너를 보호하게 하셨다. 천사들이 너를 받아서 발가락하나 돌에 채이지 않게 할 것이다."
‘예수께서 신명기의 다른 구절을 인용해 응수하셨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 P54

8-9 세 번째 시험으로, 마귀는 예수를 거대한 산 정상으로 데려갔다.
마귀는 선심이라도 쓰듯, 지상의 모든 나라와 대단한 영광을 두루가리켜 보였다. 그러고는 말했다. "전부 네 것이다. 무릎 꿇고 내게경배하기만 하면 다 네 것이다."
10 예수께서 딱 잘라 거절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그리고 세 번째로 신명기를 인용해 쐐기를 박으셨다. "주 너의 하나님,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여라. 일편단심으로 그분을 섬겨라."
- P54

11시험은 끝나고 마귀는 떠났다. 대신에 천사들이 와서 예수의 시중을 들었다. - P54

예수께서 요한이 체포되었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돌아가셨다. 예수께서는 고향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기슭에자리한 호숫가 마을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이로써 이사야의 설교가성취되었다.
스불론과 납달리 땅,
요단강 건너편 바다로 가는 길,
이방 사람들의 중심지인 갈릴리,
평생 어둠 속에 앉아 있던 백성이큰 빛을 보았고,
칠흑같이 어두운, 죽음의 땅에 앉았던 그들이해 돋는 것을 보았다.
이사야의 이 예언설교는 예수께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신 순간에갈릴리에서 성취되었다.  - P55

그분은 요한의 마지막 말을 이어받으셨다.
"너희 삶을 고쳐라.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 - P55

하나님 나라가 그분의 주제였다. 바로 지금, 그들이 하나님의 선하신통치 아래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예수께서는 질병과 잘못된 생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로마의 지배를 받던 시리아전 지역에 소문이 퍼졌다. 사람들은 정신 질환, 정서 질환, 신체 질환할 것 없이 아픈 사람이면 누구나 데려왔다.  - P56

10 하나님께 헌신했기 때문에 박해를 받는 너희는 복이 있다. 그 박해로 인해 너희는 하나님 나라에 더 깊이 들어가게 된다.
그뿐 아니다. 사람들이 내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너11-12희를 깔보거나 내쫓거나 너희에 대해 거짓을 말할 때마다, 너희는 복을 받은 줄로 알아라. 그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진리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그들이 불편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일어날 때 너희는 기뻐해도 좋다. 아예 만세를 불러도 좋다! 그들은 싫어하겠지만, 나는 좋아하니 말이다! 온 천국이 박수를 보낼 것이다. 또한 너희만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라. 내 예언자와 증인들은 언제나 그런고생을 했다." - P57

"너희는 옛 사람들에게 주어진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잘 알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형제나 자매에게 화만 내도 살인을 범한 것이다. 무심코 형제를 바보라고 부르면 너희는 법것으로 끌려갈 수 있다. 생각 없이 자매에게 ‘멍청이!‘라고 소리치면지옥불이 너희 코앞에 있다. 가장 단순한 진실은 말이 사람을 죽인이런 문제에서 나는 너희가 이렇게 행동하기를 바란다.  - P58

네가 예배당에 들어가서 현금을 드리려는데 갑자기 어떤 친구가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현금을 내려놓고 즉시 나가 그 친구에게 가서 화해하여라. 반드시 그렇게 하고 난 뒤에 돌아와 하나남과의 일을 마무리하여라. - P58

27-28 "너희는 ‘남의 배우자와 동침하지 말라‘는 계명도 아주 잘 알고있다. 그러나 단순히 동침하지 않는다고 해서 너희의 덕을 지켰다고생각하지 마라. 너희 마음은 너희 몸보다 훨씬 빨리 정욕으로 더럽혀질 수 있다. 아무도 모를 것 같은 곁눈질도 너희를 더럽힌다.
29이 일이 실제로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네가 도덕적으로순결한 삶을 살고 싶다면, 너는 이렇게 해야 한다. 네 오른쪽 눈이음흉하게 곁눈질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에, 너는 그 눈을 멀게해야 한다. 한 눈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도덕적 쓰레기 더미에 내던져질 것인지 너는 정해야 한다.  - P59

‘기도해 주겠다‘고 말하고는 기도하지 않거나,
마음에도 없으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빈다‘고 하며 경건한 말로 연막을 치면, 상황이 더 악화될 뿐이다. 종교적 장식을 멋지게 단다고 해서 너희 말이 진실해지는 것은 아니다. 너희 말을 거룩하게할수록 그 말의 진실성은 떨어진다. 그러면 ‘그렇다‘, 아니면 ‘아니다‘
라고만 하여라. 자기 뜻을 관철하려고 말을 조작하다가는 잘못된 길로 빠진다." - P60

43-47 너희는 옛 율법에 기록된 ‘친구를 사랑하라‘는 말과 기록에는없지만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을 잘 알고 있다. 나는 거기에 이의를제기한다. 나는 너희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겠다. 원수가 어떻게 하든지, 너희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라. 누가 너희를 힘들게 하거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의 참된 자아,
하나님이 만드신 자아를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신다.
그분은 착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친절한 사람이든 비열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모두에게 가장 좋은 것, 해의 온기와 비의 양분을 주신다.  - P60

너희가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고작이라면 상급을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누구나 하는 일이다. 너희가 만일 너희에게 인사하는 사람에게만 겨우 인사한다면, 상급을 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흔히 하는 일이다. - P60

한마디로 내 말은, 성숙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너희는 천국 백성이다. 그러니 천국 백성답게 살아라. 하나님이 주신 너희 신분에합당하게 살아라.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것처럼, 너희도 다른사람들을 대할 때 너그럽고 인자하게 살아라." -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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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17 David took up this lament concerning Sauland his son Jonathan, 18 and he ordered that the peopleof Judah be taught this lament of the bow (it is writtenin the Book of Jashar): - P70

David composes a lament to mourn Saul and Jonathan and teaches it to thosein Judah. The lament calls for nature to grieve by not sending dew or rain.  - P71

Itgoes on to remember how loved and respected Saul and Jonathan were andcalls for the women of Israel to weep. David also dedicates a personal stanzato Jonathan, who was like a brother to him. - P71

David could have celebrated Saul‘s death, knowing that this paved theway for him to become the king of Israel. Instead, he chooses to grievepublicly, setting an example for the people of Judah as a leader afterGod‘s heart.  - P72

He does not express any anger or resentment but rathershows compassion and love even for the man who wanted him dead.
- P72

God calls us to love our enemies and bless them. This is never easy, especially when those people are actively working against us.  - P72

But Christdemonstrated this kind of love on the cross when He pleaded with theFather to forgive those who crucified Him.  - P72

Next time we have troubleforgiving those who have hurt us, let us remember the cross of Christ. - P72

We all have an innate desire for that one friend who is particularly spe-cial and will stay by our side no matter what.  - P72

Jonathan was that kindof friend for David, so his death is a devastating loss. The two were likebrothers, and they both kept their covenant of loyalty until death sep-arated them.  - P72

David is heartbroken, and in his grief pays tribute to hisdear friend through a song of lament. Death is an ugly and unwelcomereality that we all have to deal with at some point.  - P72

It can feel nearlyimpossible to come to terms with losing a loved one, but in times ofmourning  - P72

we can find comfort in knowing that Jesus is our ever-presenthelp who understands our grief. - P72

Lord Jesus, You demonstrated unconditional love for Your enemies when Youdied on the cross so that we could be reconciled with God.  - P73

Please help me tolive out that kind of love in all my relationships. In Your name, amen. - P73

[NIV] 1 In the course of time, David inquired of theLORD. "Shall I go up to one of the towns of Judah?" heasked. The LORD said, "Go up." David asked, "Whereshall I go?" "To Hebron," the LORD answered. - P74

4 Then the men of Judah came to Hebron, and therethey anointed David king over the tribe of Judah. WhenDavid was told that it was the men from Jabesh Gileadwho had buried Saul, 5 he sent messengers to them tosay to them, "The LORD bless you for showing this kindness to Saul your master by burying him. - P74

8 Meanwhile, Abner son of Ner, the commander ofSaul‘s army, had taken Ish-Bosheth son of Saul andbrought him over to Mahanaim.
9 He made him king over Gilead, Ashuri and Jezreel,and also over Ephraim, Benjamin and all Israel. - P75

David and his family settle in Hebron. He is anointed as king over Judah. Davidsends a message to those in Jabesh Gilead, thanking them for burying KingSaul with honor and lets them know he has been anointed as king in Judah.
- P75

Abner sets Saul‘s son Ish-Bosheth 
as king over Israel. Only the tribe of Judahis faithful to David. - P75

David‘s time of waiting has finally come to an end. He now takes onthe role and responsibility he was anointed for years ago when he wasa mere shepherd boy in the fields.  - P76

Over all these years, God has beentraining him to be the king that Israel needs.  - P76

David‘s anointing at He-bron is an affirmation of what God already did through the prophetSamuel.  - P76

When God gives us a promise, He often takes us through aseason of waiting before His word is fulfilled.  - P76

This season can sometimes be difficult,
 painful, and seemingly never-ending. 
- P76

We might betempted to think that God has forgotten us, but our God never forgetswhat He has promised.  - P76

He is always faithful. - P76

Abner, Saul‘s former army commander, refuses to acknowledge David asking but rather appoints Saul‘s son, Ish-Bosheth, as king over the otherterritories of Israel.  - P76

The once united nation now has divided loyalties.
One group follows God‘s anointed king, while the other follows onechosen by man.  - P76

God‘s plan will ultimately prevail, but for now, thepeople will suffer the consequences of going against His will. In timesof uncertainty, it is easy to act out of fear and make decisions that bestprotect our own interests.  - P76

But when we follow our own desires ratherthan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we can make grave mistakes.  - P76

Let ustrust in God by surrendering our selfish desires and embracing His will. - P76

Father, today I surrender my will and desires to You so that I can embrace Your will andYour desires.  - P77

Please give me the grace and courage to do what is right even thoughit may not be popular. In Jesus‘ name, amen.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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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중요한 특징이 나옵니다.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현제자는 ‘적극성‘이 요청되지만 제사장은 수동적으로 그려진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양을 제물로 바치고 싶다면 직접 양을 성막으로 끌고 와야 합니다. 양을 제사장에게인수하고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양을 끌고 온 사람이 자기 손으로 양의 머리에 직접 안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직접 양을 잡습니다. 양을 죽이고 가죽을 직접 벗깁니다. 그리고 양의 각을 뜹니다. 각을 다 뜨고 나면 제사장이 제자가 떠 놓은 각을 제단 위에 올립니다. - P81

또 헌제자는 제물의 내장이나 정강이 부위도 직접 씻어야 합니다. 정결하게 되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에 올립니다.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대부분 다 합니다. 직접 안수하고, 짐승도 직접 죽이고, 가죽도 벗기고,
각도 뜨고, 지저분한 것들을 씻기도 합니다. 제사장은 이 사람이 떠 놓은 것을 제단에 올리는 정도의 역할을 합니다. 제물을 드리는 헌제자가 수동적으로 제사장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제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헌제자에게 주체성을 요구하고 제사장은 보조 역할을 하는 게 레위기가 묘사하는 다섯 가지 제사입니다. - P81

이것이 레위기 제사와 오늘날 예배와의 차이점입니다. 오늘날 교인들은 예배 시간에 마치 관객처럼 목회자나 예배 위원들이 준비한 것을관람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옳지 않습니다. 교회는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교인 역시 구경이나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예배에 함께하려는 의식의로 예배에 참여해야 합니다. - P82

 거룩한 예배, 거룩한 삶이라고 말할 때, 뭐가 거룩한 걸까요? 레위기가 말하는 거룩은 주류 문화에 동참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다르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위기가 말하는 거룩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하나님은 고대 근동의 신과 다른 특성을 갖고계십니다. 노동을 중시하시고, 사람의 제물보다 제물을 가져온 사람의삶을 중시하시고, 힘 있는 자들 대신 밑바닥 인생들에 자신을 동일시하셨습니다. 또 아내 신을 두지 않아 성적 타락을 조장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이 유일신으로서 하나님의 특성입니다.  - P82

주전 2세기 말 거룩한 삶을 평생 살아가겠다고 결단한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바로 바리새인입니다. ‘바리새pharisee‘ 자체가 ‘고립된‘이라는 뜻입니다. 주변에 있는 헬라 이방인들과 분리된 삶을 선택했다는 뜻입니다. - P84

레위기가 말하는 거룩의 모습 속에는 부정한 자들과 어울림을 통해그들을 변화시킨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이런 관점 때문에 구약 이스라엘의 백성은 이방의 백성에게 전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할 수없습니다. 이방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부정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뒤집어엎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P84

복음서에는 예수가 병자들을 치유하시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12년 동안 혈루병으로 고통받던 여인과 12살 된 죽은 야이로의 딸이동시에 치유를 받습니다. 이때 레위기의 거룩의 공식이 전복됩니다.
12년 동안 혈루병으로 고통받은 여인이 예수를 만진 것입니다. 레위기 정결법에 따르면 병든 여인이 건강한 예수를 만졌다면 여인의 부정함이 예수에게 전염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의 생명력으로 말미암아 여인이 치유됩니다. 레위기는 생명과 죽음이 접촉하면 죽음의 기운이 생명을 오염시킨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12살된 야이로의 딸의 죽은 시체에 접촉하자, 죽은 몸이 다시 소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레위기의 거룩의 공식을 뒤집어엎으셨습니다. - P85

요한복음 20: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P85

게다가 예수는 부정하고 타락한 어두운 세상에 제자들을 보내십니다. 구약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레위기에 근거하면 거룩하고 깨끗한 사람들은 부정한 것들과 단절하고 분리하는 것만이 할 수있는 유일한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면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 P85

왜 보내십니까? 우리의 거룩함으로 거룩하지 않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정직함으로 세상의 불의함을 변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에서 전복된 거룩의 공식입니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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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는 자, 그들을 통치하는 의로운 왕이 될것입니다. 또한 그의 시대에는 그들 가운데 어떤 불의도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거룩한 백성이고, 그들의 왕은 주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자 그리스도 혹은 메시아이시기 때문입니다.
- P33

하나님이 축복 가운데 자비를 보여 주실 날을 위해, 하나님이 기름부음 받은 자[그리스도]를 이끌기로 선택하실 그날을 위해, 이스라엘을정화하소서. 그날에 태어난 자들은 복이 있나이다. 그들은 그분이 장차올 세대 위에 부어 주실 주님의 선하심을 볼 것입니다.
(솔로몬의 시편 17:21-24, 32-34; 18:5-7) - P33

이것이 예수님 시대의 보편적 기대였다. 해방에 대한 절박한 소핑은 유대교를 구속하고 회복하고자 하는 종교적 열망으로 이어졌다유대인 저자들은 구약성경으로 돌아가 영웅적 인물상을 찾고 거기서영감을 발견했다. ‘기름 부음 받은 여러 위대한 지도자들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모습을 확인한 그들은, 갱신의 촉매제가 될 기름 부음받은 걸출한 지도자(메시아)를 소망했다.  - P34

그들은 아담과 모세, 여호수아, 다윗, 심지어 엘리야에게서 적합한 이미지를 찾았고, 그래서 고대하던 지도자는 사실상 복합적인 인물이 되었다. 그는 (타락 이전의 아담의 완벽함과대의 통치자였던야의 예언자적바로를 물리쳤던) 모세의 용맹, (이스라엘이 꿈꾸던 황금시다윗의 기량, 하나님의 언약을 결코 타협하지 않았던 엘리담대함을 모두 통합한 일종의 슈퍼 영웅이어야 했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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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 잘 든 가죽 성경을 펴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의빈 페이지를 펼쳤다. 나는 거기에다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입증하는 구약성경 구절을 낱낱이 열거했다. [이 구절들은 내가 할레이 성서 해드북』(Halley‘s Bible Handbook, 기독교문사)이라는 낡은 책자에서 찾은 것이다.] 그는 흥미를 보였다. "취리히까지는 두 시간이 걸립니다. 이 구절들을 찾아보면서 함께 그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그는 자신의 히브리어 성경을 폈고, 우리가 주고받은 논쟁은 마치 영원처럼 느껴졌다. 나는 그 스위스 열차 안에서, 한 정통 랍비와 함께, 그동안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이 논쟁을 벌여 온 가장 오래된 문제를 설명하려 애쓰고 있었다. 그리고 과장 없이 말하자면, 그 과정은 별로 순조롭지 못했다.
나는 지금도 그 성경을 갖고 있고, 선한 의도가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는 표지로서 그 페이지를 간직해 왔다.
- P30

나는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은 자명하고, 그분이 여러 예언을 성취하셨다는 사실이 그분의 정체성을 명확히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1세기에 살았던 수많은 사람이 대체 왜 이런 사실을 이해할수 없었는지 항상 의문을 품곤 했다. 그런데 나는 그 랍비와의 만남을 통해 마침내 그 이유를 깨달았다. 그것은 꽤 복잡한 문제였던 것이다 - P30

역사적 순환은 다섯 국면으로 이루어진다. 첫째, 약속, 하나님은 선과 축복에 대한 약속을 가지고 이스라엘에게 오신다. 둘째, 정착 하나님의 백성은 이 약속 안에서 정착하고 하나님의 선한 은혜를 누린다. 셋째, 죄, 이스라엘은 이 축복에 수반된 언약이 기대하는 바에서이탈한다. 넷째, 유배, 이스라엘은 땅이든 성전을 가질 수 있는 특권이든, 이런 축복을 상실할 위험에 처한다. 다섯째, 회복. 이스라엘은 회개하여 갱신을 경험하고, 하나님이 기름 부음 받은 지도자를 세워 이스라엘을 회복으로 이끄신다.
이 간단한 개요는 사사기의 전 세대 역사를 요약해 줄 뿐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에서 에스라 시대의 귀환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 P31

또한 우리는 특정 시대의 이스라엘이 이러한 약속에서 회복에 이르는 순환 과정 중어디쯤에 놓여 있는지 질문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은 이사야가 왜 북왕국 이스라엘의 죄를 개탄하는지, 예레미야가 왜 바빌론 포로 생활이후의 회복에 관한 희망을 전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그분이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 관계와 결부되어 있다. 이스라엘은 죄로 인해 이런 약속된 복을 망가뜨릴 수 있지만, 신실하신하나님은 처음의 약속을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 P31

예수님이 오시기 전 30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이스라엘은 매우까다롭고 힘든 상황에 짓눌려 있었다. 주전 5세기에 많은 사람이 바빌론에서 돌아왔지만, 그들은 새롭게 맞닥뜨린 상황 때문에 여전히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예루살렘성이 재건되고 성벽도 복원되었으며,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의 정체성을 재형성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었다. 에스라,느헤미야, 학개 스가랴 말라기 등과 같은 성경이이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배경을 잘 제시해 준다. 하지만유배지에서 귀환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기대가 충족된 것은 아니었다.  - P32

주전 3세기에 그리스의 통치가 약화되자 이스라엘은 단기간의 미미한 독립을 얻었지만, 이것도 만족스럽지는 못했다이스라엘 내부의 파벌들이 지배력을 쟁취하기 위해 내부적 투쟁에돌입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예루살렘 지도자들에게 정당성이 없음을 확신한 일부 유대인들, 예컨대 사해 공동체의 유대인들은 광야로나가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렸다. - P32

예수님이 오시기 몇백 년 전부터 두 가지 주제가 부상했다. 첫째,
이스라엘의 갱신에 대한 소망이 뚜렷이 부각되었다. 둘째, 정화와 영적 갱신에 대한 열망의 목적인 하나님의 복을 되찾는 것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솔로몬의 시편이나 에녹서 같은 정경 외 유대교 문서를 읽어보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메시아)을 찾으려는 열망이명확히 드러난다. 여기서, 어느 바리새인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솔로몬의 시편의 기도문을 읽어 보자.
보소서. 오, 주님, 그들을 위해, 오 하나님, 당신이 택정하신 때에 그들의왕 다윗의 아들을 세워, 그가 당신의 종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소서.
또한 그를 힘으로 무장시키시어 불의한 통치자들을 치게 하시고, 멸망중에 짓밟는 이방인들로부터 예루살렘을 보호하여 주소서…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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