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는 자, 그들을 통치하는 의로운 왕이 될것입니다. 또한 그의 시대에는 그들 가운데 어떤 불의도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거룩한 백성이고, 그들의 왕은 주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자 그리스도 혹은 메시아이시기 때문입니다. - P33
하나님이 축복 가운데 자비를 보여 주실 날을 위해, 하나님이 기름부음 받은 자[그리스도]를 이끌기로 선택하실 그날을 위해, 이스라엘을정화하소서. 그날에 태어난 자들은 복이 있나이다. 그들은 그분이 장차올 세대 위에 부어 주실 주님의 선하심을 볼 것입니다. (솔로몬의 시편 17:21-24, 32-34; 18:5-7) - P33
이것이 예수님 시대의 보편적 기대였다. 해방에 대한 절박한 소핑은 유대교를 구속하고 회복하고자 하는 종교적 열망으로 이어졌다유대인 저자들은 구약성경으로 돌아가 영웅적 인물상을 찾고 거기서영감을 발견했다. ‘기름 부음 받은 여러 위대한 지도자들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모습을 확인한 그들은, 갱신의 촉매제가 될 기름 부음받은 걸출한 지도자(메시아)를 소망했다. - P34
그들은 아담과 모세, 여호수아, 다윗, 심지어 엘리야에게서 적합한 이미지를 찾았고, 그래서 고대하던 지도자는 사실상 복합적인 인물이 되었다. 그는 (타락 이전의 아담의 완벽함과대의 통치자였던야의 예언자적바로를 물리쳤던) 모세의 용맹, (이스라엘이 꿈꾸던 황금시다윗의 기량, 하나님의 언약을 결코 타협하지 않았던 엘리담대함을 모두 통합한 일종의 슈퍼 영웅이어야 했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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